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의 발달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의 발달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부터 말해야겠다. 바로 씨줄날줄 세계사와 각 장 앞에 나오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비교 연표이다. 내 기억에 나는 꽤 고학년이 될 때까지도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조합할 줄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프랑스혁명이 일어났던 1789년이 우리나라는 조선 정조재위시절이라는 사실 그리고 정조가 그 소식을 들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고서 놀랐었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의 발달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구성"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부터 말해야겠다. 바로 씨줄날줄 세계사와 각 장 앞에 나오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비교 연표이다. 내 기억에 나는 꽤 고학년이 될 때까지도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조합할 줄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프랑스혁명이 일어났던 1789년이 우리나라는 조선 정조재위시절이라는 사실 그리고 정조가 그 소식을 들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고서 놀랐었다. 즉 각각의 역사를 완전히 딴 세상이야기처럼 별개의 스토리로 공부하고 암기했던 것이다.

  나는 그래서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세상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구가 생겨나면서부터 시간이 흐르고 문명이 싹트고 발전하는 양상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때로는 유사한 움직임과 때로는 정반대의 반응들이라는 점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문화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발전한다는 사실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들을 서술하는 가운데, 가끔씩 만화적 삽화를 넣고 대화체구성을 중간중간 넣어 지루함을 덜었다. <쉬는 시간 교양충전>코너에서는 역사 속의 재미있는 일화를 실어 역사속의 인물들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만든다.

  어려운 용어들은 스토리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양옆으로 빼내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종이재질과 선명한 화질도 책을 자꾸 다시 보게 한다. 

  역사적 서술이 끝난 다음에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논술로 다시 읽는 조선사>가 있어서 역사적 사건에 관한 논지 펴기를 일러주고 있다. 첫 번째 마당에서는 ‘논점 구성하는 방법’, 두 번째 마당 ‘반박하는 글쓰기’, 세 번째 마당 ‘영향이나 결과를 밝히는 토론과 글쓰기’가 있어 자신의 논지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펼치는 지가 잘 나타나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요문화재들에 대한 삽화아래에 현재의 소장 장소를 알려주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또한 딱 몇문장만 덧붙였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이라는 대목이 있어 적어본다. 여왕처럼 권력을 누리던 여인들이라는 제목 하에 쓴 글이다. '조선시대에도 이들 세 여왕과 맞먹을 정도로 권력을 누린 여인들이 있었다. 바로 수렴청정을 했던 대비나 대왕대비들이였다.'(P.50) 내용상 조선조의 수렴청정을 한 여인들에 대한 문장이 나와야 하는데 정희왕후 한분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몇 문장 덧붙여서 조선조에는 이런 분들이 누구누구였는지 덧붙여준다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05.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마리가 아니라 많이 잡을수있어요!!^&^
"두마리가 아니라 많이 잡을수있어요!!^&^" 내용보기
이책을 읽기전에 중,고등학생용으로 알고있었지만 내용구성이 지루하지 않고 초등학생들도 무난히 소화할수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식으로 되어있어 식사하는 순간에도 손을 놓지못했다. 그렇다고 중,고등학생들에게필요치않다는 것이아니다.   우선, 역사라하면 왜우기 바빳는데 이책은 읽다보면 이해가 절로간다.         책장마다 펼쳐지는 팁(용어풀이)로 궁금증을 해소시켜 별
"두마리가 아니라 많이 잡을수있어요!!^&^" 내용보기

이책을 읽기전에 중,고등학생용으로 알고있었지만 내용구성이 지루하지

않고 초등학생들도 무난히 소화할수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식으로 되어있어

식사하는 순간에도 손을 놓지못했다.

그렇다고 중,고등학생들에게필요치않다는 것이아니다.

 

우선, 역사라하면 왜우기 바빳는데 이책은 읽다보면 이해가 절로간다.

        책장마다 펼쳐지는 팁(용어풀이)로 궁금증을 해소시켜 별도의 사전

        없이 이해가빠르다.

         또한 고증을 거친 각종사진이나 그림등을 넣어 읽는사람의 이해를

        도운부분은 전에보기 힘든경험이었다.

둘째,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과목과 철저히 연계되어 있다고 할수있다.

        각 단원으로 넘어갈때마다 관련 교과를 안내하여 읽기전 교과내용을

         한번 되새겨보는  계기가 된다.  뿐만아니라 단원전에 표기된

        "국사와 세계사의 비교된 연대표"는 당시의 세계사와 접목하여 

        생각의폭을 넓혔다.

셋째, 이책은 곳곳에 엑기스가 숨어있다.

         각 단원이 끝나면서 쉬는시간 교양충전 페이지를 이용해 숨겨진

         2%를 찿는듯한느낌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씨줄날줄 세계사는 상식을 넓히는것에 그치지않고

         가보지도 않고  경험하고  있는듯한 느낌이든다.

마지막으로, 논술공부도 함께할수있다.

       역사가 주가되어 세계사를 한눈으로 아우를수 있는것에 머무르지

        않고 책의내용을 분석하고, 표현하는방법을 자세히 제시하여 요즘

        점점중요시되고 있는 논술능력을 키우는데도  안성맞춤이 아닐까싶다.

 

처음으로 리뷰를 남기게되었는데 "다시읽어도 후회되지 않는 책" 임에 틀림없기에 꼭 권하고 싶네요.. 왠지 역사에 자신감까지...후후!!!

 

k*****6 200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이해되는 역사탐구책~ 넘 좋아요
"쉽게 이해되는 역사탐구책~ 넘 좋아요" 내용보기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하기 힘든게 역사책인 것 같다.   먼저 이책을 펴보면 지루하지는 않게 되어있다.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었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해주고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나 역사적인 사건등을 따로 떼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붙여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페이지마
"쉽게 이해되는 역사탐구책~ 넘 좋아요" 내용보기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하기 힘든게 역사책인 것 같다.

 

먼저 이책을 펴보면 지루하지는 않게 되어있다.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었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해주고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나 역사적인 사건등을 따로 떼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붙여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페이지마다 실제 그림이 크게 삽입되어 있어 눈으로 한번더 공부할수 있고

본문의 내용을 깊이있게 이해할수 있도록 했다.

 

또 페이지마다 학습내용과 관련된 만화 그림을 넣어 책의 내용의 이해와 흥미를

유발하여 학습동기를 갖게 해준다.

 

그리고 본문에 나오는 인물에 대해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를 해주고 있다

 

책 마지막엔  요즘 중요시 하는 논술 을 접목해서

글 읽는방법.생각하는방법. 글 /쓰는 요령 . 토론하는자세등을 제시해주고 있어

한번더 요점을 정리할수 있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아직 아이가 초등 저학년지만 읽어주며 이야기를 해주지만

 

책 자체가 쉽게 이해하기쉽게 그림과 여러가지 삽화가 있어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충분할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읽으면 정말 이해가 잘되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h*****2 200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역사탐구 교실
"유쾌한 역사탐구 교실"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내내 '뿌듯하다'는 생각에 손바닥으로 책을 쓸어내렸다.  독자의 입장이 이러니 이 분야에선 '최고'가 되게끔 공들여 책을 펴낸 분들은 얼마나 벅찰까 싶다. 3년에에 걸쳐 30명 가까운 전문가 분들이 참여를 할 만큼 혼신을 다해 펴냈다는 스콜라의 '사회탐구 총서'.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도 이랬으면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7차 교과서도 많이
"유쾌한 역사탐구 교실"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내내 '뿌듯하다'는 생각에 손바닥으로 책을 쓸어내렸다. 

독자의 입장이 이러니 이 분야에선 '최고'가 되게끔 공들여 책을 펴낸 분들은 얼마나 벅찰까 싶다.

3년에에 걸쳐 30명 가까운 전문가 분들이 참여를 할 만큼 혼신을 다해 펴냈다는 스콜라의 '사회탐구 총서'.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도 이랬으면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7차 교과서도 많이 달라졌지만 이 책은 페이지마다 온전히 내 자식을 위하는 듯 혼을 받쳤다는 것이 저절로 느껴진다.

 

크게 통사와 주제사로 나뉘어 나왔는데, 그 중 통사엔 고대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 6권으로 이뤄져있다.

내가 읽게 된 사회탐구 시리즈는 통사 중 '조선사'이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역사에서 헷갈려 하는 부분이 바로 시기를 분류하는 것이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다른 점이었다. 이 책에서도 머리말에 밝혔듯이

중학교에서는 한국사를 왕조별로 나누어 다루고 있고, 고등학교에서는 시기별로 나누고 있으니 시험 때만 벼락치기로 역사를 단순히 암기로 해치우는 입장이다 보니 말만 바꿔놔도 헤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 시기와 왕조가 함께 구성되어 기존 헷갈려했던 부분들이 해결했다.

무엇보다 이 책이 한 장이 끝날 때마다 한국사 시기에 있었던 세계사의 중요 변화나 사건을 '씨줄날줄 세계사'를 덧붙여한 권의 책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으니 전체를 보는 이해의 폭이 넓어져 오히려 우리 역사의 흐름을 잡는데

훨씬 도움을 주고 있다.

 

자료에 필요한 풍부한 사진, 보완 설명이 필요한 팁, 인물노트, 쉬는 시간 교양 충전까지 빵빵하게 엮어진 이 책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봐도 각각의 자기 눈높이에 맞춰 읽어가면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역사를 머리 쥐어뜯으면 암기하지 않고도 노를 저으며 과거 속으로 여행하듯 유유자적 머릿속에 저절로 들어오게 구성되었다. 텍스트만 꽉 차있지 않고 그림을 보듯 한눈으로 알아볼 수 있게 도표를 넣어주고 필요한 경우엔 해당 지도를 넣어줘서 단순히 글자로 설명된 것만이 아니라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볼 수 있다.

사진이나 그림이 많이 들어갔지만 색상도 요란하지 않게 집중을 할 수 있게 깔끔하게 편집되어머릿속에 역사속 인물과 사건이 사회변화가 그림 그려지듯 한다.(이런 부분은 책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새로운 장이 시작될 때마다 '조선'과 '세계'의 핵심적인 사건을 연도별로 정리를 해줘 내용을 읽기 전에 머릿속에 전체의 빼대를 세워놓고 가늠할 수 있어 책을 읽을 때 훨씬 이해가 빨라서 좋다.

 

내용속으로 들어가보면 팁으로 정리해 놓은 걸 보면 어쩜 알맹이처럼 필요한 것들을 콕콕 골라서 설명을 해놨는지 놀란다.

대리 청정과 수령 청정의 차이를 풀어주고 , 문과와 무과의 차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고, 신분제도는 언제 사라졌는지,새롭게 들어보는 듯한 '소중화 의식', 또 조선시대의 신분증인 호패를 갖가지를 실제 사진으로 볼 수 있게 자료를 실어줬다.

 

'쉬는 시간 교양 충전' 코너는 그야말로 쉬는 걸로 놔두지 않는다. 쉬면서도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게해 준다. '함흥차사' 말의 유래, 뜻이 찰떡 궁합이었던 세종과 황희의 야사, 조선시대에도 여론조사가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

또한 지금도 학교 시험 때마다 커닝을 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조선시대에도 답안지 바꿔치기나 딴 사람과 자리 바꾸기 등이있었다니 역사 공부를 하다가 아이들이 이런 '쉬는 시간'을 통해 시대의 벽을 뛰어넘어 조선시대 또래들과 

서로 공감하고 위안을 받기도 할 것 같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자료를 올리면서도 그 옆으로 노트필기를 하듯이 설명을 해주었다. 이런 것들은 책을 만든 분들이 아이들을 오랫동안 지도하면서 필요하다 싶은 것들을 염두한 배려라 본다. 아이들은 단순해서 궁금증이 일었다가도 금세 해답을 찾지 못하면 포기해버려 그 부분을 아예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탐총서'는 얼렁뚱땅이 없도록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결하며 짚어간다.

 

각 장마다 넣어준 '씨줄날줄 세계사' 부분은 생생한 사진과 지도를 곁들여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퍽 도움이 된다. 인물, 역사적 사건, 문화, 미술,,,,,다양한 분야로 소개를 했는데, 그 중에 근대 유럽의 사상과 예술 부분에서 한 페이지 가득 실어준 그림은 충실한 감동이었다.

 

이즘 역사논술이 뜬다는 소식을 바람결에 들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까지 아우르고 있다. 책 뒷면에 '논술로 읽는 조선사'를 셋째 마당까지 마련하여 논점을 찾고 토론을 하여 반박하는 글쓰기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를 위해 어머니가 식탁을 차릴 때 결여된 영양소가 없나 마음 쓰듯이 이 책은 쉬쉬하지 않고 추천하고 싶다. 쟁쟁한 집필진들이 많은 시간을 공들여 알차게 엮어놓은 이 책을 많은 아이들이 만났으면 싶은 마음이다.

b******5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로 갈수있는 재미있는 역사탐구 책입니다..~~
"5%로 갈수있는 재미있는 역사탐구 책입니다..~~" 내용보기
사회탐구 총서라는 문구가 참 맘에듭니다.   학습과  교양지식을 전달하는 취지에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각 분야별로 역사 사회 문화 예술등 다루기 힘든 분야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쉬운동화책 같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탐구를   마스터할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정말 어릴때부터 이책을 읽고 지식과 교양을 더불어 쌓을수 있게   체계적으로
"5%로 갈수있는 재미있는 역사탐구 책입니다..~~" 내용보기

사회탐구 총서라는 문구가 참 맘에듭니다.

 

학습과  교양지식을 전달하는 취지에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각 분야별로 역사 사회 문화 예술등 다루기 힘든 분야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쉬운동화책 같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탐구를

 

마스터할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정말 어릴때부터 이책을 읽고 지식과 교양을 더불어 쌓을수 있게

 

체계적으로 만들어진것 같아요.

 

역사탐구편과 사화탐구편과 문화탐구 편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역사탐구 중 2편 고려사를 봤습니다..

 

큰제목과 그림과 중.고교 해당과목이 나와있어 읽기 편했습니다..

 

또한 본문에 나오는 용어 역사사건,역사속 인물,등 지루하지 않게 나와있습니다..

 

또한 한단원이 끝날때마다 그단원에 맞는 시대와 세계사의 시대가 연관되어 있어

 

더불어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본문가운데 인물노트란을 만들어 그시대에 나오는 중요인물들을

 

한번더 짚어주셨어요.

 

뒷부분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모르는 부분은 다시한번

 

찾아서볼수있게 해놓았습니다..

 

특별부록인 '논술로 다시 읽는 고려사' 를 볼수 있었습니다.

 

1.논술문의 특징-문화재 관람예절이란 주제로

 

2.문단구성의 요령-묘청의 상소문으로

 

3.분명한 이유 제시하기-정중부과 경대승의 메모로

 

고려사속에 이야들을 논술로 풀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려4대 임금인 광종과 조선의 3대 임금인 태종과의 만남이 이해하기 쉬었어요.

 

두 왕이 각자의 소개, 가족관계, 왕위 계승에 관한 이야기,

 

당시 주변상황 ,왕권강화 등등

 

두왕의 시대적 상황을 비교하며 대화하는 글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원나라가 고려의 내정간섭을 하는 시기에 원나라로 갈수밖에 없었던

 

고려여인들의 이야기가 맘에 와닿더군요.

 

팔만대장경이 해인사로 옮겨간이유,위화도 회군에 성공한 이성계 이야기,

 

고려의 충신이었던 최영과 정몽주 등등..아이와 같이 빨리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어서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고학년 이지만 역사쪽을 어려워해서 같이 읽었거든요..

 

같이 세계사도 조금씩 맛배기로 이야기해주니 효과가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세계사중에 이집트 에 관한 이야기 를 제일 좋아했어요..

 

피라미드와 나일강 등등 유명한게 많아서 그런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같이 공부할수 있는 좋은시간 이었어요.

 

역사과목을 아주 부담없이 시작할수 있는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학창시절 국사수업때에 선생님의 이야기도

 

귓가에 맴도는것 같기도 해요.

 

그렇게 귀가 닳도록 얘기 들었던 이런저런 인물들과 사건들...........

 

그땐 그렇게 지루하고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좀 어려워도 했었지요.

 

우리시대의 아이들은 축복받은 아이들 같아요..

 

이렇게 쉽고 알기쉽게 재미있게 나온책으로 열심히 읽어서

 

국사공부과 세계사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입니다...

 

많은 역사책을 봐왔지만 분야별로 시대별로 사회탐구별로 종류도 많아

 

학습과 더불어 지식과 교양까지 쌓는데 아주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재미있는 역사공부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려사 뿐 아니라 다른 시리즈도 꼭 읽고 싶어집니다....

 

 

 

k******0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즐을 완성한듯한 조선사
"퍼즐을 완성한듯한 조선사 " 내용보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조선사] 조선시대의 역사는 우리 역사중에서 가장 많이 다루어지고 그만큼 알아야 할것도 많은 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외우려고 하려면 끝이 없고 그 흐름을 잡으면서 알기에는 학교 교육만으로 턱없이 부족하고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또한 쉽지 않은 과목이 역사여서 어려서 부터 많이 접해주고 싶었다.   상위 5% ....<세종과 문화발전. 왜란과
"퍼즐을 완성한듯한 조선사 " 내용보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조선사]

조선시대의 역사는 우리 역사중에서 가장 많이 다루어지고 그만큼 알아야 할것도 많은 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외우려고 하려면 끝이 없고 그 흐름을 잡으면서 알기에는 학교 교육만으로 턱없이 부족하고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또한 쉽지 않은 과목이 역사여서 어려서 부터 많이 접해주고 싶었다.

 

상위 5% ....<세종과 문화발전. 왜란과 호란의 극복. 실학과 사회 변화>

첫 제목부터 왠지 어렵고 두려울것  같아 겁부터 먹게 되는듯 하다.

역사 탐구 교실은 고대, 고려, 조선, 근대, 독립운동, 현대 6개의 통사(왕조,또는 시대순으로 편찬한 역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된 10권 중 하나인 조선사.

 

이책을 며칠에 걸쳐 읽으면서  중등,고등  교과에서 다루어지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담는다고 했는데

아들이 초등이면 엄마도 아들수준과 같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아들의 수준으로 생각하고 보게되는데

이책은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가 너무 쉽고 재미있게 읽혀지는 글밥에 놀라고,

중,고등 관련교과와 연계해서 그 시대적 상황을 깔끔하게 분석, 정리됨에 맘을 빼앗긴다.

더군다나 씨줄날줄 세계사는  조선의 시대적 흐름과 배경에 발 맞추어  아메리카의 문명의 탄생과 쇠망에서 부터

유럽, 근대유럽, 아프리카, 이슬람, 일본, 중국, 영국, 미합중국, 프랑스, 나폴레옹의 유럽지배까지

각 나라별 주요 사건, 인물, 시대적 상황을 조선의 역사적 상황과 바로 비교. 정리해 놓아

세계의 역사와 함께 공부되기에 전체적인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씨줄날줄 세계사는 각나라의 탄생과 시대적 상황,배경으로 정리되어 있다>

 

 

 

5학년 아들이 읽기에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다.

아들이 역사를 좋아하지만 그 수준이 어느정도 이해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잠시 놓아두었더니 혼자 술술 읽어 내려가더니 역사가 너무 쉽게 이해되고

좋더라면서 어렵지 않다고 했다.

 

 

<각 장마다 나오는 조선 /아메리카로 분류되어 정리된 역사연표는 한눈에 이해를 돕는다>

 

 

<역사적인 사건과 배경을 설명하면서 따로정리되어 나오는 인물노트>

 

조각조각 퍼즐처럼 흩어져 있던 역사의 조각들이 하나 하나 착착 맞추어져 가는 느낌.

중학생이 아니어도 소화가 될만큼 잘 정리되어 있어...참으로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해서 기뻤다.

그래서  나머지 9권도 들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사회과목은 특성상 연표나 그림등을 잘 분석하고 볼줄 아는 눈을 가져야하는데

그냥 글의 흐름만 나열하지 않고 중간중간 도표나 그림등을 잘 배열해주어

책의 이해를 돕기에 좀 더 쉽게 다가오는듯 하지만 중학생이상의 아이들이 보기에는

짬짬이 나오는 삽화들은 조금 수준이 낮게 표현된 감도 없지 않다.   

 

마지막 논술로 다시 읽는 조선사...... 고학년 이상의 책임을 인정케하는 뒷부분....

논점 구성하는 방법..... <인조 때의 반목>예시로 들며 논술로 정리해야 할 것들을 예시문을 보고

왜 그러한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그 질문과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지

그리하여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고 정리할수 있는지등 .....

  반박하는 글쓰기 ...  <광해군과 신하의 선택> 

현재 내 견해의  문제점이나 취약점을 짚어보고 그에 대한 반대 견해를 제시하는 법을 나타내보기.

 영향이나 결과를 밝히는 토론과 글쓰기.....<실학 이야기 > 또한 글을 읽을 사람과 토론 하는 마음으로

학생스스로 파악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함과 더불어 구체적으로

논술문제를 해결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부분은 또 다른 눈으로 역사를 들여다 보는 법을 생각해보게한다.

 

 

 

 

아직 초등학생을 키우고 있기에 적용하기 쉽진 않지만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어떤식으로

둬야할지... 생각해 보게 해주는 도움이 되는 단원이다.

 

 

 

 

P.  104를 보면 칸안의 설명중에서 15세기말부터 조선의 지배계층은 훈구파와 사람파로 나뉘어

갈등이 시작되었다에서 사람파가 아니라 사림파로 정정해야 합니다.

 

k********e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학교까지 쭉 읽어야할 책..
"고등학교까지 쭉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쭈~~~욱 읽어야할 필독서 같애요. 우리 아이들과  한국사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조선사랍니다. 비록 끊임없는 당쟁에 얼룩진 역사지만 반면에 이루어낸 업적들이 가장 많답니다.   첫장에있는 조선과 아메리카 역사연표를 보면서 아이들이랑 굵은 틀을 잡아놓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조선의 건국에 대한 설명과함께 중간중간 섞여있는
"고등학교까지 쭉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쭈~~~욱 읽어야할 필독서 같애요.

우리 아이들과  한국사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조선사랍니다.

비록 끊임없는 당쟁에 얼룩진 역사지만 반면에 이루어낸 업적들이 가장 많답니다.

 

첫장에있는 조선과 아메리카 역사연표를 보면서 아이들이랑

굵은 틀을 잡아놓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조선의 건국에 대한 설명과함께 중간중간 섞여있는 우리의 유물과유적지의 사진들이

이해를 돕고  오른쪽에 자그마한 부연설명이 또다른 묘미랍니다.

인물노트와 용어 해설 그리고 도표로 나타낸 역사적 사건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머리속에 들어오네요.

쉬는시간 교양충전란에서는 짧은 동화읽는 느낌이 들게 만화와

재미난 일화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이부분을 우리 아이들이 젤 좋아하네요...ㅎㅎ

 

그다음엔 씨줄날줄 세계사가 있어

우리 역사와 시대를 같이하여 세계 역사에 대해 설명되어있어요.

따로 세계사 공부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틀은 잡아갈수 있을꺼 같아 아주 좋았답니다.

 

마지막장에 논술로 다시읽는 조선사란이 있어

첫번째...논점 구성하는 방법 [인조때의 반복]

두번째...반박하는 글쓰기 [광해군과 신하의 선택]

세번째...영향이나 결과를 밝히는 토론과 글쓰기 [실학이야기]

이렇게 읽어왔던 책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글쓰기까지 하고 나면

조선시대의 역사에 대해선 체계잡힌 학습이 될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두번 세번 반복하게 되는 상위 5%로가는 역사 탐구교실..

이책 읽고 우리아이들 고등학교까지의 조선시대 역사공부,

정말 쉽고 재미나게 할꺼라 기대합니다..

 

 

g****1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