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알찬 것 같다
10년이란 세월을 장사를 하면서 보내 버린 뒤 다시 공무원 공부를 하기 위해서 책을
골라야 했다.
대학교 4학년때 세법을 공부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10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머리속에는 남아있는것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의 구성이 알차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많은 도
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