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한심한 내용의 책이다.
신문기사 내용보다 더 나을께 없다.
화려한 학력과 경력들을 지닌 저자들의 의도가 아주 의심된다.
도대체 왜 출판했는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부제인 "기후변화를 활용하는 신 투자트렌드"와도 아무 상관이 없는,
인터넷이나 신문지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한마디로 절대 돈주고 사서 읽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