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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보고도 가끔 생각날때 면 다시 그 장면이 떠올라서 넘넘 인상도 깊은 책이에요 영화로도 많이 봤지만 원작도 괜찮고 해서 트와일라잇 시리즈 별로 소장 하구있어요 이번에 끊나지않은이야기도 삿는데 인터뷰와 팬아트도있고 인물소개도 상세히 되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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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 무척 환상적이고 재미나는 책이네요. 왜 제목이 이클립스인가 했더니 이 두꺼운 책 안에는 딱 한 단어 이클립스가 언급되는데 제목 선정을 잘 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저는 줄거리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 생략할게요. 궁금해서 그 다음 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잖아요.
제이콥도 멋있지만 에드워드는 어쩌면 이렇게 섬세하고 자상하고 인내심이 강한 멋쟁이 신사인지, 참 읽는 분들의 맘에는 다 쏙쏙 드실 것 같아요.^^에드워드 부분만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벨라의 우유부단함에 화가 나기도 하고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어요. 어쩜 이렇게 연약할까 싶기도 했어요. 그래도 현실에는 있을 수 없는 이 이상야릇한 주인공들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이틀 밤을 뒤척인 보람이 있네요. 마지막 책 이야기가 몹시 궁금해지고 다 읽고 나니 뿌듯하네요.^^안 읽어 보신 분들 꼬옥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