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 익숙해지긴 했지만 화면구도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만화가 여전히 좋네요 구도를 잘 쓰는 작가라고 생각했어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의성어만 나와도 그 분위기가 그대로 나타나는 점이라던지 톤이 다양하게 붙은 배경이라던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학창시절을 다룬 이야기라 아이들끼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투닥거리는 장면이 나와서 뭔가 아련해졌어요 이 시절의 분위기는
웹툰에 익숙해지긴 했지만 화면구도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만화가 여전히 좋네요 구도를 잘 쓰는 작가라고 생각했어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의성어만 나와도 그 분위기가 그대로 나타나는 점이라던지 톤이 다양하게 붙은 배경이라던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학창시절을 다룬 이야기라 아이들끼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투닥거리는 장면이 나와서 뭔가 아련해졌어요 이 시절의 분위기는 일본만화가 최고인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