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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도움이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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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동생생겨서 그런지 요즘 투정이 많답니다. 기저귀는 떼야하는데 쉽지않구요.. 이책보면서 많이 배우고 도움이 된답니다.. 이것이 이책의 중요내용이에요^^3가지 육아원칙.   1.안전한 항구가 되라 당신의 아이에게 안전한 보루를 만들어주어 당신과 아이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라.   2.휼륭한 보스가 되라 확실한 한계를 설정하고, 아이 스스로 부모가 정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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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동생생겨서 그런지 요즘 투정이 많답니다.

기저귀는 떼야하는데 쉽지않구요..

이책보면서 많이 배우고 도움이 된답니다..

이것이 이책의 중요내용이에요^^
3가지 육아원칙.

 

1.안전한 항구가 되라

당신의 아이에게 안전한 보루를 만들어주어 당신과 아이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라.

 

2.휼륭한 보스가 되라

확실한 한계를 설정하고, 아이 스스로 부모가 정해놓은 규칙을 지키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사랑스럽게' 요구하는 보스가 되라.

 

3.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

아이가 원하는 것보다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 더 나아가 사회의 일원이 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가르쳐라.

 
애기가 울고 엄마를 당황하게 하거나 하면 지쳐서 내버려 두었는데...
피곤해서.. 낯설거나 불안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말하는거래요
스킨십이 최고의 보약이라네요.. 많이 만져주고 사랑의 눈빛을 보내자구요^^
 

 


 

j****3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양육법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양육법" 내용보기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 양육법이라고 하니 어감이 좀 이상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엄마가 된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리허설이나 많은 준비를 하기 전에 아이가 태어나면서 바로 엄마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엄마라는 직책을 받고, 누구나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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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

양육법이라고 하니 어감이 좀 이상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엄마가 된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리허설이나 많은 준비를 하기 전에 아이가 태어나면서 바로 엄마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엄마라는 직책을 받고, 누구나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짐 하지만 막상 아이와 하루 종일 실랑이를 하다보면 좋은엄마이기 보다는 나쁜 엄마가 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아이에 대해서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저술한 육아도서들이 좋은 엄마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육아도서를 많이 읽고, 반성하고 더 좋은 육아법에 대해서 노력한다면 분명히 좋은 엄마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선 육아에 대해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서술해 놓았다.

3가지 육아 원칙으로 남부럽지 않은 훌륭한 부모가 되어보자.

1. 안전한 항구가 되라.   2. 훌륭한 보스가 되라.   3. 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 이다. 이 세가지 원칙에 대해서 더 상세히 알아보자.

 

육아 원칙 1. 안전한 항구가 되라. 아이는 언제든지 누구에게 의지하고 관심을 받길 원한다. 정서저으로도 교류를 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 안전하게 닻을 내릴 수 있도록 하자. 아이가 필요로 할때 언제든지 제일 먼저 달려와 줄 수있는 사람이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찾을 것이다. 그렇치 못한 아이들은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런 아이들은 잠을 자지 않을려고 한다, 일시적으로 호흡을 정지한다. 심하게운다, 과잉행동, 악몽에 시달리거나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걸어다니고 나이에 맞지 않는 행동등을 한다. 이런 애착관계 부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예를 들어서 그런 문제점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육아원칙2. 훌륭한 보스가 되라....  적절하고 규칙적인 훈육을 통해 아이가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이런 훈육이 잘 못되었을 경우에는 분노하고 반항적이다, 남을 따돌리거나 공격적인 행동, 형제 혹은 자매와 다툰다. 때리고, 물어뜯고, 할퀸다. 질투심으로 남과 나누지 않으려하고 남의 말은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거나 제멋대로 행동한다. 건방지거나 수다스럽고, 고자질을 잘하고, 성미가 급한 경향을 보인다. 이런 대표적인 문제점에 따른 해결책들도 있다.

 

육아원칙3. 세상에 맞게 준비하자...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자. 아이가 사회에 적응하여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만들기 위해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마음대로 행동하거나 보스 노릇을 하려고 한다. 버릇없이 굴거나 때로는 간청한다. 늘 공상적이고 상상속에 친구를 만든다. 거짓말하고 물건을 훔친다. 말이 없고 수줍어한다. 식성이 까다롭거나 먹기를 거부한다. 성적 호기심이 높고, 집안일을 하기 싫어한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칭얼거리고 졸라댄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지 않고서 어른이 된다면 문제는 더욱 더 심각해질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야지만... 아이들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될것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여러단계를 거치면서 성장을 한다. 그런 성장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부모의 어떤 식의 양육을 하는가에 따라 그런 문제점이 그저 스쳐지나가는 바람일 수도 있고, 나중에 어른이 되로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취학전 아이들을 보육하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를 양육하면서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점을 좋은쪽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의 제1의 원칙인 안전한 항구가 되어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을 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이 아무래도 짧았고,  아이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문제가 많았던 것이다. 둘째 아이가 지금 3살인데, 밤에 잠이 들때면 한손은 입에 넣어 빨고, 한손은 엄마나 어른들의 팔꿈치를 만져야 잠이 들곤 한다. 아무래도 여자아이라 치아가 이쁘게 나지 않을까 걱정되어 손을 빨지 못하게 할려고, 협박하고 타이르고 강제로 손을 빼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했지만 결과적으로 해결을 보지 못하고 지금도 손을 빨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사랑이 부족하여 그런것만 같아 요즘은 손을 못 빨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다. 이 엄마의 사랑이 아이에게 전달되어진다면, 조금 시간이 흐른뒤 손을 빨지도 않을 것이고, 자다가 엄마를 찾아다니는 행동도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는 사랑을 먹고 자라는 나무이다. 이 사랑이 부족하면 곧게 성장하지 못하고, 삐뚤고 성장이 멈추는 것 같다. 많은 아이들이 엄마나 그 밖에 많은 어른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이쁘고 튼튼한 나무로 성장했으면 하고 바래본다.....

d*****9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하루하루가 되어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하루하루가 되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아 ... 하는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아이와 내가 행복해 지는 양육법이라..일반적인 육아책이아닐까하면서도 아직 서투른 육아에 저는 한자 한자 천천히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들의 행동과 언어에 따라서 아이들의 말투와 행동도 변화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행동이 안될까 하며 제 좁은 속을 이해하지 못하는 때가 종종있었습니다 아니요즘 최근의 일이기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하루하루가 되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아 ... 하는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아이와 내가 행복해 지는 양육법이라..일반적인 육아책이아닐까하면서도

아직 서투른 육아에 저는 한자 한자 천천히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들의 행동과 언어에 따라서 아이들의 말투와 행동도 변화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행동이 안될까 하며 제 좁은 속을 이해하지 못하는 때가 종종있었습니다

아니요즘 최근의 일이기도 합니다.

말은 우리 아이에게 천천히 타일러야지 하면서도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를땐 자신조차도 감당하지 못하고

폭발해버리는 화를 어떻게 하면 참을 수 있을까 를 고민에

고민을 해도 중요한건 부모가 먼저 참고 행동하는 방법밖에는

도저히 없는건가 하고 생각을 해보았지만

저도 어렸을적부터 부모님에게 올바른 훈육이라기 보다는

강요와 명령 그리고 큰소리와 큰 야단에 자라나서인지

제 부모님과 똑같은 방법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습을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어릴적 그런 모습이싫어서 난 엄마가 되면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왜 그모습을 따라 하게 되는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큰실수가 자신의 부모가 했던 방식을 그대로

자신의 아이에게 하는것은 이미 겪었던 실패를 되풀이 하는것과 같다고합니다.

좋은 부모가 되려면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있습니다

그냥 아이낳으면 저절로 모성애가 생기는것처럼

아이에 대한 교육과 양육방법도 저절로 얻어지는것이 아닙니다.

모성애는 본능이지만 양육방법은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해야만 하는 후천적인 노력의 결과입니다.

주위에 자식이 잘되거나 남다른 아이가 있다면

저절로 얻어졌다는 것보다는 지금의 나와는 다른

부모님이 계셨기게 가능했다는 생각을 이제서야 다시 한번더 깨닫게 됩니다.

아이와 나와의 애착이란 평생을 두고 서로 관계를 맺는것이 아닙니다

아이와 내가 애착을 가지고 서로의 믿음을 확인하고 끈을 연결할수있는 시간은

정해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어나서 엄마가 필요한 상태이고 부모가 항상

옆에서 도움을 줘야하는 시기에 혼자서 큰 아이는 부모와 상호관계를 유지해온 아이와는

확연히 차이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차이가 없다고 할순 있지만 그 아이의 사회적인 기질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방법.그리고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방법등은 어릴적

아이가 어떤 환경 에서 자라왔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합니다.

그 부분의 전반적인 책임은 부모이기도하구요

물론 이글을 보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더 느끼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부모의 관계가 힘들때는 나처럼 아이도 힘들겠구나를 한번더

생각해보면서 부모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양육법이 틀려질수있구나를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y******2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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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예가 돗보이는 제대로된 부모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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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셋키우는 엄마로!! 다른 엄마보다 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따라다니며 강의를 듣는편이다!! 나하나로 셋을 변화시킬 중요한 나만의 즐거운 과제 이수를 위하야...^^ 부모교육의 한프로그램으로 에니어그램이라는 강좌를 지난주 금요일 수료를 했다. 9가지 성향을 알고~ 내틀에 맞춘 사람관계가 아닌!! 나를 알고~ 아이들과 신랑~ 여러 사람관계에 대한 대화법 상황법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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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셋키우는 엄마로!! 다른 엄마보다 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따라다니며 강의를 듣는편이다!!

나하나로 셋을 변화시킬 중요한 나만의 즐거운 과제 이수를 위하야...^^

부모교육의 한프로그램으로 에니어그램이라는 강좌를 지난주 금요일 수료를 했다.

9가지 성향을 알고~ 내틀에 맞춘 사람관계가 아닌!!

나를 알고~ 아이들과 신랑~ 여러 사람관계에 대한 대화법 상황법 심리를 바라보게하는 프로그램이었다!!

 

'기적의 양육법' 책을 접하면서~ 또한번의 부모교육을 받는듯한 벅참을 느꼈다!!

엄마라는 나를 바라보게하는 마음을 다잡는 책!!

책을 접함 자체가!! 나를 또 변화하게 한다!!

 

책속에서 행복한 아이 또 행복한 부모의 조건을 이렇게 제시했다!!
책표지의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을 정리하자면...

세가지 육아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한다!!

 

첫번째~ 육아 원칙 ~ 안전한 항구가 되라

아이가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고, 관심을 기대하며, 정서적으로도 교류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 아이가 안전하게 닻을 내릴 수 있도록 하자!!
두번째~ 육아 원칙 ~ 훌륭한 보스가 되라

적절하고 규칙적인 훈육을 통해 아이가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도록 가르치자. 
세번째~ 육아 원칙 ~ 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자.

소유가 아닌 이끌어주는 보스로 필요한걸 제공하는 멋진 부모!!

 

세가지 육아원칙을 실제 적용하는 부분도 굉장히 쏙 들어왔다!!

번역책이라 우리 문화랑 약간의 차이점은 보였지만~ 양육의 기본틀은 더 강했다는 생각이다!!

특수상황의 육아원칙적용도 어려운 부분을 잘 꼬집어 설명했고~

마음의 상처치유는 독서치료때 느꼈던 마음의 전환을 보게했다!!

 

한부모에 태어난 아이라도 모두 나름의 색깔이 있고~

실제예를 통한 나름의 색깔을 찾아주는 몫이 엄마라는 생각을 하게했다!!

마법과 같은 3가지 육아원칙을 항시 생각하며~ 가까이 두고!! 펼쳐보고 또 펼쳐보고 싶다!!

b********2 200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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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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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이란 책을 접하면서 과연 둘다 행복해질수 있는 양육법이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져보았다. 양육이란것이... 세상에서 젤 어려운듯 하다. 말 그대로 양육이 먹고 재우고 놀아주고가 아니라 아이 바른길로 가는 길잡이 역할까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째아이가 얼마전 부터 아토피로 고생중에 있다. 이책을 접하고 내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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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이란 책을 접하면서

과연 둘다 행복해질수 있는 양육법이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져보았다.

양육이란것이...

세상에서 젤 어려운듯 하다.

말 그대로 양육이 먹고 재우고 놀아주고가 아니라 아이 바른길로 가는 길잡이

역할까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둘째아이가 얼마전 부터 아토피로 고생중에 있다.

이책을 접하고 내가 얼마나 환경적인 부분에서 부족한 엄마인지를 더한번 느끼는 중이다.

사실 아이를 갖고 입덧이 심하다는 이유로 인스턴트로 생활해서 그런것이 아닌가라는 유전적이 요인과

지금의 환경을 돌이켜보면 환경적인 요인 둘다를 반성하게 만든다.

 

**마법과 같은 3가지 육아원칙 **

1. 안전한 항구가 되라

2. 훌륭한 보스가 되라

3. 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

 

정말 책에 나온 3가지의 육아원칙만 잘 따른다면..

아이가 올바르게 키우고 보모가 양육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것 같다.

 

책이란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일깨워 주는것 같다.

오늘도 엄마의 부족함을 느껴보는 쓸쓸함이 밀려오지만, 내일을 밝은 태양이 떠오르는것 처럼

나에게도 100점짜리 엄마가 되고자 노력해 보아야 할것 같다

m******2 200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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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수록 꼬옥 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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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제목에 거부감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기적같은 방법이 뭐가 있겠나? 싶었죠. 그런데 읽고 나니 정말 이 세 가지 원칙을 잘 실천한다면 내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겠구나, 이렇게 하면 큰 문제없이 힘든 세상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그리고 문제행동을 많이 보이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기적이 일어날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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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책제목에 거부감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기적같은 방법이 뭐가 있겠나? 싶었죠. 그런데 읽고 나니 정말 이 세 가지 원칙을 잘 실천한다면 내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겠구나, 이렇게 하면 큰 문제없이 힘든 세상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그리고 문제행동을 많이 보이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기적이 일어날수도 있겠구나 생각도 들었구요.




         육아서를 몇 권이라도 읽어본 부모라면, 사실 어느 정도 아는 내용도 많이 있는 책이지만, 이 책 나름대로 큰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부모가 아이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과 그 이유를 알려 줍니다. 읽기도 쉽게 먼저 그런 사항들을 주욱 제시해 두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네요. 엄마로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얼마나 자주 하고 살았는지...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찌나 부끄러웠던지...


          둘째, 아이가 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의 생각 내용을 알려줍니다. 부모가 이렇게 하면 아이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렇게 행동한다. 와~ 아이의 생각을 이렇게 자세히 쓴 책은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읽다 보니 내가 얼마나 아이의 생각에 대해선 정말 몰랐구나, 아예 관심이 없었구나 반성하게 되더군요.


          셋째, 아주 효과적인 육아원칙 3가지를 제시하고, 그것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는지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서, 이해하기가 참 쉽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잘 실행했을 경우와 그렇지 못했을 경우까지 설명해 두어서...아유...상상하기도 싫을 미래의 내 아이와 내 모습까지 보게 해 주는 것 같더군요.^^




          여기서 제시한 육아원칙 세 가지를 간단히 요약해 볼게요.


*****원칙 1. 안전한 항구가 되어라.


-건강한 애착관계를 형성해서 긍정적이고 열정적이고 동정심 많고 애정도 많고 유연한 사고도 하고, 친밀성을 지니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건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데 필요한 원칙.


-15가지의 문제행동을 설명하고, 해결법을 제시했어요. 여기서 부모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만 읽어도 훌륭한 부모가 될 것 같네요.^^




*****원칙 2. 훌륭한 보스가 되어라.


-부모라는 스승은 적절한 훈육을 통해 아이의 인격 형성을 돕고, 아이들은 부모라는 스승을 통해 다른 사람과 협조하는 법을 배우고, 화를 다스리거나 삶의 좌절을 겪을 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하는 데 필요한 원칙.


-훌륭한 보스란 아이가 스스로 행동을 바로잡아 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 아이에게 적정한 체계를 세워주고, 한계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규칙적인 일과를 정해주면, 아이는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자기를 스스로 규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역량도 생기며, 부모가 정해준 규칙과 체계 속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안정감을 느낀다.


-좋은 행동=착한 행동(존경, 능력, 훌륭한 판단, 자제력)의 정의와 보상 주는 법, 훌륭한 보스가 되는 4가지 요건(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라, 어떤 벌을 줄 건지 미리 말해주지 마라, 험한 말을 삼가라, 생각하는 시간을 주라), 찰싹 때리는 체벌을 하면서 부모나 아이가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 써 두었네요.


-10가지 문제행동을 설명하고,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사례를 들어 설명해 두었어요. 문제행동이라고 해서 병적인 걸 말하는 게 아니고, 하루종일 아이들과 일어나는 사소한 문제들을 가지고 설명해 둔 것이라서 더 가슴에 팍팍!!




*****원칙 3. 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것을 줘야 한다. 아이를 항상 행복하게 해 줄 순 없다. 좌절을 스스로 극복하도록 해 주자. 삶이 불공평하다는 것도 알게 하고, 부모란 근본적(=무조건적) 사랑도 주지만, 애정적(조건적) 사랑도 요구한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 사랑은 받는 것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얻어야 하는 것이기도 하고, 실수를 하더라도 사과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가르쳐야 한다.


-자아를 성장시킬 수 있는 대화법 4가지를 잘 활용하자.(이게이게...저한텐 지금 현재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이었답니다) 격한 감정은 기적의 반응(감정이입)으로, 부모의 감정도 말로, 판단보다는 인정하는 말로, 행동이 아닌 존재 자체를 칭찬하자.(마르고 닳도록 보아야할 장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실천력 부족한 사람도 내일 당장 실천해야겠단 생각이 들도록 하네요>^^<)


-10가지의 문제행동을 아이들이 왜 보이는지,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려줍니다.




사실 번역서라서 읽어내려가는 게 조금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이의 미래를 보여주니 밑줄 그어 가며 읽게 되더군요.


제가 밑줄 그은 몇 부분이에요. 반성~ 또 반성 하게 된 대목이지요.




37쪽 아이가 단지 엄마를 귀찮게 하기 위해 짜증을 내는 거라고 생각한다면...반면 아이의 짜증은 일시적인 것으로 얼마든지 부모가 달래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엄마 맘을 180도로 바꾸란 얘기네요. 에고~ 힘들지만...해봐야겠죠?)




75쪽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든지 부모가 항상 똑같이 반응한다면, 아이는 사회성 있는 사람으로 자랄 필요성이나 동기 같은 것을 배우지 못한 채 자라나게 된다.(부모가 부정적인 감정과 반응을 보이는 것도 당연하다는 말씀. 흐흐흐... 그러나 뒷수습은?? 잘 해 줘야 한다는 거~)




78쪽 무리한 강요를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시도한다면 부모는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며, 아이에게 생애의 첫 번째 스승이 믿지 못할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다. 따라서 아이의 의사에 반대되게 “음식을 다 먹어라”....“그만 울어라”는 말 등으로 아이에게 명령한다면, ........이런 말 대신에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5분 뒤에 식사시간 끝낼 거야”.........아이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다.(엄마가 성질 죽이며 해야 할 대화 중에 이런 것도 있다니...얼른 고쳐야겠네요.^^)




86쪽~94쪽(아주아주 유용한 내용이었어요. 엄마로서 당장 고쳐야 할 것들 투성이었죠)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에는 아이를 때리거나 모욕을 주지 말고 부모가 화났다는 것을 말로써 알려준다. (그리고 부모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9가지 적어두었는데요...가슴을 치게 만듭니다. 맨날 하는 말들이 여기 다 있더군요. 에고~)


  아이와 티격태격하는 상황에서 어떤 벌을 주겠노라고 미리 말하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다. 이렇게 미리 벌을 주겠다고 하면 아이는 ..... 한편 마음이 가라앉은 엄마는 자기가 너무 심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이 약해진다. 그리고 결국....(우리집에서 매일 되풀이되는 상황이네요.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후회막급입니다)


  부모가 생각하는 시간을 멋대로 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아이가 감정을 컨트롤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아무런 효과도 내지 못한다. (그랬군요. 이것도 잘못하고 있었네요)


  부모에게 스팽킹(찰싹 때림)으로 혼난 아이는 분개, 복수심, 반항심, 자존감이 낮아짐을 느끼게 된다.(으악~~~~~~~~~너무 리얼하게 아이의 생각을 써 둬서...충격!!)...시간이 좀 지나 화가 가라앉았다면...아이의 잘못을 바로잡아줄 수 있는 사과를 한다.(엥??? 아이의 잘못을 바로잡는 사과라구요??? 무조건 미안하다...아니고??)




103쪽 재미난 이야기. 화가 나려고 할 때마다 ‘케이크 위의 초’ 게임하기




111쪽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남을 물어뜯는 것을 보고...“너도 얼마나 아픈지 느껴봐” 하는 식으로 아이를 물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아이와 똑같이 대응하면????(난 이런 성격이에요. 너도 아파 보라구...그런데...헉~ 꼭 읽어보세요)




116쪽 (남매나 형제 키우는 부모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하나요? 전 몰랐답니당!!) 절대로 아이들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을 똑같이 대하겠다고 선언하면, 아이들은 과연 부모가 자신들을 똑같이 대하는지 독수리처럼 눈을 부릅뜨고 살펴보게 된다. 심지어 안아주는 시간까지도 비교한다.(에구구...이래서 울 큰애가 맨날 그랬군요....땅을 칠 일입니다)




152쪽 감정이입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많은 부모가 다친 아이에게 감정이입을 해주지 않는다.(이거 참 필요한 일인데...정말 안 되나 봐요. 저 말고도 대부분의 부모가...)....감정이입은 아이의 감정을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의 감정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아이가 알게끔 해주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하지 말아야 할 말들....목록만 작성해서 여기저기 붙여 둬도...


훌륭한 엄마, 아빠가 될 듯합니다.


손으로 한 대 때리는 것보다 말로 수십 번을 더 아이의 마음을 때려가며 사는 엄마로서...


참 많은 반성을 하게 하고,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준 책이었네요.



j******t 200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의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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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로써 완전한 인격체로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은 책 제목처럼 아이의 행복을 보장하는 지침서와 같습니다. 아이가 문제행동을 일으킬 때 아이를 탓하지 말고 원인이 무엇인지 부모가 먼저 깨닫고 그 방법과 대책을 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 문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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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로써 완전한 인격체로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은 책 제목처럼 아이의 행복을 보장하는 지침서와 같습니다.

아이가 문제행동을 일으킬 때 아이를 탓하지 말고 원인이 무엇인지 부모가 먼저 깨닫고

그 방법과 대책을 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 문구를 한구절 한구절 읽을때마다 가슴에 새록새록 와닿고 아이의 잘못보다 나의 대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래서 육아란 엄마의 많은 인내와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도 새삼 느꼈습니다.

이 책은 크게 3가지의 육아원칙을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안전한 항구가 되어 아이가 부모를 편안하게 의지하고, 따뜻하게 기댈 수 있으며

아이가 안전하게 자신의 미래를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주자라고 합니다.

이 장에서는 자식과 부모간의 적절하고 깊은 애착관계 형성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실제 적용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무조건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아닌 아이와 부모와의 적적한 애착관계를 형성하여 자기 조절 능력을 키워 세상 앞으로 한 발자국 다가가야 하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둘째로, 적절하고 규칙적인 훈육을 통해 아이가 안전함을 느껴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훌륭한 보스가 되라고 합니다.

훌륭한 보스가 되는 4가지 요건으로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고, 어떤 벌을 줄 것인지 미리 말해주지 말고, 험한 말을 삼가고, ‘생각하는 시간’을 이용해 긴장과 감정의 흐름을 조절하라고 안내합니다.

엄마인 제가 절실히 느끼고 가슴에 담아야 할 4가지 요건이며, 실천 또한 어렵지만 이렇게 훈육해 보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스스로 반성되는 부분도 많았답니다.

예를 들어, 화가 나는 상황이 되면 제가 소리를 질러버려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부모가 되고 이런 상황을 아이가 그대로 보고 배우게 되버리는 경우예요. 책 속에서도 이런 상황 예가 나와 있는데 읽으면서 가슴이 아팠답니다.

셋째로,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여 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라고 제언합니다.

훌륭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조건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항상 행복하게 해주려고 아이와의 빈 시간을 보상하려는 심리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주려고 하지만 이런 것이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는 걸림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다 가질 수 없는 것을 알도록 하여 좌절을 겪었을 때 스스로 헤쳐나갈수 있는 지혜를 주도록 해야 하는 것도 다시 배워봅니다.

끝으로, 부록편의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말들을 읽으며 올바른 부모로 나 자신을 세울 수 있도록 다시 다짐도 해 봅니다.

행복하고 훌륭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모든 부모들이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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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맘에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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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되어 있다. 1.안전한 항구가 되라...  그리고 그 육아원칙을 적용한 사례 2. 훌륭한보스가 되라... 그리고 그 사례들 3.세상에 맞게 준비 시키자.. 그리고 그 적용.. 그외에 특수상황에 따른 육아원칙의 적용과 아이들의 문제 행동.. 타고 태어나는 8가지 기질.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라 글에 아이들의 이름이 영어이름으로 나오는데..그걸 빼고는 우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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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되어 있다.

1.안전한 항구가 되라...

 그리고 그 육아원칙을 적용한 사례

2. 훌륭한보스가 되라...

그리고 그 사례들

3.세상에 맞게 준비 시키자..

그리고 그 적용..

그외에 특수상황에 따른 육아원칙의 적용과 아이들의 문제 행동..

타고 태어나는 8가지 기질.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라 글에 아이들의 이름이 영어이름으로 나오는데..그걸 빼고는 우리 상황과 너무 잘 맞는다..

사실 지금까지 너무나 많은 육아책을 읽었고..나름 다 느끼는 바가 컸지만..이 책은 좀 새로웠다.

아이에게 어느정도의 거리를 둬야 할듯한..

왜냐면 나는 아이에게 보스가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나는 한번도 내가 아이에게 보스가 되려한 적이 없었다..

늘 안전한 항구같은 사람이 되려했는데..

보스가 되려면 당근과 채찍을 잘써야하고..

스팽킹이라 불리우는 손으로 찰싹 때리는 것도 잘해야하고...
(난 도구를 써서 혼내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왔는데...)

감정에 휘둘리지 말아야한다.

 

사실 울 애들은 둘이라 자주 싸우는데..

남들에 비하면 얌전한 편이고 큰애가 여아라 큰 싸움은 되지 않는다

나는 늘 작은 애를 혼내왔는데..

음..그게 좀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다..

둘이 해결하게 놔둬야 하는데 나는 늘 내가 뭐라도 되는 양

넌 뭘 잘했고 넌 또 뭘 잘못했다고..내딴엔 참 중립적으로 잘했다고 느껴왔는데..

그게 아니었다..

둘이 해결하게 하라...

 

글구 태어나면서 부터 다른 아이들의 기질도 생각 못했다..

쟤는 누굴 닮아서 저럴까...하고 생각했던 것들...

아마도 나의 말투가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그리고 나는 늘 아이가 바라는 것은 해줘야한다고 생각해왔다..내가 해줄 수 잇는 거라면 해주고싶었다...

하지만 여기 나오는 BASIC을 보면 너무나 기본 적인 것들이다.

BASIC외에 해주고 싶은 것은 아이의 행동에 대한 보상을 해주라는 것인데...

나는 보상으로 뭘 해줬던가...

 

책에는 여러종류가 있다..

다 읽었는데도 다시 들춰보며 내용을 곱씹어 보는 책.

읽고나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읽는 내내 내얘기인양 푹 빠져드는 책..

 이 책이 그렇지 않나 싶다...

아이를 키운다면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읽어 볼만 한 책이다..간만에 맘에 드는 책!!

d*****1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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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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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아이가 없는 나에게 최대 관심사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이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꼐 하는 일을 하는 나에게 내 손으로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아이는 정말 미스테리한 존재이다. 나만의 아이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을 조금 더 알고 이해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참으로 반가웠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실질적으로 궁금해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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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아이가 없는 나에게 최대 관심사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이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꼐 하는 일을 하는 나에게 내 손으로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아이는 정말 미스테리한 존재이다. 나만의 아이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을 조금 더 알고 이해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참으로 반가웠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실질적으로 궁금해할만한 항목들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주는 이 책은 반갑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개의 기본 육아 원칙을 바탕으로 한다.

 

육아 원칙1. 안전한 항구가 되라. 아이가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고, 관심을 기대하며, 정서적으로도 교류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 아이가 안전하게 닻을 내릴 수 있도록 하자.

육아 원칙2. 훌륭한 보스가 되라. 적절하고 규칙적인 훈육을 통해 아이가 안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도록 가르치자.

육아 원칙3. 세상에 맞게 준비시키자.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자.

 

위의 세가지의 육아 원칙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사례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아이의 행동 중 느닷없이 일어나 나를 당황케 했던 행동들에 대해 이해하고 그 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길잡이를 해준다.

 

또한 위의 상황들 뿐만 아니라 내가 요즘 관심있어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과 치료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좋았다. 정말 한해 한해 지날 수록 아이들과 생활하는 일이 참 쉬운 일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각각의 개성이 너무나도 뚜렷한 아이들을 한자리에서 함께 교육을 한다는 일은 단순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아이가 작은 사회를 경험하는 일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서로를 배려하고, 남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아이들이 되도록 도와주는게 내 최대의 교육목표이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있는 아이, 또 입양가정의 육아, 이혼 가정의 육아 등 각각의 특수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위의 3가지 육아원칙을 어떻게 적용시켜야하는지도 적혀있다.

 

오랜 시간 찬찬히 이 책을 읽으며 아직 내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는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바라봐줄 수 있을텐데 내가 요즘 좀 느슨해져있었던 건 아닐까 싶기도 했고..

아이들을 좀 더 행복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1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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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엄마의 즐거운 육아가 아이를 행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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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는 왕도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제목만으로 솔깃한 <기적의 양육법>이란 책을 보게 되었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혹시 내가 모르는 기적적으로 쉬운 양육법이 있지나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드는 걸 보면 육아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닌듯하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힘이 들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한 일인 건 사실이다.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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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는 왕도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제목만으로 솔깃한 <기적의 양육법>이란 책을 보게 되었다.

아니란 걸 알면서도 혹시 내가 모르는 기적적으로 쉬운 양육법이 있지나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드는 걸 보면 육아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닌듯하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힘이 들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한 일인 건 사실이다.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질때 아이 또한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엄마의 어깨가 무겁다.

 

 

차례를 우선 훑어보면 아이들의 문제 행동 유형과 엄마에게 조언하는 육아원칙 그리고 육아원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사례를 언급한다.

 

크게보면 육아원칙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 하게 되는 부분이 있고 다시 한번 내 육아스타일은 어떠한가 돌아보고 반성하게 된다.

 

저마다 아이들의 개성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의사표현이 정확하지 않은 어린 아기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들은 내 아기가 보내는 사인을 잘 알아듣고 원하는 바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고 한다. 내 아이가 보호자인 엄마에게 보내는 사인.

엄마가 하는 말을 거의 다 알아듣고 행동으로 옮기는 19개월의 우리 아들은 요즘 보면 말문이 트이려고 하루종일 종알거린다.

거의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긴 해도 태어나서 지금껏 하루 종일 같이 보낸 시간이 있기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대부분은 안다.

그래도 엄마가 못 알아듣는 내용이 많아서 이렇게도 해 보았다가 저렇게도 해 보았다가 아이를 달래도 보았다가 재우려고도 해 보았다가 하게 된다. 아마 말을 하게 된다고 해도 말로 요구하기 이전에 아이들은 짜증부터 내거나 울음을 먼저 터트리는 걸로 불만을 표현하기도 할 것이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형성되는 긍정적이고 올바른 애착이 아이로 하여금 엄마를 신뢰하게 만들고 그 신뢰감 위에 아이는 세상을 살아가는 규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육아원칙 1 안전한 항구가 되라.

 

육아원칙1의 기본틀이 되는 것에 애착, 이 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애착이 아이에게 주는 안정감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육아원칙2 훌륭한 보스가 되라

 

훈육에 대해서 일러주고 있다. 아이에게 채찍과 당근을 적절하게 주라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4가지 요건 중에서 엄마의 감정을 말로 잘 전달하라는 부분이 와 닿는다.

아이들이 이유도 모르게 무조건 엄마가 큰소리로 화내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하지 말고 엄마의 감정과 훈육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선 말로 잘 전달하라는 부분은 배울 점이다.

 

육아원칙3 세상에 맞게 준비시켜라.

 

요부분이 제일 어려울 것 같다.

세상에 맞게. 준비를. 흠...마음이 무거워진다.

 

그래도 큰 제목만으로 와 닿는 내용이라 젤 열심히 읽고 기억해두려고 하는 부분이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주지말고 필요한 것을 주라.

아이를 '항상' 행복하게 해주려고 하지 말자.

삶의 불공평함을 대하는 법 가르치기.

세상이 원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다뤄라.

 

이렇게 큰 제목만 읽어도 좀 차갑고 냉정하게 들린다. 하지만 엄마가 항상 따뜻하게 보듬어 안고 함께 세상을 헤쳐 나갈 수는 없기에 냉정하게 들릴지라도 새겨들을 부분인 것 같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고 아이가 부족함을 느끼게 해주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엄마들이 많은 가운데 넘치게 많이 해주는 것이 모자람만 못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책에서 읽고 공감했었다.

요즘 대부분 한두명의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쏟아붓는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먹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것 그리고 관심과 보호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려고 한다.

엄마의 사랑과 보호에서 차츰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하는 아이를 위해 조금씩 엄마도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육아책을 읽으면서 배울 건 배우고 패쓰할 건 패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이 책에서 몇가지 좋은 건 배우고 실천하려고 한다.

 

s*******9 200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