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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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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을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모 작품의 천하제일 무술대회 에피소드 같은 전개의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4권입니다.우연히 국내에서 모든 무술가들이 참가하는 무술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강한 자를 갈망하는 주인공에게는 최고의 희소식이라는 느낌으로 구경을 가는 장면에서 역시 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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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을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모 작품의 천하제일 무술대회 에피소드 같은 전개의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4권입니다.

우연히 국내에서 모든 무술가들이 참가하는 무술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강한 자를 갈망하는 주인공에게는 최고의 희소식이라는 느낌으로 구경을 가는 장면에서 역시 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자신은 참가하지 않고 구경만하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에피소드에 휘말리면서 참가를 하게 되고 자신의 실력을 감추려 했던 것도 잊고 토너먼트에 푹 빠져서 열혈의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을 보며 웃음이 나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무술대회 에피소드는 이 시리즈 최초로 하나의 에피소드를 두 권의 분량으로 나누어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4권은 예선을 비롯해서 전반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리 큰 갈등요소도 없고 해서 무척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권 같습니다. 물론 이번 이야기가 이렇게 무난하게 흘러가는 것이 이 후의 내용에서는 무척 격렬한 싸움으로 이어질 것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런 분위기의 내용도 나쁘지 않은 전개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권은 이번 에피소드 이후의 진짜 실력자가 나오는 본선의 이야기인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4권이었습니다.

p*****9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