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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이 3 : 탐정 미타라이 키요시의 사건기록 시마다 소지 원저/하라 텐카 글,그림 미타라이 키요시의 사건기록 3권을 구입했다. 1권부터 쭉 구매해 왔는데 3권이 제일 쉽고 재미있게 읽은 듯하다. 3권에는 두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IGE>는 성악가 하다노가 실종된 여자를 찾아달라고 미타라이를 찾아오는데 그녀를 찾는 과정에서 살인사건계획을 막으려고 하는 이야기다. <질주하는 사자>에서는 재즈 드러머의 연주가 열린 맨션에서 귀금속이 도난 당하는데 그 범인이 열차에 치여 시체로 발견 된 이유를 미타라이가 추리하는 이야기 이다. "Come visit N.Y sometime (언제 뉴욕에 한번 와.) Only if there's a puzzle as entertaining as the one last night (그러지, 어젯밤 같은 매력적인 수수께끼가 있다면 말이야.) 이제 진짜 '제7은하의 저편에(Beyond the ] Seventh Galaxy)'를 들으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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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이 탐정 미타라이 키요시의 사건 기록3 시마다 소지의 추리소설을 만화화 이번에는 두가지 에피소드 IgE 와 질주하는 사자(死者) IgE 이야기 속에 두가지 이야기가 연결되어서 사건이 발생했다. 어느 저명한 음악가가 여자를 찾는 이야기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변기가 없어지는 이야기 전혀 연관 없을 것 같은 이야기가 마지막에 이어졌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해결 질주하는 사자(死者) 재즈를 좋아하는 미타라이가 유명한 연주자를 만나러 갔다가 보석이 도둑맞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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