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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카메라는 자동 촬영 기능이 강화된 제품들이 많아졌고 가격은 더 싸졌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 구입이나 사진 촬영에 대한 부담이 훨씬 덜해졌다. 오히려 제품 종류가 너무 많아져 내게 맞는 디지털카메라를 고르는 게 만만치 않은 일이 됐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세상의 빛을 담아내는 작업이다. 간단하게 보이는 일이지만, 자신이 직접 경험하게 되면서 비로소 사진의 부족함과 목표가 생기게 된다. 사진을 배우면서 접사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쉬운 촬영방법이 아니었다. 시행착오를 거듭한후에 이 책 을 보면서 착실히 스킬을 향상중이다. 이 책의 저자 조나단 콕스는 세계적인 사진교육가이자 자연사진가이다. 주요 잡지에 사진과 글을 기고해 왔으며, Digital Carmera지의 편집위원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Amphoto Books에서 펴낸 베스트셀러
기본적인 카메라의 기능과 빛, 색, 구성에 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접사에 필요한 플래시, 렌즈, 삼각대 등의 사용법이 충실히 소개되어 있다.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꽃, 새, 곤충 등의 접사사진을 촬영 후 디지털 암실에서 촬영자의 의도대로 조절해서 스스로 프린트해 내고 디지털 원본 파일을 장기적으로 보관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사진관련 글을 읽으면서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있던 히스토그램에 대한 설명은 이 용어의 정확한 뜻과 함께 이를 이용한 적정노출을 맞추는 법을 배운것은 큰 수확이었다.특히 어떤 장르의 사진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고압축 저용량의 JPG 파일보다 정보의 손실 없는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RAW파일의 사용에 대한 부분까지 광범위한 사진촬영의 기초부터 설명하고 있어 디지털사진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나같은 초보에게 딱 맞는 가이드북이다. 앞으로 접사사진을 즐겨 찍을 예정이다. 사진공부를 하면서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 사진실력을 향상 시키는데 많은도움을 받을 수 있는책이 될것 같다.
접사필터는 두 개 이상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두 개 이상의 필터들을 함께 사용하면 이미지의 화질이 많이 손상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렌즈에 접사필터를 장착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최종 이미지의 화질을 떨어뜨린다는 것이다. 나는 접사필터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화질이 생각만큼 좋게 나온 일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이 없다면 니콘에서 출시한 품질이 좋은 렌즈 2매짜리 접사필터를 사용하는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준다.” -28쪽 접사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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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의 시대에서 디카의 시대로 바뀌는 사진생활이 변하고 있다. 그래서 사진을 즐기는 방법도 크게 달라졌다. 가족의 행사나 인물 기록을 위한 기념사진으로 만족 하던 사진이 이제는 단순한 기록도 하지만, 타인과의 소통에 필요한 아름다움을 찾는 용도로 발전했다.
디카 사진기를 중심으로 접사 사진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세계를 펼치는 이 책은, 강렬한 접사 이미지는 항상 끈기 뒤에 온다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라는 조언을 한다., 풍경 클로즈업 사진이나 수중 접사 사진, 그리고 현미경 사진에 이르기까지 접사가 가능한 모든 세계를 접해 볼 수 있는 사진 노하우를 전해준다.
저자는 자연사진 전문가답게, 곤충이나 식물, 특히 꽃의 매혹적인 자태나 자연의 경이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사진의 매력을 발견하며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접사 기술의 노출기법이나 플래시 사용법, 그리고 디지털 암실 작업에 대한 알찬 정보까지 세세하게 알려 주어서 초보자도 완벽하게 배우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사진가에게 빛은 화가의 팔레트와도 같다. 화가는 기본색으로 시작해 색을 혼합하고 캔버스에 칠하여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사진가들은 화가의 물감을 이용하듯이 빛을 혼합하여 사용한다. 빛의 방향과 종류, 색 온도가 피사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사진에서 빛과 색을 통달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가 된다."
자연이 펼치는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접사의 세계로 편안하게 안내하는 이 책은, 필요한 접사 장비를 갖추고 매혹적인 접사의 세계로 떠나게 유혹하는 책이다. 접사기술과 끈기를 바탕으로 전문가 부럽지 않은 빛과 색을 응용한 작품사진의 꿈을 안고, 셔터를 누르러 가고 싶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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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구가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는 디지털카메라의 빠른 보급속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과거 아날로그 카메라를 즐겨 사용하던 시대에는 노출,촛점 등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촬영기술과 카메라 메카니즘에 대한 배경지식, 또한 적지 않은 비용으로 인해 카메라를 사용할 줄 알고 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새로운 사진계의 혁명이라고 할 만한 디지털카메라의 제조 기술발달로 인해 요즈음에는 간단한 똑딱이 카메라로도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으니 더 이상 사진촬영이라는 분야가 특정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보통사람들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부분 가지고 있는 개인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도 많은 사진을 찎는다. 이런부분들도 사진의 대중화에 일조한 것이 아닌가 싶다. 사진을 찍다보면 대부분 초보 때에는 가족들의 인물사진부터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다음 단계가 주위의 풍경사진 등으로 촬영 대상을 옮겨가게 되는데 이후에는 눈에 쉽게 보이는 세상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싫증날 무렵으로 무언가 독특한 세상을 보고 싶어 바로 접사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랬으니 말이다. 이 멋진 세계를 색채를 살려 멋있게 담아내려면 많은 기술을 요한다. 장비 또한 메크로 렌즈 등 지금까지의 표준렌즈로는 한계를 느끼는 경우도 많다. 그렇지만 사진 기술의 진일보를 꿈꾸며 과감하게 도전해 보기를 결심하며 무엇인가 이 멎진 세계로의 안내자가 필요했다. 최근 그동안 즐겨보던 ‘청어람 출판사’에서 출간된 ‘뛰어난 사진을 위한 시리즈’중 접사에 대한 책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고 곧 이 책으로 결정하고 접사의 세계로 뛰어 들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전용렌즈인 메크로 렌즈가 없어 바로 출사를 나갈 형편은 되지 않지만 이론적인 측면이라도 먼저 공부해보고 싶어서였다. 이 책은 조나단 콕스라는 세계적인 사진교육가이자 자연사진가가 집필한 책의 번역본이다. 그는 자연사진가로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고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대하여 더 많이 알게 되면 자연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도 더 많이 생길 것 이라는 마음에서 자연이라는 피사체를 즐겨 촬영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접사(크롤즈업)라는 용어를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자연사진가가 만날 수 있는 접사 사진의 소재를 많이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책의 내용은 접사사진을 찍기위한 장비,기본적인 카메라의 메커니즘과 설정에서부터 시작하고 있어 사진의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 하였다. 그 이후는 빛과 색이라는 사진의 구성원리와 구도 등 실제 촬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테크닉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으며 더 진보된 접사사진의 전문가를 위한 플래쉬사용법등 아직은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운 부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부분까지도 언급이 되어있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접사사진을 배우고 응용하고 더나은 기술을 숙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전문가가 촬영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사진하나하나가 예술작품들이다. 사진을 감상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이었다. 저자의 말중에서 가슴에 새기고 싶은 내용중 하나가 “접사사진을 찍으려면 끈기가 필요하다”는 말과 “일상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접사의 세계를 탐험 하고저 하는 열정도 필요하다”는 저자의 당부사항 이었다. 다큐멘터리작가의 사진처럼 멋진 사진을 촬영해보는 것이 나의 희망사항이지만 한걸음 한걸음 저자의 말을 가슴에 새기며 멋진 취미생활로서의 사진촬영작업에 계속 정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도와준 멋진사진과 친절한 안내로 이루어진 이 책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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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쪽으로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아 카메라 사용법에서 부터 시작해서 노출, 화이트 발란스... 뭐하나 제대로 알지 못해서 많은 실패와 헛수고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청어람 미디어의 책들을 보고 나서는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다. 특히나 브라이언 피터슨의 책들에 대해서도 많은 인상을 받았지만
뛰어난 사진을 위한 접사의 모든것 이책을 보고 나니 클로즈업 사진에 대한 목마름이 더욱 강해지는것 같다.
마치 사진에서 살아 나올것 같은 갈색 사마귀의 모습... 꽃잎에 맺힌 영롱한 물방울들... 검은 호랑나비 애벌레.... 엉겅퀴 꽃.....선인장의 선명한 가시들.... 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죽은 펭귄의 사진....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피사체에 가깝게 다가가야 한다는 이야기....
이책을 보면서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 피사체에 최대한 근접하고 파사체를 사랑해야 좋은 작품을 얻게 된다는 Feel을 팍팍 받게 되었다....
클로즈업 사진 정말 매력있는 예술의 장르인거 같다.....
앞으로 접사 사진작품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것이고 장비도 보강 하면서 이쪽에도 심취해 볼까 한다.....
책 속의 접사 진만 보는 것으로도 이책의 가치는 충분히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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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친구 중 야생화를 즐겨 찍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을 그 꽃들이 가장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산 속 깊은 어디라도 이름 모를 꽃들을 열심히 찾아 찍으러 다니곤 한다. 한 여름의 뜨거운 땡볕에 어두컴컴한 산 속 길도 없는 곳을 들어가 헤매다 보면 분명히 한 귀퉁이에 오롯이 피어있는 야생화. 그 꽃들을 찍고 있노라면 산을 올라오며 힘들었던 것 모두 잊어버리고 무아지경에 빠지고 만다고 한다. 그렇게 그 친구는 야생화를 찍으러 다니는 것이 생의 낙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니 그 친구가 생각나 잠시 책장을 접었다. 그 친구는 그땐 니콘 수동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가끔 핸드폰 카메라로 꽃을 찍고 그 결과들을 보노라면 사실 카메라에 따라 사진 느낌은 미세하게 다르긴 하지만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다고 해서 아주 못쓸 그런 사진은 아니다. 단지 원고로 사용하지 못해서이지.. 그 사람의 감정을 담은 사물에 대한 열정은 카메라의 좋고 나쁨에 따라 뭐가 달라지겠는가... 사실 사진 작업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지금은 디지털카메라로 작업을 하니까 그 결과를 금방금방 알 수 있지만 예전에는 찍은 필름을 현상소에 맡겨서 슬라이드는 바로 라이트박스에 올려서 볼 수 있지만 네가티브 필름은 인화까지 해서 결과를 봐야 하니 나처럼 초짜 사진가는 몇 일 지난 결과를 보다보면 실망하기 일쑤이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을 찍다보면 더욱 더... 찍을 때의 느낌은 그 이상 좋을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인데 어째서 카메라에 담긴 내 사진은 내 눈에 담긴 그 감동을 담지 못하는 것일까? 라고 좌절감의 연속으로 사진작업에 좌절하고 특히 클로즈업 사진은 찍지 않게 되었다. 지금도 가끔 디지털카메라로 꽃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어찌나 실망의 연속인지... 사진작업을 하려면 많은 테스트와 데이터 분석으로 나만의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더라도 저자의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가끔 사진에 관련된 서적을 보고 그것을 실전에 응용하려고 하면 왜 생각이 나지 않는 건지... 책에 나와 있는 데이터분석과 노하우를 실전에 응용하려고 적용하다보면 똑같지 않은 현실에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아 “역시 사진작업은 많은 경험으로 쌓은 나만의 노하우가 있어야 하는구나”라는 것을 절감하니 말이다. 『뛰어난 사진을 위한 접사의 모든 것』이 책에 담긴 내용은 사진을 공부하는 사람 외에도 그래픽디자이너 또는 편집디자이너가 알아 두면 좋을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있다. 가령 접사 초점 맞추기, 배율계산, 노출측정과 같이 전통적으로 접사를 찍을 때 까다롭게 여겨졌던 사진기법들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고 독자들이 접사 이미지를 프린트하고 저장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들과 히스토그램 보는 법, 고압축 저용량의 JPG 파일보다 정보의 손실 없는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RAW파일의 사용, RAW 파일을 플러그인에서 후처리하는 방법, 사진가들이 흔히 부딪히는 문제를 포토샵으로 해결하는 방법 등 특히 초심자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디지털 사진기법을 자세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구형 렌즈 두 개를 연결해 쓰거나 기존에 쓰던 렌즈 앞에 접사필터를 장착하는 기법(값비싼 장비를 구입하지 않고도 누구나 저렴하게 접사사진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익스텐션 튜브부터 접사필터까지 각종 장비 사용법, 접사 초점 맞추기와 노출측정, 조리개 값 계산, 비오는 날 카메라 우비 만들어 씌우는 방법, 카메라 장비 관리 법, 포토샵 보정(이것은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과 디지털 이미지의 보관 등 나처럼 책을 잘 보지 않고 무턱대고 카메라부터 들이대는 무식한 이들도 이 한 권의 책만 가지고 있으면 어느 정도는 사진 찍는데 크게 겁을 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접사사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피사체를 연구하라! 강렬한 접사 이미지는 항상 ‘끈기’가 필요하다” 이 말처럼 카메라 장비가 아무리 좋다고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순 없다. 이 책에 나오듯 필름카메라 장비에 사용하였던 것들을 디지털카메라에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고 조금만 머리를 쓰면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문제는 자신의 사진에 대한 성실한 열정과 마음이다. 소형 디지털 카메라는 대체로 접사 모드가 내장되어 있으며, 크기가 작아 피사체에 접근하기 용이하고, 여러 각도로 조절이 되는 LCD 스크린이 있어서 접사 사진작업을 한결 쉽게 해준다고 한다. 실제로 조나단 콕스는 디지털 카메라 Nikon Coolpix 4500으로 촬영한 예시사진들을 책 속에 수록하여 소형 디지털 카메라가 접사사진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증명하고 있다. 이것이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점인가? 아마도 노력의 차이라고 생각된다. 금방 좌포자기하면 어떤 걸 기대할 수 있겠는가.... 기본적인 카메라의 기능과 빛, 색, 구성에 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접사에 필요한 플래시, 렌즈, 삼각대 등의 사용법이 충실히 소개되어 있는 『뛰어난 사진을 위한 접사의 모든 것』! 물론 이 책 한권으로 전문가의 수준까지 업그레이드 된 내용을 기대할 순 없다. 이 책은 사진을 처음 대하고 사진에 관심이 높아져 자신만의 어떤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쉽고 간결한 내용을 찾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꼭 목차를 봐야 내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의 페이지를 확인한 후 본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단점으로 책 측면을 색인처럼 색깔로 구분해 놓아 큰 덩어리 내용을 색으로 구분지어서 사전처럼 바로 펼칠 수 있게 편집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설명들이 나열식이라 한 눈에 표현작업의 데이터를 한 눈에 정리되어 읽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며 따로 정리해야 하며 또 좀 더 자세히 알고 넘겨야 할 건 설명되지 않아 검색에서 다시 찾아봐야 한다는 것으로 부분 부분적으로 좀 더 자세한 보완설명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이렇게 생각된 내용도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것으로 독자의 관심부분을 자신만의 노트에 따로 정리 기록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이 카메라와 사진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어 접사사진에 대해 개괄적으로 공부되었다면 세부적인 노하우의 정리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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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 책을 살 생각이라면, 같은 출판사의 다른 저자의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그 책이 100배 정도 낫다. 그리고 밑의 리뷰들은 믿지 말기바란다. 이 책의 내용은 전혀 가치가 없다.
원래 뛰어난 사진을~~ 시리즈는 브아이언 피터슨이 쓰던 책이다. 느닷없이 왜 저런 작가가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는 책이다. 단지 출판사에서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만든 책 같다.
책의 내용중 실려있는 사진들은 볼 수록 안타까운 사진들 뿐이다. 작가는 접사라고 생각해서 찍어놓았는지 모르겠지만, 보면 볼 수록 자연 사진에 불과하다. 접사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진들이다. 그리고 이런 사진들에 대해 작가 나름의 설명과 평을 하고 있다. 사진책의 진가는 거기에 실려있는 사진에 있다. 사진에 관한 책인데 사진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이 책에 실려있는 사진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감상들이 모두 달아나고 말것이다. 다행히 책의 구성은 시리즈의 구성을 따라하고 있다. 이제까지 이 시리즈를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이 시리즈에 이 책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