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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역량을 극대화하려면 리더는 늘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요. 그럭저럭 굴러가는 게 아닌 조직 역량을 강화해 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사장의 질문>에서 말하는 세 가지 핵심요소를 늘 염두에 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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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렵다고 한다. 아니, 실제로 어렵다. 그나마 경기를 주도해 나가던 IT분야에서도 이전과 같은 활력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런 시기에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에게는 분명 그 성공을 이끌 이유가 있다. 저자들은 20여년동안 성공한 CEO와 기업 고위직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렇게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공의 이유를 찾았다. 저자들이 말하는 POWER SCORE가 바로 그것이다. 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장들은 많은 고민과 선택과 결정 속에서 살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이 모두가 다 중요할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저자들은 다음 3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하고, 그 결정에 집중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우선과제 설정(priorities):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했는가? - 인재 확보(Who) : 적합한 사람을 확보했는가? - 관계 구축(Relationships) :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이는 이 책의 목차와도 같다. 1부에서는 성공하는 사장이 물어야 할 3가지 핵심 질문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고, 2~4부에서는 위의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법을 알려주고 있고, 마지막 5부에서는 이 공식에 대한 결과를 알 수 있는 파워 스코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파워스코어는 위의 3가지 공식을 10점 만점으로 기준해서 점수를 부여한 후 각각의 점수를 곱하면 된다. 당연히 기준은 1,000점이고 700점 이상(각 항목 기준 9점 이상)이면 성공할 수 있는 사장이라고 한다. 이 책의 특징은 그들이 찾아낸 성공공식을 서술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대화체 방식을 띄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독자인 내가 질문을 하고, 저자들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더 몰입감이 있고, 정말 궁금해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핵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서술형에서는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내용이 '질문'이라는 형식을 통해 보다 더 핵심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저자들이 얘기하는 3가지 질문의 핵심은 우선과제, 사람, 관계라고 정의할 수 있다.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것들을 행동으로 옮김에 있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간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지금 어렵다고 느낀다면 다시 기본부터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 기본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한다면 분명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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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우선순위, 그리고 관계라는 3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진단툴을 만들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제대로된 인재를 뽑고 제대로 우선순위를 뽑아서 마음을 모아 처리해 나간다면 못할게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당연하게도 이 모든걸 모두 잘 해내는 리더는 거의 없다. 그걸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의 회사를 통해 20년간 1만 5천명의 리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통계적으로 밝혀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든다. 옳바른 사람을 뽑으라는 것이나 조직간 관계를 잘 유지하라는 조언은 완벽은 어려워도 어떻게든 노력으로 일정수준까지는 가능한 일인데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은 좀 다르지 않을까? 극단적으로 말해서 당시의 상황에서는 접근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해볼 때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지만 급격한 시장의 변화라던지 기술혁신 같은 것들 때문에 결과적으로 패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어디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가는 결국 자원배분의 문제일진데 이 부분은 참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더라는. 아무튼 MBO는 각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적용하는 것이었다면 과연 어떤 업무에 더 우선해야 하는지에 대해 점검해보는 일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필요하다는 점에 동의했다. 여기에 실린 질문에 각 과제를 넣어 수치화한다면 중요도한 순서로 볼 수 있으려나. 뭐 책에서는 사이먼 사이넥이 언급했던 골든서클 개념도 등장한다. 우선과제는 '왜'에서 시작해서 '무엇'으로 끝나는 바로 그곳에 있다고. 재밌는 점은 우수한 리더들 대부분은 관계에 강점이 있다는 데이터였다. 역시나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현재 확보된 자원을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관계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능력을 갖춘 자만이 리더가 될 확률이 높다라고 볼 수 있을 것같다. 또 실적과 잠재력을 기준으로 3x3표를 만들어 모든 직원의 이름을 넣어두고 낮은 쪽에 있는 직원을 내보내는데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직원이 저기있는지를 분석해서 재배치하는데 노력을 기울인다는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세계적인 곡물기업이라고 한다.) 사례도 눈에 띄었고. SAS에서도 마찬가지로 어떤 직원이 저조한 성과를 내면 부서 이동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는 두번째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무려 40년 동안이나 한번도 해고를 한적이 없다는데 정말이라면 정말 놀라운 일인듯. 그밖에 면접법 같은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앞서 말한 관계, 우선순위, 사람에 대한 점검표와 더불어 내가 속해있는 조직은 어떠한지 자문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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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사장의 질문"이란 이 책을 쓴 저자는 제프 스마트, 랜디 스트리드, 앨런 포스터 3명이 공동 저자이다. 지에이치스마트의 설립자와 경영 파트너들이며 기업들의 컨설팅을 해왔고 제프 스마트와 랜디 스트리드가 세계 최고 기업들의 CEO를 인터뷰해 집대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구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를 출간했고 후에 앨런 포스트가 합류해 "사장의 질문"이란 책이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
"사장의 질문" 이 책은 기업이라는 단체에서 리더가 성과를 내기 위한 3가지 질문을 내용으로 각 5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는 성공하는 사장은 무엇을 묻는가? ☞ 3가지 핵심질문. 둘째는 왜 , 무엇을 해야하는가? ☞ 우선과제의 선정. 셋째는 누구를 쓸 것인가? ☞ 인재 확보. 넷째는 헌신적인 관계를 맺었는가? ☞ 관계구축. 다섯째 A급 조직을 만드는 리더십 공식? ☞ 파워스코어.
이렇게 5 파트로 구성되어 각 각의 내용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써 아직까지 사장이 될 생각도 없고 또 사장이 될 기미도 보이지 않지만 이 책이 지금 매너리즘과 안이함에 빠진 내 상황에 어떤 도움이 된 듯 싶고 앞으로의 직장 생활에 작은 변화의 돌파구가 된 듯하여 고마움도 느끼고 있다.
앞으로 이 다섯파트를 하나씩 살펴보고 나에게 어떻게 접목시킬지를 생각해보기로 하겠다.
이 책에서 밑줄 긋고 싶은 구절?
P 69 "리더가 진짜 해야 할 일은 자존심을 내려놓고 자신에게는 해답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게 관건이죠. 언제, 어떻게, 무엇이 중요한지 찾지 말고 '누구인지'찾으세요. 이 질문에 해답을 얻으면 그 사람이게 가서 도움을 청하십시오."
다시, 이책은?
사장은 기업을 움직이는 실질적인 힘의 리더 존재이다. 이 리더들이 늘 염두에 두고 생각해야 할 핵심질문 3가지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우선과제설정, 인재확보, 관계구축이다. 내 생각을 약간 담아 여기에 한가지를 더 추가한다면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상은 예전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에서 조용히 섬기는 자세로 뒤를 돌봐주는 리더 쪽으로 옮겨가는 추세인 듯 하다. 우선과제설정 + 인재확보 + 관계구축 + 섬기는 리더쉽 이렇게 4가지
를 두루 가친 리더가 경영하는 회사는 벌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하게 임하고 그 집단이 일사분란하게 돌아가 듯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런 그들의 집단에는 불황이라는 말은 남의 말이 될 듯도 싶다.
(이 리뷰는 부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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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십의 비결은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하고, 적합한 사람으 확보하고, 올바른 관계를 유지해 결과를 달성하는 데 있다. 리더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에게 이 3가지 핷심 과제를 얼마나 잘 수행해 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파워 스코어'라는 리더십 대통합 공식을 살펴본다
이 책은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리더십의 성공 공식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성과를 내는 리더라면 반드시 3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했는가? 둘째, 적합한 인재를 확보했는가? 셋째, 올바른 관계를 구축했는가? 이 질문들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핵심 질문들을 '파워 스코어'라는 리더십 대통합 공식으로 집약시켰다. 우선과제(PRIORITIES), 사람(WHO), 관계(RELATIONSHIPS) 역량을 합산한 '파워 스코어'로 조직이 풀 파워로 가동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다.
P x W x R = Power Score
공저자 제프 스마트, 랜디 스트리트, 앨런 포스터는 컨설팅 기업 지에이치스마트의 설립자와 경영 파트너들이다. 지금까지 세계 1000대 기업에서 신생 기업까지 1만 개가 넘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 왔다. 책은 지에이치스마트의 탁월한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능력을 기반으로 리더가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성과를 내기 위한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한다. 이 책의 조직 역량 강화 기법을 적용해 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는 CEO들의 성공 사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1만5천 명 CEO 및 임원들과 심도 깊은 인터뷰를 벌였고, 20여 년에 걸쳐 900만 건의 데이터 측정값을 취합했다.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가장 과학적이고 정확한 성공 조직의 비밀을 제시했다고 할 만하다. <월스트리트 저널>도 조직을 운영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치 있고 탐나는 정보라고 극찬했다. 성과를 내는 리더라면 반드시 3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선과제 설정
우선과제 설정에 소홀한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구성원들의 에너지가 분산되므로 성과가 평범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공저자들의 조사에 따르면 목표를 설정하는 리더는 많았지만 우선과제를 갖춘 리더는 거의 없었다. 대부분 우선과제를 너무 적게 책정했거나 너무 많이 설정했다. 중요하지 않은 사안을 과감히 쳐내지 않고 여지를 남겨두었다. 따라서 일을 하긴 하지만 최우선 과제가 뭔지 모른다. 이리 되면 뭐 하나 제대로 수행하는 게 없는 것이다.
우선과제는 적절해야, 즉 조직의 비전과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목적 달성 방안을 한눈에 정리한 목록이 우선과제이다. 만약 우리가 우선과제를 완수했을 때 바라는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면 우선과제의 설정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만약에 어떤 나라가 우주과학의 인프라가 전혀 구축되어 있지도 않으면서 '10년 이내에 달에 무인우주선을 착륙시키겠다는 우선과제를 설정한다면 이는 적절성을 넘어 황당무계한 목표일 뿐이다.
우선과제의 설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는 고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즉, 고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과제를 알 수 있다. 한편, 우선과제를 잘못 수립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보통은 스스로 자신의 실수를 금방 알아차린다. 이럴 경우 과감하게 뜯어 고쳐야 한다.
인재확보
어떤 사람을 조직에 들이느냐, 어떤 사람이 조직을 지키느냐, 이 문제야말로 다른 어떤 요인들보다 성공을 결정짓는다. 이처럼 리더가 통제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적합한 인재 채용이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리더들이 가장 약점을 보이는 것은 실적이 저조한 인력을 정리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네 번째로 많이 보이는 약점이 A급 인재 채용이다.
적합한 인재를 버스에 태워 적합한 자리에 앉히는 게 핵심이다" - 짐 콜린스
인력 진단~ 누가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인력 배치~ A급 인재로 추리고 추려라 인력 육성~ 함께 더 멀리 도약할 발판을 만들어라
관계구축
파워 스코어에서 R에 해당한다. 그렇고 애매모호한 스킨십을 말하는 게 아니라 긴밀한 공조관계를 구축하는 벙법이다. 상위 1% 리더들은 성과 중심 리더십을 구사한다. 즉 일터에서 맺는 관계란 한마디로 성과를 내기 위해 구성원들이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다. 리더에게 요구되는 대인관계 능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보도록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조직의 사명을 위해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상호 헌신하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관계에서 탁월함을 보여주는 리더들에겐 두드러진 2가지 특징이 있다. 긴밀한 유대관계와 좋은 팔로우십이다. 핵심은 바로 리더가 아니라 부하 직원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들은 또 주위에 실력 있는 조직을 꾸려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적합한 인재들인 경우, 관계를 잘 구축하면 개개인의 역량을 단순히 합친 것 이상의 결과를 창출해낸다. 리더는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공조 체계~ 적절한 사람들이 제때에 소통하는가? 헌신하는 자세~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제시하라 투철한 도전의식~ 구성원들의 베스트를 끄집어내라 |
![]() 두깨 부담은 없지만, 내용은 알차게 정리된 경영도서. <사장의 질문>은 세가지 질문을 크게 잡고 시작합니다. 사장이 아니면, 내 책이 아니겠다?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경영도서일지라도 생활에서 생각을 추리는 방식을 배우는, 마치 인문학 교양을 쌓듯 '사람'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교양서적으로도 읽어봄직한 책이기도 합니다. ![]() 사장(리더)에게 큼직하게 짚어 둘 세가지 질문은 무엇이냐 하면, 우선과제 X 사람 X 관계 회사를 생각해봅시다. 회사라는 곳은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경제주체입니다. 그렇다면, 일단 '일거리'가 있어야 할 것이고 그 일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1인경영이 많이 늘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협력은 중요하지요. 그리하여 각 사람간의 '관계'가 또한 중요해집니다.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3가지 질문을 보면, 회사라는 경제주체의 존립이유를 우선 정의한다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흥미로움은, 이러한 기본적인 경영이론을 싣고 풀어가기를 각 질문에 관해 논리적인 구체화 + 실례를 들어 설명 + 알아듣기 좋은 언어로 기술되어 있다는 점이겠습니다. ![]() '목표'는 물론 중요한 문제입니다만, 그저 목표이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목표는 자칫, 두리뭉술 뜬구름이 될 수 있거든요. 목표에서 더 <구체화>하여 나아가야 하는 지침. 바로, "우선과제"가 되겠습니다. 사명감을 고취하는 우선과제, 적절한 우선과제는 명확해야 합니다. 이 챕터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회사는 존립이유를 정의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태계에서 모든 생명이 존재 가치가 있듯, 경제계에서 모든 회사는 사명감을 두고 존재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기여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것이 유료의 형태라 하더라도, 줄 것이 있기에, 그 줄 것에 대한 댓가를 받는 존재. 사명감이란 서비스/제품의 떳떳함에서 오는 것이겠죠? ![]() 그리고 이어, 우선과제를 수행할 '인력'을 보아하면, 누가 그 과제를 수행할지, 어떤 인력을 어디에 배치하고 그리고 A급인제로 키우기 위한 육성책을 생각해야합니다. 기계가 인간을 대신할 시대가 오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회는 인간이 이룬 집단이며 인간이 이룬 집단인 사회에서 인간의 필요에 의해 경제가 있고 각각의 역할에 대해서는 '사람'의 역량이 들어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각각의 사람이 하나의 인격처럼 돌아가야 하는 회사. 인력 배치는 회사의 우선과제를 수행해가며 회사라는 집단이 성장하기 위해 무엇보다 우선이 되겠지요. 책을 통해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능력과 태도 중 어떤 것에 우선을 두느냐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회사의 분위기를 해치는 능력좋은 인력과 비록 실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조직에 좋은 영향을 주는 인력이 있다면, 회사의 비전과 나아갈 점에 해를 주는 인력이라 하면 굳이 업무처리능력만으로 평가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관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이가 있다하면, 이는 조직에서 잘라내야하고, 잘라내서 업무공백이 있다하면 그 공백은 남은 이들이 역량을 다해 매꾸게 되어 있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 또한, 사장들이 고려해야 할 점은 바로 '믿음' 부분. 성숙한 리더라 한다면, 자신이 모든 영역의 실무를 수행할 수 없음을 알 것입니다. 리더라함은, 좋은 이를 배치하여 이들의 역량으로 각 영역을 원할이 돌아가게 해야 하고,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믿음을 기반으로 한 '위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것은 인간 심리의 당연한 부분이지요. 물론 오류가 몇 있을 수는 있지만, 능력있고 신뢰감 있는 인력이 있다면, 믿음을 주고 역량을 펼치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겠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결국 사장을 위한 현명한 이기심의 발현이지요. 스스로의 동기를 자극하여 성과를 내기. 사장이라면 회사를 최상의 결과로 끌어내기가 목표이니깐요. ![]()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필수경영도서가 되리 싶고, 반대로 현명한 리더가 원하는 인력이 되고자 하다면, 그 코드가 어떠할지를 생각하면서 읽어봄직한 책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저처럼 경제생활에서 소비자 정도밖에 되지 않더라도, 책에서 이성적으로 쪼개어 가며 방법을 생각하는 기법이나, 원하는 방향으로 리딩하고자 할 때, 고려할 점들을 짚어주게 되기도 하니 인문학만 교양으로 읽을소냐!? 경영,자기계발책도 또한 그러한 독서의 대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책입니다. 두깨 부담없이, 술술 읽히지만 알맹이를 두고 정리된 책이 여러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하게 다가오겠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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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도 아닌데 <사장의 질문>을 비롯, <사장의 생각>을 읽어볼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내가 오래 일을 해 보니, 윗사람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약삭빠르게 눈치껏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윗사람의 눈에서 본 것과 받아들이는 부하직원의 입장은 큰 차이를 보인다. 아직도 완전히 다 이해되진 않지만, 나이가 들고 한 회사를 오래 다니다보니 예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그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가혹하고 냉정한 판단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 대상이 나라고 하면 받아들일 수 없겠지만. 인재 채용의 필승 전략을 제시했던 책으로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던 저자들이 이번에는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리더십의 성공 공식 “파워 스코어”를 제시했다. 책 내용은 간단하다. 성과를 내는 리더라면 반드시 던져야할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책이다. 첫째, 적절한 우선 과제를 설정했는가? 둘째, 적합한 인재를 확보했는가? 셋째, 올바른 관계를 구축했는가? 딱 이 세 가지 뿐이다. 이 핵심 질문들의 곱으로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한 파워 스코어를 측정해, 자신의 조직이 풀 파워로 가동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부분에서 부족하고 개선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얼마 전 수재들의 공부법에 대해 수천 명의 인터뷰를 통해 집계한 데이터로 구성된 책을 읽으며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 역시 1만 5천 명의 CEO 및 임원들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통해 알아낸 데이터를 기초로 한 책이라 몇몇 예화나 성공인물의 일화를 바탕으로 한 책과는 차별점을 이끌어내고 있다. 우선과제(Priorities), 사람(Who), 관계(Relationships).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공하는 사장이 물어야 할 것은 위에서 제시한 단 세 가지로, 그 세 가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각 장에서 펼쳐진다. 또한 마지막장에서는 A급 조직을 만드는 리더십 공식 POWER SCORE을 운용하는 방법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선과제, 사람, 관계 중 조직에 적합한 사람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사람이 가장 취약하고 그 다음이 우선과제, 그 다음이 관계의 순서로 “적재적소에 맞는 사람”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다. 사람을 구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이 책 역시 명확하고 간단한 방법을 내놓지 못했다. 인맥 활용이 가장 뛰어난 인재를 충원하는 방법으로 꼽혔다. 즉 리더의 77퍼센트가 추천받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경로였다고 고백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추천 방식 체계를 만들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단다. 인재를 구하는 일은 중단없이 계속되어야 하는 하나의 핵심과제로 존재하게 되었다. 이 책에 아툴 가완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 흥미로웠다. 최근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진지하게 읽었고, 몇 년 전 간부들 필독 도서로 선정되어 <체크, 체크리스트> 역시 읽어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체크리스트를 사용함으로써 잊기 쉬운 중요한 일들을 반드시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내용이었는데, 상사의 지시로 자신의 업무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기도 했다. 병원의 특성상 체크리스트는 수술실과 같은 곳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단순해보이지만 업무의 흐름을 바로잡아줄 수 있는 방식으로 한때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아툴 가완디는 연구소를 세우려고 했고, 그 이유는 “연구 성과물을 내서 잘못된 의료 시스템으로 고통당하는 수백만 명의 환자를 구하는 것”이라 했단다. 조직의 설립 목적을 밝히는 데 아툴 가완디는 10점을 받았다고.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조직에 적용해볼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내가 사장은 아니지만 나도 나름대로 우리 조직의 점수를 매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내가 사장이라면 어떤 사람을 원할지, 어떤 일을 해야할지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바로 그 사람, 그 일을 내가 한다면 나는 이 조직에서 인정받고 나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리더가 던져야할 제대로 된 세 가지 질문. 그것을 이제 나에게 던져보고 나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야할 때다. 풀 파워 조직을 위한 파워스코어를 주창한 심플 경영서, <사장의 질문 :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3가지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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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3가지 질문 1만 5천 CEO . 임원에게서 뽑아낸 성공한 조직의 비밀 위대한 리더십의 비결은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 적합한 사람 확보 올바른 관계를 유지 리더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에게 이 3가지 핵심과제를 얼마나 잘 수행해 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이책은 이 핵심 질문들을 "파워 스코어"라는 리더십 대통합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 "파워 스코어"라는 간단한 공식으로 당신과 당신 조직이 목표보다 나은 성과를 달성하는 법을 찾도록 하며 당신 조직이 더 나은 성과를 올리면 세상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파워스코어를 높이도록 변화를 주면 업무성과 역시 향상 되고 떨어지면 업무성도 떨어진다 P는 우선과제 Priorities 뜻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 W는 사람Who 적합한 사람 R는 관계 Relationships 올바른 관계 유지 PXWXR= Power Score PWR,,,기억하기 쉽도록 power부른다 파워는 성공적인 리더십을 약속하는 공식
우선과제,,,해야할 일과 그 일이 중요한 이유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장은 무엇을 묻는가 리더가 던지는 질문의 크기와 깊이가 조직의 크기와 깊이 결정한다 이책에서 리더가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A급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리더십의 성패,조직의 역량이 달려 있다는 것이다 핵심 키워드는 바로 우선과제,사람,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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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넘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이 하나 있다. 바로 직위는 높지만 제대로 된 관리자의 역량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다는 것. 오랜생활 직장생활을 한 사람들에게는 건방진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관리자의 지시를 받는 부하직원이기에 더욱 잘 보이고 느껴지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근속기간 만큼 직위가 높아지고 당연히 반복된 일에 업무스킬은 늘어난다. 그러나 부하직원을 다루는 법, 조직을 살펴보는 법, 이끌어가는 리더십은 근속기간이 늘어난다고 저절로 생기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그렇기에 꼬꼬마 사원시절부터 관리자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배우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사장의 질문은 리더의 입장에서 중요시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3가지로 정리해 준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수많은 회사와 기업인들을 인터뷰한 결과 리더에게 중요한 성공 키워드를 3가지로 정리하였다. 우선과제, 사람, 관계 우선과제는 가장 기본적이 요소이다. 그렇기에 다들 목표설정이라는 뻔한 이야기를 생각하기 쉬운데, "왜" 일을 해야하는지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무엇보다 우선과제에 반대하는 구성원은 빨리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은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반대하는 이를 설득하여 우선과제에 함께 임하도록 해야 할 것만 같은데, 이 사람으로 인해 다른 구성원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면 빨리 쳐내야 한다는 것이다. 해고한 뒤에는 조직 분위기가 뒤숭숭해지고 업무혼란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는데 오히려 남은 직원들이 그 빈자리를메꾸기위해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사람 요소는 말그대로 인재등용이다. 특히나 채용기법에 대한 일침은 큰 충격이었다. 보통 면접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를 가정해서 질문을 던지는데, 그러면 답변자도 "가정"해서 대답하기 때문에 실제 그 상황에서는 면접때 대답과 전혀 다르게 대답할 수 있다는것. 어떤 문제에 대해서는 가정이 아니라 사실에 의거할 것! 아직 사원인 나에게 앞으로 꼭 키워나가야 할 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관계구축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정말 중요한 핵심요소라고 생각한다.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을 몰아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최대 역량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것들은 파악하고 최대의 지원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 내가 아직 리더의 자리를 경험해 본적이 없어서인지, 혹은 역량이 부족한 것이지 책을 읽으면서 막연하게만 느껴지기도 하고 납득이 안가는 부분도 있기도 하였다. 그러나 너무 많은 역량을 요구하는 다른 책보다 딱 3가지 요소를 집어주어 내가 노력해야 할 방향성을 잡아주는것 만으로도 이 책은 제 역할을 다한 것이 아닐까? 나중에 내가 좀 더 경험을 쌓고 직위가 달라진 후에 한번 더 읽으면 그때는 지금과 많이 다르개 느낄 것이라 기대해 본다. (이 리뷰는 부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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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질문: 풀파워 리더의 3가지 조건 어떤 전략회의보다 뛰어난 조직 점검법
-당신도 풀파워 리더가 될 수 있다. -우리 조직은 풀 파워로 가동되고 있습니까
이 책에서 제일 많이 등장하는 말은 '풀파워 리더십'이라는 말이다. 리더십 관련 책은 많이 접해왔지만 풀파워라는 말은 좀 신선했다. 풀파워 리더십. 뻔한 얘기가 아닐까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리더십의 일반적 정의를 살펴봤다. 집단의 목표나 내부 구조의 유지를 위하여 성원이 자발적으로 집단활동에 참여하여 이를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
이 능력을 가진 사람을 리더십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인 리더는 실적이 저조한 부하 직원을 해고하고, 나보다 뛰어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가장 어려워 한다. 그렇다면 풀파워 리더십은 어떻게 다를까. 기업의 CEO, 즉 이 책에서 말하는 풀파워 리더십은 인재를 추려내고 사람을 관리하는 것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말한다. '"사장이 늘 질문해야 할 것은 단 3가지 우선과제, 사람, 관계 위대한 리더십의 비결은 적절한 우선과제를 설정하고, 적합한 사람을 확보하고, 올바른 관계를 유지해 결과를 달성하는 데 있다. 리더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에게 이 3가지 핵심 과제를 얼마나 잘 수행해 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이 책은 이 핵심 질문들을 '파워 스코어'라는 리더십 대통합 공식으로 명쾌하게 제시한다." 그렇다면 풀파워 리더십 즉, 성공하는 사장은 무엇을 해야할까. 직원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선과제를 설정해 주고 헌신적인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훌륭한 리더십은 리더와 부하 직원들 간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악기를 연주 할 때 감정을 밀어 넣듯이 서로 소통이 있으려면 관계에 감정을 밀어 넣으면 된다. 사람, 음악, 책 등 모든 것들과의 관계의 방점은 좋은. 얼만큼 좋은 쪽으로 향할 수 있는가이다. 즉, 긴밀한 유대관계와 좋은 팔로어십을 형성하는 것이다. 관계의 핵심, 키를 리더가 아니라 부하 직원들에게 넘겨주는 재능이 필요하다. 회사의 모든 관계성은 오케스트라와 같다. 자신이 혼자 모든 악기를 연주할 수는 없지만, 리더라는 지휘자의 지휘로 각각의 구성원의 파트를 제대로 연주할 수 있도록, 전체 사운드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한다. 일상을 살아가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하루하루 관을 바꿔가며 살아가도록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