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왕좌의 게임 후편 (얼음과 불의 노래 #1)
"왕좌의 게임 후편 (얼음과 불의 노래 #1)" 내용보기
브랜 스타크의 장애가 된 원인과 로버트 바라테온 왕의 수관 (king's hand) 였던 조 아린의 죽음이 다 라니스터의 소행임을 안, 캐틀린 스타크 (툴리집안 출신)과 라이사 아린 (툴리집안 출신, 캐틀린의 동생)은 겁과 분노에 질린 나머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한다. 티리언 라니스터를 인질로 삼은 것이다. 새로 로버트 왕의 수관이 된 에다드 스타크는 존 아린이 죽기전에 계속 들어다
"왕좌의 게임 후편 (얼음과 불의 노래 #1)" 내용보기

브랜 스타크의 장애가 된 원인과 로버트 바라테온 왕의 수관 (king's hand) 였던 조 아린의 죽음이 다 라니스터의 소행임을 안, 캐틀린 스타크 (툴리집안 출신)과 라이사 아린 (툴리집안 출신, 캐틀린의 동생)은 겁과 분노에 질린 나머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한다. 티리언 라니스터를 인질로 삼은 것이다. 새로 로버트 왕의 수관이 된 에다드 스타크는 존 아린이 죽기전에 계속 들어다 보고 있었다는 책을 두고 드디어 진실을 꺠닫는다. 바로 브랜의 사고와도 결정된 것. 그리하여 그는 로버트왕의 후계자는 왕비의 자식인 조프리가 아니라 로버트왕의 형제인,  드래곤스톤의 스타니스가 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재빨리 북쪽의 윈터펠로 떠날려고 하지만 붙잡히게 된다.

그리하여 훌률히 전투를 이끈 롭 스타크가 왕이 되어여 한다는 가문들,

조프리를 지지하는 가문들,

스타니스 밑으로 뭉치는 가문들,

그리고 스톰즈엔드의 영주이자 로버트왕의 동생인 랜리 바라테온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가문으로 나눠지게 된다.

 

한편, 에소스 대륙에서 홀로남은 전왕의 핏줄인 대너리스가 드래곤을 꺠우면서 여왕의 모습을 드러내는데....

 

...학사의 목걸이는 봉사를 맹세한 몸이라는 사실을 돌이키기 위해 사슬로 만든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왜 사슬마다 다른금속인지 물었습니다. ..각기 다른 금속은 각기다른 배움이라고... 사슬에는 온갖 금속이 필요하고, 땅에는 온갖 종류의 사람이 필요합니다.....p.88

 

..왕좌의 게임을 할 떄는, 이이거나 죽을 뿐이지 중간은 없어요....p.137

 

... 시리오는 있는 그대로를 봤군요...

... 눈을 뜨기만 하면 된다. 심장은 거짓을 고하고 머리는 장난을 치지만 눈은 진실을 보는도다. 네 눈을 보거라 네 귀로 들거아. 네 입으로 맛보거라. 네 피부로 느끼거라. 그런 후에 생각응 하고 그렇게 진실을 아는 것이다....p.193~194

 

 

1탄의 상권은 인물들 소개와 지리 등을 익히느라 정신이 없어서 다소 지루했지만, 하권 들어서 가면서 드디어 본격 줄거리, 음 본격 전쟁이 시작되고, 각 영웅, 여왕 들이 출현하는데 기대가 너무된다. 복수극을 무척 좋아하기는 하지만, 왜 이들은 평화를 유지하지않고 복수를 다짐하는가. 극중인물의 누구의 말처럼 왕들과 귀족들이 벌이는 일에 왜 평민들이 다치고 죽어야 하는가. 실제이건 환타지이건 간에 살아있는 것들은 생존이 가능하면 그 이상을 넘본다. 그리고 공존이 아닌 배타적인 우월함을 차지하려고 한다. 다행이다. 이런 세상이 아니라 약하더라도 뭐라도 재주가 있으면 살 수 있는 세상에 태어난게. 그래서 일까. 비난하면서도 나는 안전한 현실에 있으니까, 이런 늑대와 드래곤의 시대에 얼음이나 바늘, 긴손톱같은 칼들이 부딪히고 피가 튕기는 환타지에 매혹되는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2.11.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권
"2권" 내용보기
왕좌의 게임 2권입니다. 확실히 미드와 다른 맛이 있네요. 구매하길 잘한 것 같아요. 영상을 보다가 활자로 된 책을 보니 너무나 색달라요ㅋㅋㅋㅋ 방대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의 절반의 절반도 안되는 분량이....왕좌의 게임 2에서 끝나네요. ㅋㅋㅋ 다시 읽어도 스타크가의 가주의 죽음은........너무....충격적 ㅋㅋㅋㅋㅋ 아직 책으로 완결권이 안나와서ㅠㅠ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권" 내용보기
왕좌의 게임 2권입니다. 확실히 미드와 다른 맛이 있네요. 구매하길 잘한 것 같아요. 영상을 보다가 활자로 된 책을 보니 너무나 색달라요ㅋㅋㅋㅋ 방대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의 절반의 절반도 안되는 분량이....왕좌의 게임 2에서 끝나네요. ㅋㅋㅋ 다시 읽어도 스타크가의 가주의 죽음은........너무....충격적 ㅋㅋㅋㅋㅋ 아직 책으로 완결권이 안나와서ㅠㅠ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
s******2 2019.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왕좌의 게임이 시작되면 이기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다
"왕좌의 게임이 시작되면 이기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다" 내용보기
왕좌의 게임2권은 본격적으로 주인공들의 죽음이 시작되고 서로 속고 속이는 관계와 보이지 않는 머리싸움에 충격적인 스토리가 흐른다 절대로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2권에서도 펼쳐진다 막강한 부족 도트락의 아이를 잉태하며 칠왕국으로 돌아올 힘을 키우는 타르가르옌의 후손 대너리스 왕의 수관이 되어 떠난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를 대신해 윈터펠의 영주가 된 아들 롭과 장벽으로
"왕좌의 게임이 시작되면 이기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다" 내용보기

왕좌의 게임2권은 본격적으로 주인공들의 죽음이 시작되고 서로 속고 속이는 관계와 보이지 않는 머리싸움에 충격적인 스토리가 흐른다 절대로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2권에서도 펼쳐진다

 

막강한 부족 도트락의 아이를 잉태하며 칠왕국으로 돌아올 힘을 키우는 타르가르옌의 후손 대너리스 왕의 수관이 되어 떠난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를 대신해 윈터펠의 영주가 된 아들 롭과 장벽으로 떠난 사생아 아들 스노우 넘치는 금과 그보다 더 넘치는 야망을 가진 왕비 세르세이 라니스터 신들이 비상한 두뇌만을 선물한 그녀의 남동생 난쟁이 티리온 그리고 왕국의 모든 간계와 모략의 중심에 있는 첩보관 바리스와 재무관 리틀핑거 과연 왕좌의 게임에서 살아남을 자는 누구인가?

 

대너리스는 도트락의 아이를 임신한 후 첫 말을 타고 칼리시로서 인정을 받는다 장벽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스노우는 잘 버틸 수 있을까? 에다드 스타크의 아들 브랜에게 불륜현장을 들킨 왕비 세르세이 라니스터

그녀의 야망은 끝이 날 줄 모른다 로버트가 사냥에서 크게 다치고 돌아오면서 대세는 왕비에게 돌아가고 에다드 스타크는 왕의 수관으로서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2권에서 제일 강하고 운이 좋은건 비상한 두뇌만을 가진 왕비의 남동생 난쟁이 티리온이 아닐까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것도 간교하지만 화려한 언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그의 능력이 놀라울 정도다

 

게다가 첩보관 바리스와 재무관 리틀핑거의 간계와 모략은 눈을 뗄 수가 없다 역시 철왕좌를 두고 욕심은 끝이 없다 조프리와 샨사가 결혼을 약속한 사이나 로버트의 죽음후 에다드의 선택이 엄청난 파장을 몰고온다

권력을 잡은 세르세이 왕비 조프리를 앞세워 에다드는 사형에 처하고 샨사는 인질로 잡힌다 그리고 아리아는 아버지의 처형을 본 후 도망자 신세가 되어 버리고 만다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 바로 이기거나 죽는 결과가 나오기 시작한다 과연 진짜 철왕좌의 주인은 누가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얼음과 불의 노래 - 왕좌의 게임 2
"얼음과 불의 노래 -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라니스터와 스타크 가문의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롭 스타크는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북부의 왕을 추대받으며, 대너리스는 알에서 드래곤을 부화시키고 용의 어머니로서 자신의 세력을 통합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왕들의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얼음과 불의 노래 -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라니스터와 스타크 가문의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롭 스타크는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북부의 왕을 추대받으며, 대너리스는 알에서 드래곤을 부화시키고 용의 어머니로서 자신의 세력을 통합합니다그리고 이야기는 왕들의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다 " 내용보기
화제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뒤늦게 너무나 재밌게 봐서 소설까지 사서 읽어본다. 일단 이 조지 마틴이라는 작가는 한국으로 치자면 문체가 '본격문학' 급이다. 허투루 쓰거나 독자에게 그냥 상상력으로 맡겨버리는 경우가 없다. 죽은 자의 군대도 나오고 용도 나오고 별별 판타지적 요소가 있지만 서술이 방방 뜨지 않고 매우 안정적이라서 일단 믿고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달까.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다 " 내용보기
화제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뒤늦게 너무나 재밌게 봐서 소설까지 사서 읽어본다. 
일단 이 조지 마틴이라는 작가는 한국으로 치자면 문체가 '본격문학' 급이다. 
허투루 쓰거나 독자에게 그냥 상상력으로 맡겨버리는 경우가 없다. 
죽은 자의 군대도 나오고 용도 나오고 별별 판타지적 요소가 있지만 서술이 방방 뜨지 않고 매우 안정적이라서 일단 믿고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달까. 
c*******d 2024.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왕좌의 게임 2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조지 마틴 작가님의 얼음과불의 노래 시리즈 1부인 왕좌의 게임 2권입니다 미드로 유명한 얼음과 불의노래 시리즈중 1부인 이번권의 내용은드라마1부 내용과 같이 에다드스타크가 수관이되고 왕의 아이들의 비밀을 알게되면서사형을 당하는 이야기까지가 1부내용입니다1,2권 합쳐서 1,0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인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재미및 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을수 있었습니다 조지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조지 마틴 작가님의 얼음과불의 노래 시리즈 1부인 왕좌의 게임 2권입니다

 

미드로 유명한 얼음과 불의노래 시리즈중 1부인 이번권의 내용은

드라마1부 내용과 같이 에다드스타크가 수관이되고 왕의 아이들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사형을 당하는 이야기까지가 1부내용입니다

1,2권 합쳐서 1,0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인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및 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을수 있었습니다

 

조지 마틴 작가님의 왕좌의 게임 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1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왕좌의 게임 2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드라마 보기 전 읽어보려고 구매했어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기대 됩니다  거침없는 필력과 방대하고도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SF·판타지 애호가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조지 R.R 마틴은 작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까지 제작했다고 하니 책 먼저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드라마 보다 몰입도가 높다니 천천히 읽어보는 중입니다. 출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드라마 보기 전 읽어보려고 구매했어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기대 됩니다 

거침없는 필력과 방대하고도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SF·판타지 애호가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조지 R.R 마틴은 작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까지 제작했다고 하니 책 먼저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드라마 보다 몰입도가 높다니 천천히 읽어보는 중입니다.

출간 2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정확하고 새로운 번역·오리지널 표지
6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GRRM의 놀라운 세계를 정주행하라!

p******h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 조지 R. R. 마틴 - 왕좌의 게임 2
"* 조지 R. R. 마틴 -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 스포주의 *    1권이 비교적(?) 평화로운 분위기였다면 2권에서는 긴박함의 차원이 달라졌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빨리 소용돌이의 중심으로 휘말려들었고, 그 작은 어깨에 감당하기 버거운 의무가 얹혀졌다.  의지가 단단한 아이들이라 그런가, 아니면 귀족들은 그런 상황을 늘 대비해 교육을 받아와서 그런가... 힘들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히 역할
"* 조지 R. R. 마틴 - 왕좌의 게임 2" 내용보기

* 스포주의 * 

 

1권이 비교적(?) 평화로운 분위기였다면 2권에서는 긴박함의 차원이 달라졌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빨리 소용돌이의 중심으로 휘말려들었고, 그 작은 어깨에 감당하기 버거운 의무가 얹혀졌다. 

의지가 단단한 아이들이라 그런가, 아니면 귀족들은 그런 상황을 늘 대비해 교육을 받아와서 그런가... 힘들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히 역할을 해내는 걸 보고 대견하고 감동스러웠다. 전적으로 스타크 가문의 아이들에 한해서. 

철없는 산사는 제외하고 나머지 아이들의 운명이 어찌될지 너무나 궁금해진다. 특히 존 스노우와 아리아의 미래가 몹시도 기대된달까...ㅎ 

에다드 캐릭터를 참 좋아했는데 이른 퇴장이 참 안타깝다. 세상엔 알아서는 안될 치명적인 비밀이 왜 이다지도 많은 것인가! 그의 장자가 북부의 왕으로 추대되었다. 이미 그는 가고 없지만 그는 이를 반길까 아님 걱정할까...? 

서막의 종료, 본 게임의 시작. 이기거나 죽거나 선택은 오로지 두 가지 뿐! 

 

f******t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