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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좀 어려워라 하는거 같더군요...설명서를 보니 큰 삼각형부터 하라고 나와 있더군요....
그렇게 했더니 왠걸 아주 쉽더군요...약간의 뒷페이지 컨닝도 하면서...ㅋㅋㅋ 우리 웅이는 6세...7세부터라고 나와 있어요...
더군다나 더 좋은건 이렇게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정리정돈이 잘 되더라구요...^^ 제가 깔끔한 성격이 못되는지라...^^
단순한거 같지만 저도 맨첨에 어려움이...^^작은 교구지만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외갓집가서도 이모와...^^ 재밌게... 더 재밌다 그러더라구요... 또 좋은건 들고 다니기 쉽다는 거죠... 여행용으로도^^
보이나요?브이... 사진을 마구 찍어대니... 브이를 하더군요...^^ 아구~~~귀여운 것!!~
또 하나 완성^^
이제 정리정돈!!~ 이것 저것 어질러 놨네요...그 이유는 교구가 우연히 당첨이 되서...바로 해본다고 ^^ 이것저것 해보네요...ㅎㅎㅎㅎ우리아이에겐 조이매스가 짱인듯...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둘째도 해본다고 했는데... 사진을 다른 카메라로 찍는 바람에 애기 아빠가 가지고 가 사진 따로 빼놀껄 그랬어요... 낼 다시 올릴께요... 그때까지 기다려 주시길... 교구가 몇개 없는데... 완전 대박이고 실용적이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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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좋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실제 받아보니
그래서, 왜 진작 아이에게 해주지못했나 안타깝고 속상했지만 지금이라도 만나볼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조이매스의 인기를 온몸으로 실감했다.
우리집 사랑둥이로 자리매김한 조이매스와 함께 앞으론 쭈~욱 울 아이와 함께할 것을 생각하니 엄마는 행복하다.
- 도형의 모양과 넓이, 합동, 닮음, 대칭 등의 기하학적 성질을 이해합니다. - 추상적인 문제를 구체화, 조직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 추론과정을 시각화,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 문제해결 능력과 집중력을 키웁니다. - 자유롭게 탐구하면서 관찰력과 분석력을 키우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면서 독창성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과일, 한글, 숫자, 알파벳, 우리가족, 우주여행, 바다속 생물, 월드컵, 놀이터, 현미경, 세 조각으로 모양만들기, 거울나라, 서로 다른 방법으로 만들기, 도형만들기, 쌍둥이 나라, 크기, 넓이 알아보기, 크기비교, 어느 문으로 가야 할까요? 등등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또한 각 페이지 아랫부분엔 '학부모가이드'가 있어 도움이 많이되었다. 페이지에 따른 문제에 있어 칠교판을 구성하는 7개 조각을 뒤집거나 돌려서 놓아보고 아이가 조각 사이의 모양과 크기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한 가지의 답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볼 수있어 매우 좋았다. 그럼으로 수학적 활동을 통하여 창의성 사고력과 영재성을 키우는 수학 학습 프로그램으로 이해하기 쉽고, 원리를 발견하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좋았다. 더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자꾸자꾸 하고싶도록 만들어 좋다. 꼭 수학천재가 될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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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교판(七巧板): 중국의 오래된 퍼즐 게임. 정사각형을 7조각으로 나눈 것입니다. 중국의 당나라때 서양으로 전해졌다고 해서 영어로 Tangram이라고도 부릅니다. 평면 기하학의 기본 도형인 삼각형,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칠교판 조각들을 이용한 여러가자 활동이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을 키워줍니다.
아이들의 손에 익히기 쉬운 사이즈와 두께감의 원목은 워크북에 활용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
한글과 숫자 , 알파벳 그리고 사물들을 칠교로 만들어 보면서 아이들의 사고를 다양한 활동으로 다가가도록 워크북의 구성이 짜임새있고 창의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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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제품을 여러개 해보았지만 칠교 놀이는 유누에게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게 해주었다. 하나하나 위치가 바뀌고 방향이 바뀌면서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은 아이에게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 게임으로 인식되었다. 자신이 문제를 다 풀고 나면 무언가 해냈다는 성취감에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하는 아이의 미소에서 놀이교육의 참 맛을 맛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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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크기와 넓이의 삼각형으로만 만들어낸 다양한 도형들을 통해서 아이는 각각의 넓이와 크기를 쉽게 비교하고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배울 사다리꼴의 넓이 공식을 통해서도 알게되겠지만 여기서 보면 두번째 사각형과 세번째 사다리꼴의 도형의 넓이가 같다는 것을 아이는 칠교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원목으로 구성된 빨강과 파랑의 각각의 7조각은 아이들에게 색깔에 대한 인지와 함께 도형의 형태와 넓이, 합동, 대칭 등의 기학학적 성질을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워크북의 추상적인 문제들을 풀어가면서 도형의 위치와 방향을 이리저리 바꾸는 활동은 기학학적인 생각이 시각화, 객관화, 조직화,구체화 되는 평면 입체의 관찰력과 분석력을 키우게 된다. 수준에 맞는 활동은 자유롭게 탐구하면서 재미있는 독창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해줍니다.
재미난 칠교놀이는 7조각들을 하나하나 빼보고 다시 사각형 상자에 차례차례 넣어서 모양을 맞춰나가는 활동에서부터 아이의 기하학적인 개념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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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놀이로 시작한 칠교가 요즘에는 아이들 학습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요. 7개의 조각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며 노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자랄것만 같아요.
이번에 만난 조이배스 칠교판 수준2는 무엇보다 교구함이 마음에 들었어요. 정리 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석이 붙어 있으니 뚜껑을 열지않는 한 조각들이 도망가지는 않겠더라구요.
이전에 칠교 조각이 있었는데 잘 정리한다고 해도 뚜껑이 덜렁 거리니 몇번 사용하고 나니 조각 하나가 없어져 버렸답니다. 이번 것은 조각도 나무로 되어있고 보관함도 나무로 되어 있어 좋았어요.
수준2의 내용은 세분화 하면 세단계로 나눌 수 있겠더라구요. 첫번째는 그림에 조각 모양을 맞추기 두번째는 겉테두리 모양을 보고 안에 조각들을 넣어 그림을 완성하기 세번째는 조건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기
모양맞추기는 수준 1에서 해왔던 터라 쉽게 해결해 나가더라구요.
문제는 2단계인 문제 해결 단계. 엄마도 해봤는데 이거 은근히 머리를 사용해야 하겠더라구요. 같은 네모지만 모양에 따라 사용되는 조각의 수를 비교해 가면서 어느것이 더 큰지 알아 볼 수 있는 것이 있었답니다. 앞의 단계처럼 쉬울것을 예상했던 우리 아이 난관에 부딛혔지요~~ㅎㅎ 요리 조리 맞춰보고 생각해보... 한참을 고민한 끝에 결과를 얻었답니다. 어렵지만 놀이라는 생각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요건 살짝 비밀인데요~~ㅎㅎ 뒷편에 해답도 함께 있답니다. 엄마가 미리 보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도 있겠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든것은...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아이가 마음에 드는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 가는 것도 좋을듯 싶어요.
책을 따라하던 아이는 나중에는 자신의 마음대로 모양을 만들기도 하네요. 이런것을 응용력이라고 하겠죠?ㅎㅎ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워낙 빠른 속도로다 풀어헤치는 바람에 사진은 남기지 못했네요ㅜㅜ
조금 아쉬웠던 것은... 책이 스프링으로 제본되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 조각을 올려놓는데 책이 편편하지 않으니 조각들이 자꾸 떨어지더라구요. 스프링으로 제본이 되어있으면 조금더 편리하게 놀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그래도 아이와 놀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칠교판 수준2가 엄마는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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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교구와 교재가 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만나게 된 조이매스 칠교판은 더욱 반가웠어요. 우선 칠교판이 원목상자안에 두 셋트나 정리되어서 넣을수 있고 자석이 달려있는 뚜껑덕에 안전하고 단단하게 칠교판을 정리해 놓고 보관할수 있게 한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서로 달려들어 칠교를 만져보고 정리하려들어서 애좀 먹고 있어요.
교재 첫부분은 칠교조각을 선대로 올려놓아서 모양을 완성하게 해놓아서 칠교와 교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굳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아이가 조작할수 있도로 해놓았어요. 선이 그어진 대로 알아서 조각을 올려놓으니 금방 모양이 완성되니 흥미있어하면서 쉽게 칠교랑 친해질수 있었어요.
뒷장으로 갈수록 모양은 주어지고, 대신 선이 사라져서 아이가 모양안에 주어진 칠교조각을 이리저리 대응하여 조각 모두를 사용하여 모양을 완성하기. 삼각형만 사용하여 모양을 완성하기등, 주어진 문제와 그림을 보면서 혼자서도 해결할수 있어요. 물론 모든 모양을 아이혼자서 조각을 다 맞추어서 풀지는 못했고요. 엄마인 저도 옆에서 같이 맞추어 보기도 하고, 조각을 맞추기 힘든 모양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몇번이나 칠교조각들을 이리저리 맞춰보았답니다.
잘풀리지 않은 문제들때문에 실망하던 아이도 엄마랑 같이 해보고 나서 다시 해보더니 자신감이 붙어서 그다음장의 문제들도 척척 혼자서도 잘하더군요.
왜 조이매스 칠교판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칠교조각들을 맞추어서 모양을 완성한다는것이 단순해보이고 쉬워보일지 모르지만, 막상 해보면 어렵기도 헷갈리기도,, 또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겠지만, 문제를 풀어서 완성했을때의 쾌감, 성취감을 느낄수 있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도 기를수 있다는 장점이 많으니깐요. 지금도 틈틈히 칠교판을 가져다가 열심히 대보는 큰아이와 큰아이가 손을 놓는 틈을 타서 만져보고 따라해보려는 두 동생들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재미있네요. 엄마인 저도 해보면 해볼수록 재미있고요. 수준1의 교재도 구입해서 밑에 동생들도 활용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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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래미들 칠교며 블록이며 은물이며 레고며 항상 이런것들을 잘 가지고 논답니다.. 물론 자동차 놀이도 좋아하지만요..^^
유치원 방학하면서도 종이퍼즐로 칠교를 받았는데 아무래도 두꺼운 종이라고는 해도 제질이 종이이다보니 아이들이 많이 가지고 놀다보니 상태가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칠교를 찾다 조이매스 칠교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원목 칠교상자도 넘넘 맘에 드네요..^^
줄이 있는 과일맞추기는 정말 식은죽 먹기처럼 금방 맞추더군요..^^
요기부터는 조금씩 어려워지더군요.. 사실 저도 한번도 안해보고 아이들이랑 같이 하려니 넘 헷갈리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더니 완성시켰답니다..
이번엔 한글 'ㅈ'차례에요.. 요건 큰 삼각형을 안 쓰고 하다 한참을 헤맸답니다.. 밑에 참고말이 있어서 그걸 참조하면 쉽게 만들게 도와줄수 있답니다..
숫자 맞추기까지 단번에 완성했어요..
옆에서 6살짜리 동생이 자기도 하고 싶다노 노래를 하더군요... 어렵다고 해도 하도 하고 싶어하길래 함 해보라고 했답니다.. 근데 요녀석 은근히 잘 하더라구요..^^
알파벳 'T'맞추기 성공.. 아무래도 어리다 보니 조금 헤매긴 하더라구요.. 제가 살짝 살짝 도와주니깐 금방 잘 하더라구요..^^
이번엔 알파벳 'P'도전.... 요것도 성공..^^
이번엔 젤 어려울꺼 같은 사람에 도전했어요.. 요건 전 손도 못대게 하고 혼자 다 맞추더라구요..^^
칠교는 무조건 쉽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칠교 수준2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제가 창의력 부족인듯해요..ㅠ.ㅠ) 아이들은 어려워도 재미있어 계속하자고 할 정도랍니다... 게다가 큰아이며 둘째까지 같이 놀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아이들 조이매스 칠교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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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6살때 역사박물관에 설치되어 있는 칠교를 처음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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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저희집에 창의력수학 조이매스 의 원목교구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칠교판 이 그 주인공인데요 .
인기만점 원목교구 칠교판 !!!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 3 ^
조이매스의 수학교구를 알게 된건 큰아이가 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랍니다. 굳이 큼지막한 구성이 아니라도 휴대나 보관이 용이하고 쉽게 이번에 만나게 된 칠교판 역시 장강매니아의 수막대로 유찬군의 수학시간을 즐겁게 해주었기에 같이 도착했던 자료를 살펴보니 생각보다 조이매스의 칠교판 수준 2세트의 구성 은 만 7세 이상의 활용으로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이었드랬져..
비닐을 뜯던 큰 아이 잘 열리지 않는다며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미는 것도 아니고 쎄게 열수도 없고 알고보니 쏟아질 염려 없다는 점에서 일단 맘에 들었습니다. ㅋㅋ
아이가 둘인 집이시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꼭 싸우거든요 ㅡ,.ㅡ;;;
" 칠교판은 중국의 오래된 퍼즐 게임으로서 칠교판은 정사각형, 직각이등변 삼각형 大 2 , 中 1 , 小 2 ,평행사변형 !!! 각 7조각씩 빨간색과 파란색의 두 세트 구성입니다 !!! 작은 아이의 한글 교육으로 만나고 있는 교재 내용중 이상한 조각 !!! 종이조각으로 일정 모양을 완성하는 것인데 어쩜 칠교판이 그거랑 비슷하네요 ^^ 이상한 조각을 여러번 활용했던 터라 제법 쉽게 페이지가 넘어갑니다요 두세트라 유용한 건 두 명이서 동시에 할수 있다는 거... 페이지도 두장 , 아이도 두명 ~~ 서로 경쟁하듯 모양을 맞춰봅니다. 안그랬음 서로 먼저 하겠다고 토닥거렸을 터인데 말입니다 솔직히 칠교판 교재를 활용하면서 이렇게 다양할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특정 문양만을 생각해왔었는데 칠교판을 활용하는 팁은 큰 조각의 자리를 먼저 잡는 것인데요 ^^ 이렇게 좁은데 가능할까 싶지만 요리조리 돌리다보면 아이가 어려워할때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활용 ~~ 제법 쉽게 넘어가기에 한글 " ㄷ " 외에도 다른 자음을 활용해봤으나 정해진 그림틀이 없으면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ㅎㅎㅎ
워크북을 활용하다 보면 칠교판으로 모양을 만드는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수 있는 꺼리를 담고 있었답니다.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낼수록 창의력은 쑤욱 ~~ 잘 아시져 ~~
아랫 큰 삼각형 두개를 넣고 나머지는 윗자리에 그리고 뚜껑을 덮습니다. 같이 동봉되어온 지퍼백에 교재와 같이 보관하면 된답니다. 웬지 작은 조각들이 온 집에 돌아다닐껏 같아 망설였건만 괜한 걱정을 했다눈 쩝..
지난 주말 아이는 아빠에게도 칠교판을 꺼내봅니다. 경쟁하듯 한 페이지의 모양을 완성 ~~ 호야군이 아빠를 이겼드랬져 ㅋㅋ 한두번 모양을 해보던 아빠 역시 속도가 점점 빨라집니다요 ^^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프링 제본이었으면 하는 거랍니다. 칠교판의 모양을 얹으면 스르르 미끄러지기도 하거든요 ^^;; 안그래도 추운 겨울방학 실내 활동이 많을 터인데 요즘은 동생이 유치원 간 사이 더 심심할 터인데 신이 났네요 ~~ 수시로 꺼내서 해보고 잘 되지 않으면 다시 넣었다가 다음번에 도전 !!!
칠교판으로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보고 살짝 따라해봅니다. ㅋㅋ 조이매스 칠교판의 문제해결편에 들어가기전 모양에 도전을 해봤는데요.. 축소된 모양을 보고 칠교판으로 활용하는 거였답니다. 생각보단 어렸웠지만 나름 공간개념이나 눈으로도 쓰윽 살펴볼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조금 어렵다 하더라구요 ^^;;;
오히려 조이매스 칠교판 문제해결편 을 더 좋아라했습니다. 앞서는 모양 맞추는 데 치중을 했다면 이번에는 답을 찾아보고 칠교판으로 크기나 넓이 ... 여러 방법으로 만드는 도형까지 이어지거든요 얼핏보기엔 같아 보이는 도형 ...
밧뜨 !!!! 사용되는 칠교판의 수가 같았다는 점.. 이렇게 크기를 비교해보는 활동은 칠교판을 가지고 노는 또 다른 재미였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찾는 수학 교구... 원목 칠교 교구 칠교판 !!! 그 인기나 입소문이 그냥 생긴게 아니더라구요.. 요즘 아예 끼고 삽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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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칠교판, 수준 2(만 7세 이상) - 장강매니아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학습 시리즈
유아교육전에 갔을 때 은지의 관심이 조각 맞추기 퍼즐에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계속 맞추어보기 원하고, 조금만 더 해보길 원했었는데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원하는 만큼 시간을 줄 수가 없었다. 딸 아이의 관심을 알게 되었으니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긴 했으나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는 교구들로 어느 것이 좋은지 몰라 선택을 망설이고 있었다. 카페에서 '조이매스'를 추천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나처럼 무엇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르는 맘들을 위해 적어본다.
◆ 칠교판이란 무엇인가? ◆ 칠교판은 도형의 모양과 넓이, 합동, 닮음 등 기하학적 성질의 이해를 통하여, 분석적 사고능력을 기르며, 자신만의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 독창성과 창의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칠교판은 중국의 오래된 퍼즐 게임이다. 정사각형을 7조각으로 나눈 것으로 삼각형,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칠교판 조각들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활동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을 키우는데 효과가 있다.
◆ 기대효과 ◆ 수학학자들은 '단순한 칠교판 조각들이 평면기하학의 도형을 이해하는 데 아주 적합하다'고 말하며, 칠교판을 수학교구로 활용하는 목적은 만지고 생각하면서 친숙해진 도형들을 통하여 아동들이 기하학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수학과 친하게 하려는데 있다고 한다.
아이는 조각퍼즐을 맞추기 위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 책의 구성 방식 ◆ 한글, 숫자, 알파벳같은 문자부터 과일, 현미경, 로켓, 해마 등 여러 사물도 형상화 시켜 조각퍼즐을 이용하며 맞출 수 있다. 알맞은 배경 위에 그려진 그림 공간에 칠교판 퍼즐을 이용하여 그림을 완성하면 된다.
문제는 칠교판 1셋트만 이용하는 것, 2셋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뉘며 답은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일 수도 있다. 같은 모양을 서로 다른 방법으로 만들기도 하고, 주어진 도형에 작은 삼각형 조각이 몇 개나 들어가는지 크기를 비교하기도 한다.
딸아이의 경우는 문자나 수학적 비교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그림조각 완성하기를 더 즐겼다. 그림조각을 맞추면서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에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았다. 문제가 잘 안 풀릴때는 잠시 조용하다가도 다 맞추어 갈 때쯤이면 스토리 구성에 빠지곤 했다.
◆ 문제 해결력 ◆ 엄마의 유연하지 못한 사고는 대체 칠교판을 이용하여 퍼즐을 맞추는 것이 가능하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아이는 자신있게 그림판 위에 척척 조각을 맞추어 나간다. 한번에 맞추는 문제도 있고, 사진과 같이 몇 번의 실패와 도전 끝에 맞추는 문제도 있었다.
네모모양의 자리에 한 번에 척 들어맞는 사각퍼즐을 맞추는 것이 가장 쉬운 답처럼 보인다. 그러나 삼각퍼즐을 이용해서 사각모양을 채울 수도 있고, 바로 사각퍼즐을 사용했을 때 나머지 공간을 채울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아이는 포기하지 않고, 여러조각으로 공간을 채우면서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사고의 유연성도 생길 것이고 자신이 쪼개어 본 작은 공간이 여러 가지 조각을 이용하여 맞출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사실이 신기하고 재미난지 안 되었을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고 하고 있다.
난 아이가 짜증내지 않도록 격려해주었다. "어려운 문제도 은지가 생각하면서 잘 풀고 있구나." "와! 그렇게해도 도형이 맞추어지는구나." "음! 그런 방법이 있었네." "와! 드디어 해냈구나. 난 네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빨간 로켓처럼 사진 찍을 틈도 없이 금방 맞추는 것이 있는가하면 파란 로켓처럼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맞춘 것도 있다. 아이는 빨간 로켓보다 여러번 시도 끝에 이루어낸 파란 조각을 완성했을 때 더 기뻐했다. 자기가 해냈다는 자신감이 대단했다.
아이는 금방 칠교판의 매력에 빠져 한참을 앉아 문제를 풀었다. 다 맞춘 다음엔 아빠에게 문제를 내기도 했다. 자기가 맞춘 시간을 비교해 보는 것 같았다. 아빠가 자기보다 더 느리면 기쁨은 두배가 되고, 자기보다 빨리 할 경우는 '아빠도 잘하네' 한다.
1셋트 구성 맞추기 -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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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셋트 구성 맞추기 - 현미경 1셋트 구성이 잘 풀리자 자신감을 가지고 2셋트를 이용하여 푸는 문제애 도전해보았다. 계속 바뀌는 칠교 조각들이 보인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폴짝폴짝 뛰며 기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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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칠교판은 워크북 한 권과 7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칠교판 두세트의 구성이에요.
워크북을 살펴보면, 몇 조각을 사용하는 것도 있고, 1세트 혹은 두세트 모두를 사용하여 모양을 만드는 것도 있습니다. 수준 2라 두세트 이용하는게 어려워 보여요. 칠교판을 처음 접한 아이들이 잘 할 수 있을지 내심 걱정도 되네요.
칠교판입니다. 빨강, 파랑의 각각 7조각씩 두세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원목으로 만들어져 단단하구요, 뚜껑을 덮어 보관할 수 있어 고급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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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교판을 받자 마자 엄마의 도움없이 후다닥 먼저 해봅니다. 어려워 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잘 하더라구요. 두세트로 모양 만드는 것은 생각하느라 시간이 좀 더 걸렸지만, 몇 번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큰 조각부터 자리 잡아놓고 작은 조각을 맞추어 나가면서 척척해냅니다. 칠교판을 맞추면서 도형의 면적, 닮은 꼴, 대칭등의 개념도 알 수 있겠어요. 가베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칠교판은 중국의 오래된 퍼즐 게임으로서 정사각형을 7조각으로 나눈 것이랍니다. 칠교판 조각들을 이용한 여러 가지 활동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을 키우는데 효과가 크다고 하여 수학교육자들의 관심을 끈다네요.
칠교판으로 매일 매일, 아이들의 수학적 창으력, 집중력들도 쑥쑥 키워져나가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