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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기초가 튼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엑셀도 마찬가지 아무리 사용하는 함수, 기능만 사용한다고 다른 좋은 기술을 배제할수는 없다. 책이 조금 두껍긴하지만 그만큼 쉽고 자세히 설명해논 책이다. 아는 기능이라고 쉽게 넘기지말고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끈기를 가지고 따라하고 중요한 부분은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둬 나중에 활용할때 바로 찾아 써먹길 바란다. 무엇보다 예제가 담긴 씨디가 책 중간에 있다. 물론 인터넷 사이트상에서도 다운받을수있기때문에 씨디잊어버릴 걱정은 안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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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교재의 대표 브랜드 영진닷컴에서 엑셀2010을 기본부터 실무까지 익힐 수 있는 책을 내놓았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오피스 제품은 현재 2013버전까지 출시되어 있는데, 이 책의 구성은 8개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이하 LESSON이 있고, 그 LESSON별로 기초탄탄을 만들어 좀더 세세히 들어가보면 LESSON의 소주제 옆에는 관련 페이지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서 더 궁금함을 해소할 수 영진닷컴의 책이 유명해진 이유들처럼 모든 구성과 설명은 엑셀2010을 캡쳐를 통해 직접 사용하는 것처럼 본 교재의 예제들은 함께 제공되는 예제CD를 통해 익히고, 확인할 수 있도록 아주 유익하게 수록되어 있다. 엑셀2010 주요 개선되고, 새롭게 선 보이는 기능들은 참 많지만, 본 교재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여러가지다. 이 책을 통해 초보자인 분들은 한걸음한걸음 내딛여 보기를 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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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공부] 더쉽게배우기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엑셀2010 "
엑셀하면 떠오르는 기억은 학교다니면서 내역서작업을 했던 기억이 소록소록납니다. 엑셀공부든, 엑셀을 배워본적이 없어서 처음 엑셀을 하면서 신세계를 봤었죠. 잘하는 사람들은 한글대신에 엑셀로 문서작업을 한다더라구요. 저는 그까지는 못하더라도 업무에서 엑셀수식만 잘써도 업무효율을 2배 가까이 높일 수있다는 생각에 더쉽게배우기를 통해 엑셀공부에 도전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엑셀공부를 하려고 이 두꺼운 엑셀책과 노트북을 들고 강남을 가는데 정말 아무도 자리 안 비켜주고...
책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책 구성이 좋습니다 ㅎ 우선 사용설명서 도서인만큼 칼라로 설명되어있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주었구요 : ) CD에 동영상과 참고 파일들이 담겨져있어서 실습해보기 좋습니다. 문제는 친구랑 저랑 둘다.. 넷북이라 CD플레이어가 없다는점... 평일에 사무실에 가서 USB에 담아오기로하고 각자 파트를 나눠서 엑셀공부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맡은 파트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고급함수파트였습니다. 함수정리는 사실 모스배우면서 많이 외우기는 했었지만, 모르고 막 외워서하자니 아무래도 업무에 적용이 안되더라구요,, 할때마다 지식in 검색하는 것도 힘들어서 이번기회라면 잘 할수 있겠구나싶었습니다.
설명드렸던 것과 같이 기초탄탄파트에서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파트에 끝나는 부분마다 썸머리로 요약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셀프테스트로 함수파트에서 배웠던 부분을 실행해 볼수 있는 몇가지 문제가 나와있습니다. ㅋ 사실 엑셀공부는 따로 하는 것보다 필요할때마다 찾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처음보는 책이다 보니 생각외로 재밌었습니다.
전 페이지 컬러로 구성된 것도 좋았지만, 부분컷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보기 쉬울 듯 합니다. 가끔 아버지가 엑셀 물어볼때마다 움찔" 했었는데 이제는 책 페이지를 알려드려도 찾아서 따라해보실 수 있을껏 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지식인은 너무 쉽게 설명해버려서 솔직히 저도 따라가기 힘들었거든요-_ -'' 허허허.
썸머리파트로 그 파트 간단요약정리가 되어있구요~ 페이지까지 표시가 되어있어서 공부하기도 쉽고 좋았습니다. 아직 스터디계획만 짜두고 시작을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요약파트만 페이지가 검게 변하지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파트 제일 마지막장에 있는 셀프테스트 페이지입니다. 준비된 CD를 열어보면 관련 파트의 동영상설명과 함께 예시파일들이 담겨있습니다. 마치... 수학의정석의 연습문제같은 압박감이 밀려들지만, 원래 직접해봐야 손에 익는법이니 영상을 보면서 엑셀공부하면 되겠습니다.
목차는 총 8파트로 기초에서부터 실무에 사용되는 엑셀사용법이 등장합니다 ㅋ 저랑 친구는 그래도 엑셀을 좀 다루기 때문에..
함수가 엄청나게 많으니.. 천천히 공부해 보면 되겠지요?ㅋㅋㅋㅋ 더쉽게배우기 시리즈는 맥os, 윈도우8, 파워포인트라는 사용법 시리즈로 구성된 도서랍니다.
윈도우8 이 굉장히 궁금하긴하지만, 넷북말고는 일단 전부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으니깐요 ㅋ 윈도우8 상용화된다면 그때 다시 윈도우8도 엑셀공부하듯이 공부해봐야겠습니다 ㅋ 일단 알고있으면 어디서든 도움이 되니깐요 ㅋㅋ 영진출판사인줄 알았는데 영진닷컴이네요 ㅋ 다콤이네라는 영진의 Y캐릭터인가 봐요 ~
주말에 다시 오랜만에 책을 봤더니.. 눈...어질어질 엑셀공부만큼 업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없는것 같네요ㅜ 엑셀사용법이 궁금하셨거나 엑셀공부를 하고 싶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엑섹 더쉽게배우기로 엑셀을 넘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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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2010 더 쉽게 배우기 책.... 엑셀 책을...내가...읽게 될 줄이야...ㅋㅋㅋ 하긴 요 1년 사이 모든게 그랬다. 내가 000을 하게 될 줄이야~ 내가 000을 읽게 될 줄이야~ 다 이런 뉘앙스의 말들이 나왔던 시기가 아니었을까나
일을 하면서 가장 큰 난관에 봉착했던 게 엑셀을 잘 몰랐던 부분이었다. 견적서를 작성하고 표를 그려야 하는 일들이 많아지자 정말 난감했다.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할수도 없는거고....그러다보니 혼자서 예전 문서들을 바레이션하면서 나름 엑셀을 알아갔다. 지금은 아주 간단한 기본적인 것들은 할수 있는 정도가 되었지만 역시 어려운 수식은....갈길이 멀다. ㅋㅋㅋ
저자의 이력이 상당이 빵빵한 것 같으다. 집필한 것도 많고.... 내가 잘 모르는 부분들이기에...빵빵한걸로....ㅋㅋㅋ
보통 책과는 다른 특성을 가진 정보 책이기 때문에 그냥 읽는 건 좀 아닌거 같았다. 그래서 읽으면서 부분 부분 엑셀을 만져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엑셀 먼저 켰다. 그런데... 처음에는 모든 부분 구석구석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읽어가면서 할수 있는 서평 시간이 아니기에... 그냥 대략~~~나도 우선은 훑어보고~ 그 다음에 엑셀을 만져가면서 해볼란다.
책을 꼼꼼하게 리뷰하자면 끝이 없다. 우선 간단하게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볼수 있는 부분이 목차이다. 책이 두꺼운 만큼 목차의 소개도 꽤나 길다. 목차만 8page
첫번째 장은 모든 업무는 엑셀로 시작 엑셀 2010 기초 완성하기~!!!! 로 시작한다.
정말 왠만한 공기업들은 기본 문서가 한글이랑 엑셀이더라는.....ㅠ.ㅠ 그래서 정말 당황했었지...^^;;; 한글도 나름 조금 만진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ㅋㅋㅋ
무료 평가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주는 착한 책이다. 나는 2010이 아니고 2007이라....무료평가판을 다운 받아서 해보려고 한다. 그런데...구입까지는 좀 부담이라....그냥....맞는 부분까지 해보고 안되면 그때 생각해볼란다.
정말 기본부터 알려주는 책이라 맘에 들었다.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뜬금없이 진도 팍팍 나가는 책이 아니라~ 천천히 처음부터 화면 구성부터 시작해서 창 최소화, 복원, 창 닫기, 리본 메뉴 최소화...등으로 시작한다. 첫만남이 그리 어렵지는 않아서 우선은 긋~ 스타트~~~~^^
셀에 색깔 채우는거~~ 나 이거 할줄 안다. 책을 보면서 엑셀에서 내가 할수 있는 부분들을 확인하게 되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ㅋ 그리고 대충 눈치로 알았던 부분들을 이제는 더 확실하게 아~~~이래서 이렇게 했구나를 알게 되서 좋더라~^^
셀 스타일이 이렇게 다양했구나...... 진작 알았더라면 좀 더 그럴듯하게 사용했을텐데....ㅠ.ㅠ 역시 사람은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사용하고 그러는거지...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고 갈길이 멀다. 이제 시간 여유가 생기니까~~~~ 좀 더 열심히 이런 부분들을 공부하고 알아가서 나름 나의 스펙?? ㅋㅋㅋ 스펙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할 줄 아는 것들을 하나 둘씩 늘려가볼 생각이다.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엑셀은 신세계라고 할수 있겠다. 이런 기능도 되?? 헐~~~~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진작 책을 사서 볼껄~~~하는 후회도 생긴다. 마냥 어렵게만 생각해서 책도 어려워서 안보게 될꺼라며~ 단순하게 선을 그어버렸던 멍청이 같은 나를 자책한다.
엑셀로 그림까지 편집할수 있다는 거 알았어????? 헐~~~~ 파워포인트에서나 좀 가능하겠거니~~~했는데...정말 신세계인거 같으다.
표 안에 그림까지 넣을수 있는거구나... 못하는게 없는거구나... 그래서 처음부터 그렇게 당당하게 모든 업무는 엑셀로 시작된다는 말을 했구나....
자~ 이제 어려운~~~함수도 나온다. 학교 다닐 때도 함수랑은 담을 쌓고 살았는데... 살면서 함수는 실생활에서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정말 충격이다.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ㅠ.ㅠ
책 중간에 씨디가 들어있다. 씨디를 봐야겠다. 보통 책에 들어있는 씨디는 잘 안봤었는데...이번엔 안볼수 없는...^^;;;;
끝부분에 들어가면서 모든 문서를 기능을 다 넣어서 만들어 볼수 있는 표들이 등장한다. 정말...아...나도 빨리 이렇게 하고싶다...ㅠ.ㅠ 할꺼다~~!!!! ^^ 이제 매일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고~~~ 책도 읽고~ 그래야지....우선 목표는...높게 잡고~ㅋㅋㅋ
엑셀 말고도 다른 프로그램들 서적이 시리즈로 나와있다. 파워포인트도 꽤 궁금해진다. 회사에 있을 때 회사 책으로 하나 구입했는데 들고 나올수가 없으니 새로....사야지~^^ 차라리 잘 되었다. 쉽게 배우기 이 시리즈가 좀 믿음직스러우니...요걸로 새로 장만해서 파워포인트의 달인이 되어보겠어~!!! ^^
책 뒷편만 봐도 이 책이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다. 가장 중요한게 실무~!!! 라는 이 단어~~!!!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다 소용없더라는~~~~~~ 그러니까 이 책이 정말 더 좋은거다.
강추~~!!!! 엑셀을 쉽게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엑셀 2010 더 쉽게 배우기로 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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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 전.. 그러니까 훈련소 가기 전날에 컴퓨터 활용능력(컴활) 1급 필기를 상시검정으로 봤었어요. 퇴소하고 보니 합격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여름에 컴활 1급 실기 준비하려고 전북대 정보전산원으로 수업을 갔는데 장마철이라 비도 오고 택시비만 엄청 들어서 건성건성 했던 듯... 결국 미끄덩하구.. 지금까지 컴활 실기 준비를 안했었습니다. 근데.. 만료일이 앞으로 2개월 남음... 지식은 바닥이 났고 기초부터 다시 해야하는데 수험서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 때 알게된 영진닷컴의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 서적! 책을 둘러보니 엑셀을 처음 접하는 분, 사무실에서 엑셀을 사용해야 하는 분 등등 그리고 저처럼 엑셀 시험을 준비해야 할 분들에게 좋겠더라구요.
아~ 더[THE] 쉽게 배우기는 엑셀, 파워포인트, 윈도우8, 맥os 시리즈가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제가 언급한 영진닷컴의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입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오피스 제품군 사용설명서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책의 머리말인데.. 공감공감... 엑셀은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따라서 활용하는 법이 달라진다고 해요. 전 단순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라는 관점에서 엑셀을 바라보았지만 실제로 구청에서 일을 해보니 엑셀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낀답니다. (제가 엑셀 다루는건 아니지만 주변 주사님들 보면 그래요 ^^;)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는 엑셀 2010 프로그램의 구성과 문서작성에 필요한 기능을 콕 찝어주며 가장 핵심인.. 수식 및 함수를 익히고 고급함수까지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깔끔한 문서 마무리와 실용적인 매크로와 양식 컨트롤까지.. 엑셀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해도 과언은 아니겠습니다.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 책을 쭉 보면 마치 수험처서럼 파트가 나누어져있음을 알 수 있어요. 특히 마이크로오피스 제품이 2007에서 2010으로 넘어가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메뉴 배열이 달라진 부분이 많아서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햇갈려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첫 부분부터 엑셀 2010의 메뉴 구성을 바로바로 알게 해줍니다 ^-^ 저도 짬내서 하루에 레슨 1씩 나가려고 해요. 영단어도 외워야 하고 엑셀도 익혀야 하고... 학생이나 직장인 모두 바쁘긴 하지만 하루에 1장씩 공부하면 금방 익힐 수 있겠죠ㅎㅎ
수험서로 추천하는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는 사진과 같이 크게 8 PART로 이루어져 있어요. 난 이 파트는 아는데 저 파트는 취약한 것 같다면.. 해당 파트만 따로 공략해도 괜찮겠습니다 ^^ 엑셀공부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함수 부분이죠.. 제가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를 둘러보며 좋았던 점 중 하나가 함수 부분이었는데, 정리가 꽤 잘 되어 있었고 실제 작성되는 수식을 텍스트로 보여준 다음에 실제 엑셀 프로그램에서 입력되는 모습도 잘 표현해줘서 이해하기 편했다는 점입니다 ^_^ 각 레슨 안에선 몇몇 단계가 존재해요. 예를 들어 함수부분이라면 이러한 함수를 어떤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다각도로 알려줍니다. 각 파트별로 공부만 하면 끝일까요? 아니죠.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 책도 각 파트가 끝날 때 마다 PART SUMMARY 를 통해 본인이 이 부분에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배워야할지, 배워야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이러한 문제풀기를 통해 본인이 학습했던 내용을 기억하고, 향상시킬 수 있지요. 제가 컴활 1급 실기를 잠깐 공부해보니 어느 하나 소홀히할 부분이 없었습니다.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 책은 그 부분에 착안하여 전반적인 엑셀 학습을 제공, 시험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엑셀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CD는 독학하는 분들에게 필수 아이템! 예제 파일 및 Self Test 동영상 강좌가 들어있는 CD입니다. 컴퓨터나 노트북에 ODD가 달려있다면 CD를 넣고 슝~ 만약 ODD가 없다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을겁니다.
영진닷컴 '엑셀 2010 더[THE] 쉽게 배우기' 책은 제가 계속 소장할 것 같아요. 곧 준비할 시험 뿐만 아니라 엑셀 프로그램 사용에 있어 정말 좋은책이라고 보거든요. 저처럼 엑셀 시험을 준비하거나 직장에서 엑셀활용을 잘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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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처음 접했을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입사하고 나서 처음 접했던 엑셀이 뭔가 싶었다. 한글이나 워드처럼 일상적으로 접했던 일반적인 문서 편집기와는 생김새나 기능이 전혀 달랐기 때문이다.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던 메인 화면도 이제는 내 삶에 중요한 일부가 되었다. 엑셀의 기능은 알면 알수록 매력에 푹 빠져버린다. 간단한 수식계산에서부터 복잡한 함수 사용까지 그 능력의 끝이 어딘지 궁금할 때가 많다. 우리 회사에서는 ERP 시스템을 엑셀기반으로 작성하여 사용하기까지 했으니 그 능력의 끝은 없는 듯 하다. 이런 막강한 능력의 엑셀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나처럼 어깨너머로 당장 업무에 필요한 부분만 배우게 되면 머릿속에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현해 낼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엑셀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사람까지도 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도록 폭넓게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엑셀 버전에 따라 기능이나 창의 모습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요즘 내가 사용하는 엑셀 2010은 UI가 한층 세련되고 사용의 편의성이 돋보인다. 물론 메뉴가 예전 버전보다 화려해져서 복잡하게 느낄 수도 있지만 얼마간 사용하다 보면 금방 적응한다. 이 책을 보면서 관심을 갖은 부분은 차트 관련 부분이었다. 업무에 자주 사용해야 하는데 그 기능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보여준다. 여타의 책과 비슷한 구성이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차근차근 쫓아 하다 보면은 쉽게 기능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엑셀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함수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난이도는 초중급 사용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진 듯 하다. 고급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지만 일상적인 업무나 문서를 작성하는데 이 책에서 설명한 정도라면 충분히 수행이 가능하다. 책의 구성도 너무 어렵거나 난해하지 않아서 따라서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엑셀 2010 설치 방법부터 응용까지 엑셀의 전반적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면 좋겠지만 굳이 업무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그럴 필요는 없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기능을 습득하면 된다. 단지 아쉬운 부분은 책의 하단이나 상단에 내가 어느 부분을 읽는지 제목이라도 써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책을 달달 외운 사람이라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중간중간 필요한 부분만 읽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부분이 유용하게 전해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