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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2 -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2 -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입니다.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첫번째 이야기에서 학교가 살아있는 괴물이며 아이들을 잡아먹는다고 했는데이번에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고 ...무섭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샘과 안토니오 그리고 루시는 주말내내 시립 도서관에서 학교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 이어리 시의 역사 > 책을 찾았어요.이어리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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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학교가 살아있는 괴물이며 아이들을 잡아먹는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고 ...
무섭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샘과 안토니오 그리고 루시는 주말내내 시립 도서관에서
학교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 이어리 시의 역사 > 책을 찾았어요.
이어리 가문 사람들이 묻혀있는 공동묘지에 갔어요.

 

 

 

아침에 등원 전에 공동묘지에 들러서 샘과 안토니와 그리고 루시는 늦었어요.
사물함에 짐을 놓으려고 갔던 루시가 사라졌어요~~ㅠㅠ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버렸어요.

 

 

 

루시를 찾기 위해서 사물함 안으로 들어갔더니
고약한 냄새가 나는 찐득찐득한 콧물 같은 진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그 통로를 따라서 샘과 안토니오는 계속 기어갔어요.

 

 

 

그랬더니 루시가 파이프에 매달려있었어요.

 

 

 

질서반장이기에 다른 친구들이 못 느끼는 것을 느끼고
자신만이 친구들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과 책임감에 샘은 위기 상황에서
아주 현명하고 지혜롭게 행동하고 행동을 했어요.

 

 

 

샘덕분에 친구들이 무사해질 수 있었어요.
질서반장의 샘 정말 멋진 것 같아요.

 

 

j****a 201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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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2.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2.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 1편. 학교가 살아있다에 이어이번에는 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처음엔 학습만화가 그랬는데아이들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거란 선입견에 공포물을 아이에게 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그렇듯 공포라는 감정은 원초적인 감정이고아이들은 그런 경험을 통해 내부에 잠재된 불안한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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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1편. 학교가 살아있다에 이어

이번에는 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처음엔 학습만화가 그랬는데

아이들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거란 선입견에 공포물을 아이에게 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그렇듯 공포라는 감정은 원초적인 감정이고

아이들은 그런 경험을 통해 내부에 잠재된 불안한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라는 곳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콧구멍같은 통로 끈적끈적한 위벽같은 지하실...

 

 

 

 

마치 오래전 해리포터를 읽으며 그 전 그 어디에서도 보지못했던 상상속의 세상을 만나는 것처럼

이번 오싹오싹 초등학교 역시 그런 상상력을 주는 것 같네요

 

사물함이 샘의 친구 루시를 잡아먹어

그 친구들이 루시를 구하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나게 풀어낸 이야기

 

 

 

 

무더위는 공포물과 함께 이겨내는걸로?^^ 

p*****7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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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내용보기
질서반장이 된 첫날~ 운동장의 모래늪이 샘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가까스로 학교 관리인인 네코비 할아버지가 샘을 구해준다. 초대 질서반장이었다는 네코비 할아버지로부터 이어리 초등학교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 샘~ 그러나 이것은 질서반장만이 느끼고 볼 수 있으니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해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 취급받기 일쑤다. 이 말은 아이들을 잡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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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반장이 된 첫날~

운동장의 모래늪이 샘을 잡아먹으려고 한다.


가까스로 학교 관리인인 네코비 할아버지가

샘을 구해준다.


초대 질서반장이었다는 네코비 할아버지로부터

이어리 초등학교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 샘~


그러나 이것은 질서반장만이 느끼고 볼 수 있으니

다른 누군가에게 이야기해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 취급받기 일쑤다.


이 말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는 괴물 학교로부터

아이들을 지켜낼 수 있는것도 질서반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


샘은 학교와 맞서 싸워야 한다.


네코비 할아버지가 계시지만 훈련을 도와줄뿐

직접 싸울 수 있는 것은 샘이다.


어른의 도움 없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고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샘의 모습이 대견하다.


성장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퀴즈 퀴즈를 통해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독후활동으로도 좋다.


 





학교로 부터 아이들을 구해내긴 했지만 이어리

초등학교가 다시 공격해 올 것을 예감하고 있는 샘~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2권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본격적인 이어리 초등학교의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


이어리 가문과 얽힌 충격적인 학교의 비밀~


길지 않은 책 속에 흥미진진함이 가득하다.






왠지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드러내는 것 같기도 한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읽으면서 대리만족을, 그리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을 바라보며 문제해결력과 용기,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아이들의 주 생활공간인 학교가 괴물이라니....


그렇다면 또 다른 주 생활공간인 집, 부모님도

혹 괴물로 느껴질 수도 있는건가?


괜시리 부모의 자리를 돌아보게 되는건 뭐지? ㅋ

i*******e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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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1편을 만나보고 나서!! 궁금해서 바로 읽어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오싹오싹 초등학교 2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미래엔 아이세움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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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

1편을 만나보고 나서!! 궁금해서 바로 읽어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2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미래엔 아이세움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

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

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

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랄까??

잭 샤버트 조만간 익숙해지는 이름이 될 것 같아요

 

 

역시나 차례를 보면서

이야기를 유추하는 시간!!

이 시간이 정말 제일 재미있는 시간... ㅋ


스스로 퀴즈를 내고 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저만의 놀이라죠?

 

 


살아있는 학교에 대한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이어리 초등학교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해서 공동묘지로 가는 샘 삼총사!!

 

 

바로 이어리 시의 역사를 통해서

이어리 초등학교의 숨은 이야기를 알아보려고 간 묘지!!

역시나 그곳에서 하나의 힌트를 다시 찾게 되네요

 

 

바로 오슨 이어리!

그의 묘비는 찾을 수 없고!!

그렇게 하나씩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그렇게 공동묘지에서 힌트를 찾고 나서!!

루시가 사라져 버린 것을 알게 되고 루시를 찾기 시작하는데요!!

루시가 어떻게 사라졌을지!!

사물함을 통해서 사라진 루시를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맘 가득 한 장 한 장 넘기게 되니...


역시나 후다닥 읽게 되네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정말 이어리 초등학교의 비밀일 하나씩 풀어지고!!

살아있는 학교에서 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샘의 활약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3편을 말이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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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초등학교의 비밀은 무엇!?
"살아있는 초등학교의 비밀은 무엇!?"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2권은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사물함이!??초등학교가 살아있어서,루시를 꿀꺽!? 아이들은 학교가 살아있음을 알았지요.샘과 안토니오, 루시는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그 경위를 알아내고자 자료조사를 해봅니다.그러다가 이어리 가문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그리고 모두 묘지가 있는데,'도슨 이어리'만이 죽은 연도도 모르고묘지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
"살아있는 초등학교의 비밀은 무엇!?" 내용보기


오싹오싹 초등학교2권은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사물함이!??
초등학교가 살아있어서,
루시를 꿀꺽!?







아이들은 학교가 살아있음을 알았지요.
샘과 안토니오, 루시는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
그 경위를 알아내고자 자료조사를 해봅니다.
그러다가 이어리 가문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리고 모두 묘지가 있는데,
'도슨 이어리'만이 죽은 연도도 모르고
묘지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조사하느라 지각을 한 샘과 안토니오, 루시.
햇볕이 쨍쨍한 37도를 넘는 온도에
도저히 그냥 나갈 수야 없지 하며..
루시는 선글라스를 가지러 사물함에 갔는데?


루시가 행방불명이 됩니다!
그리고 그 범인은 사물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사물함으로 들어간 샘과 안토니오.

비록 끈적거리고 무서운 통로이지만,
루시를 삼킨 이 사물함을 그냥 둘 수는 없었죠.
루시를 구해야 하니깐요!







통로를 지나 쭉.. 떨어진 아이들,
무언가 소리가 나는 것을 알게 되고,
냉난방실에 루시가 있기를 바라며 후다다다닥.
학교가 아이들을 쉽게 놔두지 않으니,
후다다다다닥!



루시는 냉난방실에 무사히 있을까요?







루시를 어떻게 구했다 하더라도,
대체 학교의 손아귀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학교는 어쩌다가 살아움직이며
아이들을 위협하게 되는 건지!?






괴물 학교가 공격해 온다!
학교가 더 무서워졌다!
학교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2권에서 그러한데, 이어지는 편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3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볼륨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부담없이 잡고서
책읽는 재미에 푹 빠지는 기회네요.

 


j******9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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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공포 이야기~
"더위 식히는 공포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왜 무서운 이야기에 열광할까요?공포물을 볼 때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아~'소리까지 내면서도그 자릴 떠나지 못 했던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요즘 울 아이들이 그러고 있어요.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네요.며칠 내내 폭염으로 무더웠지요. 이럴 때 더욱 공포 이야기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고등학교 때였을 거예요.어느 초등학교 분교로 캠프를 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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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왜 무서운 이야기에 열광할까요?


공포물을 볼 때면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아~'소리까지 내면서도

그 자릴 떠나지 못 했던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 울 아이들이 그러고 있어요.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네요.


며칠 내내 폭염으로 무더웠지요. 이럴 때 더욱 공포 이야기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였을 거예요.

어느 초등학교 분교로 캠프를 갔었답니다. 강가에 텐트를 치고 분교 운동장에서 캠프파이어를 했죠.

화장실이 지금처럼 교실 건물과 같이 있지 않았어요.

다른 건물의 재래식 화장실이었지요.

당연 불도 없고....

몇 명씩 함께 가야 했으며 계속 말을 하면서 확인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무서웠던 경험은요~

그다음에 일어났어요. 화장실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울리는 거예요.

그때 한 친구가 소리 지르며 뛰쳐나오고 저희는 운동장으로 뛰었지요.

왜 뛰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면서...

친구들 많은 곳에 가서야 서로 얼굴을 보며 안심했답니다.

그뿐이 아니었어요.

바람 한 점 없는데 그네가 혼자 움직인 거예요.

어찌나 무섭던지....

소리 지르고 울고 불고하던 친구들!

그때가 너무도 생생하니 기억나네요.


학교에 얽힌 괴담은 예나 지금이나 참 다양한 것 같아요.

서양에도 그런가 봅니다.


<오싹 오싹 초등학교 1,2>를 읽어 보면 알 수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며 잊고 살던 학창시절 공포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아이들한테 엄마의 옛 공포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답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2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어떻게 학교가 살아난 걸까요?

직접 경험하고 나서야 샘의 말을 믿고 함께 문제 해결을 하려는 친구.

루시와 안토니오의 도움으로 하나씩 풀어가고 있는데요.


 


 

이러리 초등학교를 세운 이어리 가문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 샘과 친구들...

살아있는 학교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는 걸까요?


그러다 갑자기 루시가 사물함 앞에서 사라졌어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정말?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아 사물함 속으로 들어가는데....

루시를 무사히 찾아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괴물 학교와의 대결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저학년 작은 아이와 고학년 큰아이가 함께 읽는 공포물?

오싹오싹 초등학교 <학교가 살아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무서움으로 더위는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재미와 흥미는 덤이랍니다.


학교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야 하는 질서 반장 샘은

이러리 초등학교에 감춰진 엄청난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풀어보는 퀴즈 퀴즈~


생각의 깊이를 넓혀 볼 수도 있어요.

올여름 더위를 오싹오싹 공물 이야기로 날려 보아요.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읽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c*****2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엔아이세움 / 살아 있는 학교로 떠나는 공포여행! 오싹오싹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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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1 - 학교가 살아 있다! 너무나 재미있는 책을 반갑게 맞이했던 용현군이랍니다. 요즘 이런 무시무시하고 호기심이 가득한 내용에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리고 여름에는 등골이 오싹한 내용의 책을 읽어야죠. 이어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샘은 질서 반장이 되었어요. 그런데 질서 반장이 되면 띠를 두르고 학교 질서를 어기는 친구들을 지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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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1 - 학교가 살아 있다!


너무나 재미있는 책을 반갑게 맞이했던 용현군이랍니다.

요즘 이런 무시무시하고 호기심이 가득한 내용에 관심을 많이 가져요.

그리고 여름에는 등골이 오싹한 내용의 책을 읽어야죠.

이어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샘은 질서 반장이 되었어요.

그런데 질서 반장이 되면 띠를 두르고 학교 질서를 어기는 친구들을 지도해야 돼요.

그래서 샘은 질서 반장이 된 것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수업 종이 울렸는데도 한 친구가 운동장에 있는 것을 발견했죠.

그 친구에게 얼른 교실로 들어가라고 소리쳤는데 친구의 얼굴 표정이 좋지가 않네요.

친구가 교실로 들어간 후 운동장을 보니 친구의 모자가 떨어져 있었어요.

잠시 운동장으로 나가게 된 샘은 뭔가에 이끌려 운동장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벗어나려고 해도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그 힘을 벗어날 수 없었고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관리인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합니다.

그리고는 의문점만 남기고 관리인 할아버지는 어디론가 사라졌답니다.



 


삼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친구들에게 알리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어요.

또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죠.

창문 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마치 거대한 손처럼 느껴졌고 평소에는 들리지 않았던 시계의 째깍거리는 소리가 크게 들리는 거예요.

의문스러운 일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질서 반장이 해야 할 일을 마무리하던 중 창문이 깨지고 나무의 가지가 학교 안으로 들어왔어요.

뿐만 아니라 사물함이 덜컥거리고 소방호스가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였죠.

놀란 샘은 다시 한 번 관리인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학교에서 일어난 일은 엄마도 친구들도 믿어주지 않았어요.

다음날 학교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모든 것이 그대로였어요.

샘은 관리인 할아버지 뒤를 몰래 밟으며 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대해 진실을 알고 싶어 해요.

자신의 뒤를 샘이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관리인 할아버지.

비밀의 문으로 들어간 샘은 관리인 할아버지에 의해 학교가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관리인 할아버지는 이어리 초등학교의 초대 질서 반장으로 지금까지 살아 있는 학교와 싸우며 학생들을 지켜왔어요.

이제 늙어서 더 이상 싸울 힘이 없었죠.

살아있는 학교는 커다란 음모를 꾸미고 있었기 때문에 전교생을 지키기 위해서는 샘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오싹오싹 초등학교2 -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질서 반장이 된 샘은 살아 있는 이어리 초등학교가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샘의 친구인 루시와 안토니오도 처음에는 샘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

하지만 연극 공연 도중에 학교는 루시와 안토니오를 삼키려 했고 이제 살아 있는 학교의 실체를 알게 된 샘과 친구들은 전교생을 지키기로 합니다.




 


이어리 초등학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던 중 갑자기 사라진 루시.

루시의 사물함에는 루시가 누군가에 의해 사라진 흔적이 있었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사물함에 있던 작은 통로로 들어가는데...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샘의 친구 루시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샘과 안토이오가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지하실로 내려 가게 되고 지하실에서의 모습들은 으스스 공포스럽기만 합니다.





잠시도 쉴 틈 없이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살아 있는 학교의 위협들...

루시를 찾기는 했지만 놀라운 비밀 또한 발견하게 되는데...



 


두 권의 책을 금세 읽어버린 용현군.

너무 재미있다고 다음 편이 계속해서 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살아 있는 학교라고 하면 아주 무서울 것 같은데 용현군은 그렇지 않은가 봐요.

살아 있는 도서관이 있다면 그곳에서 책을 읽고 싶다고 글을 적었더라구요.

너무 재미있게 보는 용현군 때문에 많은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서점에 방문하셔서 새롭게 나온 책들 구경도 하시고 재미있는 책도 만나보세요^^

호기심 많고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o*****2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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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여름방학 추천 초등도서.. 오싹해지자구여
"오싹오싹 초등학교: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여름방학 추천 초등도서.. 오싹해지자구여" 내용보기
오싹 오싹 초등학교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저는 어릴떄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는데요맨날 친구들이 우리 학교가 원래 공동묘지였는데 밤마다 귀신이 나와서 내다리 내놔.. 그런다고.. 그때는 화장실이 푸세식이였거든여.. 그 말에.. 화장실도 못가고..사실일까요??ㅋㅋ 그런데 외국에서 이런 학교에 관한 루머가 있나봐여아주 재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그리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
"오싹오싹 초등학교: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여름방학 추천 초등도서.. 오싹해지자구여" 내용보기

오싹 오싹 초등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저는 어릴떄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는데요

맨날 친구들이 우리 학교가 원래 공동묘지였는데

밤마다 귀신이 나와서 내다리 내놔.. 그런다고..

그때는 화장실이 푸세식이였거든여.. 그 말에.. 화장실도 못가고..


사실일까요??

ㅋㅋ 그런데 외국에서 이런 학교에 관한 루머가 있나봐여

아주 재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그리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의 무시무시한 스릴러..

그 어떤 책보다 손이 가게 됩니다




이 초등학교는 살아있어여.. 학교 자체가 괴물인셈인데

질서반장이 친구들을 지켜야 하는데요





사물함에 넣어둔 물건을 가지러 간 루시..

찾으러 와보니.. 찾으러간다던 선글라스만.. 그 사물함이 열려있고






사물함 안으로 친구들 구하기 위해 들어가는데

한참동안 내려간 곳에서.. 급식용 카트가 집어 삼킬듯 달려오는데요




아이들이 루시를 구하기위해 여기저기 다니며 드디어

파이프들이 살아서 루시의 다리를 잡고 흔들고 있어요




 


겨우 빠져나왔지만

그리고 거대한 물줄기가 손이 되어 다시 아이들을 공격하고





상상만으로도 오싹한데

이 모든게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라니..

우리 아이 학교가서 학교 비품이나 시설.. 한번쯤 더 자세히 보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학교도 살아있나.. 하면서요



r***1 201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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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슨 이어리!! 학교의 비밀을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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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학교의 음모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았어요.학교의 비밀을 알고 있는 샘과 친구들을 늘 주시했고,도서관에서 이어리 가문에 관련된 책을 찾자 다급해집니다. 샘의 친한 친구인, '루시'가 잡아간거예요.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깊숙한 곳을 들어갔어요.그 곳은 미친(?) 과학자의 연구실 같았고, 영원히 사는 것을 연구하던 '오슨 이어리'의 사무실인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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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학교의 음모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았어요.

학교의 비밀을 알고 있는 샘과 친구들을 늘 주시했고,

도서관에서 이어리 가문에 관련된 책을 찾자 다급해집니다.

 

샘의 친한 친구인, '루시'가 잡아간거예요.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깊숙한 곳을 들어갔어요.

그 곳은 미친(?) 과학자의 연구실 같았고,

영원히 사는 것을 연구하던 '오슨 이어리'의 사무실인걸 알았어요.

 


오!!!! 이런!!!!!!

이제야 앞뒤가 맞아요.

13명의 이어리 가문의 사람들,

공동묘지에는 12개의 묘비만 있었다.

그렇다면,,, 오슨 이어리가... 학교???

 

샘과 친구들이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것을 눈치 챈 학교는,

자신의 모든 걸 동원해서 세 친구들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습니다.

온갖 잡동사니들이 날아오고, 파이프로 옥죄오며 무서운 싸움이 시작돼요.

보일러실에 자꾸만 물이 차오르는데 친구들이 나갈 길은 보이지가 않아요!!!!

 

과연 우리 세 친구들은 학교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까요?

 

얼마 전 잔혹동화를 읽어서인지, 이 책은 그렇게 많이 무섭지(?) 않았어요.

초등1학년이나 미취학도 읽을 수 있을만큼 글밥도 적당하고 진행이 빠른 책입니다.

이 여름 아이들의 납량특집, 혹은 방학특집으로 읽기 좋겠는걸요.

 

 

YES마니아 : 골드 z*******u 201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물함이 루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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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내는데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가지만,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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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내는데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가지만,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해요.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기도 하면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괴물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이야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w****e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