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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왜 이제야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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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우리 아이 여섯 살 전 하버드대 예약한다!" 이 문구를 보면 이 책을 안읽을수 없을겁니다. 카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 김영훈박사가 지은 이 책을 소개합니다.   의사라서 그런지 다른 육아서랑은 조금 다른것 같았어요. 의학에 바탕을 둬서 조금 신뢰가 간다해야하나? 뭐 그런 생각이 읽으면서 들더군요.   이 책은  CHAPTER 1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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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우리 아이 여섯 살 전 하버드대 예약한다!" 이 문구를 보면 이 책을 안읽을수 없을겁니다.

카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 김영훈박사가 지은 이 책을 소개합니다.

 

의사라서 그런지 다른 육아서랑은 조금 다른것 같았어요.

의학에 바탕을 둬서 조금 신뢰가 간다해야하나? 뭐 그런 생각이 읽으면서 들더군요.

 

이 책은 

CHAPTER 1

두뇌발달과 지능

 

머리의 겉 크기가 아니라 뇌의 영역이 넓으면 지능이 높을수 있고, 대천문이 열려 있는 동안 뇌는 자란다.

흔히 엄마가 머리를 닮는다는 얘기들 들었는데 여기 이 책에서도 지능유전자가 X염색체에 있다니까 유전적으로 물려받는게 맡는것 같다.

여러가지 요소로 지능은 구성되어 있어서 유전자가 지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기억력을 자극할 필요가 있다.

장기기억을 돕기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 집중력을 키우는 부모의 태도등도 알려준다.

 

CHAPTER 2

오감을 자극하라

 

평생의 지능이 태아때 결정될 수 있다. 엄마의 편안함과 행복감이 태아의 뇌를 활성화시킨다.

청력장애가 있는지 미리 알고 의심해야할 증상이 나와있다.

피부 마사지가 두뇌발달을 자극한다.

 

CHAPTER 3

손놀림을 정교하게 하라

 

손놀림은 지능과 관련이 깊은 동작이므로 정상발달의 표가 있는데 이걸 확인하는것도 좋을듯 하다. 양쪽 손을 다 사용할수 있는 아이가 유능하다. 전뇌를 발달시키기 위하여 양손놀이를 하는것도 좋다.

 

CHAPTER 4

언어자극이 지능을 키운다

 

말잘하는 아이가 똑독한데 여아가 남아보다 언어 발달이 빠른 이유다. 태어난 그 날부터 아기에게 말을 걸면서 아기에게 당신의 느낌을 전달시키자. 물론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언어능력이 떨어진다. 언어 발달에 영향을 주는 일반적인 요인도 나오는데 이것으로 참고해도 좋을듯 하다. 아이들에게 말을 가르칠 필요는 없다. 단지 말을 걸기만 하면 언어능력은 활짝 피어난다. 높고, 밝은 목소리로 말을 걸어라. 옹알이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말할 수 있는 때를 결정하도록 하라. 발음을 성숙하게 하려면 곡다볼 지적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고, 부모가 말을 천천히 하면서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준다. 발음 훈련을 시키는것은 좋지 않다.

 

CHAPTER 5

풍부한 정서, 사회성, 그리고 두뇌발달

 

부모의 양육태도에 따라 정서발달이 달라질수 있다.

월령별 정서발달과 스킨십 놀이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아이를 웃게하고, 수면 부족은 두뇌발달에 치명적일수 있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양육 방법에는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 칭찬하고, 아이가 실수 했을 때 부정적 반응을 보이지 마라. 그리고 아이와 함께 기뻐하라고 되어있다.

 

CHAPTER 6

두뇌발달을 도울 수 있는 육아법

 

집중력을 좋게 하는 식품도 나와 있다. 철 결핍성 빈혈이 심하면 IQ도 떨어진다. 아기를 흔들면 뇌출혈을 일으킬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칼슘섭취는 납의 흡수를 줄여준다. 환경호르몬은 엄마라면 다 알것이다.

 

CHAPTER 7

조기교육, 꼭 필요한가?

 

조기교육이라기 보다 적기 교육을 통하여 두뇌를 '정교화'하라고 한다. 재능 있는 아이를 만드는 것은 가정과 교육 환경의 역할.

신생아는 선이 굵고 단조로운 그림의 책이 좋고, 그림책을 볼 때도 엄마의 반응이 중요한다.

리더십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라. 지금, 기뻐하게 하라, 성취를 믿게 하라. 하고 싶은 것을 하게하라. 든든한 협력자가 되어주라.

 

CHAPTER 8

두뇌발달장애를 조기발견하려면

 

두뇌에대한 많은 관심만큼 발달장애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각각 어떤 면이 있는지 나와있다.

언어지연, 뇌성마비, 자폐증, 정신지체,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아의 발견등에대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태교때 부터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항상 좋은 엄마가 되고, 좋은 아이로 키우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천은 그것의 반도 못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반성할 기회가 생기고 지금이라도 아이의 작은 움직임에 관심을 가져주려고 한다.

이 책을 왜 이제야 봤을까?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8.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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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김영훈의 영재두뇌만들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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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만들기 | 책과 함께 서평쓰기 0 / 2009.09.04 16:51 복태맘(putao_shu) 새싹멤버 http://cafe.naver.com/booksales/153892 ebs에서 강의를 듣고 한번쯤 꼭 읽어보고 싶언던 책이라 내용 자체가 전문적이라 딱딱할 수 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론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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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만들기 | 책과 함께 서평쓰기
0 / 2009.09.04 16:51

ebs에서 강의를 듣고 한번쯤 꼭 읽어보고 싶언던 책이라

내용 자체가 전문적이라 딱딱할 수 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론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우리 아이를 하버드대나 영재로 만들고자함이 아니라

좀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 주고 싶어서

읽은 이 책은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아들은 30개월 요즘 한참 말을 배워가는데

"아이들은 언어에 민감하여 영어든, 이상한 억양이든, 속어든, 유행어든,

사투리든 간에 듣는대로 말하게 된다.  부모가 좋은 언어 모델을 제공해 줄 기회다.

3세에서 6세까지 아이의 어휘는 놀라울 정도로 급격히 늘어난다.  주로 부모의 어휘를 모방하게 된다. 

이때 부모가 정확한 언어를 구사한다면 아이도 6세에는 정확한 어휘를 구사하된다."

아기에게 있어서 부모의 말을 듣고 구별하고 이해하는 것은 세상을 배우는 방법이라는데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가 달라 질수 있다고 생각하니

조심스럽기도 하다.

이 책을 읽고 시기에 맞게 못해 준것들이 너무 많아

사실  좀 아쉬웠고 앞으로는

긍정적이며 즐거운 느낌과 경험들을 많이 하게 해 주리라 다짐해 본다.

p******u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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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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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기심을 확! 끄는 책이다. 여섯살전 하버드대 예약한다..음... 제목은 영재 두뇌 만들기 이지만 특별한 비법이 있는건 아니었다.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은만큼 역시나 전문적이고 좀 따분하다고나 할까.. 하지만 내가 궁금했던것을 쏙쏙 찝어주는점은 참 좋았다. 예를 들어 음악 교육과 영어 조기교육은 언제 시켜야 하는지... 터울은 어느정도가 좋은지...말잘하는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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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기심을 확! 끄는 책이다.

여섯살전 하버드대 예약한다..음...

제목은 영재 두뇌 만들기 이지만 특별한 비법이 있는건 아니었다.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은만큼 역시나 전문적이고 좀 따분하다고나 할까..

하지만 내가 궁금했던것을 쏙쏙 찝어주는점은 참 좋았다.

예를 들어 음악 교육과 영어 조기교육은 언제 시켜야 하는지...

터울은 어느정도가 좋은지...말잘하는 아이가 똑똑한건지..

아이가 어렸을떄 보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일단 지난개월수는 지나가게 되고 지금 시기의 내용이 더 들어왔다.

영어 조기교육에 대해서는 그동안 봐았던 다른 육아서와는 좀 달랐다.

음....역시 영어 조기교육에 관해선 엄마의 확실한 주관이 필요한듯...

사례가 없어 좀 따분했고 실질적인 사례를 들었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딱딱한 가운데서 중요한 맥락은 빨간색으로 표시 해줘서 나중에 한번 더 볼때나 필요한 정보를 찾을떄는 용이 할것같다.

매체에서 접했던 여러가지 정보들을 정리한 교과서같은 책이다.

같은 내용이라도 소아과 교수의 견해에서 보는것과는 약간 차이가 있어서 신선했다고나 할까..

영재 두뇌 만들기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상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다는게 결론이다

YES마니아 : 골드 g*******a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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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서평]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 내용보기
요즘 많은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똑똑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에, 이거 저거 많이 교육도 시키고, 경험도 하게 해주고 한다. 나 또한 우리 아이가 자라면서 좀 더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크기에,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책으로부터 도움을 받고자 하고 있다.    이 때에 「닥터 김영훈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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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똑똑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에, 이거 저거 많이 교육도 시키고, 경험도 하게 해주고 한다.

나 또한 우리 아이가 자라면서 좀 더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크기에,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책으로부터 도움을 받고자 하고 있다.

 

 이 때에 「닥터 김영훈의 영재두뇌 만들기」란 제목의 책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의 첫장을 펼치면서부터 이곳에 나의 궁금증의 열쇠가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였다.

 

 영재두뇌란 처음부터 타고나는 것도 있겠지만, 많은 부분이 태어난 이후 환경적 요인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고 하였다.

유전적인 영향보다는 아이가 태어난 이후, 가정에서 부모가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가 똑똑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거나 그렇지 못하거나 한다고 했다. 그야말로 부모의 사랑이 우리 아이의 두뇌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꼭 해야한다기 보다는 아기들이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 들어있을 때부터 태교와, 태어난 이후 아기의 성장과정을 통해 그 때마다 옆에서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도와줘야 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다.

 

 특히 오감자극...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이 다섯가지 오감발달과정이 우리 아기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아기의 개월수에 맞는 발달상황이 잘 설명되어 있었다. 마침 내 딸아이도 이제 막 만4개월이 지나고 있어, 책의 내용이 날 더 흥분시켰다. 현재 우리 딸이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상황에 따라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내가 옆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를 알게 해주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아이의 두뇌를 영재두뇌로 만드는 방법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이 얼마나 큰 가가 우리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길임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만 3세까지 부모중에 특히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많은 부모들이 많은 어떠한 상황으로 인하여 자신의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울 뿐이다.

나 또한 직장생활을 임신 막달까지 하였지만, 우리 아이를 위해 그만두었지만 후회는 없다.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내게는 황금같은 시간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아이를 가진 임산부나 아이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가 있다면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c**********r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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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 행복에 한 걸음 다가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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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한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요? 아이가 똑똑한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요? 이런 것을 우리 부모가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대답은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6세이전의 아이들의 뇌는 무한히 발전 가능하며 뇌의 발전과 함께 정서도 발달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뇌에 대해 공부하고 이해하며 그것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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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한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요?

아이가 똑똑한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요?

이런 것을 우리 부모가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대답은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6세이전의 아이들의 뇌는 무한히 발전 가능하며

뇌의 발전과 함께 정서도 발달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뇌에 대해 공부하고 이해하며 그것을 토대로 적당히 교육한다면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똑똑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실 영재교육이나 육아서에 관심이 많은편이라

많은 책을 읽었는데

영재두뇌 만들기

정말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정보가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함께 가득합니다.

예를 들면 지능은 선천적일까? 후천적일까?

 우리 아이 유전자 미리 예측할 수 있을까?

태교가 효과가 있을까? 그렇다면 그 과학적 근거는?

모유로 키우는 아이가 머리가 좋을까?

수면이 부족하다면 우리 아이의 머리는 어떻게 될까?

무엇이 아이를 웃게 만들까?

미각이 발달한 아이가 머리도 좋다?

조기 영어교육은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텔레비젼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런 궁금증 해결부터

 

아이와 대화할때 올바르게 말하는 법,

아이의 사회성 기르는 8가지 방법

두뇌발달에 좋은 월령별 적기교육,

두뇌발달에 좋은 터울

언어발달을 위한 적기교육등등....

정말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동안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점은 잘 했구나

그래서 우리 아이가 지금 똑똑(?)하구나 ㅋㅋㅋ

이런 건 왜 이렇게 했지? 지금부터라도 조심해야지 하고 반성도 해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반성하개 되었답니다

미래의 인재를 키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진 우리 부모님들~~

한 번 읽어본다면 후회는 없을거 같아요~~

저도 우리 아이가  하바드 대학에 가기를 원하지는  않지만

나중에 커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자 할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 중의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조금 아이의 교육에 자신감이 생기네용~~

h*****5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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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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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나기 전부터 아이한테 많은 책을 읽어주고 영어동화도 들려주고 해요. 그렇게 하면 아이가 태어나서 두뇌 발달이 되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저역시 아이가 나오기전까지 태교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했어요. 아이가 엄마 배속에 있을때 들었던 동요, 동화등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상에 나와서 울다가 그 노래와 동화를 들려주면 바로 울음을 멈췄어요.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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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나기 전부터 아이한테 많은 책을 읽어주고 영어동화도 들려주고 해요.

그렇게 하면 아이가 태어나서 두뇌 발달이 되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저역시 아이가 나오기전까지 태교로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했어요.

아이가 엄마 배속에 있을때 들었던 동요, 동화등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상에 나와서 울다가 그 노래와 동화를 들려주면 바로 울음을 멈췄어요.

영재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실꺼에요.

저역시 그런 약간의 마음을 갖고 있었거든요.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고 하면서 다른 또래의 아이보다 말이 늦게 되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어린이집에 가고 또래 친구들과 이야기도하고 엄마와 대화 할

시간을 많이 갖고 놀아주고 했더니 말을 할때 문장이 길어지는거에요.

텔레비젼을 보고 있으면 어린 친구들이 나와서 잘하는 것들을 보여주고 감탄하고 놀라고 하는거에요.

아이가 정말루 3세부터 시작했다고 말을 하는데 말이 막혔어요. 놀랐으니깐요.

태어나서 영재가 있는걸루만 알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보니깐 영재를 만들어줄수도 있다는거였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속설이나. 궁금했던 것들을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설명을 해 주셨어요.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제시를 해줘서 그런가 체크를 하면서 읽어보고 메모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도 다른 또래보다 늦어서리 걱정을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려주셨어요. 

아이를 교육하고 양육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되는 책이에요.  

두뇌발달에 대해 제대로 알고 하면 아이의 두되발달이 활발해지겠어요.

너무 좋은 책이라서 그런가 읽어 내려가는것도 술술 내려가는거에요. 책이  재미있게 나오네요.

n********8 200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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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로 키우기 위해 난 영재 엄마의 자질을 갖고 있나?
"영재로 키우기 위해 난 영재 엄마의 자질을 갖고 있나? " 내용보기
내 아이가 영재로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내 해봤을 것이다. 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이 좋다라고 믿고 있으면서도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것 또한 바라게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하는 행동, 말로 인해서 아이의 생각과 두뇌를 성장 시키고 영재로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어떤 하루도 소홀할 수가 없다. 하지만 생활에 치여서 습관처럼 지내면서 그 소중한 시간을 흘러
"영재로 키우기 위해 난 영재 엄마의 자질을 갖고 있나? " 내용보기
 

내 아이가 영재로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내 해봤을 것이다. 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이 좋다라고 믿고 있으면서도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것 또한 바라게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하는 행동, 말로 인해서 아이의 생각과 두뇌를 성장 시키고 영재로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어떤 하루도 소홀할 수가 없다. 하지만 생활에 치여서 습관처럼 지내면서 그 소중한 시간을 흘러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닥터 김영훈의 영재 두뇌 만들기'는 0~6세 아이들의 성장 모습과 두뇌 발달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의사로서 때론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의학적인 용어가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영재로 키울 수 있을지 궁금하겠지만 그 답은 하나가 아니다. 부모의 말, 행동, 그리고 노력 등을 하나의 방법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말의 양에 따라 아이들의 언어 발달이 결정된다고 한다. 즉 아이에게 말을 자주 걸고, 아이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면 그렇지 않은 부모 밑에서 크는 아이들의 비해서 어휘력이나 IQ가 높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잠을 잘 자야 하고, 부모와 애착이 잘 형성되어야 하며, 일관성 있는 육아 원칙들이 영재 두뇌를 만든다고 하니 그 어느 하나만 잘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건강, 마음 등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때 비로소 아이도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다.

 

엄마의 욕심으로 쉽게 영재 두뇌 만들기의 해법을 찾으려고 했던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다. 아이를 최고로 키우기 위해서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의 성장 보다 너무 앞서가지도 말고, 함께 걷는 템포로 아이를 끌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영재로 키우기 위해 난 영재 엄마의 자질을 갖고 있나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도 그 자질을 갖춰야겠다.

p*******0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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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 두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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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첫아이를 낳고서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했다. 연고도 없는 타지에서 첫 아이를 낳고는 모든 것이 궁금했다. 하지만 그때는 누구에게 물어볼지도 막막했고 내 나름의 주관도 없어 참으로 육아가 어렵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로서 여러 육아 책도 읽어보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 이제는 그래도 육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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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첫아이를 낳고서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했다. 연고도

없는 타지에서 첫 아이를 낳고는 모든 것이 궁금했다. 하지만 그때는 누구에게

물어볼지도 막막했고 내 나름의 주관도 없어 참으로 육아가 어렵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로서 여러 육아 책도 읽어보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 이제는 그래도 육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나의 아이들을

키우는데 좀더 도움을 받고 싶어 선택한 이 책은 이제 임신한 엄마들이나 갓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읽으면 더 좋을 책이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궁금할 수 있고 나도 궁금해 했었던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란 생각을

했다. 더구나 영재두뇌를 만들수 있다니 엄마들에게는 욕심나는 책이란 생각을 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두뇌발달과 지능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고

오감을 자극하라고 하며 각각의 감각을 자극해야 하는 이유도 알려주고 있었다.

손놀림을 정교하게 하라에서는 정교한 손놀림이 두뇌발달을 가져온다고 하며

언어자극이 지능을 키운다에서는 언어발달을 시킬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풍부한 정서, 사회성 그리고 두뇌발달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었고 두뇌발달을 도울 수 있는 육아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조기 교육, 꼭 필요한가? 에서는 적기교육과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등 유익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두뇌

발달장애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방법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었다.

자신의 아이를 똑똑하고 건강하게 잘 기르고 싶은 것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의 발달에 대해서 한눈에 알 수 있고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고 아이가 잘 발달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얻게 되니 엄마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y*****3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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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과 교육환경이 영재만들기의 열쇠이다.
"가정환경과 교육환경이 영재만들기의 열쇠이다." 내용보기
김영훈교수는 아이들이 타고난 감각을 키워줘야 아이들의 뇌가 발달한다고 주장한다.“오감이 가장 왕성하게 발달하는 시기는 0~3세입니다. 이 시기에 두뇌의 기초체력이 만들어지지요. 그래서 3세 이전에 오감을 적절하게 자극해 줘야 합니다.” 두뇌발달이란 주제로 각 발달 영역별로 구체적으로 제시해준책이다. 부모는 아이들이 최초로 만나는 최고의 교사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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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교수는 아이들이 타고난 감각을 키워줘야 아이들의 뇌가 발달한다고 주장한다.
“오감이 가장 왕성하게 발달하는 시기는 0~3세입니다. 이 시기에 두뇌의 기초체력이 만들어지지요. 그래서
3세 이전에 오감을 적절하게 자극해 줘야 합니다.”

두뇌발달이란 주제로 각 발달 영역별로 구체적으로 제시해준책이다.


 부모는 아이들이 최초로 만나는 최고의 교사이고, 이 시기는 자녀의 두뇌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영양공급까지 세심하게 신경쓸 것을 뇌 과학을 근거로 하여 제안한다.

 

아이들에게는 글이나 말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보여주고 만지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그는 “손가락 운동은 지능 발달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블록 쌓기, 종이접기, 크레용 칠하기, 젓가락질, 리듬악기, 찰흙놀이 등을 시켜보라”고 권했다. “뇌에서 손 움직임을 관장하는 부분은 대뇌 겉질의 면적 가운데 30%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손가락 움직임이 뇌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요.”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부모로서 알아 차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 줄도 알아야 한다. 우리가정에서는 작은 소리로 말하는 것을 ㅅㅂ관화 필요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과 책, 영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존중해줄 필요가 있음도 알게 되었다.


 

"가정환경과 교육환경이 바로 영재 만들기에 열쇠이다"

           
영재 두뇌를 갖게 하려면 아이에게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갖가지 자극을 주고 그 경험을 반추하는 기회를 마련해 줘야 한다.

9******y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아신경전문의가 쓴 제대로된 책이네요.
"소아신경전문의가 쓴 제대로된 책이네요." 내용보기
김 영훈 박사님은 저희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진료를 하러 다녔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고있었는데.. 이번에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항상 차분하시고 틀린 정보를 단 한번도 주지 않았던 꼼꼼하신 분이었는데.. 책 내용 역시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명확이 집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재두뇌는 내가 생각하는 비범하고 타고나
"소아신경전문의가 쓴 제대로된 책이네요." 내용보기
 
김 영훈 박사님은 저희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진료를 하러 다녔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고있었는데.. 이번에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항상 차분하시고 틀린 정보를 단 한번도 주지 않았던 꼼꼼하신 분이었는데..
책 내용 역시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명확이 집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재두뇌는 내가 생각하는 비범하고 타고나는 것이 아니고 환경과
육아법에 의해서 얼마든지 아이를 똑똑하게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0세부터 6세까지 각 연령별로 아이 두뇌발달을 위해 해주어야 할것과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아이 자신감에 관련된 부분, 똑똑한 두뇌를 만드는 식이요법까지 ,,
 
정말 몰랐던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정말 충실한 책인 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j********a 200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