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불편함 없이 쓰는 그다지 특별해보이지도 않는
언어가 비법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품고 보게되었다.
그러나 읽을수록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주 중요한 전략하나를
알게되었다. 마치 보물섬을 발견한것처럼..
대화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 김대중 대통령 커뮤니케이션, 삼성전자,등을 교육 하면서 품었던 대화법 말의 법칙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흔히 우리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나또한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은 말을 잘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 말에 담겨져있는 진실성의 문제였다.
우리는 얼마나 끌리는 대화를 하고 있었던가.. 단지 상대방에게 아무 의미없는
말들만 하고 있었던것은 아닌지..
유권자들을 사로잡은 오바마의 스피치는 1%의 대화법의 차이였다.
영향력있는 자가 되고 싶다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자가 되고 싶다면
끌리는 대화를 하자 |
|
행복한 대화법이라는 책을 구입해서 보고(지금도 보면 내용은 좋지만...) 먼가 2%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화속에서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며, 자신의 삶과, 자신의 수준을 보여주게 되는것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대화의 실질적인 부분을 잡아준다, 예를들어, 치고 빠지는 타이밍을 잡으라던지, 3대 7의 법칙을 알려주는 등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만져줌으로써, 보다 더 심도있는 대화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네요~
|
|
뒤늦게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정말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이 필요했기에 책을 받고 바로 읽었다. 차례대로 읽어가면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고, 그동안 잘못 적용한 부분을 찾으면서 실생활에 적용하야지 하는 마음으로 메모를 하며 읽었다. 단원 마다 실제( 예) 가 실려 있어야 적용하기 쉽게 되어있고, 뒷부분 2부 끌리는 대화로 바꾸는 미션 수행법은 너무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공감이 가고 적용하기 쉽게 되어있다. 말을 재미있고 매력있게 하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나 자신을 그려보며 가족에게 먼저 실천해보려고 한다. |
|
이 책을 받아드는 순간 너무나 기뻤다. 너무나 읽고 싶었던 책이라 더더욱 기다려 졌었다. 요즘은 자기 PR시대라 자신을 잘 알릴줄 알아야한다. 직장생활을 할때면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말 하나만 잘해도 어디서든 불러주고 어디에 가서든 인기있는 사람이 된다. 나는 평소에 말을 잘 못해서 항상 공식적인 자리가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자신감을 길러주는 책들, 말잘하게 하는 책들을 많이 읽어봤다. 그래도 별 도움이 되지 않아 늘 같은 자리를 맴돌았다. 자신이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오래기억되는 사람이 되는가 하면 한번의 말 실수로 평생 씻지 못할 죄를 짓는 경우가 말이다. 그만큼 말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남들앞에 서서 좀더 고급스럽게는 아니더라도 말을 잘하고 싶은건 나만의 꿈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체계적이고 어떤 방향으로 말을 이어가야할지, 어떻게 하면 상황에 맞는 말을 할수 있을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자주 자주 들여다 보면서 연습을 하면 나 또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소한 남에게 말 실수는 하지 않을것 같다.
책 제목이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이라 단순히 제목처럼만 생각하면 큰 오해다 읽다보면 끌리는 대화법이란 남에게 호감가는 말을 하고 자신에게 좀더 귀 기울이게 하는 대화법이라고 요약할수 있다. 끌리는 대화란 말을 잘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말을 아주 잘하거나 상대가 꼼짝 못할 만큼 엄격하게 말한다고 해서 타인의 마음을 끌 수 있겠는가? 이 책은 말은 어눌하게 해도 끌리는 대화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말하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도 끌리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한 책이다. 그 비법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은 끌리는 대화와 끌리지 않는 대화의 차이를 크게 7가지로 나누었다. 그 7가지만 내 것으로 만들어도 끌리는 대화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대화 법칙을 보면 1법칙 디자인의 법칙, 2법칙 베이스볼 법칙, 끄덕임의 법칙, 신발 바꿔신기 법칙 ,3대7의 법칙, 스펀지 법칙, 일관성의 법칙을 소개 하고 있고 끌리는 대화로 바꾸는 미션 수행법을 7가지 미션으로 제시하고 있고 실천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그것을 보면 수줍음 버리고 배짱 기르기, 조급함을 버리고 시간 벌기, 인정할 것과 고수할 것 구분하기, 아주 쉬운 규칙 만들기, 온몸으로 말하기, 가슴으로 말하기, 말의 내용에 맞는 표정과 포장 만들기로 구성되어있다. 끌리는 대화를 잘할려면 많이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적절하게 대응하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자리에 간다면 항상 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주제를 읽고 나면 끝에 부분에 2가지로 요약을 해서 이렇게 하면 말을 잘하고 이렇게 하면 말을 잘 못하게 된다는 예시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기때문에 한눈에 알아볼수 있고,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지만 저자가 최고의 대화전문가라는 사실을 느끼게 될것이다. 수많은 책들중에 말을 잘하고 싶다면 이책을 꼭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말의 달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게또 바램이고 소망이기도 하지만...... 꼭 권하고 싶다. |
|
말은 마음을 알리는 도구라고 책은 정의하고 있다. 1분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수 있다고 한다. 20여년간의 아나운서근무로 대화의 달인이라할수 있는 저자의 대화의 7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다른이의 경청도 중요하지만 나의 말을 상대방이 듣도록하는 밀고 당길수 있는 방법론 |
|
사실 나는 언론인을 꿈꾸는 사람이다. 어렸을 적부터 남들 앞에서 말하기를 좋아했으며, 자연스레 말하는 것에는 자신이 붙은 경우다. 어떤 상황에서도 설득하는 능력은 남다르며 내 주장을 피력하는 것에 능통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지지않고 똑부러지는 사람으로 각인 시킬 수 있었다. 이런 내가,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서는 점수가 빵점이였던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몰랐다. 난 단지 사람들로부터 말 잘하는 똑똑한 여성으로, 똑똑하기 때문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길 원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왜 나에겐 고민을 털어놓는 진정한 친구가 없을까?’ 라는 궁금증이 단칼에 해결되어 버린것이다.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이 있다. 내가 모르는 나의 비밀을 신기하게도 책이 알려준다. 나라는 사람을 책이 나보다 더 잘 알고 개선책을 알려준다. 바로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에서는 내 화법의 문제점과 사람들이 나를 가깝게 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모조리 낱낱이 알려주었다.
나는 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것은 내가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이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선 조리있는 말, 논리가 뚜렷한 말, 똑부러지는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들을 읽고나서는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었다. ‘그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진로에 기로에 아주 중요한 정점에 서있는 나에게 시기 적절한 책을 만났다. 말하는 직업을 가지려 하면서, 기본도 모르고 내가 어찌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느냐 말인가.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 앞서 이 책을 읽으면 끌리는 매력을 지니게 된다. 오늘부터 실천을 해봤는데 25년의 버릇을 한번에 지우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 감이 온다.
챕터 끝마다 나오는, 지양할점과 고쳐야할점이 헷갈리게 요약되어 있지만 않아도 만점을 주고 싶은 책이다. 조금 더 한눈에 보기 쉽게 표기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적어본다.
|
|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 제목이 참 좋다. 끌리는 사람이라..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빼 놓으면 설명하기 힘들만큼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요소다. 대화"법"이라...그냥 말하는게 아니라..방법이 있다..거기다가 "끌리게 하는"...
저자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화방법 전문가(?)다. 그래서 정확한 발음이나 뭐 이런 걸 기대했다면 책을 덮어야 할 것이다.
7가지의 원칙으로 지켜서 막힘없는 대화, 사람을 끌어들이는 대화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준다. 디장인의 법칙, 베이스볼 법칙, 끄덕임의 법칙, 신발바꾸기 법칙, 3대7의 법칙, 스펀지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이 바로 그것이다. 법칙명에서 눈치를 챈 분도 있겠지만 내용이 어쩌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실생활을 예로 들어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쉽고, 단락마다 마무리 정리가 되어 있어 까먹지 않고 되새길 수 있다.
이 책은"평범함에 진리가 있다"는 말처럼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이런 이런 경우에 이렇게 해보라..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
|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7-
모든 사람들은 끌리는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직장을 다니면서 상대방과 거래를 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끌리는 대화가 필요한가?"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대화란 목적 지향적인 것도 있지만 목적 없이 마음을 소통하거나 고독을 파하거나 시간을 채우기 위한 방편일 때도 있다.'라고 해놓았다. 대화는 소통 하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대화를 하면서 태어난다. 아기일 때는 울음으로 밥 먹고 싶다등을 말한다. 그러면 부모들은 그것을 알아듣고 행동을 하게된다. 옹알이를 거쳐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우리가 대화!!라고 정의하는 대화를 한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청각 장애인이나 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하는 수화도 대화이고 우리가 외국여행을 갔는데 외국어를 못할 때 주로 하는 보디 랭귀지(body language)도 대화인 것이다. 이런 대화에다가 나와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이 나와 계속 이야기 하고 싶다는 뜻인 '끌리는'이란 말만 들어간 것이다. 끌리는 대화법의 예는 표지에는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이야기가 나와있지만 나는 책 속에서 나와 있었던 배용준의 말이 더 인상에 깊었다. 유난히 위안부문제와 독도문제로 시끄럽던 2007년 9월, 한 일본 TV 방송사가 한국을 찾아 배용준 씨에게 "한국과 일본의 과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배용준 씨는 "아무 일 없었다고 하기엔 너무나 아픈 기억이었다."라는 간단하지만 퍽 많이 준비한 듯한 답변으로 대처했다. 그의 답변은 대체로 양국 팬들을 만족시켰다. 이처럼 특히 연예인들은 끌리는 대화법이 필요할 때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연예인들이 공인이라고 불리는 사회에서 함부로 말을 했다가는 지탄을 받는 경우도 수없이 있다. 연예인 뿐만아니라 우리들에게도 끌리는 대화법이 필요하다. 가족들과도 필요하고 친구들과도 필요한 것이 대화이다... 이 책의 지은이가 나와있는 부분의 윗 부분을 보면 영화 <대부> 중에서 나온 말이 있다.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도록 하지.(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대부라는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나도 이런 말을 언젠가는 할 것이다.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상대가 거절할 수 없도록....
끌리는 사람은 말의 1%가 다르다!! |
|
요즘 한창 대화법에 관심이 많이 간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이미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고.. 그것에 많은 일조를 하는 것중 하나가 '말'이라는 생각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얼마전 읽은 송숙희 님의 '워딩파워'에서도 매우 강한 인상을 받았던 것도 사실이다..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 언제 들어도 매혹적인 말임에는 틀림없다..
나는 서비스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특히나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래서 나역시도 다른 가게에 갈때 사람들이 하는 말투나, 인사법에 관심이 많아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다.. 게중에서 가장 호감이 갔던 적은.. 알맞은 목소리로.. 딱딱하지 않고 다정하면서도, 너무 오버스러워서 부담스럽게 느끼게 하지 않고, 내가 관심있어 하는 이야기를 해주면서도 편하게 느끼게 하는 대화법이었다.. 참 어렵지 않은가? ^^ 나의 친절이 오버가 되고, 나의 진심이 곡해가 되는 일은 종종 세상살면서 부딪치는 일임에 분명하고, 그럴때마다 나를 기운빠지게 했던게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 곰곰 생각해 보도록 하자~ ^^
저자인 이정숙님은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이 꼭 말 잘하는 대화법은 아니라고 말한다.. 대체나~! 말을 뻔지르르하게 해도 너무 사기꾼같아서 믿음이 가지않았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이 책 < 끌리는 사람의 대화법 >에서는 어눌하게 말하는 사람에게도 희망을 주는 책이다.. 말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법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책은 끌리는 대화로 바꾸는 7가지 법칙에 대해 우선 말하고, 그것을 위한 미션 수행법에 대해서도 말한다.. 각 챕터마다 그 법칙에 따르는 모범 정답같은 대화가 나오고, 바로 옆쪽에 우리가 흔히 범하는 잘못된 대화의 케이스가 나와서 쉽게 비교해보고 수정해나갈 수 있게 되어서 유용했다..
하루 아침에 말하는 습관이 달라지기는 힘들것이다.. 하지만 달라지기 시작한다면,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도 잘 알것이다.. 말 한마디의 달라짐이.. 나에게 기회라는 행운을 조금 더 가져다주고.. 결국 내 인생 전체를 바꿀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스친다.. 이것은 일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다른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끊임없이.. 노력해야할 문제이다.. 진심을 담아내는 적절한 말하기에 대해..
<< 핵심 사항으로 한권 읽어내기 >>
! 끌리는 대화로 바꾸는 7법칙
1법칙> 디자인의 법칙 : 제자리 찾기의 법칙 => 주인공은 항상 듣는 사람이다 *단정적으로 말하거나 명령조로 말하는 것은 말하는 내가 주인공이 되는 셈이니 주의한다..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주고 자신은 가끔 맞장구나 치면서 툭툭 몇 마디 던지면 청자는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게 이것이 바로 청자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대화법이다.. *자신을 내세우거나 PR하고 싶으면 "너"를 주어로 하는 의문문을 만들고, 반대로 거절 원망 충고 꾸중등의 말을 할 때는 "너"를 주어로 사용하지 말고 "나"를 주어로 사용해야 한다.. 너는 그게 문제야! , 너는 이런 것을 고쳐야해 등 대신에 나는 네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나는 네 방법도 좋지만 이런 방법도 생각 해 보길 바래, 나는 너에게도 생각이 있어 그렇게 한 줄은 알지만 이런 점이 섭섭해 등으로 말하면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도 달라진다..
2법칙> 베이스볼 법칙 *치고 빠지는 타이밍잡기 : 사전에 할 말을 경우의 수에 맞게 준비해두고 상대의 말을 열심히 들어주다가 중요한 순간 한마디로 내 의사를 관철시킨다.. *빈볼 피하는 대화법 : 감정을 자제하고 자신의 케이스를 일반화해 단호히 말하고, 가능한한 첫 4초안에 기선 제압을 하면 좋으며, 목소리는 낮추고 짧고 간단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눈치와 스피드 결합하기 : 상대의 눈과 제스처를 살펴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면 직관이 시키는 대로 빨리 결정한다.. *깨끗하게 승복하기
3법칙> 끄덕임의 법칙 : 대화 전후를 잘 관리해 대화를 받아들이는 상대의 심리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행위 *같은 상황에서 긍정적인 용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부정문 대신 긍정문으로 바꿔 말한다..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지적, 거절, 충고도 시작 4초 동안에는 일단 듣기 좋아하는 말로 시작한 다음 하는 것이 좋다! > *대화를 할 때는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대화를 하는 당사자들의 심리 변화도 중요하므로 뒷마무리의 말을 깔끔하게 해 두는 것이 좋다..
4법칙> 신발 바꿔신기 법칙 : 상대와 나의 다름을 인정하기 *정직한 언행이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듣는 사람이 오해하지 않도록 유연성을 발휘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말할 때 들을때 모두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끌리는 대화는 완승 완패가 아닌 윈-윈을 목표로 해야 성립된다.. *대화 전에 자기 자신을 향해 '저 사람에게 무슨 사정이 있는지 알아본 후 말하자!' 라고 다짐한다..
5법칙> 3대 7의 법칙 *3을 말하고 7을 정성스럽게 마음으로 들어라.. *고정관념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들어라..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눈 표정 몸짓을 보며 듣는다면 상대의 말의 진정한 의도를 빨리 알아차릴 수 있다..> *뼈대 중심으로 듣는다.. <상대가 유난히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중심축에 두고 핵심을 파악하며 입체적으로 듣는다.. 이때 상대의 얼굴을 보며 메모하는 요령 노트 태이킹이 도움이 된다> 노트 태이킹 : 핵심 단어를 간략하게 적고 그 단어에 이어지는 단어들만 기호로 적는 방법.. *상대방이 전에 이미 했던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색하여 상대를 무안하게 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대화에 참여하여 대화의 방향을 바꾸게 만드는게 좋다..
6법칙> 스펀지의 법칙 : 비목적적 대화의 화젯거리는 어떤 것이 좋나.. 공통점을 느끼게 하면서도 신선한 것.. *책에서 티비<흔히 폐해에 대해 말하지만 디스커버리,역사,패션,여행등 선택취사해 본다면 유용하다>등에서 본 정보를 메모하거나 스크랩을 생활화하여 대화 소재를 풍부하게 한다.. *새로운 그룹에 가입하여 다른 사람들도 만나보고, 가급적 여행도 많이 하고, 공연이나 전시회에도 참가해서 경험의 지평을 넓혀간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화제에 올리는 것은 처음에는 관심을 끌지만 곧 신뢰를 잃게 되므로 주의한다.. *머리속 스키마는 그 사람의 인격과 사고방식을 좌우하며, 대화의 중요 요소가 되므로,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게 자주 신선한 정보를 입력해 주어야 한다.. 스키마(Schema) : 사람의 뇌 속에 들어온 모든 정보중, 필요로 하는 정보만 따로 모아 놓은 인식의 덩어리..!
7법칙> 일관성의 법칙 *말을 할때 일관성을 지키는 것은 그사람 자체의 신뢰와 직결되므로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수많은 말을 하고 사는 지금 다 기억할 수는 없으므로, 혹시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의 제기를 받는다면 내 의견만을 고집하지 말고 바로 인정하고 미안함을 표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확실한 말이 아닌 한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는 서두를 사용하고, 화가나면 잠시 진정시켜 막말을 하는 것을 삼가고, 무조건 장담하지 말고 그것에 대한 책임을 고려하여 말하는 등 단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고친다.. *끌리는 대화는 호감을 호의적으로 즉각 표현하되, 기분에 따라 바꾸지 말아야 가능하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한다.. *진정으로 끌리는 대화는 달콤하게 말을 하건 향기롭게 말을 하건 말에 대한 책임과 행동이 일치해야 성립한다.. |
|
이 책은 화려한 말솜씨로 상대방을 현혹시키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첫번째 깨달음은 대화에서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라는 사실.
두번째 깨달음은 네번째 법칙인 '신발 바꿔신기 법칙'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듣는 입장을 이해하고 말해야 한다. 세번째 깨달음은 다섯번째 법칙인 '3대 7의 법칙'
맘에 새길 만한 책 속 문장들.....
財테크를 넘어 人테크의 시대가 되었다. 대화의 명수들은 맞장구치기의 명수들이다. 고정관념이란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좁다는 말이기도 하다. 사람의 뇌는 한번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아닌 것에 대한 정보만 수집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