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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강의노트 명쾌한 도구설명과 다양한 활용법이 나와있어 초보자 뿐만 아니라 이미 활용하고 있는 사람이 보아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인디자인을 활용한 출판물이 책 앞쪽에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레이아웃을 통해 영감을 받을 수 있다. 기초 트레이닝이 시작되며 나오는 한장에 정리된 단축키 모음은 간단하고, 참고한다면 작업을 할 때 더욱 빠르고 쉽게 인디자인을 활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따로 벽에 붙여놓아 외우는 것도 추천한다. 그 후에 나오는 도구 설명은, 그림과 함께 기능 설명과 활용법까지 전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디자이너들에게도 자주 사용하지 않았던 도구의 기능과 새로운 활용법을 배울 수 있게 한다. 짧지만 자세한 그리드 설명과,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기능의 설명은 인디자인의 전체적인 활용을 도와주며,이후에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닝을 통해 심화된 활용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인쇄 시 팁까지 있어 작업 처음부터 끝까지 도움이 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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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편집디자인을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인디자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선 이 책의 표지가 제 눈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그리드와 파란색상의 텍스트박스들! 너무나 매력적이고 인디자인을 다룰 줄 아는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표지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선적으로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이 인디자인을 포괄적으로 다루면서 포인트에 집중하는 방식의 구성이 좋았습니다. 인디자인을 모르는 학생들도 원포인트 레슨식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실무자들이 어떻게 인디자인을 활용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기초 트레이닝 부분의 도구들의 설명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 학생들에게 도구에 대해 가르칠 때 너무 유용하더라구요. 또한 학생들이 쉽게 찾아보면서 무슨 기능인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이 부분은 다른 책 도구 설명페이지를 비교해 보았는데, 훨씬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간과하는 인쇄부분에 대한 내용도 좋았습니다. 학생들은 인쇄파일은 인디자인이 자동으로 해주는 것 까지밖에 인식하지 못하거든요. 항상 인쇄 했는데 이미지 색상이 이상
하다거나 이미지가 인쇄가 안됐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이 책의 인쇄 부분에서 모든 해결점을 다루고 있어서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인디자인을 좀 더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으로써 참으로 정리가 잘 된 것같고, 앞으로 이 책으로서 학생들과 열심히 인디자인 수업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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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강의 노트
현재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이 책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물론 아직까지 제가 많은 디자인 분야의 책을 접해보지 못했기에 다른 전문가분들의 견해와는 다를 수 있고, 좀 더 지식이 부족하여 정확한 분석은 힘들 수도 있지만,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실제로 편집디자인이라는 분야에서 일을 하는 선배님들께서 실용적인 팁과 교훈을 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책이었습니다.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배울때 어떤 것이 실용적인지, 그런 저에게 이 책은 정말 필요하고 유익한 정보들만을 간추려 편집을 하려는 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아름답게 디자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 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루어 본다면,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토대로 정보를 전달하는데 충실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살 때나, 읽을 때 차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목차를 세심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큰 글씨들이 제 눈에 잘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은 체계적인 구조를 토대로 실제 강의를 듣듯이 차근차근 성장할 수 있는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양한 편집지의 예시를 통해 좋은 디자인의 예시를 보여주어, 독자들의 안목을 키워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나도 이렇게 좋은 디자인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다음으로는 다양한 기초 트레이닝을 통해 인디자인의 기초를 배우고 다양한 팁을 통해 인디자인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저같은 경우는 책으로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배운 인디자인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인디자인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던 저였지만, CA편집부의 인디자인 강의 노트를 읽고 저는 그러한 편견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 책들과 달리 상세히 각 기능에 대해 알려주는 친절함 덕분에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저도 무리없이 잘 배워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CA편집부의 프로그램 책들도 구매하고 싶고,좀 더 어려운 프로그램에 대한 책도 출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리뷰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인디자인에 대해 즐겁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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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점만을 강의 노트 식으로 구성한 인디자인 실용서 '강의 노트'라는 제목이 개인적으로 친근하다. 학창 시절 추억이 떠올라서일까. 왠지 꼭 필요한 내용으로, 그 핵심만 요약해 놓았을 것 같다. 실제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이 경험한 그들만의 노하우를 요약하여 기록해 놓은 듯, 실무 현장의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메뉴얼 식의 교과서에 없는, 다양한 사례별로 실용적인 팁들이다. 디자인을 전공한 전문가가 아니어도 현장의 실무에서 원하는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디자이너도 모르는 인디자인 101% 활용'이라고 부제를 달아 놓은 듯. 예스24가 '눈에 띄는 새 책'으로, 그것도 첫 번째로 추천한 것이 눈에 띈다. 실무 현장에서 곧바로 응용하여 원하는 디자인을 좀 더 좋은 퀄리티로 뽑아내길 원하는 실무자들에게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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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자인 강의 노트 - CA편집부 후기
('인디자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는 독자가 쓴 후기입니다.) 무작정 인디자인을 배워보고 싶어서 고르게 된 책이다. 또한 현재 CA잡지를 구독중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감이 들었다. 일단 차례를 살펴보면 첫 부분부터 쇼케이스라는 챕터가 나오는 데, 인다지인으로 제작한 최고의 인쇄, 디지털 출판물이 소개가 되어있다. 인디자인을 배워야 겠다는 동기부여를 충분히 도와주는 부분이다. 타이포 그래피나 브로슈어 등 다양한 출판물들을 천천히 살피면서 인디자인 프로그램의 매력을 느껴볼 수도 있다. (아래 이미지는 쇼케이스 부분 중 한 사례이다)
쇼케이스 부분을 넘어가면 나와 같이 인디자인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트레이닝 챕터가 등장한다. 단축키부터 인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그리드나 타이포그래피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더불어, 트레이닝 챕터를 지나면 다양한 응용 강의가 소개되어 있고, 다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사용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인디자인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들의 입장을 생각했다는 것이 잘 느껴졌다. 역시 믿고보는 CA 편집부의 도서다. 아직 책을 보면서 기초적인 부분 밖에 연습을 하지 않았지만, 책을 넘겨가면서 왠지 모르게 내 실력도 늘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서체 크기가 너무 작아 가독성이 떨어지고 괜히 어려워 보인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런 부분도 편집 디자이너 분들이 전체적인 디자인의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 감수한 부분이라고 느껴지고, 책 자체에 익숙해진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결론적으로, 꼭 필요한 것만 담아놓은 인디자인 교과서를 찾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초보자든 프로든 상관없이 이 책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다가 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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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사용 4개월차 초보 디자이너의 후기-
일단 책 외관에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전반적으로 다루게 될 것들에 대해 처음으로 소개 된 '쇼케이스' 부문에서는
그 이후의 페이지들에는
인디자인에서 다루는 것들에 대해 이 얇은 책에 모두 들어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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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강의 노트: 디자이너도 모르는 인디자인 101% 활용법 CA 편집부 저 인디자인을 작업 메인 프로그램으로 쓴지 몇 년이 지났다. 원래는 Mac의 쿽이라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는데~ PC에서도 사용 가능한 인디자인이 점점 더 대세를 이루고 있달까? 그래서 나 역시 PC 인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인디자인을 독학한 나로써는 사실 인디자인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 항상 의문이 든다. 쓰는 툴만 자꾸 쓰게 되고 새로운 기능은 모르고 있다는게 함정. 페이지가 많은 작업물을 디자인 할때에도 인디자인이 단순히 하얀 백지 위에 채우기 위한 도구나 수단이 되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인디자인을 다시금 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정말 보고 싶었던 <인디자인 강의 노트>! 무려 부제가 디자이너도 모르는 인디자인 101% 활용법이다!
앞표지와 뒷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단순히 인디자인 툴이나 기초 뿐만 아니라 그리드와 타이포그라피, 오브젝트와 인쇄, 전자출판까지 함께 싣고 있어, 디자이너는 물론 출판쪽이나 인쇄 쪽 관련 사람들이 함게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목차 부분! <인디자인 강의 노트>라는 책의 제목처럼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학교에서 수업 듣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_+ 목차 레이아웃도 보고나니 군더더니 없이 심플해보여서 정말 중요한 노하우와 요점만 담고 있을 것 같아 더욱 집중이 되는 느낌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디자인을 공부하기에 앞서 인디자인으로 만들었을법한 예시들을 보여준다. 바로 잡지와 브로슈어, 디지털 출판물들! 항상 작업을 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이나 생각들이 바닥났을때 잡지와 다른 책들을 즐겨보는 편이다. 이것은 내가 혼자 작업을 해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인데~ 잘된 디자인들을 많이 보면 볼수록 보는 눈도 늘고 생각도 트이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새로운 자극을 많이 받고, 그에 따라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중에 자신에게 큰 자산이 된다는 사실.
바로 우리가 기대했던 특별한 노하우들! 인디자인을 쓰면서 포토샵도 쓰고 일러스트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항상 느꼈던 인디자인의 한계성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다. 인디자인에서도 무려 일러스트에서만 가능할 줄알았던 기능들이 꽤있었고,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포그라피들도 표현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디자인도 점점더 나날이 발전하여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는 것 같아~ 인디자이너로써 앞으로가 기대된다. 언제나 인디자인의 기술에 목말랐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을 알게 된 것 같아 기쁘다. 현장 실무 응용 실용서 <인디자인 강의 노트>!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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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강의 노트 광고 디자이너로 맥켄토시 컴퓨터를 활영하여 20년 넘게 Quark Xpress 편집프로그램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행운이 닿아 ‘인디자인 강의노트’라는 괜찮은 편집프로그램 책을 알게 되어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깊이 있게 공부할 기회가 생겼다. ‘인디자인 강의노트’ 책 제목도 마음에 든다!! 판형은 좀 그렇다. 개인적으로 50살이 넘다보니 디자인적으론 이쁜 판형이지만 본문 폰트 크기가 넘 작은 것 같다.(실버세대를 위한 디자인이 필요 한거 같다.) 디자인측면에선 나무랄 때가 없다. ㅎㅎ 이 책에 첫 인상은 굉장히 실용적이고 심플하다. 차례를 보면 한 눈에 알수 있다. 인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자주 사용하는 전문가분들도 가까이에 두고 활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이 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심플한 디자인으로 책이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있는 굿 디자인이다. 개인적으로 디자이너이다 보니 책을 살 때나 읽을 때 디자인이 잘된 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디자인이 잘된 책들이 내용 또한 충실한 것 같다. 특히 디자인 관련 책들은...
책의 도입부분인 쇼케이스는 좋은 디자인의 예시를 보여주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나도 이렇게 멋진 디자인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심어준다. 다음으로는 튜토리얼로 기초 트레이닝으로 인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인디자인의 기초를 배우고, 창조 트레이닝으로 다양한 팁을 통해 인디자인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크게 둘로 나누어 알기 쉽게 인디자인을 전체적이면서 깊이있게 익힌다.
책으로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은 굉장히 힘들고 어렵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배운 인디자인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한번 보고 책꽃이에 둘 책은 아닌 것 같다. 옆에 두고 자주 들여다 볼만한 책이다. 파트 파트들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연결되었고. 실질적인 팁들이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인디자인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Quark Xpress보다 인디자인이 어렵게 보였는데, CA BOOK의 ‘인디자인 강의 노트’를 읽고 그런 편견을 없앨 수 있다.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CA BOOK의 프로그램 책들도 구매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