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나름대로 장점도 있는 책
"책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나름대로 장점도 있는 책" 내용보기
동급 다른 10,000원짜리 여행 책에 비해서 비싸다는 느낌이 든다.   겉표지에 나오는 개에게 개 모델료를 주는 대신에 그냥 상근이 사진 안 쓰고   책 가격이나 낮추는 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개 보고 책을 사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름대로 얻은 좋은 정보도 있었다.   이번이 이 책의 두 번째 구입인데, 처음 구입한 이 책의   같은 시리즈인
"책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나름대로 장점도 있는 책" 내용보기

동급 다른 10,000원짜리 여행 책에 비해서 비싸다는 느낌이 든다.

 

겉표지에 나오는 개에게 개 모델료를 주는 대신에 그냥 상근이 사진 안 쓰고

 

책 가격이나 낮추는 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개 보고 책을 사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름대로 얻은 좋은 정보도 있었다.

 

이번이 이 책의 두 번째 구입인데, 처음 구입한 이 책의

 

같은 시리즈인 동해안에 대한 책을 보고나서

 

울산 대왕암 공원에 갔는데, 산책코스가 너무 좋아서

 

9월달에 어머니 모시고 산책하면서 땀을 좀 흘리기로 계획 중이다.

 

이 책 덕분에 대왕암 공원 같은 진흙속의 진주를 발견하게 해줘 감사한다.

 

하지만 무료 주차장이 있는데, 유료라고 잘못된 내용을 전달하는 바람에

 

주차비 1,000원을 내야했는데, 이 책 덕분에 안 내도 될 주차비를 내서

 

이 책의 저자의 잘못된 정보와 관련해 원망이.....

 

h*****n 2009.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