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프로이스라는 외국인이 임진왜란의 일련의 내용들에 관해서 쓴 책이다. 임진왜란 정유재란은 우리 겨레의 국난이었고 영원토록 잊지말아야 하는 역사이고 되풀이되지 않고 거꾸로 뒤집기 위해 연구해야하는 역사이다. 그리고 임진왜란은 병자호란과 함께 국제적으로 볼때 국제흐름의 판세가 바뀌어가는 중요한 국제적 사건이었고, 아울러 은과 관련하여 큰 관계가 있는 사건이었다. 아무쪼록 우리 후손들은 깊이 기억하고 연구하고 역사를 발판으로 세계와 우리나라를 멋지게 만드는데 게을리말았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