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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너무 좋아요 한국에 법륜 스님이 있다면 일본에는 구사나기 류슌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원시 불교에 관한 것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책입니다. 제목만 보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저는 그 점이 더 좋았습니다. 일단 정말 바로바로 깨달음이 있어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런 해답을 제시하는 듯하고요 일단 가족에게도 선물했어요, 너무 좋아서 그리고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흐뭇했습니다. 다들 많이 읽고 화내지 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화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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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응하기 전에 이해하기. 즉, 내 마음상태를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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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사람을 참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 조종하고 괴롭히는것을 즐기는 사람 일명 소시오패스라고 부르는 남을 속이고 괴롭히는것을 즐기는 부류 힘든 사람 나를 피곤하게하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그런 사람들에게 반응하지 않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구성과 내용이에요 책 내용에 나오는 부처님의 일화가 인상깊네요 반응하지 않기의 최고 핵심을 알려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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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다 보면 사람들때문에 힘들때가 많다 여러 상황에 내가넘피곤해서 감정소모 넘 크다 ㅠ 이책을 읽고마음 치유 많이받았다 여러사례제시되어 있고 적용하기위해 조금 신경 써야한다 올해는 나자신을 더 잘알고 이해하고 보듬어줄수있는 여유가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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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지 않는 연습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화, 불안, 고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에 휘둘리지 않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괴로운 이유는 주변 상황 그 자체보다, 그 상황에 대해 마음이 지나치게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그 연결 고리를 끊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실질적이라는 점입니다. 단순히 마음을 곱게 쓰라는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감정이 욱하고 올라올 때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름 붙여 관찰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내 마음에 분노가 생겼구나"라고 한 걸음 물러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도와줍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비난에 예민하게 반응하느라 쉽게 지치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남의 말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 내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승리임을 깨닫게 해줍니다#연말리뷰 |
| 구사나기류슌의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을 구입하고 쓰는 리뷰 입니다. 제가 힘들때 힘을 주고 인생의 지침이 되어 준 책이라 친구에게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철학책보다 더 실질적으로 살아가는데 타인과의 관계에서 힘들때 나의 마음의 힘이 되어주고 버티는 운동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담백하고 무던하게 힘든 일들을 털어냈으면 좋겠네요. 선물 받은 친구도 이 책을 읽고 행복해지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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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 스님이다. 동경대 출신이라는 이력도 눈길을 끌만하다. 이 스님은 초기불교의 수행을 했다고 하면 이 책에 실린 내용도 초기불교의 통찰명상인 알아차리는 수행에 기반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책은 크게 보면 개관하는 내용에 이어서 감각을 다스리는 연습,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 생각을 다스리는 연습, 의욕을 다스리는 연습의 구조로 되어있는 책이다. 기본적인 내용은 위빠사나라고 불리우는 초기불교의 명상법에 기반하고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 응용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예를 들면 감각을 다스리는 연습에서 마음의 안테나를 감각에 집중한다. 일하기 전 30초간 차분히 눈을 감는다. 감정에 이름표를 붙여본다. 눈앞의 상황을 ‘말로 확인’해본다. 마음을 다해 집안일을 해본다. 온수와 냉수를 번갈아가며 정신을 맑게 한다. 대중목욕탕에서 사소한 스트레스를 떨쳐낸다. 등등 알아차리는 수행법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단순하게 알아차려라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집중적으로 수행을 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상에서의 삶도 중요한 수행의 공간이다. 그래서 일상에서 어떻게 수행을 연장시켜 나갈 것인가도 중요한 일이다. 반응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매순간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들에 휩싸여서 나를 잃지 않도록 알아차리는 것을 말한다고 이해한다. 이 책은 말하자면 총론적인 내용보다는 각론적인 내용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해하고 실천하기에 더욱 수월한 면이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많지 않은 독서분량에 적지 않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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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지 않는 연습을 읽고 책을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다. 불교적인거나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서 정리하면서 읽느라 시간이 걸렸다. 화가 나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내마음을 한번 살펴보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분하게 읽어보면 평상시 감정절리하는데도 도움이 될 책 인 것 같고, 자주 우울해하거나 평소에 짜증이 잦거나 화를 많이 내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