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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주씨의 <대추 한 알>을 보면 대추 한알이라는 시가 있다. 이 대추 한 알이 붉어지기 위해서는 봄, 여름, 가울의 햇살과 바람과 비가 있어야 되고 태풍, 천둥, 벼락이 있어야 만들어진다. 명강사가 되는 길은 쉬운 길은 아닐 것이다.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은 누구나 잘 하지만 듣도록 말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이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듣지 않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상위 1%의 명강사의 특급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듣고 싶어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 아닐까?
듣게 만들기 위해서는 청중들의 생각을 알고 있어야 한다. 청중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면 그 강의에 나오는 호응은 당연히 없을테니까? 그래서 청중분석이 중요한 이유인 것이다. 저자는 청중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 회사에도 방문을 하고 전화를 통해 물어보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강사는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보여주기도 한다. 조직내의 조율의 실패로 인해 강의 1시간이 남은 상타에 목표가 바뀌었어도 목표에 맞게 완성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준비가 되었는가 아닌가하는 대목이 아닐까? 어떤 상황이라도 준비가 되었다면 가능할 수 있다. 준비가 되었다면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대단한 일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광기가 섞이지 않은 위대한 재능은 없다.”라는 말을 했다. 열정이 묻어날 때, 청중은 반응을 보인다. 목소리가 열정적이지 않다면 청중도 열정적이지 않는다. 강사는 스스로 타올라야 한다. 그래야만이 청중도 타오른다. 청중이 원하는 강사의 모습이다. 불타올랐다고 해서 전달하는 내용이 없다면 소용이 없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남들이 다 하는 이야기는 무수히 들어 다들 알고 있다. 자신만의 특화된 이야기. 제스처등이 존재해야 한다. 한국강사협회 회장을 지낸 조관일 박사는 “강의 주제 하나를 잡았다면 그에 관한 책 30권 정도는 독파해야 한다. 그래야 콘텐츠가 충실해진다. 그렇게 하고 있는가?”라는 말을 했다.
강사는 배우고 갈고닦고 날마다 성장해야 살아남는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렇게 말했다. “21세기의 문맹은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까지의 문맹은 그러했으나, 앞으로의 문맹은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 낡은 지식을 버리려 하지 않는 사람, 재학습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해야 강사의 길로 갈 수 있다. 하나만 알고 그것을 보여주면 수명은 짧을 수밖에 없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다양하게 찾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어제 성공했다고 어제에 안주한다면 내일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할 수 있다. 어제 실패했다면 실패의 원인을 알고 수정하고 고치면서 변화를 준다면 내일은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명강사의 길은 무수히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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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실, 자기관리 강의에서 자주 보던 솔개의 일생 동영상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한다. 늙어서 제기능을 못하는 발톱과 부리를 일부러 엄청난 고통을 참아내면서 떼어내고 다시 자라나게 만들어 제 2의 탄생을 일궈낸다는 뭐 그런 내용의 영상으로 꽤 감동적인 영상으로 기억하는데 저자에 따르면 이게 거짓이라는 말이다. 그것도 다른 사람의 강의에서 이 영상을 보면서 정보 업데이트를 안하는 사례로 언급하고 있다. 이분의 강의를 접해본적은 없지만 50이 넘어 뒤늦게 강사가 되겠다고 결심, 2년만에 스타강사로 발돋움하면서 지금은 다양한 특강과 더불어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는(책 끝에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과정 소개 페이지가 덧붙여 있다.) 저자가 출간한 이 책은 자신의 성장기와 더불어 어떤 강의가 좋은 강의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제동처럼 청중에 따라 그들이 익숙한 용어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서야 한다는 메시지는 예전에 관련 영상을 인상적으로 본 기억이 떠올라 다시한번 찾아보고 싶어졌고 오바나 대통령의 침묵을 통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사례를 언급한 부분에서는 최근 뉴스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언급하면서 갑자기 마이크를 툭 떨어트리는 제스처를 통해 깊은 인상을 줬던 에피소드가 생각나기도 했다. 아마 이 저자가 이 뉴스를 봤더라면 이걸 썼을지도. 콘텐츠 설계에 있어 메시지가 3개, 많아도 5개를 넘지 말아야 한다라던지 강의는 정해진 시간보다 살짝 일찍 끝내는 것이 좋다던지,(책에 실명이 언급되어 있진 않지만 분명 정해진 시간을 오버해서 끝냈던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다음 강의 스케줄을 줄줄이 늘어지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 분이라면 뜨끔할듯) 청중의 질문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당연하게도 훌륭한 질문이다라는 칭찬과 더불어 질문자의 질문을 요약해서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게 좋다라는 등) 강의가 끝나고 난 후에는 24시간이 지나기전에 교육담당자에게 연락을 해보는 것이 좋다라던지 등 자잘한 팁을 중심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강의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볍게 쭉 훓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오래전 봤지만 다시 봐도 인상적인 앨빈 토플러의 명언을 다시 옮겨본다. "21세기 문맹은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도 아니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까지의 문맹은 그러했으나 앞으로의 문맹은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 낡은 지식을 버리려 하지 않는 사람, 재학습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끊임없이 외부의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또 재밌고 유익하게 전달하는 강사라는 직업은 어찌보면 참 매력적인 직업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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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명강사 「하고 싶다 명강의 되고 싶다 명강사」(신동국, 끌리는책)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디자인 관련 제작 및 컨설팅이다 보니 강의를 할 기회도 많다. 물론 지식 및 스킬 위주의 강의라 재미있게 강의를 한다는 것이 한계는 있지만 나름 재미있고 볼거리도 많이 준비한다. 그나마 한 두 시간 짜리는 괜찮지만 하루종일 또는 2~3일에 걸쳐 진행되는 강의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재미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커리큘럼을 짜고 자료를 준비하는 일도 만만치 않다. 참석하는 교육생들의 수준도 천차만별이어서 참석자들과 교육 담당자들도 만족시켜야 하는 일이 쉽지 않다. 그만큼 명강사, 명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강의하려는 관련 자료들은 인터넷과 책을 통해 구할 수 있지만 강의 스킬에 관한 전반적인 도움을 주는 책은 많지 않다. 여기 그런 이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이 한 권 있다.
「하고 싶다 명강의 되고 싶다 명강사」(신동국, 끌리는책) 먼저 저자를 살펴보자. 저자 신동국 강사는 50대 초반의 나이에 오랜 시간 몸 담았던 직장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되면서 일자리를 잃었다. 아직 활발하게 활동할 나이에 직장을 다니지 못하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앞길이 캄캄했을 것이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강사의 길에 접어들게 되었고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명강사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뿐만 아니라 현재는 고려대학교 명강사최고위과정 책임교수, 상명대학교 명강사양성과정 지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뉴패러다임센터 대표, 강사양성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책의 내용은 자신의 처절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상위 1% 명강사가 되는 비밀을 5장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의 말미에는 '상위 1% 명강사의 비밀 노트'라는 이름으로 해당 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정리하고 있다. 그림이나 도해는 없지만 충분히 글만으로도 설득력이 있고 재미가 넘친다. 흔히 듣는 사례나 예화가 아니라 저자가 절실함으로 일구어낸 열매이자 지나온 과정이기에 가슴 깊이 와닿는다. 물론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의 내용도 보인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저자가 그동안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노하우가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여러 가지 면에서 강사가 되고 싶거나 강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책 표지에 있는 부제처럼 '상위 1% 명강사의 특급 비밀'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calam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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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나 다양한 기관들에서 요청하는 강의는 다양한 컨텐츠를 공급해주는 1인 사업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강의를 주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상위권에 속하는 명강사가 되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인생의 전환점이 있는 50대에 기존에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실직을 당하게 되고 새로운 변화속에서 강의라는 컨텐츠를 통해서 새로운 인생을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된다. 보통의 사람들 보다 몇 배의 노력을 해야 하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모든것을 낮추어서 새롭게 시작하는 면모를 보여주게 되었다. 강사는 청중들에게 익스트림한 감동과 함께 강의로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서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자신의 임무를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이 빠르게 성공에 이끌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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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다 명강의 되고 싶다 명강사 상위 1% 명강사의 특급 비밀 신동국 하나의 일로 평생 살 수 없는 시대가 도래 했다. 시간이 된다면 투잡을 넘어서 쓰리잡, 포잡까지 뛰어야 노후를 대비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50대 초반에 실직자가 되어 죽기 살기로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자신의 경험담과 열정을 가지고 강사가 되기위해 결심한 것이다.
대기업일수록 교육에 힘을 쏟고 최고의 강의를 하는 강사들을 섭외하기 바쁘다. 강의를 하는 사람은 많아도 명강사는 많이 보지 못한 것 같다.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이목을 집중시켜야 하는 힘든 직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말로 인생이 바뀔 것 같다는 말을 듣는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나라고 강사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강사가 되는 방법과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명강사의 비밀노트가 총 5번이 나오는데 모두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하는 기본적인 것들이다. 특히 저자는 아나운서나 리포터를 보고 그들을 따라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슬라이드는 바로 글자만 가득한 슬라이드다. 특히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일 수록 자신의 지식을 뽐내기 위해 청중을 배려하지 않는 슬라이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하려면 뉴스 화면 처럼 구성하는 것이 좋고, 이해 하기 쉽도록 비유를 드는 것이 좋다. 이 밖에도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명강의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하다. 강사를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도움을 받는다면 명강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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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분들이 존경스러웠던 대학시절 먼 꿈으로 생각했던 강의하는사람. 강사. 어떻게 시작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하고싶다 명강의 되고싶다 명강사] 책으로부터 자신감과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어려운 강의의 첫 발 떼기는 저자의 어렵고 두려웠던 순간을 고백해줌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했고 후반으로 읽어갈수록 강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중요한 팁을 얻을수 있었다. 동시에 강의를 예술처럼 만들어라 라는 말의 뜻도 이해되고 내가 서 있는 강연장의 모습도 상상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준 책. 누구든 한번 읽어보면 강의가 아닌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하게되더라도 도움이 될 책. 추천하고 싶은 유익한 글들. 직접 저자를 만나보고싶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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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부터 흡입력이 느껴진다. 명강사라고 하더니 필체에서부터 독자를 빨아들이는 힘이 있다. 자서전의 느낌이 날 정도로 자신에 대한 경험을 풍부하게 녹여 낸 <하고 싶다 명강의 되고 싶다 명강사>는 구어체로 이루어져있다.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강의를 들었다는 느낌이 강할 정도로 강사 지망생이라면 유념해야 할 항목들을 자연스레 펼쳐놓았다. 비단 강의 뿐이랴! 글을 쓸 때, 직장 생활을 할 때, 공부할 때도 명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상기하게 됐다. 상위 1%가 되는덴 그럴만한 생활습관이 베어있기 때문에 신동국작가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동기를 불러일으킨다. 기업을 상대로 성취욕을 부추기기 위한 강의를 많이 해서 그런지 누구에게나 멘토가 되는 자세가 몸에 익은 것 같다.
1장에서는 갑자기 길을 잃은 50대의 실직으로 현실의 막막함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 퇴직이 전화위복이 되어 강사로 전환하자 맞춤옷을 입은 듯 승승장구 하게 된 스토리가 펼쳐진다. 거저 오는 행운은 없는 법. 남들 편히 쉴 때 부단히 조사하고 분석하여 자신만의 데이터를 탄탄히 만든 성실함이 더 놀랍다. 젊은 사람들은 체력은 있지만 성급하고, 나이가 들면 진득함은 생기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다. 신동국작가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열과 성을 따라주는 체력으로 나이가 무색해지게 한다. 신념 하나로 쉽지않은 바닥에서 늦은 나이에 단시간에 성공한 강사는 앞으로도 드물다. 그만큼 믿어야 할 것은 자신의 나이, 학벌, 자격증, 경력이 아니라 생각을 실천할 수 있는 실행력이라 하겠다. 작가도 말하길, 자신의 강의를 듣고 그대로 실행만 한다면 명강사가 되기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 한다. 들은만큼 실천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성공하는 경우도 적은 것이다. 실천을 하되 '그대로'실천하지 않고, '적당히'하는 것이 더욱 잦을 듯 싶은데, 머리가 아무리 앞선다 한들 부지런히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작가는 거듭 강조한다. 2장에서는 강의를 잘 준비하고, 잘 할 수 있는 연습을 부단히 하라고 촉구한다. 3부에서는 보다 지속적인 강사수명을 위한 남들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4부에서는 유명인사들의 강의를 답습하며 전략을 구축한다. 5장에서는 책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며 강의 시 갖춰야 할 표정이나 자세를 교정해주고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정리해준다. 각 장이 끝나는 구간에는 비밀노트라하여 각 장의 핵심을 요약해놓았다. 단시간에 강의를 잘 하는 법에 대해 숙지하고 강의자료를 만들어야 한다면 급하게 그 몇 줄이나마 읽는 것도 도움은 되겠지만 가능하면 전체적으로 읽은 후 나중에나 그 요약만을 취하길 바란다. 작가가 전달하고 싶은 강의에 대한 신념을 그대로 받아야 두고두고 도움이 된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 나는 언제나 배운대로 어른들에게 조잘거렸다. 일기도 들고다니면서 부모님께 들려드릴 정도였는데 아직도 사람들과 소통하는 순간이 가장 즐거워서 가끔 강사에 대한 꿈을 꾼다. 하지만 그러기엔 나이에 비해 사회경험이 풍부하지도 않고, 대단한 스펙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늘 생각만 했다. 생각만. 하지만 정말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쉬운 일은 아니라서 고민만하는 우리들에게 강의를 한다면 어떻게 시작하고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다. 강사지망생 및 프리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한 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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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하며 시작한 강의~!
인생에 기적을 만들다 한 50대 남자가 다니던 직장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되어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이게 웬 날벼락이란 말인가. 그는 세상이 원망스러웠습니다. 대출이자는 어떻게 낼지, 애들 학비는 어떻게 댈지, 생활비는 또 어찌 한단 말인가. 아직 은퇴하기에는 너무나 이른 나이였습니다. 무능력한 아빠로 낙인 찍혀 이대로 인생의 종지부를 찍는 건가. 그 남자가 바로 저자입니다. 까마득히 먼 옛날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과 5년 전의 일입니다. 생활비를 걱정했던 그가 1년 만에 억대 연봉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이름을 알렸습니다. 명강사의 반열에 올라 전국을 다니며 열강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강단에까지 서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심지어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양성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각 기업체나 공무원 교육원, CEO과정 등에서 초청 1순위로 꼽는 강사가 되었습니다. 절망감에 휩싸여 있던 제 인생에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온 것이 바로 ‘강의’입니다. 강의는 저자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주었습니다. 과연 그가 해낼 수 있을까를 반신반의하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기적을 만났고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상황이 바뀐 지금, 많은 분들이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 사내강사를 하고 있는데 본인이 강의만 하면 다 딴 짓을 한다. - 강의업계에 입문하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 책을 쓴 저자인데 닥쳐올 초청강연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 강의는 시작했는데 늘 강의만족도가 높지 않아 고민이다. - 강의한지도 꽤 됐지만 아직도 수입이 보잘것없다. - 퇴임을 앞둔 직장인인데 인생 2막을 멋지게 보내고 싶다. - 평생 솥뚜껑 운전만 했던 가정주부도 강의할 수 있을까. 등등의 이유로 저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겪으며 터득한 비법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책을 썻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비법을 본인의 강의에 탑재한다면 틀림없이 폭발적인 성장이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의 강의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상위 1% 명강사들만 알고 있는 특급 비밀을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필자의 특급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강단에 선지 1년 만에 억대 연봉의 수입을 올린 필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담았습니다. 그 어디에도 공개된 적이 없는 비밀 노트를 이 책에 대공개합니다. 이 책은 분명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명강의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 뭘 할지 몰라 헤매는 초보강사들에게. - 출판강연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싶은 저자들에게. - 억대연봉을 꿈꾸는 강사들에게. - 가사도 돌보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싶은 주부들에게 - 미래를 불안해하는 40~50대 가장들에게. 이 모든 분들께 희망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이제 독자 여러분이 떠오르는 태양이 될 차례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통렬한 역전 홈런을 날릴 차례입니다. 쉰 살 넘어 시작한 필자가 해냈다면, 독자 여러분도 분명 해내실 수
있습니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말하기를,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을 펼치면서부터 독자 여러분의 새로운 미래가 열리리라 확신합니다. |
시련은 누구에게나 겪는 통과의례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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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명강사 강의를 시작한지 1년만에 연봉1억을 넘었다 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강사를 시작하기전과 시작한 후에 여러가지 질문들이 내 안에 있었지만 답은 알면서도 명쾌하게 행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 책의 저자는 아주 명쾌하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간다. 책을 읽으면서 속이 후련할 정도로 행동에 옮기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했던 부분을 콕 찝어 주고, 또 모르고 행하지 못한 부분을 아주 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1년만에 연봉1억수입은 그만큼 받을수 밖에 없게끔 행동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강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강사를 하는 사람에게 정말 크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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