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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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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것인가>에서는 각 나라의 유명한 성공인의 케이스를 실어 그 인물들의 공통적인 성공비법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다. 모범이 되는 대상을 정하고 그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성공을 할 수 있게 되었는가를 모방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어느 학습법에서 권장을 해주는 것을 읽었었는데 어쩌면 이 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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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것인가>에서는 각 나라의 유명한 성공인의 케이스를 실어 그 인물들의 공통적인 성공비법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다. 모범이 되는 대상을 정하고 그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성공을 할 수 있게 되었는가를 모방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어느 학습법에서 권장을 해주는 것을 읽었었는데 어쩌면 이 책속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그런 모델을 찾아서 한 번 시도를 해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처칠이 옥스퍼드대학 졸업식에서 "Never give up(절대로 포기하지 마라!)"라는 연설을 했다고 한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신념 아래 파시스트 국가와의 전쟁에서 영국은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1%의 기회라도 남아있다면 100%의 노력을 기울여라"라는 그 자세야 말로 현실적으로 나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크나큰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긍정적인 태도라고 생각된다. 물론 그런 자신의 신념을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밀어부쳐나갈 힘이 있으려면 자신에 대한 믿음또한 강하지 않고서는 쉽게 성공을 모색해볼만한 만만한 일도 아닌건 사실이다.
작은 인물은 자신의 재능, 외모 나이, 업무 능력, 출신등에 열등감을 갖고 있어서 타인의 칭찬에서 위안과 만족을 얻으려고 애를쓰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런반면에 큰 인물은 자신에 대한 진정한 평가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있으며 타인의 완전하지 못한 평가에 좌지우지 하는 우를 범할 염려가 적은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빈수레가 요란하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등등의 여러 속담들에서도 엿볼 수 있지만 내실있는 인재는 무모한 트릭이나 요행을 바라는 모험을 하지 않는다. 만반의 준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자신의 계획에 따라 성실하고 힘들어도 인내하며 순간순간을 충실하게 견뎌내어 후일의 대성공인의 명예를 얻게 되는 것이다.
자기계발서에 공통적으로 많이 들먹거리는 이야기들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부지런하다. 성실하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라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리게 만든다. 특별하게 계기가 있어서 운 좋게 성공을 한 경우가 극히 드문것도 이러한 공통점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여진다.
결국 먼 후일 후회하지 않고 멋진 인생을 살아왔다고 자부를 할 수 있으려면 느긋하게 행운을 바라면서 우아하게 여유를 부릴 새가 없다는 뜻 같다. 땀흘리고 연구하고 열정을 바친 자가 성공을 해야하는건 너무나 공정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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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이야' 큰 인물이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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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될 것인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대답은? 큰 인물이 될 거에요!, 큰 인물로 살꺼에요!  우리 모두는 큰 인물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나 역시 그렇기에 이 책을 읽은 것이다. 그렇다면 큰 인물이란 어떤 사람을 의미할까? 막연하게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외칠 것인가? 아니면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 나는 큰 인물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저 성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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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될 것인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대답은? 큰 인물이 될 거에요!, 큰 인물로 살꺼에요! 
우리 모두는 큰 인물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나 역시 그렇기에 이 책을 읽은 것이다.
그렇다면 큰 인물이란 어떤 사람을 의미할까? 막연하게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외칠 것인가? 아니면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 나는 큰 인물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저 성공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있다면 빌 게이츠, 워렌버핏, 가까이 알고 지내는 분 몇명 정도, 누구도 그들을 작은 인물이라 부르지 않는다. 보이지 않지만 그들에게 알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니 말이다. 차차 그것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다.

책 속에서는 사람들에게 존경 받고, 탁월한 능력으로 많은 성과를 내는 사람을 큰 인물이라고 한다. 이와는 반대로 작은 사람은 진취심이라고 찾아볼 수 없고 게으르고 나태한 생활 속에서 평생 이렇다 할 결과물도 없는 사람이라고 나와있다.
나 역시 둘의 차이점을 비슷하게 생각한다. 그들은 아주 사소한 말과 행동에 있어서도 차이를 나타내는데, 어떠한 상황에 놓여져있을 경우 각각 다른 행동을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작은 사람은 말 실수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회사에서 실직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지만 큰 인물은 자신이 주어진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계기로 더 좋은 길로 나아가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기회의 문도 많이 열리게 된다. 단지 운이 좋아서 남들보다 기회가 넓은 걸까? 전혀 그렇지 않다. 보이지 않을지언정 무단히도 노력하고 노력했기에 지금의 그들이 있지 않았나 싶다.

총 69가지의 내용으로 각각에는 작은 인물과 큰 인물을 비교한 소제목들과, 그에 해당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용들이 뒤로 갈수록 비슷한듯 하고, 일화가 조금 지루한 면도 없잔아 있다. 하나의 글들 마지막에는 [업그레이드 길라잡이] 가 있는데 핵심적인 내용만을 똑 부러지게 담아두어 읽어두면 좋을 내용들이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 조금은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내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하였고 평소 내가 스쳐지나가는 것들 중에 잘못된 점을 알 수 있었으니 말이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n*********2 2008.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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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되어 세상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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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큰 인물이 되어 살자는 자기계발서다. 여러 케이스를 보여 준다. 그 처음, 기초부터 설명한다. 일에 대한 개념은 요즘과 많이 다르다. 요즘 대다수는 휴식이 우선이겠지만, 큰 인물이 되려면 무엇보다 일을 중심에 두고 살아야 한다. 기회를 만들고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행동하라고 강조한다. 당연힌 얘기다. 행동으로 능력을 보여주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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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큰 인물이 되어 살자는 자기계발서다. 여러 케이스를 보여 준다.

 그 처음, 기초부터 설명한다.

 일에 대한 개념은 요즘과 많이 다르다. 요즘 대다수는 휴식이 우선이겠지만, 큰 인물이 되려면 무엇보다 일을 중심에 두고 살아야 한다.

 기회를 만들고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행동하라고 강조한다. 당연힌 얘기다.

 행동으로 능력을 보여주는 큰 인물로 다시 태어나, 세상을 바꾸자.
h********0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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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이...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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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저사람은 크게 될 사람이야.' 혹은 '저사람은 큰 인물이 못돼.'라는 등의 표현을 듣게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위의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져볼 필요성이 있다. 내가 크게 될 사람인지 아니면 작은 인물로 남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객관적 평가에서 나 자신을 작은 인물로 평가한다면 큰 인물이 되기 위한 나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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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보면 '저사람은 크게 될 사람이야.' 혹은 '저사람은 큰 인물이 못돼.'라는 등의 표현을 듣게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위의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져볼 필요성이 있다. 내가 크게 될 사람인지 아니면 작은 인물로 남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객관적 평가에서 나 자신을 작은 인물로 평가한다면 큰 인물이 되기 위한 나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바꿔야한다.

 

하지만 실제로 어떠한 행동들이 큰 인물과 작은 인물을 결정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들을 찾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할애되게된다.

 

본 책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총 69가지의 정의를 기본으로 하여 큰 인물과 작은 인물들의 차이를 보여준다. 사실 책을 읽으며 69가지 경우를 체크하면서 나는 어떠한 인물로 살아왔는가를 평가해볼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실제로 큰 인물과 같이 행동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작은 인물들이 실행하는 행동들과 사고를 가지고 살아왔었던것 같다. 결국 '나는 왜 이렇게 일이 잘 안될까?'등에 대한 궁금증의 답은 바로 본 책에서 그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가 흔히 어떤 행동에 대해 비난을 받을때 어떻한 생각이 들까?

보통은 서운해하거나 복수를 하겠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도 한편으로는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다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사람...큰 인물과 작은 인물의 차이일것이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물론 배가 아플수 있다. 이러한 경우도 타인의 성공을 자기의 성공처럼 기뻐할때 나의 성공이 이루어질수 있으며 타인도 나의 성공에 대해 기뻐할 것이다. 실제로 단기적 생각 또는 욕심과 욕망속에서 작은 인물들은 헤메이고 있지만 큰 인물들은 긴 안목과 배려를 바탕으로 생활을 하게 된다. 실제로 행동하기에 힘든부분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실제 행동에 옮기거나 나의 사고에 고정관념을 바꾸기에 힘들겠지만 결국 우리가 작은 인물로 남는것이 이러한 것을 바꾸지 못하기 때문이다. 큰 인물이 된 몇몇 위인들은 이러한 일반적 사고를 버렸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인생의 성공을 맛보게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 하루를 한번 되짋어 보았다.

분명 또 작은 인물이 되는...작은 인물들이 행하는 행동과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다. 책의 사항들은 하루에 한가지씩만 내것으로 만든다면 69일 후에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a******m 200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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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이 책속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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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사람은 누구나 큰 인물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는 동시에 작은 인물의 특징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잠재력을 깨워서 계발하면 큰 인물이 되는 것이고, 작은 인물의 특징을 좇다보면 작은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안에 잠자고 있는 괴물을 깨우면 되는 것이다. 누구나의 가슴에 커다란 괴물이(=즉 잠재력) 살고있다. 큰 인물이 되느냐? 작은 인물이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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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사람은 누구나 큰 인물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는 동시에 작은 인물의 특징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잠재력을 깨워서 계발하면 큰 인물이 되는 것이고, 작은 인물의 특징을 좇다보면 작은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안에 잠자고 있는 괴물을 깨우면 되는 것이다. 누구나의 가슴에 커다란 괴물이(=즉 잠재력) 살고있다. 큰 인물이 되느냐? 작은 인물이 되느냐의 차이는 1%의 다른 생각의 차이이다. 그것은 바로 자기 삶에 주인 정신을 갖느냐, 갖지 못하느냐에 따라 그 크기는 엄청난 차이로 나타난다. 이 책은 큰 인물이 되기 위한 방법을 69가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작은 인물을 큰 인물로 성장시켜주는 업그레이드 길잡이라 할 수 있다. 

하루 아침에 큰 인물이 될 수는 없다. 그것은 땅에 씨를 심어 놓고 나무가 하루 아침에 자라나길 기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옛말에도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한 걸음 한 걸음의 성실함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단 조건은 절대 포기 하지 않는 자세이다. 그 과정을 통해 경험이라는 소중한 재산을 얻게 될 것이고 설령 실패한다 할지라도 거울을 삼아 교훈을 얻게 될것이다. 실패는 단지 더 나은 삶을 향해 가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하지만 작은 인물은 쉽게 중간에 포기하고, 자기 중심이 없고, 실패를 두려워 한다. 이것이 큰 인물과 작은 인물의 차이인것 이다. 큰 인물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맨몸으로 부딪쳐 행동으로 결과를 체험하기 때문에 실패률이 적은 것이다. 시작도 하지 않고 어떻게 성공을 기대하겠는가! 작은 인물은 생각의 우물에 빠져 안될것이라는 추측하에 생각에서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결국 큰 인물과 작은 인물의 차이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끈기와 노력의 문제임을 알수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눈 앞에 사물에 집중하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야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의 차이라면 우리는 시야를 넓혀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공을 위한 기나긴 여행중에 누구나 시련을 경험하고 낙관에 부딪히고 실패를 경험한다. 큰 인물이든, 작은 인물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때 큰 인물은 침착성을 발휘하여 이성적으로 판단하지만, 작은 인물은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다 보니 순간적으로 판단하여 결론을 내려 버린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를 실패자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큰 인물은 그 나쁜 일을 행운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이다. 나쁜 일을 행운으로 만들어내느냐 못하느냐의 여부는 바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설령 나쁜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의 마음가짐에 따라 행운을 만들어 낼수도 있고, 재앙을 만들어 낼수도 있다. 큰 인물은 절대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고, 나쁜 일을 나쁜 일이라 단정하지 않는다. 실패를 경험이라 부르고, 나쁜 일을 행운으로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그 순간의 낙관 때문에 인생 전체를 실패를 만들어 버리면 안되기 때문이다. 거기에 작은 인물과 큰 인물은 나눠지는 것이다. 결국 생각의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인생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자신 스스로를 긍정의 눈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작은 인물은 가슴속에 꿈과 포부가 없기 때문에 영혼은 주인을 잃은채 비틀비틀 방황하는 것이다. 반면에 큰 인물은 가슴속에 확고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다가와도 자신이 처한 환경에 좌지우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 자아는 그 사람의 영혼이다. 그리고 그 영혼을 다스리는 주인은 바로 가슴속에 담긴 꿈과 포부인것이다. 누구나의 가슴에 희망이 살고 있다. 하지만 작은 인물은 그것을 발견하지 못한채 꿈이 없다 말하고, 희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말한다. 큰 인물은 자기만의 정원에 핀 희망의 꽃에 날마다 물을 주는 사람이다. 그 꽃은 어느새 활짝 피어 인생의 아름다움을 피워 낼것이다. 하지만 작은 인물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루 아침에 이룬 성공으로 보고 부러움과 그 사람과 자신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변화를 꿈꾸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변명과 핑계와 후회로 장식을 한다. 그렇게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시간을 보내다 결국 인생의 끝을 맞이하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큰 인물은 그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며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가기 때문에 후회가 없는 것이다. 오늘의 최선은 결코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내일의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 얻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한다. 절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인생은 양면 동전과 같다. 내가 어느쪽을 놓고 시선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람을 바라볼때도 마찬가지이다. 그 사람의 단점만을 주시한채 바라보면 그 사람은 결국 단점 투성이의 사람이고, 좋은 점을 주시한채 바라보면 그 사람은 장점 투성이의 사람이다. 내가 어떤 시야를 그 상대방을 놓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은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될수있다. 하지만 작은 인물은 습관적으로 남의 험담을 하고, 상대방의 단점을 주시한다. 말과 행동은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내가 선한 말과 행동의 씨를 뿌리면 좋은 열매를 맺지만 반대로 나쁜 말과 행동의 씨를 뿌리면 그대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난 주변에 어떤 씨를 뿌리고 있는가? 절대 상대방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결론을 내리지 말자.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상대방을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고 그 사람에게 칭찬으로 기쁨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자. 그 사소한 칭찬 한 마디가 상대방의 인생까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날때마다 진심어린 칭찬을 해주자.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물을 보는 시야와 사람을 보는 시야가 달라질것이다. 그 인정의 씨앗이야 말로 나의 삶까지 달라지게 만드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거대한 산도 한낱 흙 한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고 광대무변한 바다도 작은 물방울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한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의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성공은 나의 것이 될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공감갔던 부분은 우리 주변에 유식한 바보가 많다는 사실이다. 만능박사 뺨칠 만큼 박식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식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을 가르켜 유식한 바보라고 하는 것이다. 책은 사람의 말과 사상을 기록한 것이다. 그 말과 사상 역시 사람의 행동과 사고를 통해 만들어진 지혜이다. 단지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책을 통해 직접 행동하고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지식이란 직접 행동했을 때 거대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실생활에 응용할 수 없는 지식은 한낱 쓸모없는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 또한 단지 글을 읽기 위함이 아니라 그 책을 통해 지혜를 얻고 거듭난 삶을 살기 위함이다.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 가르침은 나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내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정확한 방향 제시를 해주었기 때문이다. 큰 인물과 작은 인물의 차이를 통해 우리의 생각을 전환시켜주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책 속의 말]

무슨 일이든 열정을 다하면 일에서 느껴지는 괴로움이나 짜증 따위는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인간의 운명은 성격과 습관으로 결정된다. 작은 인물은 자신의 성격상의 결함이나 불량한 습관을 고칠 생각을 않기 때문에 운명의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비오는 날도 있고, 달도 차면 기울듯이 인생도 순조롭게 잘 풀리다가도 역경에 부딪히는 법이다. 그런데 이렇듯 수시로 변화하는 주위 환경을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한다면 어떻게 진정한 자신을 깨달을 수 있겠는가?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했다면 지금부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흉내를 내보라. 그것도 일종의 자기 수련이다.

 

'한 통의 쓸개집보다 한 방울의 꿀이 더 많은 파리를 잡을 수 있다'라고 했던 링컨의 말을 기억하라. 이성은 감정을 이길 수 없고, 비판은 칭찬을 당할 수 없다.

 

땅에 뿌린 씨앗들이 전부 새싹을 틔우지는 못한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뿌린 인정의 씨앗도 전부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할 것이다. 다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성실히 씨앗을 뿌린다면 풍성한 과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땅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 법이다. 오늘 씨앗을 뿌린다고 해서 내일 당장 수확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노력한 만큼만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라.

 

"신은 한쪽 문을 닫으면 반드시 한쪽 문을 열어둔다."라고 했다. 당신이 지금 그 자리에 주저앉지만 않는다면 이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줄 것이다. 기회가 없다는 말은 약자의 변명에 불과하다.

 

생각만 많을 뿐 막상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것은 작은 인물의 공통된 특성이다.

 

큰 인물은 인생의 목표만을 향해 전력질주하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쓸 틈이 없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사소한 일들을 간단히 처리하면서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법이 없다.

 

일이 많다고 투정하지 말라. 고생한 만큼 대가를 얻지 못한다고 불평하지 말라.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일을 하는 것은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당신이 베푼 노력의 대가를 아직 얻지 못했다면 다만 포인트 적립이 부족했을 뿐이다.

 

인생의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결정적인 요소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

 

무슨 일이든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하는 어리석음을 버려라. 과감하게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시도하라.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는다.

l*********g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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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인물이 되기엔 멀고도 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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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불우하지는 않았지만 아버지나 형제 없이 우울하게 자랐던 1-20대 시절엔 그나마 ‘타락하지 않았잖아?’ 라는 생각으로 나름 충실한 과거로 묻어두고 싶었다. 왠지 불필요한 말일지도 모르겠으나, 내가 주로 읽게 되는 책의 성향이 분명하게 굳어지게 되어버린게 아무래도 저 과거 행적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다. 지금이야 벗어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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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불우하지는 않았지만 아버지나 형제 없이 우울하게 자랐던 1-20대 시절엔 그나마 ‘타락하지 않았잖아?’ 라는 생각으로 나름 충실한 과거로 묻어두고 싶었다.

왠지 불필요한 말일지도 모르겠으나, 내가 주로 읽게 되는 책의 성향이 분명하게 굳어지게 되어버린게 아무래도 저 과거 행적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다.

지금이야 벗어났지만 항상 쌓여있던 ‘성공컴플렉스’ 어떻게든 성공해야 한다는 막연한 공상과 조급함으로 버려진 귀중한 젊은 시절은 딱히 기억나는 노력의 여지도 없이 ‘낭비’로만 기억이 남고 말았다.

어찌되었든 세계 각지의 성공한 CEO나 경제계의 거물들의 지식과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것은 항상 성공하는 인생이 되고자 했던, 나에겐 자극제가 되었던 것이 분명하다.

이렇게 숱하게 성공하는 인생의 성공학, 인간관계학, 인생론 등을 섭렵하다 보니 이제 웬만한 조언서들은 비판적인 시각을 반을 깔고 보게 되더라는!

유감스럽게도 이 책 ‘큰인물..작은인물’도 그 중 하나이어서 심심찮게 아쉬움을 전달한다.

..비판을 시작하겠지만 서도 이 책은 그래도 구성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진 책이다.

여타 다른 책들에 비해 미묘하게 사이즈가 조절되서 작다는 느낌 없이 아주 손에 꼭 들어맞는 느낌이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별다른 불편없이 읽었다는 것.

그리고 69가지의 성공 지침을 깔끔하게 챕터를 나누어 설명하고 각 챕터의 뒷부분엔 ‘업그레이드 길라잡이’란 섹션을 마련하여 친절한 요약, 정리를 해두었다.

책을 붙잡고 술술 읽어 내려가면서 계속 잊을 뻔했던 큰인물의 덕목을 하나씩 다시 각인시켜주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런데 ‘어라?’ 미간이 조금 찡그려지기 시작한 것은 중반 이후!

이력도 애매한 정체불명의 중국 작가는 공감하기 힘든 예시를 들고 역시 공감할 수 없는 논리를 펴기 시작하는데. 이건 뭐 짜집기를 잘못 한거야? 번역을 잘못 한거야?

의아했다.

다른 책에서는 다른 교훈을 끄집어내던 동일한 예시에서 다른 해석을 하는 것이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약간 독특한 사람으로 여겼던 내 시각은 점점 거부감으로 발전했다.

심지어는 부적절한 예시에서 큰인물의 덕목을 끌어내는 억지 예시도 발견되면서 아주 짜증 폭발 지경에 이르렀다.

1. 교수대를 지나가는 소수의 도둑이 수근거리며 두려움에 떨 때, 한 도둑이 교수대가 없었으면 모두가 도둑질을 할 테니 우리가 설자리가 사라지지 않겠느냐며, 교수대는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고 하는 대화를 예시로 들어놓고 고난을 즐기는 큰인물의 덕목을 얘기하기 시작한다.

2. 소제목에는 분명히 [베풂을 중시하는 큰 인물] 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해놓고, 2차대전 이후 UN설립이후 설립 지역을 찾지 못할 때 록펠러 재단이 뉴욕 시내에 무상으로 UN부지를 제공한 내용을 말해놓고서는 마지막 부분에는 UN의 입주로 인해 주위 땅값이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주위의 땅을 매입하여 큰 차익을 얻었다는 내용에서 [베푼만큼 돌아온다]는 교훈으로 점철시킨다.

3. 러시아가 알래스카 땅을 헐값에 팔겠다고 당시의 미국 국무장관에게 제안하였을 때, 그는 대통령의 동의도 얻지 않고 직권을 남용하여 720만 달러에 알래스카를 사들였다. 당시에는 많은 비난을 들어먹었지만, 수년이 지나고 금광발견을 시작으로 지금이야 알래스카가 보물창고인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아닌가. 이 예시는 앞뒤 정황 다 들어내고 [과감한 판단력]으로 귀결되어버린다.

대체 이것들이 뭐입미???!@#!

 

아주 맛있게 새우깡을 먹다가 마지막 조각을 집어드는 순간 발견한 쥐대가리..

바로 그 기분이 이 기분이 아닐까 싶다.

1*******g 200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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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지켜야할 지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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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이 있다. 물론 나한테도 꿈이 있긴 마찬가지지만... 언젠가 개그맨 이경규씨가 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영화는 꿈이며 꿈을 안고 살아가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지 않겠냐고 말했었다. 지금 인생은 그닥 즐겁고 행복하지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말해서 내겐 꿈이 없기에 즐겁고 행복하지가 않단 말이다.. 어릴때 아침 저녁으로 바꿀 정도로 꿈을 꾸기 바빴지만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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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이 있다. 물론 나한테도 꿈이 있긴 마찬가지지만... 언젠가 개그맨 이경규씨가 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영화는 꿈이며 꿈을 안고 살아가야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지 않겠냐고 말했었다. 지금 인생은 그닥 즐겁고 행복하지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말해서 내겐 꿈이 없기에 즐겁고 행복하지가 않단 말이다..


어릴때 아침 저녁으로 바꿀 정도로 꿈을 꾸기 바빴지만 어느덧 살아가면서 분주함을 핑계로 슬며시 놓아버린 채 이제와 머리숙일 나이에 접어들자 꿈이라는 티켓을 다시 잡으려고 하지만 너무 나쁜습관으로 굳어져버린 내 모습과 현실에의 타협으로 흐리멍텅해진 삶은 꿈을 닿을 수 없는 신기루로 만들어버렸다.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를 읽었다. 큰인물과 작은 인물의 차이는 무엇일까? 뻔한 질문에 움찔하는 나 자신이 우습기도 하다. 그렇게 성공이란걸 꿈꾸면서... 그렇게 많은 자기계발류의 책들을 접해왔건만 내겐 금과옥조같은 그 가르침들이 휘발성이 강해 책을 덮자마자 바로 예전의 평범한(?) 인간으로 되돌아가곤 했다. Do it now!!! 지금 바로 시작해야하는데 늘 이런 책들을 통해 터보엔진을 달다가도 얼마못가 흉물스럽게 추락하는 내모습은 이제 희화화하기에도 지쳤다.

내겐 정말 성공을 바란다는건 언감생심일까? ‘작은 인물을 큰 인물로 성장시켜주는 업그레이드 길라잡이‘라는데 왜 난 아직도 안될까? 긍정의 힘을 믿고 끝까지 준비하고 또 준비해서 성공에 있어서 행운은 없단걸 보여줘야 하는 걸까?


모든 스포츠에서 기본기가 충실해야 최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비단 스포츠만이 아니지만.. ‘수학의 정석’이 수험생들에게 기본서이듯, 성공을 원하면서 수동적인 인생을 살아가며 시간을 낭비하고 갈팡질팡하기만한 내 삶에 있어서 훌륭한 기본서는 어렵지 않게 찾을 것이다.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도 바로 그 역할을 해줄지...궁금하다...

책을 막 읽고난 후인 지금은 무척 살갑게 대하는 책인데 말이다.


너무 많은 기대를 하게되면 실망도 클텐데... 나폴레온 힐의 성공학 책들을 늘 가까이 두려고 노력하듯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도 그렇게 해야 하기에 괜찮을 듯 싶다. 늘 내 자신을 신기루 너머 달라진 내 모습을 현재에 투영시켜 나 자신에 최면을 걸어야 하기에 말이다.


더 멀리 뒤쳐진 후 눈가에 눈물 맺혀가며 후회할수도 있다. 지금의 내 현실이...나이가..이젠 물러설때가 없음을 알려주고 있잖은가?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을 들고서 초심의 나로 돌아가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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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내용보기
2008년 들어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좌충우돌 식으로 섭렵하고 있는바 특징이랄까 몇 가지 흐름들을 보게 된다. 일본 번역서는 유난히 소설 분야에서 강세다. 번득이는 재치 속에 칼날 같은, 그러면서도 아기자기한 필체의 심리묘사가 뛰어나다. 미국 번역서는 다양한 인문관련, 경제관련 분야가 돋보인다. 확실히 서양 쪽 책들은 번역상의 문제인지 사회문화상의 차이인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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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들어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좌충우돌 식으로 섭렵하고 있는바 특징이랄까 몇 가지 흐름들을 보게 된다.

일본 번역서는 유난히 소설 분야에서 강세다.

번득이는 재치 속에 칼날 같은, 그러면서도 아기자기한 필체의 심리묘사가 뛰어나다.

미국 번역서는 다양한 인문관련, 경제관련 분야가 돋보인다.

확실히 서양 쪽 책들은 번역상의 문제인지 사회문화상의 차이인지 연결성이 부족하고 저자의 의도가 약하게 전달된다.

근래에 활발히 드러나는 곳이 중국 쪽 책들이다.

단지 삼국지, 초한지, 서유기 식의 고전적 분야에 국한된 나의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만들 책들이 많이 보여 지고 있다.

여러 분야의 책들이 꽤 많이 출판 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주의권인 중국에서도 개인의 발전을 추구하는 자기계발 책들이 팡팡 쓰여 진다는 점이 새롭다.

[큰 사람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는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이다.

69가지의 작은 단락 속에 큰 사람(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좋은 이야기들이 아주 쉽게 쓰여 있다.

재미나는 사례와 고전의 일화가 눈에 쏙쏙 들어온다.

큰사람이 될 것인가.... 작은 사람이 될 것인가....

인생의 갈림길에서, 혹은 선택의 기로에서,

아니 살아가면서 어느 길과 방향을 택하느냐에 따라 큰 사람과 작은 사람으로 갈리게 된다는 이분법적인 상황설정과 구도 아래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단락 단락이 끝나는 끝맺음에 저자가 던지는 “업그레이드 길라잡이”는 이 책의 요점 정리이자 핵심이다.

그 부분만 쏙 빼서 읽어도 알찬 내용이 가슴에 팍팍 다가온다.

-09/ 차곡차곡 신용을 쌓아라.

어느 회사의 팀장과 실직당한 이웃집 아주머니와의 책임 못 진 신용관계 얘기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패튼 장군의 말에 대한 책임 속에 많은 공감을 느꼈다.

업그레이드 길라잡이를 살펴보자.

1. 신용 불량은 “예스”를 남발하는 데서 비롯된다.

말과 행동을 일치시킬 확신이 서지 않는 이상은 체면이나 동정심 때문에 함부로 약속을 하지 말라.

2. 확신이 서지 않는 일에 대해서는 과감히 “노”라고 말하라.

불확실한 일에 대해서는 “한번 해보겠습니다만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만 말하라.

그리고 그 결말에 대해서도 일말의 책임을 지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3, 일단 “예스”라고 대답한 일에 대해서는 손해를 보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완수하라.

출, 퇴근하는 전철 안에서, 화장실에서 볼일 보며, 잠들기 전 잠시 한 단락씩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쉬운 책이다.

작은 인물로 가는 길에서 벗어나 큰 사람이 되실 분들에게 이 책을 가볍게 권해 봅니다.


b********g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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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물이 되겠는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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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인물과 작은인물 중 어느것을 택하겠느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한 듯 모두들 큰 인물을 택하게 될 것이다. 큰인물과 작은인물은 어떤 사람이며 또한 어떤 차이를 보이게 될까. 서문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큰 인물이란 고매한 인격으로 사람들의 칭송과 존경을 받으며, 탁월한 능력으로 걸출한 성과를 이루어내는 사람이고 반면 작은 인물은 진취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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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인물과 작은인물 중 어느것을 택하겠느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한 듯 모두들 큰 인물을 택하게 될 것이다. 큰인물과 작은인물은 어떤 사람이며 또한 어떤 차이를 보이게 될까. 서문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큰 인물이란 고매한 인격으로 사람들의 칭송과 존경을 받으며, 탁월한 능력으로 걸출한 성과를 이루어내는 사람이고 반면 작은 인물은 진취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게으르고 나태한 생활 속에서 평생 이렇다 할 성과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사람은 모두들 태어나면서 큰인물/작은인물 두 가지의 부류로 나누어 진 것이 아니다. 큰 인물이 될 가능성도 무한대로 가지고 있으며 작은 인물이 될 가능성 또한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큰 인물이 되기를 바라고, 부러워 한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부러워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피나는 노력으로 아주 작은것에서부터 변화하는 것이다. 그 변화가 시작이 되어 커다랗고 엄청난 결과를 보이며 큰 인물에 한발짝 다가서게 되는 것이다.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것인가>에서는 69가지에 걸친 큰 인물과 작은 인물의 차이를 나열하고, 큰인물과 작은인물들을 일화와 재미있는 명언들로 과연 읽는 독자는 무엇을 택할 것인지 선택하게 만든다. 스스로 큰 인물이 될 것인가. 아니면 작은 인물로 남게 될것인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기를 헤쳐나가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큰 인물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을 것이며, 자신만이 칭찬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먼저 칭찬하는 배려있는 사람일 것이다. 작가가 예를 들고 있는 수 많은 큰인물과 작은 인물은 우리가 가진 내 모습의 일부이다.

 

그동안 어려운 일은 하지 않으려 하고, 위기가 닥치면 주저 앉기부터 하였으며, 새로운 것에 대한 개척보다는 안일한 생각을 많이 가진 작은 인물, 그것은 바로 나 인것 같다. 내 속에 가지고 있는 큰 인물을 끄집어 내어 많은 어려움과 힘듦이 있더라도 도전하고 내 삶에 대한 긍정적인 맘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책속의 큰인물과 작은인물의 일화는 여기 저기서 많이 보던 문구이기는 하지만 내가 꿈꾸던 큰 인물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방침을 알려준 것 같아 무척이나 고마운 책이다.

 

당신은 큰 인물이 될 것인가, 아니면 작은인물로 남을 것인가. 그것은 지금 당신이 어떻게 하는 것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세상이 원하는 큰 인물은 당신입니다.]

1. 일을 즐거운 오락으로 여기는 인물

2.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인물

3. 침착성과 냉철함을 잃지 않는 인물

4.서슴지 않고 머리를 숙일 줄 아는 인물

5."바로 지금이야"라고 외치는 인물

6.타인과의 격차를 당당하게 인정하는 인물

7.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시키는 인물

8. 이득보다는 베풂을 중시하는 인물

9.모든 일에 관심이 많은 인물

10. 행동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인물

k******j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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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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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던 때였다. 패튼(Patton) 장군은 어느날 연합국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다.회의가 장시간 계속되는 바람에 패튼이 피우던 시가는 금세 동이 나고 말았다.패튼은 할 수 없이 해군중위 부치(Booch)에게 담배를 빌릴 수 밖에 없었는데,부치는 패튼이 자유롭게 피울 수 있도록 시가 한 상자를 탁자위에 놓아두었다.내로라하는 골초였던 패튼 장군은 줄담배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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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던 때였다.
패튼(Patton) 장군은 어느날 연합국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다.
회의가 장시간 계속되는 바람에 패튼이 피우던 시가는 금세 동이 나고 말았다.
패튼은 할 수 없이 해군중위 부치(Booch)에게 담배를 빌릴 수 밖에 없었는데,
부치는 패튼이 자유롭게 피울 수 있도록 시가 한 상자를 탁자위에 놓아두었다.
내로라하는 골초였던 패튼 장군은 줄담배를 피우다가
순식간에 한 상자를 다 피우고 말았다.
회의가 끝나자 패튼은 부치 중위에게 감사의 말을 건네며 말했다.

"담배를 빌려줘서 고맙네, 아주 맛있게 잘 피웠네. 나중에 시간이 되면 갚겠네"
부치는 대수롭지 않은 듯 그저 웃으며 흘려 듣고 말았다.

전쟁이 끝나고 수년여의 시간이 지나면서 부치 중위는 오래전 그 일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그런데 뜻밖에도 어느 날 미국에서 소포가 왔다.
바로 패튼이 보낸 최상급의 시가 한 상자였다.
패튼은 사방으로 연락처를 수소문하다가 간신히 부치 중위의 주소를 알아낸 것이다.
부치 중위는 감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하여 부치 중위는 마주치는 사람마다 이 이야기를 들려주며 칭찬을 늘어놓았다.
"패튼 장군은 정말로 믿을 만한 사람이야"


         후웨이이홍 엮음 [큰 인물이 되겠는가 작은 인물로 살 것인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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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있는 사람은 "예스"를 남발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번 "예스"를 하면 눈앞의 손익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완수합니다.

그것이 대다수의 범인과 큰 인물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바로 자기 주변 사람들과의 신뢰를 만듭니다.

이런 약속 하면 꼭 제게 떠 오르는 인물이 바로 김용의 [영웅문]에 나오는
강남칠괴 입니다.(7명의 인물입니다. ^^ 저는 강남칠협이란 이름으로 부르지만..)
자기들보다 훨씬 무공이 높은 구처기란 사람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겨루지 못해
18년 후 각자의 제자를 훈련시켜 승부를 겨루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 강남칠협의 제자가 영웅문 1부의 주인공인 대협 곽정입니다. )

강남칠협은 이 한마디 약속으로 곽정을 찾는데만 6년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비록 실력 그 자체로는 초고수는 아니지만
곽정의 첫 번째 사부로서 목숨을 걸고 그 일임을 다해 나갑니다.
천하의 영웅이 된 곽정에게도 그 의협심과 약속의 중요성을 떠 올린다면
강남칠협은 언제나 가장 큰 대사부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자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책임을 진다는 것.
후일 우리를 어떤 사람으로 만들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게 하는 것일까요?
 
b***y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