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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사용법] 매킨토시 입문자를 위한 더쉽게배우기 OS X
이제는 다들 알고 있는 애플사의 맥킨토시. 하지만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컴퓨터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90%을 차지하고 있었고 애플의 맥킨토시 사용자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아이폰 등장으로 정말 많은게 변한것 같네요 ㅎ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은 맥킨토시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맥os사용법이 담긴 책입니다. 컴퓨터서적으로 잘 알려진 영진닷컴에서 출시된 더쉽게배우기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엑셀,ppt,윈도우8 으로 총 4권으로 출시되었죠. 윈도우에 적응하신 분들은 맥os사용법을 익히시는 게 조금 어려우실 도 있는데요. 기본 os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언제 업무에서 애플노트북을 사용할 지 모르니깐 기초적인 것은 알아두시는게 좋겠네요 : )
컴퓨터를 막 처음 배우는 것처럼 맥 역시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조금 카페에 가면 애플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자세히보면 맥에 윈도우를 따로 설치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이왕에 애플맥을 구매하셨다면 맥os를 이용하시는게 빠를텐데.. 안타까웠습니다.
맥os사용법을 다룬 도서답게 올 컬러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도 아무것도 모르고 이쁘다는 이유로 맥을 샀을 때의 처음 그 멘붕기분을 잊을 수가 없네요 ㅋㅋ 마우스이용법부터 키보드설명까지 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컴퓨터 수업을 받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애플사는 스티븐잡스를 빼놓고는 스토리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그의 영향력이 많이 발휘된 회사죠 ㅎ 그래서 맥os사용법임에도 불구하고 프롤로그에 애플컴퓨터와 맥이야기와 맥os의 지난 버전들에 관한 설명이 나옵니다. 그의 자서전을 조금 읽긴했었지만, 애플매니아들에게는 맥os는 그들만의 자부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윈도우에 너무 적응해있던 터라 맥os을 익히는 것이 쉽지는 않았어요 ㅠ-ㅠ 그래도 차근차근 따라해보니 역시 맥이 재미있었습니다 ㅋ
책보고 따라하시는게 힘드신 분들을 위해 CD속에 동영상과 예제파일들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CD를 분실하셔도 영진닷컴 사이트에 가시면 파일 다운로드도 가능하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CD는 곧잘 사라지잖아요 ㅋ
예전에 맥os 사용하시는 분을 뵜을 때 파일움직임이 굉장히 영상처럼 움직여서 멋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마도 그때부터 맥os사용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할 때 미리 알았더라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아이폰 광고에서도 나왔던 동영상 편집기능입니다. 아이툰즈를 사용하면 항상 업데이트창에 Quick time player도 함께 업데이트 하게 되어있죠ㅎ 아이폰을 사용하면서도 영상편집을 해보질 않아서 사용할 지는 미지수이지만, 블로그에 영상첨부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마지막 파트에는 추천 응용프로그램으로 icloud 사용법과 Dropbox, evernote 등의 유용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본적이라 지식인에서 찾기 힘든 디테일한 내용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맥을 구매하시고 기본적인 기능한 사용하고 계신분들께는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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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OS X 더 쉽게 배우기 - 이혜라 지음, 영진닷컴 출판 ~ 맥으로 더 친해지는 법
평소에도 맥을 사용하고 있지만 좀 더 깊이있는 내요을 알고 싶어서 찾아본 책은
영진닷컴에서 나온 OS X - 더 쉽게 배우기 시리즈입니다.
매킨토시 입문자를 위한 쉽고 빠른 활용 가이드!!
『OS X Mountain Lion 더 쉽게 배우기』에서는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설명과 자세한 따라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
OS X Mountain Lion의 기능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오랜 동안 맥을 사용해온 유저로서의 진솔한 입장이 담겨있는 지은이의 멘트가 보입니다.
주요 특징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가 참 좋네요.
『OS X Mountain Lion 더 쉽게 배우기』에서는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설명과 자세한 따라하기로 구성하였습니다.
OS X Mountain Lion의 핵심 기능을 7개의 PART로 나눠 설명하고, 각각의 PART는 몇 개의 Lesson으로 이루어집니다.
Lesson의 학습에 앞서 ‘기초 탄탄’에서는 메뉴나 대화상자의 기능들을 미리 알아보고, ‘Step’은 따라하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OS X Mountain Lion의 기능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하기의 틈틈이 배치되어 있는 ‘Tip’, ‘연관 검색’, ‘문제 해결’과
같은 요소들은 OS X Mountain Lion을 더욱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실무에선 이렇게’에서는 수년간 기업 내 OS X 운용 교육을 해온 저자의 실무 노하우를 엿볼 수 있으며,
‘PART SUMMARY’와 ‘Self Test’에서는 PART에서 배운 내용을 되짚어보고 동영상 해설 파일을 통해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부록 CD는 좀 더 손쉽게 배우기 위한 첫걸음이 되고 있는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평소에 맥킨토시 시스템에 대한 정보나 학습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듯한 책입니다.
좋은 성과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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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사용법은 윈도우 상당부분과 달라서 사용하는것이 쉽지가 않다. 처음보면 이쁘긴 한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할때가 많이 있다. OS X Mountain Lion은 애플이 휴대용기기를 제외하고 모든 맥에서 사용이 되고 있다.
이쁜 애플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이리 복잡하다면 차라리 사용하지 않을래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매력에 빠지면 사용할수 밖에 없다. 지금까지의 작업방식과 다른 UI와 Process덕분에 특정사용자에게만 사랑받아왓지만 요즘보면 대중들속으로 서서히 들어오고 있는 느낌이다.
표지는 The 쉽게 배우기 시리즈로 다소 표지가 난해해보인다. OS X를 보지못했다면 이것이 어떤 사용자를 위한건지 알지 못할수도 있지만 오렌지색깔이 깔끔하게 독자의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맥에 친숙한 사용자를 위한책도 아니고 윈도우의 전문가를 위한 책도 아니다. 맥에 친숙한 사용자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일테고 윈도우 전문가라면 인터넷상에 뿌려져 있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맥 사용법을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을테니 말이다. 나는 맥이 너무 좋다. 윈도우 PC는 그냥 사용해왔지만 특별함이 좋아서 사용한 초보자에게 좋은 책이다.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특정 목적에 의해 맥을 사용하는 내용은 많지 않다. Part 1 OS X 마운틴 라이언 둘러보기, Part 2 파일, 폴더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Finder, Part 3 사용자 환경에 맞게 시스템 설정하기, Part 4 기본 응용 프로그램 설치하고 다루기, Part 5, 알아두면 편리한 기본 응용 프로그램, Part 6 Boot Camp 설치아ㅗ 시스템 관리하기, Part 7 추천 응용 프로그램 알아보기 로 구성되어 있고 친절하게 동영상 강좌도 CD로 첨부되어 있다.
책은 초보 맥사용자를 위해 쉽게 접할수 있도록 이미지가 가득 삽입이 되어 있다. 처음 맥을 구입하고 나서 보여지는 화면과 동일하기 때문에 접하는것이 어렵지 않다. 그냥 따라하다 보면 적어도 맥 맹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는다.
실제로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맥을 사용함에 있어서 기본중에 기본이라 맥북에어에서 따라해보고 있는중이다. 일반적인 윈도우사용과는 다른 프로세스로 우선 창닫기부터가 차별성 있다. 그리고 굉장히 작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기본에 충실한 나머지 맥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이 없다는것이 아쉽다. 맥에서만 동작하는 프리젠테이션이나 맥에서 동영상을 보는방법등 맥이기에 가능하다는 부분이 조금더 언급이 되었다면 초급을 살짝 넘어설수도 있을텐데라는 부분이 있지만 초보자를 위한책이니 과도한 욕심도 혼란을 불러올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맥은 한번 익숙해지기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익숙해지면 불편함을 감내할만큼의 특별함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자 맥을 처음 구입해서 전원버튼을 눌러본 사용자라면 이 책이 나름 도움이 되어줄것이다.
이 책의 저자 이혜라는 1987년 Apple Ⅱ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맥을 줄 곧 사용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iOS용 응용 프로그램 활용에 관심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