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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부동산을 재테크의 개념으로 보는것 같아서 공부할겸 이책을 구입했다.
부동산은 투자보다 투기로 보는데 이책은 그런 편견을 싹 없애주었다.
우선 이책에 나오는 투자자들을 보면은 처음부터 돈이 많아서 또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이 뛰어서가 아닌 정말 소액의 종자돈을 가지고 시작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한 예로 알파걸의 거위의 꿈이라는 한 여성의 예가 나온다. 그녀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한다. 자신의 일로도 성공을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부모님에게 편하게 살게 하고자 집을 구하려한다. 그래서 필자에게 부동산 투자 상담의뢰했다. 이런식으로 필자는 직접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그들이 어떻게 투자하였는지 자세히 내용을 담았다.
그러면서 지역들의 사항을 데이터와 표로 잘 분석하여서 비전문가인 나도 그 지역을 파악하고 미래가치에 대해서 알 수가 있었다.
또한 Tip부분에서 실제 투자의 방법과 요령등이 나와 투자의 교과서 같은 느낌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