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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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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봤을때 그냥 공주와 왕자의 사랑얘기려니 했다. 하지만 만화책을 한장한장 읽으면서 내가 예상치못한 남자공주가 나타났으니... 그런 이야기 설정만으로도 이책을 손에서 떼지못하게 했다. 이런종류의 만화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은 나로서는 재밌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게다가 막내왕자 니콜의 행동하나하나가 나의 마음에 쏙 들어 니콜만 보더라도 이책의 소장가치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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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봤을때 그냥 공주와 왕자의 사랑얘기려니 했다. 하지만 만화책을 한장한장 읽으면서 내가 예상치못한 남자공주가 나타났으니... 그런 이야기 설정만으로도 이책을 손에서 떼지못하게 했다. 이런종류의 만화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은 나로서는 재밌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게다가 막내왕자 니콜의 행동하나하나가 나의 마음에 쏙 들어 니콜만 보더라도 이책의 소장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1권은 빌려봤는데 다음권부터는 바로 서점에 가서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다. 엽기적이라고 보일수도 있지만 귀엽고 깜찍한 니콜의 이야기...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무지 기대된다.
f*****e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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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상콤한 느낌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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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데다가 내용도 밝은 느낌과 애틋한 느낌이 공존하는 면이 상당히 괜찮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관심을 갖게 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이 만화는 설정 등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부분이 상당히 거슬린다 1. 별로 떨어진 경험이 없는 오누이라면서 제드 왕자는 야영지에서 보낸 날이 많았다고 하고 누이인 레이니 공주는 야
"말랑말랑 상콤한 느낌의 만화" 내용보기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데다가 내용도 밝은 느낌과 애틋한 느낌이 공존하는 면이 상당히 괜찮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관심을 갖게 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이 만화는 설정 등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부분이 상당히 거슬린다 1. 별로 떨어진 경험이 없는 오누이라면서 제드 왕자는 야영지에서 보낸 날이 많았다고 하고 누이인 레이니 공주는 야영 생활은 못하는 진짜 공주라 한다. 2. 니콜 왕자는 왕궁의 약제사에게 남자라는 사실을 일찌감치 들키고도 그냥... 이 장면은 들켰을 뿐 그냥 넘어간다. 3. 그리고 틈틈이 보이는 두 주인공은 애틋한 감정 표현이라든가 러브신들은 억지로 만든 느낌이나 작가 혼자만 알면서 묘사한다는 기분이 들게 한다(그래서 그런지 취향에 맞게 생긴 제드 왕자의 애정 행보보다 그리휜과 제이니의 행보에 더 관심이 간다). 작가 자신이 소프트 야오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저지른 실수가 아닌지...(사실 연재분을 보면서는 ?하다가도 그냥 넘어갔었다). 아무래도 시간 부족이 이유겠지만 처음에 비해 떨어지는 그림의 퀄리티도 좀 아쉬운 부분이고... 이런 이유들도 양심상 보통 이상의 평점을 주기는 좀 힘들다. 단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작가며 작품이기는 하다. 그러나 첫부분, 그러니까 케이크지에 이 '키스미 프린세스'가 처음 단편으로 실렸던 1회분만큼은 그림도, 스토리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 고로, 나는 이 만화가의 작품을 한동안 계속 볼 것 같다. 마지막으로 사족을 하나 달자면 애틋한 느낌의 '키스미 프린세스'보다 작가가 붙인 원제인 '프린세스 애플'이 왠지 더 이 만화에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동감한다.
h*****n 200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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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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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된 왕자의 이색로맨스. 누나대신 시집간다. 이 책을 소개하는 글들이다.... 당연히 야오이, 일거라 생각하고 읽었다. 그리고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다. 표지의 귀여운 그림체가 책속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차가워보이고 무뚝뚝하지만 실은 정에 약한 왕자와 귀엽고 순진하고 아무것도 몰라요 왕자의 이야기가 여인천하를 생각하게 하는 궁전내 분위기속에서 이어진다. 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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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된 왕자의 이색로맨스. 누나대신 시집간다. 이 책을 소개하는 글들이다.... 당연히 야오이, 일거라 생각하고 읽었다. 그리고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다. 표지의 귀여운 그림체가 책속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차가워보이고 무뚝뚝하지만 실은 정에 약한 왕자와 귀엽고 순진하고 아무것도 몰라요 왕자의 이야기가 여인천하를 생각하게 하는 궁전내 분위기속에서 이어진다. 그 배경안에 약제사나 무뚝뚝왕자의 영악한 여동생. 그 여동생과 닮아있는 다른 종족의 사람. 나름의 복선이 깔려서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하지만 역시 아직은 주연인 두 사람의 관계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꽤 귀엽다. 여장하고 갔지만 남자인것을 들켜버리면서 그때 가슴에서 굴러떨어진 것이 사과,였는데 그 사과는 그자리에서 먹어버리고 나중에 여장왕자에게 사과를 선물로 보내는 위트. 쿠훗. 원제였다던 프린세스애플이 이 만화분위기와 더 맞는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0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