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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님의 살려낼 방법을 찾기 위해 우주로 향하는 나기사와 카르마의 대담한 미션이 펼쳐집니다. 우주선 납치라는 파격적인 작전과 함께, 지구로 돌아온 후 밝혀지는 살생님의 충격적인 과거와 본명이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는 18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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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죽일 암살자를 육성하는 괴생물체의 이야기'라는 정신나간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지만, 이런 병맛나는 설정에 가려진 작품의 본질은 괴물이기는 하지만 '이상적인 교사'인 살생님(+요원 선생들)과 부조리한 세상에 '낙오자 집단' 취급을 받은 3-E반 학생들이 벌이는 소년 점프에 걸맞은 정통파 학교물이라고 볼 수 있다. 개그랑 유쾌한 분위기에 가려서 눈치채기 힘들지만 상당한 사회비판이 숨겨진 작품이다. 즉, 겉으로는 '암살'의 소재로 진행하지만 깊은 부분에서 '교실'의 교훈을 주는 만화이다. 암살교실의 제목에 걸맞게 깊이 따져보지 않으면 찾기 힘든 편. 전작 《마인탐정 네우로》에서도 보여줬던 속물들의 추함과 광기를 그려내는 것이 특기인 작가의 능력이 여기에 맛을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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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포함 주의! 암살교실의 학생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어느 중학생이 우주를 가는 경험을 해보겠습니까. 나기사가 주인공이라 나기사가 가는 것 같습니다. 암살교실 학생들에게 온 우주의 사활이 걸리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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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님의 <암살교실> 18권 종이책으로 읽었습니다! 표지에 벚꽃이 가득~ 벚꽃에 하나하나 다 표지와 같은 눈이랑 입이 있어서 묘하게 느껴져요ㅎㅎ 이번 권에도 액셔이 가득!!! 책 표지에서 배경이 암시되기도 하는데, 부제가 ‘밸런타인의 시간’이에요. 입시와 밸런타인의 사건이 동시에 터집니다~! 선생님의 속내도 엿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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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암살교실 18 마츠이 유세이 글, 그림 학산문화사 어릴 때 암살교실 만화책을 소장하고 모아뒀는데, 몇 권을 잃어버리고 용돈 문제로 안사다가 성인이 되고나서 언뜻 생각이 나 구매하였다. 어릴 때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다 봤지만, 다시 만화를 읽으면서 그 어릴 때 이 만화를 열정적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났다. 지금 읽어도 정말 좋은 내용의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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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끝나가는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와 액션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액션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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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암살교실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하도 주변에서 추천을 만히 해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는거네요.. 외계종족인 선생을 죽이기 위해서 학생들이 보이는 모습이 매우 흥미롭네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정말 잼있네요.. 이제 코로나도 1년이 지나가고 있는거 같은데 언제 까지 집에사 만화책만 읽고 있어야하는지 너무 갑갑하네요.. 다들 힘들내시길 바랍니다.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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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18권을 읽었습니다. 살생님이 자연적으로 폭발해 지구가 멸망할 확률이 낮아진 뒤 학생들은 원래 암살기한까지는 암살을 계속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폭풍이 지나간 후 다시 학생다운 일상이 찾아왔는데요, 이제는 어느덧 암살교실을 떠나 진로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와서 학생들은 수험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발렌타인데이를 맞은 반 커플들의 풋풋한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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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18 이제 암살교실도 벌써 18권에 도달했다. 그리고 이야기도 슬슬 마무리 되어가는 기세가 보여서 조금은 아니 사실은 많이 슬퍼진다. 처음에는 끝이 없길 바랬는데, 벌써 끝에 다 도달해간다는 건 슬픈 일이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기 마련이라는 걸까.. 이렇게 아련하고, 흥미로운 책이 또 있을까? 이번 편은 e반의 입시와 발렌타인의 사건이 같이 나와있다. 그리고 깨알같이 코로센세가 전의e반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것도 밝혀졌고 말이다. 이리나 선생님과 카라스마 선생님도 과연 잘 될 것인가? 그건 다음권을 봐야 알 것 같다. 이번 편도 잘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