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언제나 인기 최고예요. 이 이야기도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고 있어 더 공감이 갑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는 누나, 장난많고 누나를 잘 따라하는 동생, 늘 답을 아는 건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현명한 답을 찾아가는 부모님.. 아이에게 읽어주다보면 저도 배울게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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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언젠가부터 손톱을 잘라주려고 보면 다 깨물어 버린걸 보고 이러면 안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주위 추천을 받아 손톱 깨물기 책을 사 줘서 아이에게 읽어줬습니다. 책 내용 자체나 그림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숨겨진 동물 찾는 재미도 있고, 어느새 즐겨읽고 좋아하는 책이 됐습니다. 아직 손톱 깨무는 버릇을 완전히 고치진 못했지만 책을 읽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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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책이에요. 또래의 아이들이 주인공이기도 하고, 내용도 일상 소재이다 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특히 이 시리즈를 좋아해요. 이번 이야기도 손톱 깨물기 습관을 고치기 위한 남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병관이에게 감정이입이 되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다른 이야기도 흥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이 시리즈가 더 출간이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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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손톱을 너무 깨물어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나 고민 했는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책을 빌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맨날 읽더니 손톱 깨물기를 고쳤어요. 매일 읽으면서 지원이와 병관이를 떠올리며 손톱 깨물기 버릇이 조금씩 고쳐졌어요. 몇년동안 고치지 못한 습관이였는데 책 한권으로 고쳤네요.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 책 한권이 주는 교훈이 더 크다는걸 느꼈어요. 나쁜 습관 고치기에 최고에요~^^ 이 책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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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막내도 손톱을 깨무는 버릇이 있었다. 일주일에 한번 손톱을 잘라주려고 손톱을 보면 자를 만한 손톱이 없이 모두 울퉁불퉁 이빨로 물어뜯은 모양 투성이었다.
나쁜 버릇은 우연찮게 찾아와 원래대로 돌리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어떻게 고쳐지는지 살펴보고, 우리 집 막내에게도 손톱을 물어뜯으면 모양이 이상해져 나중에 손을 내놓기 어려울수도 있고 나쁜 세균이 입안으로 들어갈수 있으니 고치라고 잘 타일렀다.
다행히도 우리 막내도 내 말을 잘 이해하고 손톱 물어뜯는 습관을 고칠 수 있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손톱을 보면 길게 자라 있는 모습에 혼자 웃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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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딸이 손가락도 빨고 손톱도 깨무는 버릇이 있어요. 손가락은 잠이 올때만 빨아서 그나마 나은(?)편이지만 손톱깨무는 버릇은 아무때나 어느곳에서나 나오는 버릇이라 정말 답답했거든요. 이책을 사서 읽어줄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세상에.. 병관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딸램이 손톱깨물기를 읽더니... "엄마 나도 손톱깨무는거 참아볼게.. 손톱 자라면 나도 선물사줘"이러는 겁니다. 반신반의 하며 OK했는데.. 진짜 참아내더라구요. 지원이처럼 자기도 잘 참아내서 선물을 받고 싶다더니 정말 그렇게 해줘서 엄마입장에서 어찌나 딸이 이쁘던지 선물사주고 뽀뽀도 한 백번은 해준듯..ㅋㅋㅋ 내용도 좋지만 그림도 재밌는 병관이 시리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