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경험론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를 번역한 책. 철학자 데입드 흄이 처음 집필한 철학 저술로 인식 작용 이외의 도덕적 감성과 예술적 감성과 심리적 사실을 상세하게 다룬다.
3편 <도덕에 관하여>는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갖고 있는 편파성에 관한 문제를 논의한다. 인간의 본성은 자기 중심적일 수 밖에 없으며 사회원리도 자기 중심성에 기초한다고
근대 경험론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를 번역한 책. 철학자 데입드 흄이 처음 집필한 철학 저술로 인식 작용 이외의 도덕적 감성과 예술적 감성과 심리적 사실을 상세하게 다룬다.
3편 <도덕에 관하여>는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갖고 있는 편파성에 관한 문제를 논의한다. 인간의 본성은 자기 중심적일 수 밖에 없으며 사회원리도 자기 중심성에 기초한다고 주장하고 편파성으로 인해 정의와 도덕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한다. 매우 잘 서술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