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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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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많은 인구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난 35년간 '한자녀(아이)정책'이라는 것을 실행했다. 하지만 2015년 이 정책은 막을 내리게 되는데 한가정에 한자녀로 인해 가족관계가 축소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다. 그렇지만 35년이라는 시간은 짧은 시간이 아니다. 한 아이가 자라 한 가정을 이루고 다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기간인 것이다. 한 가정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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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많은 인구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난 35년간 '한자녀(아이)정책'이라는 것을 실행했다. 하지만 2015년 이 정책은 막을 내리게 되는데 한가정에 한자녀로 인해 가족관계가 축소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다. 그렇지만 35년이라는 시간은 짧은 시간이 아니다. 한 아이가 자라 한 가정을 이루고 다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기간인 것이다. 한 가정에 아이를 하나밖에 낳을 수 없기에 태어난 아이는 너무나 귀했고 여느 부모들처럼 아이에겐 많은 정성을 쏟고 교육도 많은 투자를 하게 된다. 그렇게 중국 사회에 큰 변동을 일으킨 것이 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교육열이었다.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는 양적인 교육이 아닌 질적인 교육을 지양하는 중국 부모들의 동향을 읽을 수 있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는 교육에 신경을 쓴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건강하고 잘 교육시킬 수 있는지가 부모의 숙제일 것이다. 그런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의 역할은 중요한데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와 신뢰를 쌓아가는 단계이다. 아이와 스킨십을 자주하고 아이의 울음에도 신경을 쓰며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구별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3세까지는 아이가 기억을 잘 할 수 있게 생동감 있고 다양한 소리와 선명한 색감이 드러나는 사물로 훈련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12세까지는 아이의 성격이 형성되는 시기로 가장 중요한 때라고 한다. 아이의 독립심, 표현력, 감정이입 능력, 자신감 등이 모두 형성되는 단계로 부모의 관심과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아이가 긍정적이고 독립적, 자신감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이 시기에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아야 한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경험을 얻기에 많이 놀고 친구를 사귀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도 배우게 된다.

  

 

단순하게 아이와 잘 놀아주고 사랑해 준다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자라는 것은 아니다. 아이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고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아이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 무슨 색깔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성향도 다르고, 아이가 하는 행동에도 다른 뜻이 숨어있기도 하다. 이런 것들을 잘 찾아내고 알아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일 것이다. 그리고 나쁜 행동을 하거나 부정적인 경우엔 훈육도 필요하다. 그런 것들은 단호하게 해야 아이에게 교육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의 행동에 대해 단호한 훈육을 하는 것에 마음 아파한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s********3 201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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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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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온갖 행위가 아이들에게는 절대적인 불안감을 만들어내고 아이들의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아이들을 키우는부모들은 지금까지의 양육과 훈육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의심을 해보게 된다.아이들과 부모의 관계 정립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줄 반향을 일으키는방법을 만나보자.부모이기에 앞서 부모 역시 한사람의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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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온갖 행위가 아이들에게는 절대적인 불안감을
만들어내고 아이들의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지금까지의 양육과 훈육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해보게 된다.
아이들과 부모의 관계 정립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줄 반향을 일으키는
방법을 만나보자.


부모이기에 앞서 부모 역시 한사람의 사람으로 아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을 해보면 어른들이 부모라는 이름으로, 어른이라는 권위로 아이들에게
강권하거나 억압하는 모든 행위는 실제로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게 아니라
이미 열려져 있었던 마음의 문을 자의적으로 닫아버리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할 수 있다.
부모의 입장에서야 이쁘고 귀한 자식이라 보호 아닌 과잉보호로 치달을 수도
있고, 아이들의 생각할 자유와 다양한 개념들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없애거나
부모의 윤리관, 도덕적 가치를 주입해 아이를 순응자로 만들거나, 아이들의
실수를 용납치 못하고 아이들의 영혼을 파괴하는 해서는 안되는 말들을 서슴치
않고 하거나 아이들도 개인 개인 마다의 비밀스런 생활이 있는 등등의 수 많은
불필요하거나 어른들의 시각과 생각을 고쳐야 할 부분들이 넘쳐난다는데서
우리는 그 심각성을 깨우치고 반성하며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아이들의 마음을 순백의, 무형의 존재라고 생각하면,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작용하는데로 그 결과가 나타나는 존재라면 과연 우리는 우리의 무심함과
과잉보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의 강압 등을 거두어 들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회의감이 든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 하기 쉬운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엄마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을 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변화의 길을 열어놓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변화를 꾀하는 점도 이책의 특징이랄 수도 있다.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는 모르지 않지만 어른들의
말과 행동, 관심과 사랑의 여부에 따라 아이들의 마음에 무지개가 뜰 수도 있고
그 어느 누구도 오갈수 없는 철벽의 빗장이 걸릴수도 있음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n********1 2016.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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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세사이가 아이들에겐 중요한 시기이다! ... 엄마, 내마음속을 봐주세요...★
"★3~12세사이가 아이들에겐 중요한 시기이다! ... 엄마, 내마음속을 봐주세요...★" 내용보기
"아이의 심리는 특정시기에 아주 빠르게 발달하는데, 심리학자들은 3~12세를 성격이 형서오디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본다. 또 이시기는 3~6세시기로 <마르지않은 시멘트단계>와 7~12세시기로 <굳어가는 시멘트단계>로 나뉠 수 있다. 이 두단계를 거치면서 아이의 심리는 빠르게 발달하고 성격과 성향이 서서히 자리잡게되므로 이시기에 부모가 아이의 심리가 보내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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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심리는 특정시기에 아주 빠르게 발달하는데,

심리학자들은 3~12세를 성격이 형서오디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본다. 또 이시기는 3~6세시기로 <마르지않은

시멘트단계>와 7~12세시기로 <굳어가는 시멘트단계>로

나뉠 수 있다.

이 두단계를 거치면서 아이의 심리는 빠르게 발달하고

성격과 성향이 서서히 자리잡게되므로 이시기에 부모가

아이의 심리가 보내는 신호를 잘포착하고 관심을 기울인다면

아이는 좋은 성격을 형성할 수 있다..."

 

나는 중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신 장빙님께서 저술하시고 <책이

있는마을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아 그래서 3~12세사이가 아이들

에겐 중요한 시기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우리는 아이들의 어렸을때가 참으로 중요하다는걸 알고있다.

이는 아이를 임신했을때부터 마찬가지여서 <태교음악>이라해

좋은 음악들을 들려주면 출생후 성장기에도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아주 좋은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모차르트 이펙트>라해서 한동안 모차르트음악이

대유행을 했던 적도 있었다.

 

이것은 또 어렸을때 부모가 화목하지못하거나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박탈감, 실망을 겪어본 아이들, 부모로부터 학대,폭행을

당했던 아이, 타인들로부터 심적 고통을 당했던 아이가 성인이 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못하거나 심지어는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들을

볼때에도 알 수 있다.

즉, 이는 바로 아이들이 어렸을때 겪은 짙은 <트라우마>가

원인이 된게 많은거 보면 정말 어렸을때의 가정교육은 물론

정서함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스럽게 깨닫게해준다.

 

담즙질아이 : 열정과 충동사이의 균형을 찾아라!

점액질아이 :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줘라!

다혈질아이 : 잦은 감정변화를 조절하라!

우울질아이 : 걱정많고 예민한 성격을 바로잡아라!

 

나는 <책이있는마을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아이들의 기질에 따른 교육방식>

에 관한 윗글을 읽고 아이들도 그냥 가정교육시키는게 아니라

각각의 성격이나 성향, 기질, 습관 등에 따라 달리 훈육해야

하는거구나 바로 그걸 깨닫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13억인구가 사는 중국에서 무수한 아이들을

봐오고 훈육했던 저명한 교육심리학자께서 지으신 책이기에

보다더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또한, 같은 동양권인 중국학자께서 지으셨기에 정서상으로도

우리나라와 그리 큰차이는 없기에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왔다.

 

따라서, 이책은 지금 아이들을 키우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앞으로

키울 예정인 분들께서도 <바람직한 훈육방법>에 대해 알고자

하신다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농사중에서 가장 힘든게 자식농사...

 

위는 우리네 선현들께서 말씀하신 유명한 속담중 하나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시대에 살고있는 이시기에

아이들이 어떻게하면 올바르게 잘자랄 수 있는지 이책을 통해

잘알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대륙의 천만독자들을 사로잡은 이책,

교육심리학자 장핑이 들려주는 교육필독서인 이책...
아주 잘읽었다.

k****3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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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부분이 해결되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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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놓쳐서는 안될 내아이의 심리.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아이를 임신하고 태어나고 한살 두살 커감에 따라 우리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맘에 육아서도 열심히 읽고 책대로 해보기도 하고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기도 했는데 아이가 커감에 따라 한번씩 이애가 내애가 맞나? 하고 감당이 안될때가 다가올때가 있답니다. 그럼, 무슨문제가 있는것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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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놓쳐서는 안될 내아이의 심리.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아이를 임신하고 태어나고 한살 두살 커감에 따라 우리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맘에
육아서도 열심히 읽고 책대로 해보기도 하고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아이를 키우기도 했는데
아이가 커감에 따라 한번씩 이애가 내애가 맞나? 하고 감당이 안될때가 다가올때가 있답니다.
그럼, 무슨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왜 그렇게 반응할까? 내가 잘못키웠나.. 등
자책과 문제찾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아이를 잘 키우는것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일인것 같아요.
아이의 단순하지 않은 마음을 잘 알아주는것이 자존감을 지켜주는일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아이에게 노는시간도 교육의 하나라고 초등시절에 많이 놀리라고 하는데
현실은 아침일찍 학교가서 바로 학원가고 집에는 어두어져서 들어와서 숙제하고
밥먹고 씻으면 잠잘시간이고 ㅠ 주말아니면 놀시간도 없답니다 ㅠ
마음은 놀려주자 생각하면서도 현실은 그렇게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학원가기싫다는 아이를 달래기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하면서 들여보내기도 하고
학교는 빼먹어도 학원은 빼먹을수 없다면서 보내기도 하죠 ㅎ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이시기를 보면 행복하다고 추억할만한것들이 있을까요?
아이들은 커가는 그시기에 맞는 친구관계도 쌓고 노는것도 중요한일중 하나인데
어른들이 아이들을 행복하지 않게 만드는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관심과 방임의 사이에서 전 너무 갈등을 많이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줘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른사춘기인듯 아닌듯 반항하는정도가
점점 보이는 첫째를 어떻게 보담아 주어야할지, 중간에 끼어서 엄마사랑을 애정을 그리워하는
둘째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육아서와는 또다른 해결책을 안겨주는것 같아 좋기도 하고
무심코 뱉은말들이 행동들이 아이에게 큰상처를 주고 마음을 닫는 행동을 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놀라기도 하고 마음을 다잡기도 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것은 정말 힘든데 하루하루 바쁘다보면 현실에 치이다보면
아이맘을 보기보다는 학원에 아이를 맡기기에 급급하답니다.
아이의 마음보다는 성적을 우선시하게 되어버리죠.
그래서 한번씩 생각의 전환을 시켜주고 아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는 이런책들은 엄마에게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고 또 실천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시기에 읽을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1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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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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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어른으로 성장하기까지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건 엄마예요. 그래서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은 엄마이고 엄마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죠.세상의 모든 엄마는 소중한 내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고 가장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을 거예요. 저역시 마찬가지고요. ​​꽃돌이는 아직 어리지만 부모가 되고나서 아이의 심리를 어릴적부터 잘 헤어려주는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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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어른으로 성장하기까지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건 엄마예요. 그래서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은 엄마이고 엄마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죠.

세상의 모든 엄마는 소중한 내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고 가장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을 거예요. 저역시 마찬가지고요. ​

​꽃돌이는 아직 어리지만 부모가 되고나서 아이의 심리를 어릴적부터 잘 헤어려주는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 본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내 아이 심리 -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책이예요.

​이서적에서는 자녀를 교육하는데 꼭 알아두어야 할 심리학적 지식과 교육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의 다양한 심리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물에서 화목하고 행복하게 잘자라는 물고기를 기르는 법을 안내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할때가 많죠.

저도 가까이서 어린 조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잘지내다가도 가끔씩 떼를 쓴다거나 ​안하는 행동들을 할때가 더러 있더라구요.

그럴때 대부분의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왜 그런 문제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기보다는 감정이 앞서 훈육하거나 아이가 부모를 힘들게 한다고 여기죠. 그러다보니 아이는 점점 부모와 더 멀어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아이의 모든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아이가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원인과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그리고 만약에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면 원인을 파악한 다음 훈육을 해도 늦지 않아요.

아이가 부모 마음을 몰라주고 속썩일때는 먼저 엄마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살펴봐야돼요.

그래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좋은 환경뿐만 아니라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가 좋은 마음가짐을 가졌는지가 중요하다고 해요.

잠시 저는 엄마로써 좋은 마음가짐을 가진 엄마인가를 생각해보게되더라구요.

저는 성격이 급하고 덜렁대는 성격이라 저와 정반대로 침착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진 남편이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거든요.

그래서 저도 남편의 그런 좋은점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꽃돌이도 이왕이면 저 아닌 아빠 성격을 닮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돼요.​ㅎ

저혼자일때와 엄마일때는 정말 많은게 달라지는 거같아요.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아이의 올바른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마음가짐을 가진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내 아이 심리 -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책을 통해  연령에 따른 아이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되는 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데 아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알찬 내용으로 가득 차서 앞으로 꽃돌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고 힘들다고만 여겨질때 한번씩 꺼내어 보며 아이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엄마는 최고의 심리치료사'라는 말처럼 사랑하는 내아이를 정말 위한다면 내 아이의 내면세계로 들어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심리 문제를 해소해주고 성공을 위한 씨앗을 심어주는 부모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심리학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심리학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내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하고 알찬 책이예요​

'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심리 문제가 생기고 나서야 탄식하며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올바른 교육으로 아이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예방해준다.​'

이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난 문제해결보다는 문제예방에 초점을 두고 아이를 키우도록 항상 노력하고 공부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의 심리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 부모라면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아요.

t******1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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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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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에서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가 하는 행동에 대해 왜 그런지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진다. 높은 곳에 올라가는 아이의 행동,거짓말을 하는 아이, 갑자기 우는 아이의 행동,그 행동에는 아이의 마음이 투영되어 있다. 대부분 아이의 마음을 모른채 부모는 잘못된 답을 내놓게 되고 그것은 아이와 부모 모두 힘들어지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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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에서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가 하는 행동에 대해 왜 그런지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진다. 높은 곳에 올라가는 아이의 행동,거짓말을 하는 아이, 갑자기 우는 아이의 행동,그 행동에는 아이의 마음이 투영되어 있다. 대부분 아이의 마음을 모른채 부모는 잘못된 답을 내놓게 되고 그것은 아이와 부모 모두 힘들어지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은 아이의 잘못이 아닌 어른들의 잘못에 있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찾아야 한다. 그 대책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아이는 선천적으로 완전한건,온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가 먹을 수 있도록 과일을 작게 썰어서 주면 아이는 울 가능성이 커진다.그건 아이가 그 과일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의 마음 속에는 완전한 형태의 과일이 아닌 잘라진 형태의 과일을 먼저 접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사과, 배,참외,바나나 등등 아이에게 줄떄 아이가 운다면 잘라진 형태가 아닌 완전한 형태로 주는 것이 필요하다.


3세~12세를 시멘트 시기라 부르며,아이의 성장과 성격 형성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였다.3세~6세는 마르지 않는 시멘트 시기이며,7~12세는 굳어가는 시멘트 시기라 부르는데 아이의 표현력과 독립심,책임감과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을 배워가면서 아이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성격에 따라 부모의 역활이 중요한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부모는 이 시기에 놀이와 사랑,성공에 대한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며,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억압하는 것도 문제지만 방임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이는 왜 거짓말을 할까..그건 아이가 상상과 현실을 정확하게 판단을 하지 못하거나 기억의 착오,간절하게 어떤 물건을 원할 때, 혼이 날까 두려워 하는 마음,자신의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다. 4~6세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대체로 부모님에게 혼이날까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어른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아이가 의도적인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대책을 내놓게 된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그것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올바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그림을 통해서 아이의 내면을 이해하기..아이가 동그라미를 많이 그린다면 그것은 우울하고 외롭다는 마음이 투영되어 있다. 책에는 일종의 자폐신호라고 말하며,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심리적인 안정감이다.나선형,꽃과 태양,격자 모양심자 모양,정삼각형,별모양,화살을 그림으로 표현할 경우 그에 따른 아이의 내면을 느낄 수 있으며, 화살이 높은 곳을 향한다면 다른 사람을,닞은 곳이라면 자신에게,왼쪽은 과거에 대해서,오른쪽은 미래를 나타내고 아이는 공격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다.이런 경우 아이의 부정적인 심리 상태를 해소해야 한다.. 


아이의 육아에 관하여 다양한 책을 읽었지만 대부분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 읽었던 육아책과는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의 이상한 행동들이나 당황스러웠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행동에 대한 마음을 알 수 있으며,그에 따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k*******2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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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심리 파악하기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아이심리 파악하기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후로 서로 부딪히는일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제 입장에서는 갑자기 아이가 달라졌다에서 더 나아가 아이가 말을 점점 안듣는다고 느끼고 감정적으로 힘들어지더라구요.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속에 찾아오는 변화를 엄마로써 어떻게 받아드리고어떤 행동으로 마주해야 아이가 더욱 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 알고싶어 이 책을 펼쳐보게되었네요제가 궁금했
"아이심리 파악하기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후로 서로 부딪히는일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갑자기 아이가 달라졌다에서 더 나아가
아이가 말을 점점 안듣는다고 느끼고 감정적으로 힘들어지더라구요.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속에 찾아오는 변화를 엄마로써 어떻게 받아드리고
어떤 행동으로 마주해야 아이가 더욱 바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 알고싶어 이 책을 펼쳐보게되었네요

제가 궁금했던 아이와의 소통법, 내가 취해야할 행동, 자세가 나와있더라구요
특히나  Chapter 9건강한 심리는 부모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Chapter 11부모의 잘못된 교육 바로잡기 편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며칠전 여행갔을때 쏘는듯한 유하의 말투에 화가난 나머지 길거리에서 유하를 혼낸적이 있어요.
사실 밖에서나 집에서도 다른사람 앞에서는 혼을 내지않으니 더 말을 안듣는걸까? 라는 생각에서 오히려 더 길거리에서 혼을 냈던것 같아요
'엄마 밖에서도 혼낼 수 있어' 라는 의미였죠
혼내면서도 아차했는데 아마 아이는 엄마에게 혼나는 슬픈감정에 자존심까지 다쳐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아이의 체면을 지켜주는것, 나부터 내 아이를 존중해주는 마음을 갖는것부터가 첫걸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의 발언권에 대한 이야기,
사실 아이의 말투가 조금 톡 쏜다면 엄마입장에선 아이의 발언이 말대꾸가 되어버리는거죠
그래서 변명하지말라는 등의 이야기로 아이의 말을 막아버린 실수를 종종 저지른것 같아요
그래서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하기란 말이 가슴이 많이 남더라구요.
자식이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동등한 관계로 존중하려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많이 배우고 노력해서
사랑하는 내 아이를 더 큰 품으로 품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1*****i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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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일이 정말 답답하다는 느낌,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있으면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느끼는 일이아닐까 싶네요. 아기 때는 말을 못하고 울음으로 표현만 하니까말만 할줄 알때까지만 키워도 나아지겠지 하면서 애가 크면 낫겠지하는마음으로 계속 키우는 것이 어쩜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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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일이 정말 답답하다는 느낌,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을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느끼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아기 때는 말을 못하고 울음으로 표현만 하니까

말만 할줄 알때까지만 키워도 나아지겠지 하면서 애가 크면 낫겠지하는

마음으로 계속 키우는 것이 어쩜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정말 아이의 마음이 전달되기도 하면서

판다의 모습이 귀엽기만 한 표지의 그림이지만 판다의 표정이 밝지 않게

표현되어 있는 것을 보면 책 제목과 맞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책의 두께도 일반 양육서보다는 약간 더 두꺼운 감이 있답니다.

그만큼 방대한 양을 담고 있을거라는 추측을 미리 해볼 수 있었는데요.

챕터가 11번째까지 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을지 미리 차례를

통해 보았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그냥 궁금한 것만 찾아서 알아보고

키웠던 것 같은데 마음이라는 본질적인 것을 깊이 있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답니다.

첫번째 책에 걸맞게 아이의 마음이 결코 단순하지 않다는 것에 주목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미리 알려주고 시작한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을만한 이야기로 예를 들어보면서 설명을 먼저

해주고 요점 정리 식으로 핵심을 이야기해줍니다. 말로만 길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적인 문구를 굵은 글씨로 달아주고 설명을 해주는

식으로 책이 진행이 된답니다.

요점정리식으로 정리가 된 책 스타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육아서들이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는데, 중국의 작가가 쓴 것이라 중국 문화가

접목이 되어서 우리 나라와의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부분이 별로 없어서 외국 작가가 쓴

육아서치고는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어느 육아서와 마찬가지로 아이의 잘못이 부모의 잘못이고,

부모의 양육 태도로 아이의 성향이 자리 잡히는 것은 인정해야 할 부분

인거겠죠. 부모가 된 것도 부담스러운데 아이의 행동의 결과가 부모의

책임이라고 하니 부모가 된 것의 기쁨이 큰 것이 아니라 걱정이 크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인 것 같습니다. 모든 육아서라는 것이 아이를 키우기 전부터

봐둬야 한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죠. 태교에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부모도 공부를 해서 준비를 하고 아이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네요. 부모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더 절실히

깨닫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겪는 모든 것들이 경험이 되어서 아이에게 작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아동심리학자들의 말도 접해볼 수 있음으로써

부모의 작은 섬세함과 손길 하나까지 아이의 정서에 작용을 한다고 하니

정말 아이가 나의 모든 행동을 바라보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

같았답니다. 아이는 호기심으로 더 자기 멋대로 할려고 편한대로 할려는

성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더 범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가 스스로 깨우쳐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끼게끔 실수도

하고, 성공도 할 수 있는 모든 감정의 공부를 시켜줘야 한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가정마다 아이의 양육방식이 있겠지만

집집마다 적절한 방법을 찾아가면서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의 작가가 쓴 육아서지만 세계 모두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다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만 방법을 찾지 말고

부모가 변하면서 아이의 변화도 이끌어주는 현명한 부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요한 부분을 다시 찾아보면서 두고 두고 공부해보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g*******s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마음 속을 봐주세요/장빙/책이있는마을/놓치기 쉬운 아이 심리 제대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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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 속을 봐주세요/장빙/책이있는마을/놓치기 쉬운 아이 심리 제대로 이해하기~~     고집 피우고 화를 내고 고함을 지르고 떼를 쓰는 아이들을 다룰 때 부모들은 대략난감해 합니다. 때로는 다독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고, 때로는 야단을 치기도 하고, 때로는 포기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떼를 쓰고 고집부리는 아이들은 자신에 대한 부모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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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 속을 봐주세요/장빙/책이있는마을/놓치기 쉬운 아이 심리 제대로 이해하기~~

 

 

 

 

 

고집 피우고 화를 내고 고함을 지르고 떼를 쓰는 아이들을 다룰 때 부모들은 대략난감해 합니다. 때로는 다독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고, 때로는 야단을 치기도 하고, 때로는 포기하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떼를 쓰고 고집부리는 아이들은 자신에 대한 부모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지만 대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심리를 알 수 없기에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분석한 책이랄까요? 어른들이 놓치기 쉬운 아이 심리에 대한 책을 읽으며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려고 노력하지만 때로는 고집스런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기에 마음 공부가 된 책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떼를 쓰지 않는 아이로 키우려면 일단 아이의 월령이나 연령에 맞게 아이의 심리를 알아야 하고  아이와의 신뢰를 쌓으라는데요. 아이의 신뢰를 얻는 방법을 보니 배우는 바가 많습니다.  아이의 울음의 의미를 구분해서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고, 스킨십을 자주하면서 아이의 정서젓 안정과 유대감을 높여야 한다니, 늘 노력을 하면서도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밖에서는 외향적인 아이가 집에서는 내향적이기도 하고, 집에서는 외향적인 아이가 밖에서는 내향적이기도 하기에 평소에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을 잘 관찰해서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런 경우엔 아이의 심리를 알고  좋은 습관을 키워 아이의 자존심을 키워야 하고, 다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또래와 놀 기회를 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는데요. 아이마다 각각의 차이가 있기에 늘 잘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속에는 아빠들의 아기양육법, 색깔로 알아보는 자녀교육의 비밀, 성장에 힘이 될 인문적 환경, 심미적 환경, 지적 환경, 의지적 환경 등 성장 환경  4요소,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환경, 심리적 억압을 받을 때 나타나는 아이들 행동, 아이의 기질 유형 테스트, 일곱 가지 이상적인 훈육 방법, 아이에게 성공의 씨앗을 심는 방법 등 아이들의 심리를 알고 그에 맞춘 교육노하우가 있는데요.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웠기에 자주 읽으며 각성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행복하지 않는 나이는 진학과 관련된 8세, 14세, 17세라니, 이 시기는 아이에겐 스트레스 지수가 상승하는 전쟁 같은 시기라니, 이 시기엔 더욱 신경써야겠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잦은 스킨십, 스스로 하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태도가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에 잊지 말아야 할 3가지이고요. 아이가 시련에도 이겨낼 수 있게, 친구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돕는 길도 아이의 심리를 알고 그런 아이의 심리를 수용하고 배려하는 태도이기에 명심하게 됩니다.

 

흔히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하죠. 그렇게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라기에 매사에 조심스러울 텐데요. 이렇게 아이의 월령이나 연령에 따른 심리를 파악하고 있다면,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가정교육이 조금은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아이의 행동에 담긴 속내가 비칠 테니까요. 아이행동의 이면이 보일 테니까요. 아이들의 심리를 들여다 본 자녀교육 가이드북이었습니다.

 

 

 

 

a******7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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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아이의 마음을 알게 해주는 엄마의 가이드북이다.아이의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므로인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방법을 말해주고있는 책이다.좋은 엄마가 아이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이 책은 부모에게 꼭 추천하고싶다.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잘못된 방향이있다면 옳은길로 인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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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아이의 마음을 알게 해주는 엄마의 가이드북이다.

아이의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므로인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방법을 말해주고있는 책이다.

좋은 엄마가 아이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이 책은 부모에게 꼭 추천하고싶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잘못된 방향이있다면 옳은길로 인도해주는 방법을 말해준다.

심리학 지식을 모아 효과적인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아이의 변화에 초조할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 아이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심리를 알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는 것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린 아이일때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고, 배워가고 있는 시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부모라면 알고있을것이다.

교육 심리학자 장빙이 짚어주는 아이들의 심리를 알려주고있다.

복잡하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심리일지라도 가장 정확하게 바라보는 방법을 말해준다.



총 여섯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모들에게는 분명히 있다.

이 책에서 다양한 소소한 팁이나 방법들을 제시해주므로 인해,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가 각자의 나이때마다 원하는것이 다르듯이 아이의 성장이 빠르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있고,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해준다.

부모는 최고의 심리치료사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서 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장빙이 알려주는 심리치료의 방법을 알고 아이에게 접근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다양한 행동방식도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이 자라나는 성장단계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아이의 교육방식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수있었다.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엄마도 성장해가야하는것같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 성장하기 때문이다.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 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들의 원인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심리를, 그리고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p******1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