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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알아서 끼웠다 놀다가 정리할때는 다 빼서 퍼즐박스에 넣어두고 있답니다. 놀이가이드, 동물퍼즐, 나무와 풀 퍼즐, 배경판 퍼즐 로 구성되어있어요 퍼즐 안쪽이 폭신폭신 스트로폼으로 도톰하게 채워져 있어서 가볍게 들수있으면서도 도톰하니깐 미노군 더 좋아라합니다.
동물 입체퍼즐을 발견하여 끼워 놀기시작하더니 며칠째 그것만 열심히 가져놀면서 배경퍼즐도 부서뜨렸다 다시 완성하고 동물들은 분해하여 가이드에 나온것처럼 머리와 몸통, 다리, 꼬리 로 분류하여 통에 넣는 놀이 급기야~~ 다리로 수세어보기 놀이까지 흠뻑 빠져들었답니다. 또한 가이드에 이야기를 만들수있다고 적혀있다고 읽어주었더니 매일매일 다른 동물이야기를 만들면서 놀아주니 너무 흐뭇해요^^
원숭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놀고있다가 "어~~ 그런데 바나나가 없잖아, 그럼 내가 바나나 나무를 심어야겠다' 그럼서 땅에 바나나나무를 심고는 쿨쿨 한숨자고 일어나보니 바나나나무가 없어져버렸네요 원숭이가 "코끼리. 니가 바나나 먹었지?" 코끼리가 "아니!!!" 원숭이가 "얼룩말, 니가 바나나 먹었지?" 얼룩말이 "아니야~!!!" 이번에는 사자를 보고 "사자, 니가 바나나먹었지?" 사자가 "그래 내가 바나나 먹었다~~ 어흥!!" 이에 원숭이가 "사자야, 나랑 싸워보자!!! 에잇~~얍얍" 그러면서 원숭이가 사자를 마구 때리네요. 결국 동물의 왕 사자는 원숭이에게 참패를 당하여 다리랑 꼬리에 큰 부상을 입었답니다.
동물이름 및 특징 알기를 시작하여, 같은것끼리 <머리와 몸통, 다리, 꼬리> 분류하여 각각의 상자에 넣기, 상자에 넣어진 것을 꺼내며 수세기 놀이하기, 각 동물의 특징을 들어 다른 사물로 연상하기, 동물 먹이찾기 이야기만들어보기 등 다양하게 놀이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 단순히 가지고 노는 입체퍼즐에서 벗어나 수학, 연상, 그리고 창작까지 할수있어 아이들 EQ, IQ 쑥쑥 올라가는 입체퍼즐이랍니다!!! |
| 아빠가 골라준 공룡만들기 퍼즐 놀잇감... 하나둘 만들때마다 박수치며 조아라합니다. 만드는 아빨 쳐다보며 여러조각이라 자기도 따라 하겠다며 여기저기 끼워맞추는 폼이 마냥 귀엽네요. 튼튼한 박스안에 놀이 가이드도 있어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해서 넘 조아요. 공룡에 대해 잘모르는 엄마를 위해 배경판 뒤에는 공룡에대한 설명도 나와있구요. 퍼즐이라 아이에게 집중력을 키워줄수있는거 같아요. 겉면에 공룡그림이 나와있어 만들때 참고도 되구요. 하루에도 몇번씩 혼자서 공룡은 만들기 어려운지 바닥판퍼즐을 요리조리 만드는걸보면 마냥신기하고 흐뭇해요. 시간이 지나면 차츰 공룡도 만들겠죠. 참고로 저희 아들은 3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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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공룡입체퍼즐
아이가 어렸을 때 공룡책을 몇 권 사주었다. 남자 아이라서 공룡을 좋아할 줄 알고. 아이가 썩 좋아하지 않았다. 무서워했다. 그도 그럴 것이 엄마가 좀 앞서 나갔던 거다. 그 책은 몇 년 지나 좀 더 커서야 활용이 되었다. 활용이 되는 정도가 아니라 너덜너덜 해질만큼. 지금은 공룡을 엄청 좋아한다. 이건 이름이 무엇이고 어떤 먹이를 좋아하고...... 처음엔 이건 이름이 무엇인데 했었는데 요즘은 상황이 역전되었다. 엄마를 붙잡고 한 번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런 아이에게 공룡 퍼즐을 주었으니. 그것도 입체 공룡 퍼즐을. 오던 날 밤 바로 뜯어서 조각 조각 끼우고 또 이름은 무엇이고 어쩌고 끝이 없다. 아이가 너무 신나하고 좋아하니 엄마 마음도 흐뭇하다. 그런데 너무 아끼다보니 동생들이 못 만지게 한다. 다른 장난감은 사이좋게 같이 가지고 놀 때가 많은데 이 퍼즐은 행여 부술까 혼자 방에 가지고 가서 놀다가 다 만들면 들고 나와 자랑한다고 들락날락이다. 퍼즐 박스 안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더 좋았다. 단순히 끼우고 맞추고 하는 정도를 넘어서 즐기고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물론 퍼즐이다 보니 공룡 백과사전처럼 방대한 양의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공룡들에 대한 서식지나 이름 먹이 정도의 기본 지식과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입체라서 끼워서 세워 놓으니 하나의 작품 같다. 쥬라기 공원같이. 다 가지고 놀았다고 해서 모아서 같이 정리해 두었는데 금방 또 꺼내어 가지고 만든다. 좋긴 엄청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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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서 만드는 동물 입체 퍼즐
끼워서 만드는 동물 입체 입체퍼즐은 집중력과 사고력이 발달하고 또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알수 있고 신나는 게임을 통해 창의적사고력이 길러진다는 군요 처음 이 입체퍼즐을 접했을때 우리 아이는 뜯는 것을 좋아하고 또 금방 만들며 좋아하더라구요 한동물 한동물 끼울때 마다 꼬리가 어떻구 다리가 어떻구 애기하네요 이 책의 놀이가이드를 보면 퍼즐 끼울때도 아이랑 게임하듯 동물의 한부분 한부분을 애기하며 끼우고 또 그 동물의 이름은 무엇일까 하고 물어보면 잘 맞추며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반응 : 퍼즐을 보자 마자 뜯고 있어요 풀을 뜯어 먹는 기린을 먼저 끼웠네요 그리고 얼룩말을 옆에 놓은다고 얼룩말을 끼우지요 퍼즐이 좋은지 빨리 끼우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ㅎㅎㅎ 그래서 나무와 풀은 저도 같이 끼웠답니다 어린아이들이 해도 괜찮을 두꺼운 퍼즐 동물 퍼즐을 끼우며 자신감을 나타내는 얼굴 ^^ 뿌듯합니다 ^^ 퍼즐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동물의 특징까지 알수 있어 공부도 되네요 ^^ 극놀이도 참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놀이가이드에 나오네요 사자가 동물친구들을 사귀고 싶었는데 가까이 가면 다 도망갑니다 사자가 너무 속상해서 우니까 동물들이 다 몰려와서 손을 내밀고 웃어요 사자는 이제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랍니다 ^^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생각하는 동화도 아이에게 읽어주며 사자퍼즐을 나오게 하며 극을 했답니다 멘뒤에 게임이 있는데 주사위를 못찾아 내일 하기로 했답니다 ㅎㅎㅎ 퍼즐 하나갖고 여러가지로 활용해서 유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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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 만드는 공룡 입체 퍼즐을 받았어요~!! 이렇게 손잡이가 달린 박스에 담겨 있네요. 아이들이 들고 이동할때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서 좋아요. 속 내용물을 꺼내보니 퍼즐도 되면서 뒤면에는 공룡의 이름과 각 공룡의 설명이 같이 있네요. 끼워 만드는 공룡 입체 퍼즐 이렇게 되어있어요. 두깨감 있는 스트로폼?? 제질 이라고 해야 하나요~^^ 종이 제질이 아니에요.
아이들이 손으로 똑똑 눌러서 금방 떠어 낼 수 있더라구요. 찢어지거나 하지 않고 모양 그대록 똑 떨어 집니다.
떼어낸 조각을 팔, 다리,날개등 홈이 뚤린 방향으로 끼워주는 쏙~ 들어가요. 이렇게 공룡 모양이 완성됩니다.
놀이 가이드 북이 있어 저 처럼 어떻게 놀아 줘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를 주네요. 차례를 살펴보면요. 공룡이름알기, 공룡특징알기,공룡 분류하기,같은것끼라 분류하고 수 세기,공룡완성하기,하나에 하나씩 짝짓기,공룡 흉내내기,연상하기, 게임-게임 깃발을 잡아요!, 게임판 ,공룡이름부터 특징은 기본이고, 분류,수 세기, 연상하기등... 공룡 입체 퍼즐을 끼워 맞추고 놀면서 다양한 영역의 자극을줍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게임할때 게임판 크기가 작아서 공룡을 올려 놓았을때 놀이하기가 좀 불편한 점만 조금 보안해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민지랑 소영이랑 공룡이름을 부르면 찾아서 올려 놓기를 하고 있어요. 누가 먼저 찾는지 서로 경쟁을 하느라 자매지간 눈에서 불이 납니다. 아영이를 공룡놀이를 하고 있네요. 티아노 사우르스가 다른 공룡을 잡아 먹으러 간다는 군요~ㅎㅎ 놀이가 끝난후 아이들이 책꽃이 위에 공룡을 가지런히 올려 놓았더라구요. 저렇게 정리를 해놓고 생각 날때 마다 공룡을 내려서 가지고 놀아요. 요런 입체 퍼즐은 처음 접해 보는데 아이들도 좋아하고, 다양한 놀이도 할수 있어 사랑을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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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요걸 보자마자 준하군 가위로 비닐 뜯어서 해체(?)하기 시작합니다. 혼자서 조각 뜯고, 끼워 맞추리라고 생각 못했는데요, 아무소리 안하고 열심히 조립하기 시작합니다. ^^ 그러더니 저렇게 얼마 안되서 다 만들었네요. 중간에 잘 몰라서 밑의 가이드를 보며 완성된 모습을 참조하긴 했지만요. ㅎㅎㅎ
제품 구성은 끼워서 맞추는 공룡퍼즐 50조각, 퍼즐판에 요런 가이드북이 같이 있습니다. ![]() ![]() 조립하는 방법만 나오는 게 아니라요~ 차례를 보면 알겠지만 제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놀이별로 인지, 수 등의 영역과 연관지어서 아이랑 놀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되어 있구요. ![]() 그 중의 한 장면입니다. ^^
요 제품의 장점은요, 1. 공룡들이 실제 크기와 비슷한 비율로 만들어져 있어요. 요건 혼자서 만들던 준하군이 얘기하더라구요.
티라노사우루스가 크고, 케라토사우루스가 작다면서 확실하게 나왔다고 얘기하더라구요. ![]() 2. 준하가 또 발견한 장점은,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게 나왔는거요.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어서 '팔도마뱀'이란 뜻으로 불리웠는데요. 그 사실에 맞게 앞다리가 길게 되어있더라구요. 3. 조반류와 용각류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요. 공룡은 크게 조반류와 용각류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용반류공룡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중에 거대한 공룡 무리가 속하고, 조반류공룡은 용반류공룡을 제외한 나머지 공룡들이 속합니다. ![]() 위의 사진은 용반류공룡들이구요. ![]() 위의 사진은 조반류공룡들입니다. 잘 보시면 다리퍼즐의 조각수가 다른걸 알 수 있어요. 조반류공룡들은 앞다리 1개, 뒷다리 1개. 즉 2개의 조각으로 구성 되었구요. 용반류공룡들은 앞다리 1개, 뒷다리 2개, 엉덩이부분 1개. 즉 4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었어요. 즉 엉덩이부분 조각이 1개 더 포함되어서 용반류와 조반류 공룡들을 구분하게 했더군요. 요런 점까지 계산하고 만들었다니 진짜 감탄의 연속입니다~~~ ![]() 요건 공룡은 아니지만 공룡과 같이 살았던 수장룡 플레시오사우루스와 익룡 프테라노돈도 있답니다.
활동 1. 퍼즐판 뒤에 있는 공룡의 특징을 준하가 읽고 내가 맞춘다.(바꿔서 해도 되어요.^^) ![]() 제가 다 맞췄어요~~~!!! *^^* 공룡매니아인 준하군과 같이 놀다보니 9마리 정도는 우습다죠. 공룡카드에 있는 100마리의 공룡들을 서로 문제내고 있으니 이정도 내공은 기본이라는~~~ ㅋㅋㅋ 활동2. 가이드에 소개된 공룡완성하기 게임 게임판을 만들어서 주사위를 골려 한마리의 공룡을 먼저 완성하는 사람이 이기는거랍니다. ![]() 3번했는데 2:1로 준하가 이겼어요. 활동3. 공룡 역활놀이 ![]() 배타고 여행간답니다~~~ ㅎㅎㅎ 활동4. 공룡퍼즐 다시 맞추기 공룡조각들이 다 떨어져 나가서 모양대로 구멍이 남은 퍼즐판. 버릴까 하다가 요걸로 놀아보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분해해서 판이 2개라 1개씩 정하고 먼저 빈 모양에 조각을 채워넣었어요. 퍼즐판 2개가 똑같은 갯수가 아니라서 첨엔 엄마가 많은걸 하고, 하다가 아이보고 많은걸 하면 되겠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맞출게 좀 남았다 싶으면 엄마가 어디있나 찾아보는 척하면서 시간을 끌면 좋겠죠? ^^ ![]() 익숙해지만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하나씩 끼우기 또는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만큼 끼우기 등으로 응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놀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요, 1. 가이드 내용 중에 마지막 장을 찍었던 부분(깃발을 잡아라!)인데요, 아이랑 같이 놀아봤는데요, 놀이판은 너무 작고, 말인 공룡들은 너무 커서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만들어서 접어서 부착되었으면 했어요. 2. 역시나 가이드 내용에서 게임이 몇 가지 나오는데요, 게임설명이 조금 부족하더라구요. 바로 위서 말한 [깃발을 잡아라!]는 주사위를 던져서 중간지점에 정확히 도착하지 않으면 깃발을 가져갈 수 없는건지 그 부분이 끝이라서 주사위 갯수와 상관없이 그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깃발을 획득하는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공룡완성하기]는 주사위를 던지면 무조건 거기에 있는 조각들을 하나씩 가져가야하는건지, 안 가져가도 되는건지, 아님 2개 가져가도 되는건지... 가져가서 빈 자리가 되면 꽝으로 쳐야하는건지 정확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아이랑 하면서 대충 하긴 했는데, 좀 더 정확한 설명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3. 그리고 이건 준하군의 강력 아쉬운 점인데요, "2탄도 있으면 좋겠어요!!!"랍니다. 9마리 공룡들로 성이 안 차서 그런것 같아요. 2탄에는 여기에 나오지 않은 다른 공룡들도 얼른 선보였으면 합니다. ![]() 그래도 너무나 만족해하는 준하군이지요. 유치원에서 오자마자(2시 30분경) 잠잘 준비할 때(9시 30분경)까지 저녁먹고, 산책 등의 시간 빼고는 계속 이것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만큼 너무나 재밌다는 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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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끼워서 만드는 입체퍼즐-탈것을 받았습니다. 뜯어보자 마자 23개월 둘째가 눈을 떼지못 하더라구요...
입체퍼즐의 구성은 배경퍼즐판 1개(9개의 퍼즐조각) 입체퍼즐판 2개(41개의 퍼즐조각) 놀이가이드 1권이 들어있었어요..
만드는건 우리 큰 딸아이가 다 해줬어요.. 둘째는 아직 끼우는걸 못해서 누나가 도와줬답니다....^^ 만들어 주니 넘 좋아하더군요..
퍼즐을 다 만들고 나서 한참을 놀았답니다. 역시 자동차를 좋아하더군요..
멋진 사진을 남기려 했으나 우리 둘째가 눈을 감고 말았어요...^^;;;
퍼즐을 한조각씩 맞추다보니 어느새 자동차, 배, 비행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끼워서 만드는 입체 퍼즐....
평면 그림이 아닌 입체로 되어 있어서 퍼즐을 맞추는 동안 아이들의 소근육 운동 발달에도 좋고,
공간지각력과 창의력, 사고력,
부분을 보고 전체를 알 수 있는 유추력까지 골고루 발달을 도와줍니다.
또 놀이가이드가 포함되어 이어서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다양한 지능개발 놀이를 해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 둘다 이 퍼즐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큰 딸아이 동물과 공룡도 해보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이번주말에 서점에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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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입체퍼즐(동물) 받았네요 반신반의하면서 이벤트에 응모했는데..제가 선택한 동물 퍼즐이 당첨되어서 너무 기뻤답니다..택배를 받고는 아이들이 서로 뜯겠다고 난리가 아니였네요 개월수가 얼마 차이가 안나서인지..항상 작은아이는 언니를 친구대하듯 합니다 싸움도 많고..질투,,욕심,,이 많은 아이들이지만 이날은 서로 협동심을 발휘해가면서 사이좋게 잘 만들었네요
상자안을 열어보면 3개의 퍼즐판이 있어요..그걸가지고 하나하나 뜯어서 모양을 만들어주는거예요 원숭이도 보이고,,사자,,치타,,악어,,코기리,,얼룩말,,기린,,독수리,,나무 등등 보이죠.. 배경판 위에 꾸미기,입체 퍼즐을 끼워 만들기로 되어있네요 ^^ 아이들이 서로 만드느라 진지한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어요..재밌고 즐거웠는지 아이들 입가에 미소가 가득이였답니다 ^^
큰아이 동물 퍼즐 하나 뜯으면서 조립하고 끼우느라 여념이 없네요..잘 모르는건 설명서를 봐가면서 혼자 척~~척 만들어 나갑니다...저의 경우는 아이들이 엄마의 도움이 없어도 아이들이 알아서 하니깐 편했어요!!~~
이젠 모양이 좀 갖추어 보이죠!!~~ 처음 접해보느거라..헤매고 못할줄 알았는데..아이들 참 잘 했어요 작은아이도 자기가 만든걸 보더니 흐뭇해합니다
얼마되지않아 동물 입체 퍼즐이 완성 되었답니다..시간은 그렇게 많이 걸리지않네요.. 그림으로된 퍼즐만 늘 맞추기를 좋아했던 아이들이였지만..끼워서 만드는 퍼즐도 큰 관심을 보였어요 *****끼워서 만드는 동물 입체 퍼즐이 좋은점***** ①집중력과 사고력이 발달해요 ②동물 이름과 특징을 알수 있어요 ③신나는 게임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이 길러져요 동물 조각수도 3~4조각으로 되어있어서 어린유아에게 강추입니다 동물 이름알기(인지발달) ☆이렇게 활동하세요☆ 신체 부위를 익히는 노래의 가사를 바꿔 부르면서 동물 이름을 말합니다 -눈은 어디있나? 요기/ 코는 어디있나? 여기 / 귀는 어디있나? 여기 / 입은 어디있을까? 요기 ! -당신은 누구십니까? / 나는 ○○○/ 그 이름 씩씩하구나 동물은 어떤 먹이를 먹는지..동물들의 특징도 알수있었어요 기린 땅에 사는 동물들 중에서 가장 키가 커요 초원에 무리지어 사이좋게 살아요 목이 기다랗고,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훨씬 길어요 코뿔소 코 위에 난 커다란 뿔을 무기로 사용해요 눈이 무척 나쁘지만 소리를 잘듣고 냄새도 잘 맡아요 원숭이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고,사람 흉내도 잘내요 기다란 팔로 나뭇가지를 잡고 오르락 내리락 하지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게 해주신 아이즐 북스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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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입니다. 그런데 독특하게 입체퍼즐은 상자안에 보관하게 해서 퍼즐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는것이 이 책의 장점인거 같아요.
요렇게 쏘옥 들어가니까 퍼즐수가 많아도 걱정없답니다. 아이가 공룡을 맞춰보는 것 자체로도 퍼즐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보통 퍼즐 하면 직사각형의 네모 모양의 퍼즐만 생각하는데요. 입체퍼즐이라서 그런가 아이의 시선도 고정시켜줄 수 있답니다. 또한 만드는 재미까지 있는거 같아요. 퍼즐의 묘미인 집중력도 쑥쑥 자라고 아이가 만들면서 재미도 느끼고, 내가 만들었다는 자신감까지 생기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사진으로도 보이지만,, 아이의 집중력이 쑥쑥,,생기는 퍼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퍼즐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중 하나인데요. 우리딸이 좋아하는 공룡을 이렇게 끼어서 만들어 보니까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엄마,,공룡 퍼즐 맞춰자~"면서 아이 스스로 먼저 찾는 퍼즐이랍니다. 그리고 제가 좀 못하는거 같은면 이렇게 이야기 해요. "엄마, 쉬운 퍼즐 부터 맞춰봐,," 이렇게요..ㅎㅎ
요렇게 만들었어요. 너무 잘했죠? 그냥 끼우기만 했는데도 근사한 공룡이 완성되었네요.^^
끼워서 만드는 공룡 입체퍼즐의 장점 한가지.. 더.. 바로 아이가 언한다면 언제 어디서..할 수 있도록 가방을 만들어 둔 것이에요. 저희는 아이랑 외출할때 꼭 책을 챙기는데요.. 이제는 끼워서 만드는 공룡 입체퍼즐도 챙겨갈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