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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포소설, 오싹오싹 초등학교!
"초등공포소설, 오싹오싹 초등학교!" 내용보기
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초등공포소설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완결은 아니고요, 1,2편이 나왔답니다.공포레벨은 아주 무서운 정도는 아니고,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드벤쳐 비슷한 분위기.요새 예비초등 아이도, 좀 무서운 얘기를 즐기더니이번 책은 첫째아이보다 더 좋아하며 여러번 읽더라구요.한 자리에서 두 권을 후딱 읽네요.그러니, 공포수준이 그닥 무섭지는 않은 걸로. "정말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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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초등공포소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완결은 아니고요, 1,2편이 나왔답니다.
공포레벨은 아주 무서운 정도는 아니고,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드벤쳐 비슷한 분위기.



요새 예비초등 아이도, 좀 무서운 얘기를 즐기더니
이번 책은 첫째아이보다 더 좋아하며 여러번 읽더라구요.
한 자리에서 두 권을 후딱 읽네요.
그러니, 공포수준이 그닥 무섭지는 않은 걸로.







"정말 싫다! 이런 걸 두르고 다녀야 하다니."
 
'샘 그레이브스'가 질서반장으로 지정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황색 띠를 두르고, 학교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반장.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샘은 혼자 있는 동안, 운동장이 날 삼키는 기분으로!
차갑고 축축한 모래가 샘을 집어삼키는 것만 같아요.


그때 네코비 할아버지가 구해주십니다.
네코비 할아버지는 샘의 말을 믿지요.
학교가 어떤 상태인지 알고 계시니깐요.






그동안 조용하던 학교가
갑자기 공격적이 됩니다.
네코비 할아버지는 그동안 학교의 질서를 맡으셨는데,
후임으로 샘을 지정하신 것이죠.
샘은 그렇게 눈에 띄는 아이는 아니었는데,
네코비 할아버지와 함께 학교에서 안전을 위해 힘씁니다.







아이들이 샘의 말을 믿게 된 것은
연극 공연 당일에 벌어진 일 덕분이었습니다.
샘의 절친한 친구인 안토니오가 주인공을 맡았고,
상대역으로 루시가 여주인공이었어요.
그런데, 연극공연 당일!
학교가 아이들을 삼키려고 이빨을 드리웁니다!
어떻게 해결되었을까요?
그건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껴보세요~!





우리 학교 질서 반장, 샘 그레이브스!
이제 주황색 띠가 부끄럽지 않습니다.
주황색 띠를 차려고 사물함을 열었을 때
왜 입냄새가 났을까?
그 이유도 알게 되기도 하고요.

질서반장의 학교지키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j******9 201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가 살아 있다! - 학교는 괴물 아이를 잡아먹어요.
"학교가 살아 있다! - 학교는 괴물 아이를 잡아먹어요." 내용보기
" 오싹오싹 초등학교 1 < 학교가 살아있다! > " < 학교가 살아있다 > 제목부터 눈길이가네요.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봤다면 더더욱 관심이 갈 거예요.그리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참 좋아요.   질서반장이 된 샘 그레이브스!자신이 질서반장이 된 걸 싫어해요.수업 시작 종이 울리고 아이들이 교실에 다 들어갔는지 확인하는데 운동장 구석에 같은 반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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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오싹 초등학교 1 < 학교가 살아있다! > "

 

< 학교가 살아있다 > 제목부터 눈길이가네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봤다면 더더욱 관심이 갈 거예요.
그리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참 좋아요.

 

 

 

질서반장이 된 샘 그레이브스!
자신이 질서반장이 된 걸 싫어해요.
수업 시작 종이 울리고 아이들이 교실에 다 들어갔는지 확인하는데 운동장 구석에 같은 반 친구를 보았어요. 친구가 교실에 들어갔는데 야구 모자를 떨어뜨려놓고 갔어요.
모자를 가지러가는 샘의 발목을 낚아채더니 발이 모래밭으로 빠지고 있었어요~~ㅠㅠ

 

 

 

나뭇가지가 창문을 깨고 들어와서 샘을 잡으려고 해요.

 

 

 

네코비 할아버지는 학교가 살아 숨쉰다고 하셨어요.
학교에 어떻게 힘이 생겼는지는 몰라도 학교는 학생들을 먹고 살아가는데
아주 배가 고픈 상태라고 하셨어요.

질서반장은 학교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서
다른 학생들이 보고 ,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교가 쌤을 공경한 것은 쌤을 적으로 생각한다는 거에요.

 

 

전교생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명 쌤뿐이에요.
그렇기에 쌤은 시간날 때마다 열심히 훈련을 했어요.

 

 

질서반장 샘이 학교를 상대로 전교생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본 포스팅은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j****a 2016.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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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초등학교 1. 학교가 살아있다
"오싹오싹초등학교 1. 학교가 살아있다" 내용보기
며칠 전 대형서점에 갔더니 여름이라 그런걸까요?아이들 도서 한켠에 공포소설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워낙 겁이 많은 녀석이라 공포소설은 못 볼거라 생각했는데한장한장 페이지 넘기며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중간중간 재미있다며 깔깔 거리고 책을 보더라구요     올해 학교에 입학한 아이그 아이가 하루 일과의 절반을 보내는 장소이기도 한 학교그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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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대형서점에 갔더니 여름이라 그런걸까요?

아이들 도서 한켠에 공포소설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워낙 겁이 많은 녀석이라 공포소설은 못 볼거라 생각했는데

한장한장 페이지 넘기며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중간중간 재미있다며 깔깔 거리고 책을 보더라구요

 

 

 

 

올해 학교에 입학한 아이

그 아이가 하루 일과의 절반을 보내는 장소이기도 한 학교


그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이야기는 제가 어릴때나 지금 아이가 자랄 때나

변함없는 인기소재가 되어주나봐요 ㅎㅎㅎ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주인공인 오싹오싹초등학교

살아있는 괴물학교라는 설정으로 판타지 호러물이 탄생되었네요

유난히 저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고

그런 영향인지 아이도 이제는 종종 저와 함게 판타지 소설을 같이 읽기도 하는데

 

 

 

 

 

 

괴물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저희 아이는 재미있다고 몇번을 반복해서 읽던데

방학중인 아이들이 방학을 보내며 더운 여름 오싹하게 더위를 이기며 읽기 좋은 소설같아요^^

 

 

p*****7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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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내용보기
판타지 호러 동화 미래엔아이세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1~2       날이 많이 덥지요? 더운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고 있나요?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나온 판타지 호러 동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읽으며 더위를 싹~ 날려봐요~^^ 아들이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판타지 호러 동화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이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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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호러 동화 미래엔아이세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1~2

 

 

 

날이 많이 덥지요?

더운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고 있나요?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나온 판타지 호러 동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읽으며 더위를 싹~ 날려봐요~^^

아들이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판타지 호러 동화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이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현재 학교가 살아있다와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두권이 나와있어요.

 

 


 

 

 

 

 

학교가 살아있다 차례랍니다.

 

 

 

 

 

 

학생들이 하루 종일을 보내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

부모 세대가 어릴때도 있었던 이야기지요?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영원한 테마인 것 같아요.

 

 

 

 

 

 

괴물 학교가 살아서 움직이고~

학교 가기가 무서워지는~

괴물 학교에서 섬찟하고 오싹한 공포 여행이 시작되네요.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새로운 판타지 호러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

아이들은 엄청 재미있다고 책 속에 빠져드네요.

  

 

 

 

 

책을 읽고나면 퀴즈퀴즈를 통해서

정확하게 글의 내용을 파악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요.

 

 

 

 

 

 

이어리 학교 질서반장 샘...

맛지게 친구들을 지켜냅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2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차례예요.

 

 

 

 

 

 

아이들에게 자극을 줄 정도로 아주 무서운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원초적인 공포감이 주는 오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더위를 잊어버리고

두려움에 맞서며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네요. 

 

 


 

 

 

 

어른들의 도움 없이 학교에 맞서 싸워야하는 주인공 샘~

학교가 살아 움직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살아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학교...

샘과 친구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즐겁고 유쾌하게 만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n*****t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추천도서] 오싹오싹 초등학교1:학교가 살아있다!
"[초등추천도서] 오싹오싹 초등학교1:학교가 살아있다!" 내용보기
학교가 살아있다!오싹오싹 초등학교1 제목을 보자 마자 웃게 만드는.. 이게 무슨 책이야.. 하고 보게 만든는 책이네요​​​​​​​​​학교가 살아났습니다실제 살아있는 생물처럼 움직이며. 아니 살아있는 괴물이 되어 학생을 잡아 먹는 기이한 이야기하지만 매일 학교를 가는 아이들에게는 엄청 오싹하고혹시 우리 학교도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 나는 아직 안당하는거 아니야?하며
"[초등추천도서] 오싹오싹 초등학교1:학교가 살아있다!" 내용보기

학교가 살아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1 






제목을 보자 마자 웃게 만드는..


이게 무슨 책이야.. 하고 보게 만든는 책이네요





학교가 살아났습니다


실제 살아있는 생물처럼 움직이며. 아니 살아있는 괴물이 되어

학생을 잡아 먹는 기이한 이야기


하지만 매일 학교를 가는 아이들에게는 엄청 오싹하고

혹시 우리 학교도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 나는 아직 안당하는거 아니야?

하며 의심스러움으로 빠져들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째짝째짝


운동장 모래늪에 빠져 죽을뻔햇지만

실제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

그런데 저기 일러스트 유리창에 보이는 나무처럼 보이는 손... 손처럼 보이는 나무인지 모를 그림이

아이의 말에 신빔성을 더해줍니다





우리 학교의 비밀...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숨쉬는 존재


이 학교의 학생들을 지킬수 있는 단 한사람은 질서반장인데요

그게 바로 주인공 샘그레이브스..가 되는 거죠





연극을 해야하는 무대바닥이 무너지는데

그 아래 엄청난 양의 철제 접이식 의자가 쌓여 있는데여

단순한 모습이 아니예요


꼭 날카로운 이빨을 보이는 듯 정말 금방이라도 잡아 먹으려고 입을 벌리고 잇어요




 


학교가 정말 이렇게 살아있다면

그리고 무서운 괴물이라면

위험하기도 하겠지만. .. 저희 아이는 신나기도 하겠대여 ㅋㅋ


실제 당한다면 아니겠쬬!!




학교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라 더욱 초등아이들에게 흥미롭고

괴물이 나오는 오싹한 내용이라서 여름이 즐거운 책이랍니다


r***1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학교가 살아있다고?
"오싹오싹 초등학교 학교가 살아있다고?" 내용보기
질서반장? 어젯밤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샘이 새로운 질서 반장으로 뽑혔다고... 있는 줄도 몰랐던 질서반장은 주황색 띠를 두르고 복도에 찌그러져서 '너 교실에 들어가' '복도에서 스케이트보드는 금지야' 이러는 역할을 해야 한다. 완전 구리게 느껴졌던 주황색의 질서반장띠를 바라보는 샘의 표정의 변화가 책의 처음과 끝을 나타낸다. 그동안 무슨 일
"오싹오싹 초등학교 학교가 살아있다고?" 내용보기

질서반장?


어젯밤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샘이 새로운 질서 반장으로 뽑혔다고...


있는 줄도 몰랐던 질서반장은 주황색 띠를

두르고 복도에 찌그러져서 '너 교실에 들어가'

'복도에서 스케이트보드는 금지야' 이러는

역할을 해야 한다.


완전 구리게 느껴졌던 주황색의 질서반장띠를

바라보는 샘의 표정의 변화가 책의 처음과

끝을 나타낸다.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질서반장이 된 첫날~

운동장의 모래늪이 샘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가까스로 학교 관리인인 네코비 할아버지가

샘을 구해준다.


초대 질서반장이었다는 네코비 할아버지로부터

이어리 초등학교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 샘~


그러나 이것은 질서반장만이 느끼고 볼 수 있으니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해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 취급받기 일쑤다.


이 말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는 괴물 학교로부터

아이들을 지켜낼 수 있는것도 질서반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


샘은 학교와 맞서 싸워야 한다.


네코비 할아버지가 계시지만 훈련을 도와줄뿐

직접 싸울 수 있는 것은 샘이다.


어른의 도움 없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고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샘의 모습이 대견하다.


성장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퀴즈 퀴즈를 통해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독후활동으로도 좋다.


 


 

i*******e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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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니 은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있어요그러면서 무섭다는 말을 달고 사는..오싹오싹 초등학교학교괴담처럼 오싹 거리는 것이 있을까요?친구들과 추억을 만들면서 괴담은 살아나겠죠??오싹오싹 초등학교 1학교가 살아 있다!미래엔 아이세움      잭 샤버트는 조슈아 이튼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이었네요!재미있는 이야기가 바로 어린 시절의 추억과 경험에서 나오는 거 아니겠어
"학교가 살아 있다" 내용보기

여름이 되니 은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있어요

그러면서 무섭다는 말을 달고 사는..

오싹오싹 초등학교


학교괴담처럼 오싹 거리는 것이 있을까요?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면서 괴담은 살아나겠죠??


오싹오싹 초등학교 1

학교가 살아 있다!

미래엔 아이세움 

 

 

 

 

잭 샤버트는 조슈아 이튼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이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바로 어린 시절의 추억과 경험에서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항상 책을 보면 차례를 보게 되는데요!!

바로 이 네코비 할아버지의 예리한 안목에 당첨이 된 샘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그런데!! 바로 학교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요?

어떻게 된 일인지 만나볼까요??

 

 

샘은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질서반장이 되었네요

학교에서 바로 지목을 한 샘!!

그 지목은 바로 네코비 할아버지라는데!!

 

 

그런데 이 샘이 학교를 잠시 둘러보는 사이!!

학교가 샘을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네요!


정말 네코비 할아버지가 아니었다면!!

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네코비 할아버지가 겨우 샘을 구하고 나서!!

유유히 사라지는 마치!!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임이 느껴지네요!!

 

 

정말 이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정말 학교가 살아있는 것일까요??


학교에서 샘은 어떤 일을 겪게 되는지

책을 보면서 순식간에 읽어갔네요!!

학교에서 가끔 이상한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어쩌면 학교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네요!!ㅋㅋ


학교가 살아있다

휘리릭 읽고 나니 다음 권이 기대가 된다는...

이런 책 너무 좋아!!ㅋㅋ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돌려보기에도 좋겠다는... 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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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등꼴이 오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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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왜 무서운 이야기에 열광할까요?공포물을 볼 때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아~'소리까지 내면서도그 자릴 떠나지 못 했던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요즘 울 아이들이 그러고 있어요.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네요.며칠 내내 폭염으로 무더웠지요. 이럴 때 더욱 공포 이야기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고등학교 때였을 거예요.어느 초등학교 분교로 캠프를 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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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왜 무서운 이야기에 열광할까요?


공포물을 볼 때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아~'소리까지 내면서도

그 자릴 떠나지 못 했던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 울 아이들이 그러고 있어요.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네요.


며칠 내내 폭염으로 무더웠지요. 이럴 때 더욱 공포 이야기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였을 거예요.

어느 초등학교 분교로 캠프를 갔었답니다. 강가에 텐트를 치고 분교 운동장에서 캠프파이어를 했죠.

화장실이 지금처럼 교실 건물과 같이 있지 않았어요.

다른 건물의 재래식 화장실이었지요.

당연 불도 없고....

몇 명씩 함께 가야 했으며 계속 말을 하면서 확인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무서웠던 경험은요~

그다음에 일어났어요. 화장실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울리는 거예요.

그때 한 친구가 소리 지르며 뛰쳐나오고 저희는 운동장으로 뛰었지요.

왜 뛰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면서...

친구들 많은 곳에 가서야 서로 얼굴을 보며 안심했답니다.

그뿐이 아니었어요.

바람 한 점 없는데 그네가 혼자 움직인 거예요.

어찌나 무섭던지....

소리 지르고 울고 불고하던 친구들!

그때가 너무도 생생하니 기억나네요.


학교에 얽힌 괴담은 예나 지금이나 참 다양한 것 같아요.

서양에도 그런가 봅니다.


<오싹 오싹 초등학교 1,2>를 읽어 보면 알 수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며 잊고 살던 학창시절 공포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아이들한테 엄마의 옛 공포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답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1

학교가 살아 있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무서운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

이어리 초등학교에는 질서 반장이 있나 봅니다.

질서 반장이 된 샘의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질서 반장이 된 첫날~

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네요.


 

 

 

믿기지 않겠지만...

운동장이 모래 늪으로 변하더니 샘을 집어삼키려 하고 있어요.

이대로 모래 늪 아니 운동장 속으로 빠지는 걸까요?


네코비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요.

이상한 일은 그 이후에도 계속되는 거예요.

소방 호수가 살아서 날뛴다?


정말 믿기 힘든 경험을 하면서 샘에게 커다란 책임이 주어진답니다.


살아있는 학교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고....


 

물론 친구들도 샘의 말을 쉽게 믿지 못해요.

누군들 안 그렇겠어요. 학교가 살아있다니....

과연 샘은 질서 반장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요?


학교의 도전에 맞서 샘의 활약이 기대되는 순간이에요.

살아있는 괴물 학교에 재치 있게 맞서는 샘~

흥미진진한 학교가 살아있다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학교와의 대결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2권이 궁금하기에 바로 읽어 버리는 아이들였지요.

 

책을 읽고 풀어보는 퀴즈 퀴즈~


생각의 깊이를 넓혀 볼 수도 있어요.

올여름 더위를 오싹오싹 공물 이야기로 날려 보아요.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읽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c*****2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엔아이세움/오싹오싹초등학교]여름더위를 싹~
"[미래엔아이세움/오싹오싹초등학교]여름더위를 싹~"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학교가 살아 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 ​ ​ ​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문구점에 파는 작은 책자로 된 공포 이야기에 열광하는 행복군이네요. ​ 어떤 이야기는 약간 시시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야기는 며칠간 기억이 날 정도로 섬뜩한데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특히 이렇게 날씨가 더운 날에는 공포이야기가
"[미래엔아이세움/오싹오싹초등학교]여름더위를 싹~"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학교가 살아 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문구점에 파는

작은 책자로 된 공포 이야기에 열광하는 행복군이네요.

어떤 이야기는 약간 시시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야기는 며칠간 기억이 날 정도로 섬뜩한데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이렇게 날씨가 더운 날에는

공포이야기가 딱~이겠죠^^

그래서 행복군과 함께 읽어보기로 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나온 '오싹오싹 초등하교 시리즈' 예요.

naver_com_20160710_212443.jpg

먼저 '오싹오싹 초등학교'시리즈의 1편은

<학교가 살아있다!> 편 이예요.

무서운 공포 시리즈답게 어두컴컴한 배경색을 가진 책이예요.

naver_com_20160710_212452.jpg

이야기의 시작은 샘이 교장선생님의 전화로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이 되면서 시작되네요.

질서반장의 역할은 수업종이 친 다음 교실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복도에서 스케이트보드 같은 걸 타지 못하도록 하는 거예요.

반들반들 윤이 나는 주황색 띠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질서반장의 역할도 마음에 들지 않는 샘이예요.

그런데 첫날부터 이상한 일이 생겨요.

수업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를 교실에 보낸 뒤 떨어져 있는 모자를 줍기 위해

운동장에 나갔는데 갑자기 땅이 모래늪처럼 점점 샘을 땅 속으로 끌어당기는 거예요.

모래 늪이 샘을 막 집어삼키려는 순간

구세주처럼 나타난 학교 관리인인 네코비 할아버지!

"앞으로는 조심해! 그러다간 질서 반장을 오래 못해!"

라는 할아버지....

"널 선택한 사람이 나니까"라는 수수께끼같은 말씀도 하시네요.

도대체 샘이 질서반장이 된 사실과 네코비 할아버지와는 어떤 관계일까요?

그리고 하나 둘... 이상한 점이 샘 주변에서 일어나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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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반장의 역할을 하다가 그만 복도의 의자에 앉아 잠이 든 샘....

어두컴컴한 밤에 일어났어요.

학교 현관은 잠겨있는데 이상한 일들이 생겼어요.

마치 학교가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해요.

사물함이...현관문이...거대한 떡갈나무가...

​떡갈나무 가지가 샘을 낚아채려고 창문을 깨고 들어왔어요.

때마침 나타난 네코비 할아버지이 샘을 향해 달려와요.

그런데 소방 호스가 살아났어요.

네코비 할아버지가 지시한대로 샘이 소방호스를 꼼작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정말정말 학교가 살아있어요!!!

그런데 오랫동안 굶주린 학교가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질서반장인 샘이 해야 할 역할이네요.

학교로부터 모두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괴물 같은 학교는 언제 행동을 개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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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은 절친 안토니오와 함께 학교의 공격을 막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을 했어요.

학급 공연으로 학교 강당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연극은 정말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학교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네요.

샘은 모두를 구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게 될까요?

그리고 모두를 구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장면의 학교 배경을 보니

학교가 샘을 노려보고 있는 것 같네요.

샘 뿐만 아니라 샘의 절친인 안토니오와 루시까지 노려보고 있어요.

심장을 두근두근하게 하​는 긴장감이 있는 스토리예요.

너무 자극적인 공포가 아니라서 초등학교 저학년인 행복군에게 혼자 읽으라고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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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에는 내용을 잘 읽었는지 알아볼 수 있는

'퀴즈 퀴즈' 가 있어요.

독후활동으로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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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시리즈의 2편은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편 이예요.

사물함 옆에 서 있는 샘의 모습이 인상적인 책 표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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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인 <학교가 살아 있다!> 편에서

샘은 학교가 살아 있고 언제든 다시 공격할거라는 걸 알고 있어요.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샘, 안토니오, 루시 그리고 네코비 할아버지뿐이예요.

 

그래서 친구들과 학교를 막을 방법을 찾고 있어요.

이어리 초등학교에 대해 최대한 많은 것을 알아내기 위해

도서관에서 '이어리 시의 역사'를 빌려왔어요.

 

이어리 시의 여러 공공 기관을 처음 만든 사람은 '이어리 가문'사람들이네요.

공동묘지에 와서 이어리 가문의 묘비를 살펴보는데

한 사람의 묘비가 없네요.

 

그 사람과 이어리 초등학교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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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물함에 가방을 두러갔던 루시가 사라졌어요...

 

루시의 사물함에 갔더니

고약한 냄새가 나는 찐득찐득한 콧물 같은 진물이

안쪽에 야광색으로 질질 흘러내리고 있어요.

 

루시를 구하기 위해 샘과 안토니오는

사물함 뒷쪽의 통로를 따라가기로 해요.

마치 누구 콧구멍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느낌이예요!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을 수 있을까요?

루시는 과연 어디에 잡혀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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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살아있는 학교를 느낄 수 있듯이

학교도 샘을 느끼고 경계하고 있어요.

 

그래서 샘을 잡을려고 쫓아다니는 것 같아요.

 

물 손이 샘을 잡을려고 하는 위기의 순간

샘은 오늘이 사상 가장 더운 날씨라는 말을 생각하고는 커튼을 찢어

햇빛을 가득 들어오게 했더니 역시 물 손이 주춤하네요.

 

하지만 샘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예요.

바로 그 때 나타난 안토니오와 루시!!

 

과연 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학교 괴물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요?

너무 흥미진진한 스토리라 한번 읽으면 책을 놓을 수가 없더라그요^^

무섭기만 한 내용보다도

친구끼리의 끈끈한 우정이 더욱 돋보이는 이야기네요^^

 

행복군에게도 이렇게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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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을 다 읽고나면

독후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퀴즈 퀴즈'부분을 함께 풀어보아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로 여름 무더위까지 싹~

날려볼까요^^

 

p********7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싹한 공포시리즈다
"오싹한 공포시리즈다" 내용보기
특히나 무더운 여름에는 차가운거랑 무서운게 끌리게 되잖아요.  상상했던 것 보다 더!더!좋아하는 초등학교 공포 괴담을 적나라하게  체험해 본다면? 뜨악~~!!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 좋아할만한 모든 구성요소를 다 갖춰놓고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학교에 관련한 이야기면서도 무서운 공포를 가지고 있다면 바로 어린이들은  구미
"오싹한 공포시리즈다" 내용보기

 


 


특히나 무더운 여름에는 차가운거랑 무서운게 끌리게 되잖아요. 

상상했던 것 보다 더!더!좋아하는 초등학교 공포 괴담을 적나라하게 

체험해 본다면? 뜨악~~!!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 좋아할만한 모든 구성요소를 다

갖춰놓고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학교에 관련한 이야기면서도 무서운 공포를 가지고 있다면 바로 어린이들은 

구미가 땅겨하지요.


초등 저학년부터 <학교가 살아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를 신나게 

읽어볼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은 과연 진실일까? 학교가 살아있어서 아이들을 

잡아 먹으려고한다면 과연 어떤 기분이 들까요?


학교 가기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귀가 솔깃해질수 밖에 없었답니다.


1권,2권은 사건은 달리하면서 같은 시리즈로 연결은 되어있어요.

두권을 한번에 읽어야 공포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지 몰라요.

왜냐하면 학교가 왜 살아나서 아이들을 공격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수 있으려면 2권을 마저 읽어나가야 하거든요.


무엇보다 학교 공포 괴담은 사실일거야~라는 마음마저 들정도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가 참으로 사실적이잖아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를 읽다보니 예전에 초등학교 시절 화장실가기 무서워서 떨던 

기억도 나네요.



공부하는 공간, 친구랑 만나서 즐겁게 보내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학교가 살아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그 공포스럽고 무서운 스토리는 분명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키워줄거에요.

  





 

 


작가의 상상력이 무척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철재 의자들이 아이를 삼키는 이빨이되어서 입을 벌리고 있고

보실러실은 학교의 심장부역할을 합니다. 소방호스가 덮치면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데

물조차도 괴물손이 되어 아이들을 괴롭히고 있네요.



학교에서 오랜동안 아이들을 지켜와주셨던 네코비 

할아버지는 이젠 늙고 힘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자신을 대신해 학교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줄 

질서반장으로 샘이 추천되었지요.

학교가 살아있다는 사실은 어느누구도 알지 못한채 그 무서움의 공포현장에는 샘과

루시 안토니오 밖에 없어요. 그 세명의 아이들이 공포스런 학교로 

부터 벗어나는 과정속에 

샘의 대단한 기지가 돋보여 진답니다.



샘은 진정 학교로 부터 아이들을 구해낼 용감한 아이였군요!

네비코 할아버지의 조언도 있었지만 괴물학교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한 행동을 마다하지 않는답니다.



철재괴물입에 땅콩버터를 투척하면서 괴물로부터 시간을 벌어들이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지혜롭게 위험을 물리치는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져요.








학교 정체는 진짜 얼마나 더 무서운걸까.

살아움직이면서 질서반장을 괴롭히는 학교의 거대한 음모가 

밝혀지는 2권은 더욱 흥미로울수 밖에 없답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다양한 일을 벌이며 아이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학교의 진짜 정체를 알면 더욱 흥미로워질수 밖에 없다!


절대절명의 위험적 순간에는 호주머니속 땅콩 샌드위치의 

위력이 대단하게 펼쳐졌답니다. 아이들만의 위험을 헤쳐나가는 

모습에서 웃음이 베어나오는 초등학교 공포 시리즈물이에요.

 




 




다 읽고 책부록의 퀴즈도 풀어보면서 오싹오싹 초등학교를 더욱 

느껴봐요!!~



 

u*********3 201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