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있어요. 저처럼 군대 다녀온지 한참 지난 아저씨들도 단숨에 읽어 나갈만큼! 작가의 성장배경을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었기에, 앞으로 김세진 작가의 책들은 읽어 나가면서 좀 더 작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사관생도 이야기라고 하기엔, 4년의 과정을 기억하고, 정리한 그 시간의 뭉근한 노력이 잘 느껴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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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외치다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제가 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책 중 사관생도가 지켜야하는 도덕률을 보면서 나도 사관생도는 아니지만 나도 이 도덕률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항상 멀게만 느껴졌던 육군사관학교를 이 책으로 정말 깊이 들어가 보니까 뭔가 거리감이 조금이나마 줄어든거 같기도 합니다. 정말 재밌는 책이고 책을 한번 펴면 닫을 수 없게 만드는 중독성을 가진 책입니다.정말 강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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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마치 영상으로 된 생활을 보는 느낌.. 그만큼 생생했습니다. 책 구성자체가 참 좋습니다. 문체도 깔끔하고 지루하지않습니다. 사관학교 희망하시는 분은 필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사관학교를 희망해서 그런지 이런 류의 책이 더 나왔으면 라는 바램도 있습니다 ㅎㅎ 추가로 출판사의 문제인듯 싶은데 군데군데 글자에 잉크가 부족했는지 빈곳이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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