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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 교실 은 고대사,고려사,조선사,근대사,독립운동사,현대사,전국사,전쟁사,해양사,문물교류사로 구성되어 열가지 역사 여행으로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도록 역사학습이 가능하도록 해놓은 책이네요 우리나라의 역사와지리, 문화,자연,예술 등 사회탐구분야를 다룬 최초의 총서이기도 하구요 고대사에서는 1 ~14 까지 나뉘어져서 선사 시대의 생활부터 해서 고조선의 성장, 삼한의 건국, 삼국의 건국신화 등 고구려,백제,신라, 가야, 발해의 건국과 발전까지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네요 사진과 글이 어울려져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도움을 주고 한단원 한단원이 끝날때마다 쉬는시간 교양충전, 씨즐날세계사로 우리역사속에서 세계사를 함께배울수 있는 구성도 되여져 있어서 유익하네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팁으로 그장에 어려운낱말들은 그낱말과 그뜻이 이루워져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구요 인물노트도 있어서 그장에 있는 인물에대해서 요약해서 적어놓아서 이한권으로 역사학습에 도움을 줄것같아요 집에 한국사 책이 여러권있는데 내용이나 어떤면에도 정말 활용도가 높고 한눈에 보기에도 쏙쏙들어오는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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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어느 연령대인지 모르겠습니다. 다 다룬 것도 아니고 수박 겉핥기 수준이니까요. 연대표는 시대가 다른 둘들을 맞대어 놓았는데 어쩌자는 것인지...
내용은 통상적인 수준의 것만 다루었습니다. 소수의 의견도 다루기에는 분량이 모자라니 어쩔 수 없습니다. 180페이지도 안되는 지면에 건국신화부터 통일신라까지를 모두 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1. 선사 시대의 생활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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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시작은 선사시대부터 시작한다 "상위 5%로 가는 역사 탐구 교실" 제목부터 역사속으로 빨려 들어가는듯 한다 선사시대의 생활,고조선의 성장,삼한의 건국.삼국의건국신화 고구려의 발전,백제의 발전,신라의 발전,가야연맹,삼국의 불교 수.당의고구려 침입,백제의 부흥과 멸망,신라의 삼국통일, 통일신라의 정치와 문화,발해의 건국과 발전에 대하여 아이들에게 역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과 각 단원마다 쉬어가며그 시대의 주요인물이나 유적등 부분을 그림과 설명을 해주고 우리나라의 그시대에 세계는 어떤 변화가 이루어져 있나를 알려줌으로써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같이 연관하여 공부를 할수 있게 되어 있어 일석 이조의 역사 공부를 할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중학교 국사와,고등학교 국사의 관련 단원에 대하여 안내를 해 줌으로써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 주고 있다 논술로 다시 읽는 고대사에서는 이유 들어 생각 표현하기, 이유 설명하기,반론꺾기,비판적 사고로 논술하기란 제목으로 다시 역사를 이해를 도와 주고 있다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표를 보면서 역사에 푹 빠져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보기좋게 나열되어 있어 박물관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역사 탐구 교실 안내서의 열가지 역사 여행을 아이들과 함께 떠나보고 싶다 역사를 어려워 하고 하기싫어하는 고학년과 중,고등학생 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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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탐구 시리즈중 가장 첫번째인 고대사를 처음으로 접하게 됐다. 이 역사탐구 시리즈의 분류에서는 시기와 왕조가 함께 사용되어 있다. 그 중 고려사는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 까지 나와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시대적 역사 흐름뿐만이 아니라 인물, 문화, 유적, 생활상과 종교적 기틀까지 다양하고 섬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읽는내내 시간가느줄 모르고 읽게 됐다.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통사와 우리 나라의 건국과 전쟁, 바다와 육지를 통한 문물 교류와 같은 주제사를 같이 구성하여 폭넓은 역사를 알수 있도록 하였다. 사진과 그림을 적절하게 배치해 자칫 딱딱할수 있는 역사서를 지루하지 않게 했다 본문의 주제에 맞게 쉬는시간 교양충전이란 코너를 통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 속뜻을 다뤄 이해를 도왔다. 단원 마다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 역사를 놓치지 않고, 세계 역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세계사와 연계해 우리 역사와 시간적, 공간적으로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다양한 주제로 비교해 주어 입체적인 학습 효과를 기대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유대교와 기독교, 가톨릭, 이슬람교등 다양한 종교를 배경으로 다룬것이 흥미로웠다. 책 마지막에는 논술로 다시 읽는 고대사로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통합 주제로 묶어 글 읽는 요령, 생각하는 방법, 글 쓰는 요령, 토론 하는 자세 등 맞춤형 논술을 제시 해서 역사를 읽고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논술의 힘까지 키우는 종합 비타민 같은 책이다. 10권으로 구성된 역사 탐구 교실중 첫번째만 보았지만 나머지 아홉권도 모두 소장해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초등 고학년부터 역사를 좀더 깊게 알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저 무작정 시험보기 위해서 외우기에 급급했던 우리 세대에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다면 역사와 세계사를 따분하기 보다는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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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자손으로서 우리의 역사, 우리의 근원으로부터 쭉~~ 그후의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나 그 배우는 과정 과정이 너무나 어렵고 또한 그 용어 자체도 어려워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어른인 나 또한 지금도 배우고 알아가고 있는 입장인지라.. 아이들에게 무작정 외우라고 하기보다는 쉽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그걸 해줄수 없는 나를 대신해 스콜라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거 같아 너무나도 마음이 놓인다. 우선 역사탐구교실 안내서를 통해 역사교실의 구성을 살펴볼수가 있다. 총 열가지로 나뉘어 역사 여행을 통해 폭넓은 역사 학승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고대사편에서는 선사시대의 생활,고조선의 탄생과 성장, 삼한의 건국신화 및 삼국의 발전, 백제와 가야의 발전과 멸망, 삼국의 불교등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우선 양측에 위치한 팁을 통해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들, 역사적인 사건 등을 따로 떼어내어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 이 책을 읽어나가며 공부하는데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다. 친근한 캐릭터들과 조금은 사실적인 그림들로 한층 이 책에 가까이 할수 있는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생생한 사진들과 자료들로 본 내용을 한층더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쉬는시간 교양충전을 통해 본문에서는 거론되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로 역사적인 사건에 담긴 속뜻을 살펴볼수가 있으며,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서로 관련하여 한국사의 흐름에 따라 세계사를 배울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다. 또한 본문 부분, 부분에 인물노트를 통해 역사적 인물에 대해 간단히 알고 넘어갈수 있도록 짜여져 있어.. 한층 더 자세히 우리 역사의 고대사에 대해서 알고 갈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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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고대사만 접하고 끝까지 다는 읽어보아보진 않았지만 대충 훑어보아도 내용의 구성이 알찹니다. 삽화도 재밌게 그려져있고 본문에 나오는 용어나 역사적 사건에 팁이 있어 이해가 쉽게 되어있고, 사진이 첨가되어있어 시각적 효과까지 덤으로..^^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구성은 씨줄날줄 세계사 코너!!! 우리나라 역사뿐아니라 시간적 공간젃으로 영향을 미치는 세계사를 우리 역사의 흐름에 맞추어 비교해주어 함께 배울수 있어 학습효과가 극대화될듯 합니다. 상위 5%총서 역사탐구편이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있다니 초등학교 4학년 이후부터 서서히 읽혀두면 많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특히 암울한 우리의 근대사를 어떻게 구성하여놨을지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