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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소감에서 처럼 인류의 기술발달사는 혁신을 넘어 혁명의 수준으로 다달았다 약1만년전의 농업혁명과 도시문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4차산업혁명을 노크하고 있다 이런 문명의 혁명속에 동과 서를 비교해 봄으로써 우리가 속한 동아시아가 미래를 위해서 과거가 발판이 되었어면 합니다
1.동아시아가 쇄국정책과 기술에 대한 천시(사농공상 등)로 19세기에서 20세기초 숱한 변화와 치욕의 시간을 채웠다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는 과거를 딮고 힘찬 미래를 향한 노력과 관심을 가졌어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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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장으로 표현한 인류의 문명 즉 기술의 역사이다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제4차 산업혁명에서는 좋은 포지션으로 탄탄한 미래를 반석위에 올려 놓았어면 하는 바램이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할 시점이다 ![]() 3.문자는 신석기 혁명의 핵심중의 하나이다 지식의 전파수단인 문자가 아직까지 엘리트의 손에서 쇄국이라는 거대한 거물을 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한다 대표적인게 우리의 역사이다. 역사는 역사학자 특히 강단사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 역사를 대중이 국민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빗장과 쇄국을 풀고 열어야 할 것이다 ![]()
4.역사의 아이러니가 <고려도경>에서도 나타납니다 어디 선진국의 사람이 후진국에 가서 여러 경관이나 유물을 기록합니까?, 그것도 옛날에.. 단순하게 <고려도경>이란 책은 후진국의 사람이 고려라는 선진국에 가서 문물을 보고 기록한 것으로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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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리 동아시아의 기술 즉 장인은 국가가 관리를 했읍니다 그러나 서양은 정반대로 서서히 장인이 형성되고 하나의 계급 즉 부르주아를 형성하게 되었읍니다 기술의 발달에서 중요한 시발점에서 동과서의 차이점을 엿볼 수 있읍니다 지금도 기술의 주도권을 국가가 쥐면 잘 될 것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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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편전쟁의 정크선은 우리의 판옥선과 비슷합니다 영국과 청나라의 싸움이 아편전쟁이라고 하는데 이런 그림을 보시면 청나라의 군인의 옷이 곧 우리 조선의 군복처럼 보입니다. 저가 그렇게 생각합니까 ?
![]() 7.여하튼 뿌리깊은 계급과 관념이 기술에 대해서 대우가 빈약했읍니다 지금이라도 장이, 쟁이, 기술자,과학자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나 관념이 많이 바꾸어야 하고 대접도 해주어야 합니다. 쟁이가 살아야 나라고 살고 상인이 넘처야 나라가 풍부해 집니다
![]() 8.지나간 과거의 잘못과 차이점을 아무리 대비하고 부각시켜도 부족한 점은 벌충할 수 가 없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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