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9%
  • 리뷰 총점8 46%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에 대해 바람처럼 등을 밀어준 책 : Paradise Kiss 파라다이스 키스 4
"꿈에 대해 바람처럼 등을 밀어준 책 : Paradise Kiss 파라다이스 키스 4" 내용보기
엄마와의 대화로 다시 학교는 다니고 졸업은 하기로 하고, 대신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갈 것이며 공부가 그것은 아니라고 선언하게 된 유카리.    여전히 패션쇼를 위한 드레스는 난항과 순조로움 사이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이자벨라라고 불리는 야마모토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이 남성인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고, 예쁜 옷과 메이크업 등 여성들
"꿈에 대해 바람처럼 등을 밀어준 책 : Paradise Kiss 파라다이스 키스 4" 내용보기

엄마와의 대화로 다시 학교는 다니고 졸업은 하기로 하고, 대신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갈 것이며 공부가 그것은 아니라고 선언하게 된 유카리. 

 

여전히 패션쇼를 위한 드레스는 난항과 순조로움 사이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이자벨라라고 불리는 야마모토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이 남성인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고, 예쁜 옷과 메이크업 등 여성들이 하던 것에 관심이 많은 남자였고 드레스를 무척 좋아했기에 자신이 만든 드레스를 선물하며 자신의 그런 모습을 비웃지 않는 죠지와 친한 사이가 된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적인 소리를 들었던 죠지는 디자이너로써의 자질이 충분했던 캐릭터로 나온다)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 

야자와 예술학교의 패션쇼이다. 모두가 혼을 버릴 정도로(?) 준비한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멋지게 걸은 유카리. 순위는 패션쇼를 본 사람들이 투표를 하여 결정하는데 대중적이면서 신선한 옷을 선호하는 분위기라 죠지의 드레스는 1위를 하지 못한다. 만화책속의 죠지 일당이 만든 드레스는 너무나도 멋지기에 컬러판을 소장하고 싶을 정도 이지만 '내 남자친구 이야기'의 미카코처럼 드라마틱하게 1위를 하지는 못한다. 또한, 그들의 드레스는 매니악쪽이 좀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드레스가 뒤쳐진 것은 아니었지만 스토리상 뻔한 결말로 가기보다는 아이 야자와는 또 다른 장치를 준비했던 것 같다. 

 

마지막엔 죠지가 디자이너로써 존경하는 친구 카오리가 등장하면서 유카리는 죠지와 카오리로 인해 불안해진다. 그런 사이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의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없는 카오리.

e***p 2021.01.29.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부러워서, 슬픈...
"부러워서, 슬픈..." 내용보기
이것은 '낙원'(파라다이스)의 이야기다. 그리고 나는 처음 부분에 등장하는 '한.심.한.' 유카리였다. 맹하고, 시키는 대로 똑바른 길, 이라는 걸 따라 걷는 유카리였다. 미안해, 하고 고개 숙이는 일이 힘겹고 하루하루를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 치면서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언지 알 수 없었다. 외롭고 괴롭고 슬펐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나는 쭈욱 유카리일 뿐이다. 하지만
"부러워서, 슬픈..." 내용보기
이것은 '낙원'(파라다이스)의 이야기다. 그리고 나는 처음 부분에 등장하는 '한.심.한.' 유카리였다. 맹하고, 시키는 대로 똑바른 길, 이라는 걸 따라 걷는 유카리였다. 미안해, 하고 고개 숙이는 일이 힘겹고 하루하루를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 치면서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언지 알 수 없었다. 외롭고 괴롭고 슬펐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나는 쭈욱 유카리일 뿐이다. 하지만, 내게 맞는 길이라는 게 너희들에게 만큼 그리 쉽게 다가와 주지 않았는걸. 언제나처럼 정해진 길이 나타나고, 가장 아름다운 낙원이 드러난다. 넓고 평안한 아틀리에, 좋은 집과 환경들. 뛰쳐나와 안길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이. 알고 있어, 사실 세상에 그런 행복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꿈이라는 것, 똑바로 꿈을 향해 걸어가며 밝게 정말로 즐겁다, 고 말하는 건 힘들다는 걸.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 다는 것도. '낙원'은 어디에도 없지, 그걸 알고 있는데. 낙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낙원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 아무렇지 않게 길을 따라 걸어가는 나는 너희들에게 바보로 보이는 걸까. 흔들리며 노이로제에 걸려 고민하고 고통받고 힘겨워 하면서 쳇바퀴를 달리는 나, 같은 것은. 조금도 멋지지 않은 걸까. 그러나 아주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걸. 알고 있지. 사실은 알고 있지. 꿈꾸던 파라다이스는 어디에도 없는 거야. 현실은 녹록치 않고, 답답한 가슴은 터져버릴 것 같아도 냉정한 척 표정을 짓고 살아가는 수 밖엔 없는 거다. 내게는 꿈이 다가오지 않고, 주어지지도 않지. 이것이라고 누군가 내밀어만 준다면 목숨을 걸고 달려갈텐데. 얼마든지 웃으면서 넘어져 줄텐데. 웃으면서 괴로워 해 줄텐데. 그 누구도 내게 그런걸 주지 않아. 다른 길, 같은건 없었어. 똑바로 따라 달려갔을 뿐. 여기가 아닌 저기가 있을 뿐.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 그게 너무 슬퍼서, 너희들을 넘겨다 봤지. 즐겁다, 라고 말하며 네 길을 달리는 너를. 이게 아냐, 라고 말하며 쳇바퀴를 벗어나 도망치는 너를. 달리며 달리며 너를 찾는 아름다운 너를. 빛나는 너를. 거기에 나는 없었다. 파라다이스, 너의 파라다이스. 내가 아닌 너의, 그 찬란한 파라다이스.
d*****a 2002.10.17.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내 인생의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내용보기
내 남자 친구 이야기로 유명한 야자와 아이. 아마도 야자와 아이가 맞겠죠. 일본은 이름을 영어 식으로 쓸때 이름 성 순으로 쓰더군요. 어쨌든... 이런 저런 책을 보다가 NANA를 보게 되었고... NANA를 통해 또 다른 작품인 파라다이스 키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참 환경에 잘 적응 하는 동물이라지만... 이 만화를 보면서... 왠지 지금의 나와 똑같은 상황이구나...
"내 인생의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내용보기
내 남자 친구 이야기로 유명한 야자와 아이. 아마도 야자와 아이가 맞겠죠. 일본은 이름을 영어 식으로 쓸때 이름 성 순으로 쓰더군요. 어쨌든... 이런 저런 책을 보다가 NANA를 보게 되었고... NANA를 통해 또 다른 작품인 파라다이스 키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참 환경에 잘 적응 하는 동물이라지만... 이 만화를 보면서... 왠지 지금의 나와 똑같은 상황이구나... 나도 이렇게 용감히 행동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겨우 4 권이 나왔을 뿐이지만 그 어떤 작품보다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작품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이 작가의 작품 중에서 가장 저에게 큰 영향을 준 작품이 바로 파라다이스 키스일것이고 훗날 만약에 제꿈이 이루어 진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이 작품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으신분... 자신이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모르시는분... 자신이 하는일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만화책이지만 그 어떤 영화나 소설... 그리고 가르침 보다도 저에게 많은 깨우침을 준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너무도 약하디 약한 저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안겨준 파라다이스 키스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자신감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파라다이스로 데리고 갈께.
m******i 200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 내용보기
말로 하면 뭐할것인가. 아직도 야자와아이의 만화를 한번 안본사람이 있을까. 만화책을 가끔이라도 보는사람들은 누구나 내남자친구의 이야기라던가. 파라키스 하현달 등등 책을 읽어보았을 것이다. 뭐랄까 항상 보는 짜증나는 꽃미남에 평범한 여학생의 사랑 말도 안되게 옷입은 만화주인공들만 보다가 역시 뻔한 이야기지만 감동적으로 이끌어가는 그의 유머감각이랄까 놀라울뿐이다.
".." 내용보기
말로 하면 뭐할것인가. 아직도 야자와아이의 만화를 한번 안본사람이 있을까. 만화책을 가끔이라도 보는사람들은 누구나 내남자친구의 이야기라던가. 파라키스 하현달 등등 책을 읽어보았을 것이다. 뭐랄까 항상 보는 짜증나는 꽃미남에 평범한 여학생의 사랑 말도 안되게 옷입은 만화주인공들만 보다가 역시 뻔한 이야기지만 감동적으로 이끌어가는 그의 유머감각이랄까 놀라울뿐이다. 게다가 주인공들이 입은 의상들이란... 솔직히 그냥 만화를 넘어 존경할만한 분의 작품이라 생각한다. 다만 우리나라 정서랑 좀 안맞게 주인공들이 고등학생..^^;;; 생김새나 뭐 하는짓은 마치 대학생들..그것도 무척 자유분방한... 이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대리만족이랄까 솔직히 일본의 예술계 고등학생들이 그렇게 자유로운지 진짜일까 아니면 우리나라 만화들에도 조금은 비현실적으로 학생들을 그리고 있으니깐 그것도 약간은 허구일지 모르겠지만 정말 조금더 일찍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게 해주는 그런 교육이 너무너무 부러울뿐이다.
c****s 200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만화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이 만화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내용보기
만화를 읽는다는 건, 아무래도 일반도서에서 풍기는 약간은 교조적인 느낌.. 이런것들이 싫어서, 피곤한 일상을 빠져나와 잠시 즐기기 위해서... 등등이 아닐까 한다. 파라키스를 읽으며 스스로 왠지모를 불편한 기색을 느꼈다. 만화를 읽으면 즐거워야 하는데... 아니, 재미있긴 재미있다. 야자와 님의 그 개그들이 코드가 맞아서인지 정말 즐겁다. 하지만 웃는 한편으로 씁쓸해지는 것
"이 만화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내용보기
만화를 읽는다는 건, 아무래도 일반도서에서 풍기는 약간은 교조적인 느낌.. 이런것들이 싫어서, 피곤한 일상을 빠져나와 잠시 즐기기 위해서... 등등이 아닐까 한다. 파라키스를 읽으며 스스로 왠지모를 불편한 기색을 느꼈다. 만화를 읽으면 즐거워야 하는데... 아니, 재미있긴 재미있다. 야자와 님의 그 개그들이 코드가 맞아서인지 정말 즐겁다. 하지만 웃는 한편으로 씁쓸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불편했다. 그애들은 아직 고등학생의 신분임에도, 자신들이 갈 길을 확실히 정해두고 반짝반짝 빛을 내면서 걸어나가고 있었다. 물론 말썽쟁이들이긴 하지만... 야자와 님의 만화는 이상하게 현실적이다. 캐릭터는 이상하게 생겼는데(웃음)... 그의 캐릭터들은 그들만의 세계에서 확실하게 존재감을 나타내고, 자기들 멋대로 세상을 살아간다. 이런것들이, 현실에서 그렇게 살고있지 못한 내 모습을 비추며 날 불편하게 한다. 나에게 있어 파라키스는 채찍. 만화를 보면서 나는 나를 갈고닦는다.

[인상깊은구절]
그때까지 난, 매일을 한눈도 팔지 않고 달려왔다. 어두운 터널에서 오로지 출구를 향해.. 하지만 출구는 그저 출구일 뿐.. 그곳엔 새하얀 공허가 뻥하고 입을 벌리고 있을 뿐이다. 그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 두려웠다.
j*****3 200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권이 왜이렇게 안나오는거야~~~
"5권이 왜이렇게 안나오는거야~~~" 내용보기
파라키스를 6개월도 훨씬전에 보았건만, 기다리고 기다리는 5권은 나오지 않고 있는중이다.. 덕분에 오늘은 나왔을까 기대하며 하루에 한번씩 인터넷서점에 꼭 들러보는 습관이 생겼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이그림체가 첨부터 내맘에 꼭 들어서 좋았던건 아니었다. 만화를 한창 좋아했었을때에 '내남자친구이야기'가 한창 날리던때였지만, 그때엔 왜그리 그림체가 어수선하며, 난잡?해보
"5권이 왜이렇게 안나오는거야~~~" 내용보기
파라키스를 6개월도 훨씬전에 보았건만, 기다리고 기다리는 5권은 나오지 않고 있는중이다.. 덕분에 오늘은 나왔을까 기대하며 하루에 한번씩 인터넷서점에 꼭 들러보는 습관이 생겼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이그림체가 첨부터 내맘에 꼭 들어서 좋았던건 아니었다. 만화를 한창 좋아했었을때에 '내남자친구이야기'가 한창 날리던때였지만, 그때엔 왜그리 그림체가 어수선하며, 난잡?해보이던지..(특히 빼빼마른 몸매와 명란젓 입술!! 적응이 안돼~~) 지금은 상황이 바뀌어 야자와아이의 열혈팬이 되어버렸지만 말이다. 우선 파라키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맘에 든다. 우선 주인공격인 유카리, 웬지 쿨한 이미지 죠지, 아라시, 이자벨라, 미와코 등등,, 하나하나의 성격이 머릿속에 상쾌하게 그려진다. 4권의 마지막부분에서 나타난 유카리의 라이벌!(사랑?의 방해꾼이지만, 그 캐릭터마저도 좋은..^^;;) 5권이 무척 기다려져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달래본다...
1*****6 200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으로 아기자기한 만화인것 같아요.
"참으로 아기자기한 만화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이 야자와 님의 그림은 항상 인체비율과 눈 크기 같은 것에 있어서 다른 몇몇 만화들처럼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굉장히 사실적이지만, 그러면서도 상당히 사람의 눈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글쎄...친구는 야자와 님의 그림에 있어서 별로 내키지 않는 것 같지만 나는 이처럼 사실적인 그림에 상당히 집착하는 편이다. 특히 만화를 보다보면 야자와 님의 패션감각에 있어서 항상 놀라게
"참으로 아기자기한 만화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이 야자와 님의 그림은 항상 인체비율과 눈 크기 같은 것에 있어서 다른 몇몇 만화들처럼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굉장히 사실적이지만, 그러면서도 상당히 사람의 눈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글쎄...친구는 야자와 님의 그림에 있어서 별로 내키지 않는 것 같지만 나는 이처럼 사실적인 그림에 상당히 집착하는 편이다. 특히 만화를 보다보면 야자와 님의 패션감각에 있어서 항상 놀라게 된다. 파라다이스 키스 뿐만 아니라 [나나]에 있어서도 항상 톡톡 튀는 의상으로 보는 이의 기분을 충족시킨다. 더군다나 파.키에서는 그러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므로 눈에 뛰는 패션이라던지 메이크업, 헤어, 특히 피어싱이나 쥬얼리,악세사리등은 말할것도 없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표지를 바로 열었을때 있는 기름종이에 그려진 옷....아기자기한 옷이 뒷장의 마네킹 그림에 비치도록 되어 있는데 내가 직접 이 책을 사게 된 가장 직접적인 이유이다.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지 못한것은 애석한 일이지만 진심으로 다음편이 기되대는 만화이다.
c*****3 200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롤라인의 강력한 라이벌 출현!!
"캐롤라인의 강력한 라이벌 출현!!" 내용보기
파라다이스 키스 4편... 벌써 4편이로군요~ 이번엔 아라시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5편은 아무래도 이자벨라일것 같네요. (그렇다면 6편은 누가 표지를? 또다시 유카리인가? 아니면 파라키스가 끝나는건?! 목표인 패션쇼도 무사히 치뤘으니..) 허망한 망상은 이쯤에서 접도록 하고 리뷰 쓰겠습니다. 이번 편은 괄호 안에 쓰여 있다시피 야자학원의 패션쇼가 그려지는 편입니다. 파라
"캐롤라인의 강력한 라이벌 출현!!" 내용보기
파라다이스 키스 4편... 벌써 4편이로군요~ 이번엔 아라시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5편은 아무래도 이자벨라일것 같네요. (그렇다면 6편은 누가 표지를? 또다시 유카리인가? 아니면 파라키스가 끝나는건?! 목표인 패션쇼도 무사히 치뤘으니..) 허망한 망상은 이쯤에서 접도록 하고 리뷰 쓰겠습니다. 이번 편은 괄호 안에 쓰여 있다시피 야자학원의 패션쇼가 그려지는 편입니다. 파라다이스 키스를 보는 분이시라면 다른 편은 몰라도 4권정도는 소장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유카리의 드레스 입은 모습, 정말 예뻐요. 거기다 이번 4권에서는 이자벨라의 호적상 이름이 공개되는 편이기도 합니다. 이 이름은 파라키스를 직접 보시면 알게 되실 거예요. (이자벨라, 도련님 이셨군요) 제가 특히나 아끼는 편이라 그런지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횡설수설) 이번 편은 8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 그래도 두께에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패션쇼 이틀 전, 드레스는 완성이 되었지만 티아라, 목걸이, 구두를 완성하지 못한 미카코, 이자벨라, 아라시... 그것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수업까지 빼먹으며 열심히 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마다 선생님께 다 빼앗기고 맙니다. 새로 만들기엔 너무도 모자른 시간, 유카리는 그것들 없이 패션쇼에 올라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제목에서도 보셨겠지만 유카리의 막강한 라이벌이 출현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카오리. 2학년 때 그랑프리를 따 유학을 간, 죠지는 그녀를 멋있는 여자라고 유카리에게 얘기합니다. 여기까지가 4권 분량의 줄거리인데요, 5권이 정말정말 기대됩니다. 유카리에게 힘내라고 외쳐주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이렇게나 누군가를 위해 강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적, 지금까진 한번도 없었어.... 나를 선택한 걸 절대로 후회하지 않게 해 줄 거야! 절대로!!
m****4 200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도, 그림도 멋있는 만화ii
"이야기도, 그림도 멋있는 만화ii" 내용보기
파라키스를 읽고 정말 한눈에 반해버렸다. 곧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파라키스의 내용이 절실하게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로, 자신에 대해서 뒤돌아 볼수있게 하는 만화인것 같다. 유카리의 경우처럼, 엄마의 방식대로 주위의 방식대로만 곧이곧대로 억지로 앞으로 나아가려하는 것은 옳지 않은것 같다. 자신이 정말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죠
"이야기도, 그림도 멋있는 만화ii" 내용보기
파라키스를 읽고 정말 한눈에 반해버렸다. 곧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파라키스의 내용이 절실하게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로, 자신에 대해서 뒤돌아 볼수있게 하는 만화인것 같다. 유카리의 경우처럼, 엄마의 방식대로 주위의 방식대로만 곧이곧대로 억지로 앞으로 나아가려하는 것은 옳지 않은것 같다. 자신이 정말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죠지와 그 일행들은 잘 공부하는 고등학생을 꼬드겨서 가출하게 만들고 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가야할 길을 열어준 것일 뿐이다. 그리고 그 결정도 유카리 자신이 했다. 그런데, 아무리 몇번 만난 사이라지만 유카리와 죠지와의 관계가 너무 진도가 빠른듯해서;;; 역시 일본은 다른건가;
b********g 200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패션 모델의 꿈을 꾼다
"나는 패션 모델의 꿈을 꾼다" 내용보기
애칭 "파라키스"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역시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공부를 하며 방황하던 소녀가 한 남자를 만나 모델의 길을 걷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에서 보여주었던 야자와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역시 개성만점의 캐릭터로 가득차 있고 이 작품은 보는 사람마다 코스프레를 하고 싶게 만든다고들 하더군요~ (제 친구들이..) 의 미카코 같은
"나는 패션 모델의 꿈을 꾼다" 내용보기
애칭 "파라키스"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역시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억지로 공부를 하며 방황하던 소녀가 한 남자를 만나 모델의 길을 걷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내 남자="" 친구="" 이야기="">에서 보여주었던 야자와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역시 개성만점의 캐릭터로 가득차 있고 이 작품은 보는 사람마다 코스프레를 하고 싶게 만든다고들 하더군요~ (제 친구들이..) <내 남자친구="" 이야기="">의 미카코 같은 매니아형 주인공(?)이 아닌 쭉쭉 뻗은 팔과 다리의 늘씬한 주인공과 함께 패션쇼장으로 뛰어들어 보세요.
a******l 200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