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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에게 배우는 인맥관리, <인맥관리의 기술> 전통적인 IQ, EQ 및 최근에 등장한 MQ(도덕성 지수), CQ(창의성 지수), SQ(사회성 지수), NQ(공존지수)까지의 개인능력측정 지수 중에서 주목 받는 것은 NQ가 아닌가 한다. 얼마 전 책까지 내고 자신의 인맥을 과시한 모 연예인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인맥은 비즈니스에 있어 하나의 주요한 능력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채용에 있어서도 주요한 요소로 평가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그만큼 실행하기 어려운 것이 인맥관리인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접하게 된 <인맥관리의 기술>은 큰 기대를 안고 펼쳐 보게 되었다. 하지만 기대가 커서 그런지 몇 장 몇 장 읽어 내려 가면서 처음에는 다소 실망하게 되었다. 대부분은 기존에 미리 알고 있는 내용이었고 나머지도 이미 많이 알려져 있던 내용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생각이 바뀌게 된 것은 인맥관리 플래너를 사용하는 저자의 사용법을 읽으면서부터였다. 저자의 사용법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이 인맥관리는 아는 것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이었다. 그 동안 본인도 나름대로 인맥관리를 하고 있다고 느꼈지만 달인이라 불릴 정도의 저자의 경험을 접하면서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은 내용을 담고 있는 7개의 장과 인맥관리 플래너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과 부록을 분리할 수가 있어서 사용에 편리하다. 내용은 <1장. 왜 인맥 관리가 필요한가?> <2장. 상대를 내 인맥으로 만들어라> <3장. 인맥 관리의 시작은 첫 만남이다> <4장. 명함정리를 잘하라> <5장. 인맥 관리 플래서 사용법> <6장. 마당발보다는 진실한 관계를 추구하라> <7장. 인맥은 동행이다> 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내용이 실례를 들어가며 알차게 구성되어 있지만 본인이 가장 마음이 와 닿은 장은 6장인 <마당발보다는 진실한 관계를 추구하라> 였다. 이 장을 읽으면서 인맥은 자랑할 것이 아니라 인맥이 더 넓어 질수록 책임은 더 커지고 관리하는데 있어 더 세심하게 주의해야겠다는 걸 느꼈다. 그래야만 그 인맥이 더 빛을 발할 수 있고 계속 유지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6장 중에서 특히 인상 깊은 내용은 상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법이다. 정리하면 1. 인관관계는 주고 또 주는 것임을 명심하라. 2. 물적 심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라. 3.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감동을 주어라. 4. 개인적 희생도 감수할 수 있는 마음을 지녀라. 5.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상대를 도와라. 6. 상대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생각하라. 인데 곁에 적어두고 항상 새겨두고 싶은 내용들이다.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주변의 사람들을 많이 생각해 보았다. 소중하지만 자주 못 챙기는 사람도 있었고 이제는 연락도 안되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참으로 관리하는데 있어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앞으로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 인맥관리의 기술에 나온 것들을 실천하며 새로운 인맥관리를 실천해야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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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책 최근 인테크人 - Tech 라 해서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이 기대어 사람 인人 자를 만들었다 하듯 혼자서는 세상을 살 수도 없거니와 가장 무서운 형벌인 '외로움'에 직면할 것이다. 출세와 성공을 위해서 뿐 아니라,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사는 것이 제일이겠다. 나이를 점점 먹어갈수록 아는 사람은 많아지는 반면 친했던 이들은 점점 줄어듦을 느낀다. 예전에 친한 친분을 맺었던 이들과의 관계가 허상이었는지, 아니면 내치거나 내쳐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문득 생각나는 그들과의 추억이 소중하게만 느껴진다. '많은 사람을 알고 그들과 꾸준히 친해지는 것'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인 성격과 직업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상대방의 동의와 호의가 있지 않는 한 내가 아무리 깊은 관심을 갖는다 할지라도 이뤄질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관계를 꾸준히 맺는 기술'을 '인맥관리'라 하고, 이것에도 기술이 있다고 하는 책이 있어 읽어 보았다. 이름하여 [인맥관리의 기술]이다. 이 책은 독창적인 인맥관리로 이름이 나 있고, 현재 왕성하게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기남씨가 쓴 책이다.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독창적인 인맥관리 시스템양식으로 '마당발'이라는 개념을 넘어 더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인맥관리를 꾸려 나가고 있는데, 자신의 20년간 쌓아온 인맥관리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만든 책이라고 해야겠다. 전체적으로 책을 살펴보자면 인맥 관리의 중요성과 상대를 내 인맥으로 만드는 요령등은 이미 발간된 책과 언론의 기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일상에서 실제로 있었던 에피소드들이 사례로 설명되어 있어 그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주목되는 것은 저자가 독자적으로 만든 인맥관리 플래너와 그 사용법에 대한 부분인데, 일반 다이어리와 플래너와는 좀 더 차별화된 양식을 지녔다. 플래너의 사용법에 있어 활용의 예까지 들어가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꼼꼼하게 적는 노력과 꾸준히 기록하며 진행하는 인내심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원래 '관계'라는 단어 자체에 노력과 인내가 요구되는 것이 아닌가? 이 책은 사람을 조종하는 수사학에 관한 책이 아니다. 그래서 알고 지내는 사람과 친한 척하기 위해 수시로 연락하고 만나야 한다고 '거짓을 조장'하지도 않는다. 인맥이라고 해서 단순한 지인의 숫자를 말하는 [마당발]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관계의 [인테크]를 구성하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즉, 내가 상대에 대해 물론 마음을 쓰고 있지만, 그것을 상대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자신을 오해하거나, 혹은 나와 같은 심정으로 상대방도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마음은 있지만 연락은 뜸한 어중간한 관계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스스로에게 '내가 상대에게 마음을 전해주기로 한 바'를 플래너에 꼼꼼히 기록해서 제 때에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너를 만든 것이다. "내가 나만을 위해 일했을 때에는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한 사람은 나 혼자뿐이었지만, 내가 생각을 돌려 모두를 위해 일하게 되었을 때에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었다."고 말한 벤자민 플랭클린의 이야기는 '인맥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 말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해득실을 떠나 상대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준다면 그런 마음은 다시 내게로 돌아와 서로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설명해준다. 그만의 플래너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도 이 책을 읽는 보람은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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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돌출판사의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다.
'인맥관리의 기술'이라는 제목에서 뭔가 거창한걸 기대했다면 사실 거짓일것이다. 인맥이이라는 것 자체가 사람과 사람 관계이니 만큼 진심을 가지고 대하지 않으면 곧 끊어지는 관계라는 것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테니까..
한두시간안에 주욱 읽을 수 있는 평이한 내용이지만 그 안의 실천 지침들은 사실 나를 두렵게 한다.
이책에서는 누구나 알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맥관리에 대해 특별한 방식은 없음을..
그러나 중요한건 습관.. 그사람을 대하는 진실성.. 그리고 그것을 관리하고자 하는 열정이라고 결론내렸다.
이 지침들을 따라서 인맥을 관리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없으리라 믿으며.. 뒷면에 분책할수 있는 인맥관리 노트를 사용해서 저자의 방법데로 이용해봐야 겟다. 아마 성공하지 않을까?
중요도와 빈도수데로 명함을 관리하고 수시로 그사람들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상시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터.. 행동력을 키워보아야 겟다는 다짐을 하며 책을 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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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젊을 때 이런책을 접하게 된 것이 참 감사하다. 인맥이라는 것은 점점 쌓아나가는 것인데 한살이라고 젊을 때 이런 팁들을 알게되어 나의 삶에 매우 유용한 무기를 갈고 닦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사실 요즘세상은 너무나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인지라 인터넷을 뒤져보면 여러 인맥관리에 대한 팁들을 찾아볼 수 있다. 나역시도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고 여기저기 인터넷 서핑을 해보았지만 이렇다하게 만족할 만한 정보를 찾지 못해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어찌보면 뭐 다아는 내용인데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잘 정리해준 것같아 좋았다.
이외에도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내가 생각했을때 여기서 핵심은 진심과 꾸준한관리(?)라고 본다. 언제나 진심을 통하게 마련이다. 우선 내가 먼저 마음을 상대에게 열면 상대의 마음도 열리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열린 사람들의특징 중 하나는 사물을 자신이 보고싶은대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이다. 마음을 열면 우리삶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 왜냐하면 영적존재의 밝은 속성인 인간적인 나눔을 배양해주기 때문이다. 자신을 개방하는 일은 다른사람과의 교환을 통해 이루어진다. 우리는 교환을 통해 자신과 다른사람들은 더욱 명확하게 볼 수있는 빛을 서로에게 건네준다. 책을 읽으면서 우선 인맥관리에 있어서 매우 핵심되는 부분만추려서 정리해주어 한눈에 보기에 매우 쉬웠고 책이 내용과 또 인맥다이어리로 분할이 되어있어서 아이디어는 매우 좋았으나 아예 분리되어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내용면에서는 구성이나 팁등이 아주 유용했던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책의 내용들을 따라 나의 삶의 인적 자원들을 발굴하는 작업을 이제 시작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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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의 기술이라... 인맥관리에도 기술이 필요한 걸까 라는 의문을 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결론적으로는 대만족~ 과연 관리할 만한 가치가 있고 그만큼 기술을 요하는 부분이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스쳐 지나가게 된다. 그것이 인연이 될 수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기 하기 나름이다. 이 역시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겠지만,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대상이 바로 사람이니 말이다.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 그것만큼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가변적이고, 변수가 생기기 쉬우며,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람'을 대하는 방법, 그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우선 이 책은 두권으로 되어있다. 한 권은 인맥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기술이고, 하나는 인맥플래너. 시간관리에 관한 플래너는 많이 봤는데, 인맥 플래너라니... 과연 인맥의 달인이라 불릴 만 하다. 내용은 실로 놀라웠다. 실천편을 하나의 장으로 분리해서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다. 부록으로 넣은 플래너를 적용시켜 볼 수 았게끔 자세하고 깔끔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 전 부분에서 인맥관리가 필요한 이유와 그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충분한 공감이 간다. 더욱이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세상인데, 이 책은 보험서라 볼 수 있을 정도다. 인맥 관리는 곧 자기 관리이면서 동시에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었다.
아직 사회에 발을 디디지 않은 위치라 당장에 이것과 똑같이 실행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 주변에도 이런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나름 마당발이라는 칭호를 좋아했었는데, 반성했다. 진정한 인맥관리의 달인이 되는 그 날까지 노력하고 나 자신을 필요한 사람으로 가꿔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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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인맥이라는것이 주위에 아는 사람이 많다라는 것인데 깊이 들어가보면 내 인생에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인맥이 좋다~ 인맥이 많다고 하는데 사실 저와는 너무 거리가 멀었던 이야기라서 이 책을 유용하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대학교를 막 졸업하고 졸업식 다음날 생애 첫 출근을 했답니다. 너무 떨리고 기대도 되었고 흥분도 되었고 또 두려움도 생겼었지요. 그런데 그 때 제가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캠퍼스 생활과 직장 생활의 차이점이었답니다. 사실 캠퍼스에서는 선배 후배가 너무 자유스럽게 자기 표현도 하고 스스럼없이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장난도 농담도 부담없이 했었는데 그걸 직장에서도 통할거라도 생각했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직장 출근한지 이틀만에 일이 터졌다죠. 제가 다니던 곳은 호텔이었는데 다른 업장 지배인님이 제가 있던 업장에 잠깐 들리셨습니다. 외모도 출중하시고 매너도 좋으시고 순간 친해지고 싶은 생각에 농담을 던졌답니다. 그런데....그게 그분한테는 건방지게 들리셨었나 봅니다. 그때부터 제가 그 지배인님 업장으로 근무하러 가는 날이면 너무 너무 힘들게 대해주시더군요. 나중에 후회가 됐답니다. 아~ 여긴 학교가 아니구나...이게 바로 사회생활이구나!!!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그게 바로 인맥관리의 시작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그때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나 직장동료나 상사 혹은 후배를 대하는 방법을 알았더라면 그분께 그런 실수를 하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자는 인맥이라는것이 다른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인맥으로 만들어서 관리하고 정성을 들이다 보면 결국은 그 인맥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 처럼 말 한마디에 다른 사람의 눈에 가시가 되지 말고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 수 있게, 내 진심을 다해서 사람을 대하고 정성을 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자의 독특한 인맥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건 바로 명함 정리와 주간, 월간 플래너를 통해서 이미 만들어놓은 인맥들과의 약속이나 행사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서 챙기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눈여겨 본것은 바로 약속의 중요성입니다. 약속만큼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줄수도 있고 반면에 신뢰를 잃을수도 있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켜서 다른사람에게 약속을 꼭 지키는 사람, 믿을수 있는 사람이라는 신뢰를 준다면 인맥관리에 있어서 이보다 더 좋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인맥이라는 기준과 또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인맥 혹은 앞으로 만들어 나갈 인맥에 대해서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하면 좋은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첫 직장에서 지배인님과의 사이가 안 좋아서 퇴사후에도 그 곳을 지날때면 왠지 마음이 불편한 그런 저를 보면서 진작 이런 방법을 알았더라면 좀더 신중해지고 잘 관리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를 하곤 합니다. 사람에게 인맥만큼 중요한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어떻게 그들을 관리하고 다룰수 있느냐는 인생의 성공에 커다란 발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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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떨어진 로빈슨 크루소! 낯설고 위험한 환경을 처음으로 대한 그는 힘들지만 의식주를 스스로 해결하며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하지만 그의 꿈은 그가 있었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그는 왜 그가 살아왔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일까. 이유는 바로 사람이다.
이렇듯 사람은 시끄럽고 복잡하지만 사람들의 집합체인 사회 또는 문화라는 틀 안에 있을 때 비로소 평안을 느낀다는 것을 보면, 사람과 사람은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하나의 큰 연결고리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우리들은 고독하다. “군중속의 고독”이랄까. 사람들에게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지만 왠지 가슴 한 켠에는 허전함이 가득 차 있다.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주변을 맴돈다거나, 무관심으로 그들과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기 때문이다. 헤어지면 다시 혼자가 되버리는 만남이 우리를 고독으로 인도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의 만남 중 일회용 만남이 얼마나 많은가.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은 결코 우리의 허전함을 메우지는 못하고 있다. 우리를 허전함으로 잡아끄는 원인은 무엇일까? 그들은 왜 나와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일까 깊이 생각해 볼 것도 없다. 내가 그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기 때문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데 소홀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내가 문제이다. 이 문제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이 책『인맥 관리의 기술』<서돌.2008>을 열어보았다. 이 책은 소위 “인맥의 달인”이라고 불리우는 저자(김기남)가 20년 세월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인맥 관리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가짐에서부터 실제적인 적용까지 자세하고 깊이있게 그리고 솔직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우리의 곱지 않는 시선은 애초의 우리가 그 인맥을 통하여 무엇인가 얻으려고 하는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저자는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가 소중한 느낌이 들었다. 한사람, 한 사람 만나는 게 얼마나 큰 인연인가! 이 인연들을 소홀히 하고 싶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근본적인 이유다. 이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필요에 의한 만남이 아니다. 다른 무엇이 들어가 있지 않는 순수한 마음 그것이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인맥이 기본 전제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인맥 관리는 결국 시간과 정성을 들여 주변 사람들과 ‘진정한’관계를 형성하는 것임을 알야한 한다”(35p)는 저자의 말은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결국 인맥은 순수한 마음에서 시간과 정성을 다하는 것이 전제이고, 그 결과로 자연스럽게 도움이 따라올 뿐이지 이것이(도움) 인맥의 첫 번째 이유는 아니라는 것이다. 덧붙여 저자는 이러한 소중한 만남을 관리(?)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고 적절한 관리방법이 필요하다며,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밝히고 있다. 구성은 인맥이 무엇이고 우리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그 인맥을 만들어 갈 것인가를 심도있게 다루고, 그 다음으로 ‘실전편’을 통해 실제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별책 부록으로 주어진 “인맥관리 플래너”는 책에서 배운 방법들을 당장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값진 선물이다. 이 책을 통해 한사람 한사람 나와 인연이 닿은 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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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곧 인맥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영업하는 분들에게는 인맥은 필수요소라 생각들 할텐데 막연히 "인맥관리를 잘해야 한다~"라는 말에 대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이라 실수 할 수도 있고,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영업하시는 분들은 필독서가 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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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치고 인맥이나 인맥관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만큼 요즘 시대는 자신의 성실함이나 능력도 중요하지만 인맥또한 그런것 이상으로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것이다. 오죽하면 <한국에서는 줄을 잘서야 한다>는 우스개 말까지 생겼을까.
작가 김기남씨는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수십명의 핵심인재를 스카웃 하였고 1만명이 넘는 인맥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다. 또한 그의 인맥관리 노하우를 각종 기업과 기관에서 강연하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이시대의 <인맥의 달인>이라ㅓ고 할수 있겠다.
책은 모두 여섯장으로 나뉘어 있다. 1.왜 인맥관리가 필요한가 2.상대를 내 인맥으로 만들어라. 3.인맥관리의 시작은 첫 만남이다. 4.명함관리를 잘하라. 5.인맥관리 플래너 사용법 6.마당발 보다는진실한 관계를 추구하라.
평소에 자기계발 서적을 즐겨 읽는 나는 3장까지는 알고 있는 이야기를 복습하는 기분이었다. 그러나 4장부터는 생각이 달라졌다. 특히 5장의 <인맥관리 플래너>편에서 연계획, 월계획, 2주계획,일일체크표를 만들어 인맥을 관리한다는 대목에서는 저절로 감탄할수 밖에 없었다.
특히 주간계획표 대신 2주계획표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주의 계획을 이번주에 잡는데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하기위해서 라고 한다. 정말 인맥의 달인 답다는 생각을 다시 하넙 하게되는 대목이었다. 일일체크표에는 이메일 보낸것, 문자보낸것, 전화한것, 방문한것들을 자세히 기록하였는데 그 정확함과 꼼꼼함에 또 한번 주눅이 들었다.
이렇게 인맥을 관리하는 노하우도 좋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의 일을 내일처럼 생각하고 돌봐주는것,이해관계를 떠나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야말로 작가에게 <인맥관리의 달인>이란 칭호를 안겨주지 않았나 싶다. 인맥관리란 결국 나보다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것이라고 할수 있으니 말이다.
책을 읽고 생각하니 그동안 나는 인맥관리에 서툴렀음을 인정할수 밖에 없다. 나는 이책을 곁에두고 또 읽을 생각이다. 인맥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또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작가처럼 인맥관리에 정성을 다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해본다. 그리하면 사람들사이에 좀더 훈훈한 기운이 감돌게 될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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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출판사가 참으로 독자의 편에 서서 많이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마음이 처음 갖는 이미지 이다.
수많은 책을 선물로 받아 보았지만, 노란봉투 속에 간결한 그 편지가 사람을 이렇게 같동시킬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며 책을 한줄, 한줄 내려 읽어 갔다.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글이다.
여타의 책과는 달리, 바로 내가 실천을 할 수 있는 사항들로 이야기가 꾸며져있다. 또한 삶에 가장 적용하기 쉬운 이야기였다.
즉, 다른 책들은 그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라, 생일에 꼬박꼬박연락을해라 등등 이런 명목상의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사람들에게 있어,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고민하던 차에 가장 기초적인 사람에게 연락하는 방법과 나름의 분리와 관리의 형식 틀을 짤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다.
이 책이 나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줄지 기대가 되며, 영업을 뛰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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