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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클랜시는 탐정이 되어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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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클랜시     지구촌 여동생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만큼 사랑스러웠던 꼬마 낸시, Fancy Nancy가 어엿한 꼬마숙녀로 성장했어요. <멋쟁이 낸시 (원제: Fancy Nancy)> 시리즈로 이미 전세계에 수백만 팬을 확보하고 있는 낸시가 이번에는 발랄한 매력으로 국민 여동생 자리를 지키려합니다.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 편에서 아마추어 탐정 노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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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클랜시

 

 


지구촌 여동생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만큼 사랑스러웠던 꼬마 낸시, Fancy Nancy가 어엿한 꼬마숙녀로 성장했어요. <멋쟁이 낸시 (원제: Fancy Nancy)> 시리즈로 이미 전세계에 수백만 팬을 확보하고 있는 낸시가 이번에는 발랄한 매력으로 국민 여동생 자리를 지키려합니다.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 편에서 아마추어 탐정 노릇을 하는 낸시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하지만 '아마추어'라는 말은 조심조심 써야겠네요. 낸시가 들으면 토라질지도 모르니까요. 트렌치 코트에, 낸시 엄마가 '동아리 방'이라고 부르시지만 엄연히 '탐정 사무실'인 공간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탐정이 쓸말한 '강렬하고' 어려운 단어들도 곧잘 쓴답니다. '용의자' '범죄 현장' 등의 단어를 쓰면서 탐정 노릇에 푸욱 빠져든 낸시에 독자들도 함께 빠져드네요. 

 

 

 

 제대로 사건해결을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렸던 낸시에게 처음 찾아온 사건은 바로 동생 조조의 물안경 분실사건. 실력 발휘를 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동생이 옆집에 두고 온 것이었지요. 실망하는 낸시. 하지만 기회가 왔어요. 교실에서 푸른 구술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거든요.   '가족의 날' 행사에 많은 손님들이 교실을 찾아왔는데, 과연 누가 듀드 선생님의 푸른 수슬을 가져갔을까요? 하필이면 푸른 사파이어로 탐정 동화 습작을 썼던 낸시는 같은 반 친구 그레이스의 의심을 받기도 합니다. 사건이 생기니, 반 친구 사이에서도 불신이 생기네요. 그래도 낸시는 나름 과학적 수사를 진행합니다. 심사숙고해서 용의자 리스트를 만들고, 탐정 메이트 브리와 함께 사진 판독도 하거든요. 물론 탐정들이 쓸만한 '어려운' 용어를 일부러 골라 쓰면서요. 귀여운 낸시가 찾아낸 범인은 낸시못지 않은 귀염둥이였어요. 스포일러가 될까 이 정도로 해둘게요. 귀염둥이 낸시의 명탐정 연습기, 꼭 읽어보세요. 이렇게 사랑스런 꼬마 숙녀를 만나게 해준 제인 오코너 작가에, 한국 독자에게 낸시를 소개해주는 국민서관 출판사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낸시를 더 만나볼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https://www.fancynancyworld.com/

y*******a 201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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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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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가 탐정이 되어 돌아왔어요!! 남자아이들도 재밌어 하던 낸시인데 탐정이야기라니..더 재미있겠죠?^^ 역시나 낸시는 강렬하고 재미있는 단어 쓰길 좋아해요. 단어 설명도 여전히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요.. 낸시는 친구 브리와 함께 쌍둥이네 집에 책을 한권 찾으러 갑니다. 책을 찾아 돌아가려다 뒷마당에서 쌍둥이가 말다툼하는 소리를 듣게 되지요. 그러다 화가 난 완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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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가 탐정이 되어 돌아왔어요!! 남자아이들도 재밌어 하던 낸시인데 탐정이야기라니..더 재미있겠죠?^^

 

역시나 낸시는 강렬하고 재미있는 단어 쓰길 좋아해요. 단어 설명도 여전히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요..

 

낸시는 친구 브리와 함께 쌍둥이네 집에 책을 한권 찾으러 갑니다. 책을 찾아 돌아가려다 뒷마당에서 쌍둥이가 말다툼하는 소리를 듣게 되지요. 그러다 화가 난 완다가 론다의 비밀을 낸시언니한테 얘기해주겠다고 합니다. 낸시는 궁금했지만 조사중이라 그냥되돌아오지요. 쌍둥이의 비밀을 찾기로 하지요.

학교에 기념물을 가지고 간 뒤 누구의 기념물인지 알아맞추고...나중에 가족초대를 합니다. 낸시는 동생 조조가 '가족의 날 행사에 와서 친구의 동생도 봐주고 하는게 너무 기뻤어요.

가족들이 모두 간 뒤 선생님의 파란구슬이 없어집니다. 브리가 사진을 찍었어서 낸시는 브리와 함께 범인 추리에 나섭니다.

과연 낸시는 어떻게 범인을 찾을 수 있을지...엉뚱하긴 하지만 낸시의 매력에 푹~빠지게 되는 책...추천합니다!!


저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s******2 201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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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낸시 클랜시/제인 오코너 글,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국민서관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낸시 클랜시/제인 오코너 글,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국민서관" 내용보기
탐정이 되고 싶은 소녀 낸시 클랜시를 읽으며 엉뚱하기도 하고 자기가 한번 마음 먹은데 열과 성의를 다해 꽂혀 버리는 딸아이가 생각났다. 탐정이 되기 위해선 멋진 트랜치코트를 입고 수첩을 챙겨야 한다고 믿는 낸시 클랜시 처럼 딸아이도 얼마전에 곤충학자가 되겠다며 사파리를 입고 곤충 채집통과 돋보기를 들고 다녔었다. 그런 모습들이 왜이렇게 귀여워 보이는지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낸시 클랜시/제인 오코너 글,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국민서관" 내용보기

 

 

 

탐정이 되고 싶은 소녀 낸시 클랜시를 읽으며 엉뚱하기도 하고 자기가 한번 마음 먹은데 열과 성의를 다해 꽂혀 버리는 딸아이가 생각났다.

탐정이 되기 위해선 멋진 트랜치코트를 입고 수첩을 챙겨야 한다고 믿는 낸시 클랜시 처럼 딸아이도 얼마전에 곤충학자가 되겠다며 사파리를 입고 곤충 채집통과 돋보기를 들고 다녔었다.

그런 모습들이 왜이렇게 귀여워 보이는지.. 낸시가 엉뚱한 추리를 해 낼 때마다 웃음이 났다.

 

낸시는 참 행복하게도 같이 탐정일을 해줄 '브리'라는 친구가 있다. 같은 학교 같은 학급의 친구이면서 동네 친구이고 같이 탐정클럽 멤버이기도 하다. 그들 나름의 탐정 본부도 있고 일급비밀 우체통으로 서로 암호 편지를 교환하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든 같이 해 주는 친구가 있고 맞장구 쳐 주는 친구가 있으면 늘 즐겁고 행복한 법인데 그런의미에서 낸시는 브리 라는 친구와 함께 즐거운 탐정놀이에 빠져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것 같다.

 

 

 

 

 

너무나도 추리가 하고 싶고 너무 나도 사건을 해결하고 싶은 낸시는 유명한 추리 소설 책 속에 또다른 탐정 낸시 드루를 본받아 멋진 탐정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낸시가 사는 곳은 사건하나 일어나지 않고 낸시는 그런 곳에서 사건을 찾아 다닌다.

동생의 물안경을 찾아주고 싶어하고 쌍둥이가 꾸미는 게 뭔지 알고 싶어하고 학교에서 없어진 파란 구슬을 찾아주고 싶어한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의심하고 잘못된 추리로 빠질듯한 위태로움이 느껴졌다. 남을 믿지 않는것, 남이 나를 믿어주지 않는 것 등은 나를 무척 힘들게 할 것이다. 그런데 친구에게서 구슬 도둑 이라는 편지를 받게 된다면 무척 억울한 일이겠지? 그런 의미에서 나 자신 스스로도 남을 함부로 의심하거나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무조건 믿는 것도 잘못된 행동이지만 덮어놓고 의심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다. 설사 마음으로 의심이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괜한 내색으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으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국 진실의 수수께기는 풀어지고 구슬의 행방을 찾게 된다. 하지만 구슬을 가져간 범인은 양심의 가책으로 마음 고생을 하다 병을 얻게 되는 것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착한 본성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길가에 작은 종이조각 하나나 작은 돌멩이 하나도 무척 소중한 법이다. 그 작은 별것 없는 것들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면 그것은 그 아이에게 아주 크고 중요한 것이 되어버린다.

 

비록 작은 구슬 하나지만 낸시에겐 큰 사건이었고 결국 범일은 찾고 일은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다. 낸시의 추리가 이때는 빛을 발한것 같다. 그냥 탐정이 아닌 멋쟁이 탐정을 꿈꾸는 낸시지만 열심히 달려가 사건에 매달리고 끈질기게 파헤치려고 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탐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낸시가 귀엽게만 보이는건 어린아이 특유의 순수함이 가득하기 때문일것이다.

 

낸시 클랜시 시리즈로 제작되어질 국민서관의 다음 낸시 이야기도 기대해 본다.

 

 

n******m 201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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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
"[국민서관]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 내용보기
국민서관 출판사의 멋쟁이 낸시 시리즈를 아십니까?   ​ 아들램인데도 멋쟁이 낸시의 팬이라서   저는 당연히 더더욱 멋쟁이 낸시를 좋아하는데요.     항상 그림동화로 보았는데 이번에는 초등생을 위한 책으로 출간되었네요.^^     ​   사실 미취아동이기에 그림책이 더 좋기는 한데   이번에는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이런 책은   그림동화책으로는 다 설명
"[국민서관] 낸시 클랜시 멋쟁이 탐정이 되다" 내용보기

 

국민서관 출판사의 멋쟁이 낸시 시리즈를 아십니까?

 

아들램인데도 멋쟁이 낸시의 팬이라서

 

저는 당연히 더더욱 멋쟁이 낸시를 좋아하는데요.

 

 

항상 그림동화로 보았는데 이번에는 초등생을 위한 책으로 출간되었네요.^^

 

 

 

사실 미취아동이기에 그림책이 더 좋기는 한데

 

이번에는 제목이 너무 끌려서 이런 책은

 

그림동화책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을 거라는 혼자만의 판단 하에..ㅋ

 

선택하게 되었네요.ㅎㅎ

 

 

 

 

 

 

 

 

 

물론 저는 너무 재미있게 탐정소설?답게 후딱 읽었구요.

 

아들램은 열심히 읽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벅차죠.

 

범인이 누군지 가르쳐 달라는 둥

 

아니면 어디에 나오는지만 가르쳐 달라는 둥..ㅋㅋ

 

 

그래서 제가 책을 훑어가며 대략적인 줄거리를 설명해주었네요.^^

 

 

 

그래도 이 책은 꼭 하나 하나 글자를 봐가며 읽어야 제 맛이라는 점!!!

 

 

 

 

왜냐하면 멋쟁이 낸시의 멋스러운 말 습관?인

 

어떤 말을 말하며 덧붙여

 

그 말은 이러이러한 말을 더 멋지고 근사하게 하는 말이라고 하는 단어들이 꽤 나오거든요.^^

 

 

일상적으로 쓰는 흔히 쓰고 있는 단어가 아닌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의 유식해 보이는 단어들까지

 

더불어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친구랍니다.^0^

 

 

 

 

 

 

처음에 낸시 시리즈를 접한 아들램이

 

'화려하다'는 좀 더 멋지고 근사한 말이야~라며 한참 몇 몇 단어들을 따라했었거든요.^^

 

 

 

 

 

 

 

멋쟁이 낸시는 친구 브리와 함께 탐정을 꿈꾸고 자기들만의 본부도 만들어요.

 

그리고 둘 사이의 집에 밧줄로 연결된 비밀 전달 바구니도 있구요.

 

게다가 둘만의 비밀 암호도 있어요.

 

아마도 이 책의 작가님은 우리나라 분이 아니시니

 

원래 한글의 자음과 모음으로 비밀 암호를 만드신 건 아니겠지만

 

번역을 통해 괜시리 따라 해보고 풀어 보고 싶게 한글로 되어 있어요.^^

 

 

 

마지막에 낸시가 범인을 알아내자

 

바로 브리에게 비밀 전달 바구니에 암호가 적힌 쪽지를 담아 보내는데

 

요거이 푸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ㅎㅎ

 

 

 

 

 

이 책에서의 탐정으로서의 범인 찾는 사건은 두 가지에요.

 

 

첫번째는 수상한 쌍둥이 자매 론다와 완다 사건

 

두번째는 듀드 선생님의 파란 구슬 사건

 

 

 

낸시에게는 드바인 아주머니한테 오래전에 받은 책이 있어요.

 

바로 낸시 드루가 나오는 '마녀 나무 기호'라는 책이에요.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낸시가 엄청 아끼는 보물책이지요.

 

 

그런데 이 책에 밤색의 지문이 묻어 있는 걸 발견했어요.

 

과연 그 범인은???

 

 

 

 

학교에서 각자 기념품을 가지고 와서 단서를 쓰고 누구의 기념품인지 추리해보았어요.

 

우리 나라 교실에서도 이런 재미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는데말이에요^^;

 

낸시는 엄청난 추리로 다른 친구들의 기념품을 잘 맞춰요.

 

선생님께서도 파란 구슬을 가져 오셨는데

 

할아버지께서 구슬을 주시면서 게임 방법도 알려주셨던 의미있는 기념품이었어요.

 

그리고 가족의 날 행사로 모든 친구들의 가족들이 초대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그런데 파란 구슬이 없어진 거에요.

 

과연 그 범인은???

 

 

 

 

 

 

이런 책의 서평은 범인이 누구인지 쓰면 안 될 것 같아서 저는 여기까지..ㅎㅎ

 

 

 

 

이 책의 다음 낸시 클랜시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저는 사실 시리즈로 1,2,3.. 이렇게 나오는 책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런 책은 한 번 손에 들면 결말이 궁금해서 밤에 잠을 줄여가며 얼른 봐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그런데 막상 저희 집에 있는 책들을 살펴보면..

 

이렇게 숫자가 있는 추리 소설이 꽤 있다는..ㅎㅎ

 

 

 

그래서 제가 처음에 제목이 끌려서 선택했었나봐요.^^;

 

 

 

 

아들램은 앞에 조금 읽다가 그림을 열심히 뒤적거리며 보다가

 

탐정책이라고 마음에 들어하며

 

옆에 세워두고 공부상을 뒤집어 놓고 이불과 베개로 벽을 만들고

 

돋보기도 가져다가 놓고 탐정놀이를..ㅎㅎ

 

 

 

아이들은 다 비슷한가봐요.

 

책 속에서 낸시와 브리와 함께 탐정본부를 만들고 탐정에 흠뻑 빠진 걸 보면요.ㅋ

 

 

물론 저희 아들램은 구체화하는데 기술이 좀 부족했지만요.ㅎㅎ

 

 

 

 

 

 

환경적으로 우리나라 현실과는 많이 다른 내용이지만..

 

수업으로 기념품을 소개하고 추리해보는 시간이나

 

아파트에 다닥 다닥 살지 않고 여유로운 주택에 살면서

 

친구의 집과 우리 집을 밧줄로 연결한 비밀 바구니가 있는 것도 그렇고

 

탐정 본부를 만든 것도 그렇고

 

탐정이 된다고 낸시에 설치고? 다닐 때 전혀 제약하지 않고 지켜봐 주는 부모님도 그렇고

 

어린이 탐정놀이 세트를 사주신 이모도 그렇고

 

 

 

등등 많은 것들이 차이가 있지만..

 

 

 

그런 환경에서 커왔기에

 

학업과 취업에만 열중하는 우리 나라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약간 옆으로 셌지만..ㅎ

 

 

 

암튼 읽어봐야 그 재미와 가치를 알게 되는 참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저흰 또 낸시에 폭 빠져들고 말았네요.ㅎㅎ

 

 

e******4 201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