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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2편에서는 삐엔이 고아인 지샹을 노산부에 데리고 온다. 할아버지(예예)는 지샹을 데리고 있기로 허락을 하신다. 그리고 노산부의 삐엔과 천사부의 텐서가 대결을 하면서 시작한다. 지샹과 후링얼은 힘내라(찌아여우)라고 외치면서 응원을 한다. 세가지를 대결하기로 는데 도술면에서는 삐엔이 텐서보다 떨어진다. 첫번째 대결은 술잔옮기기다. 하지만 텐서에게 지고마는 삐엔, 두번째 대결은 무기대결이다. 삐엔이 지샹의 도움으로 엉겹결에 이긴다. 오빠(꺼거)를 열심히 응원하는 지샹, 세번째 대결은 복숭아(타오즈)대결이다. 복숭아에 물(슈웨이)을 주어서 복숭아를 키우는 대결은 무승부가 된다. 그래서 마지막 대결은 귀신(구웨이)을 잡는 것이다. 나쁜 귀신들을 잡아 나선 삐엔은 예쁜 여자애를 괴롭히는 우통을 옷에 꽉 맞는 옷(이푸)을 입혀서 또 찐빵(빠오즈)의 기를 먹어서 찐빵을 작게 만드는 진빵귀신도 잡고, 사람들에게 동전(잉삐)를 던져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누각귀신도 잡아서 호리병에 넣는다. 또 그림자(잉쯔)귀신을 잡는다. 그림자귀신은 신발(씨에즈)을 던지고 주문을 외우면 사라진다. 그런데 동네에 아기(잉얼)들을 잡아 먹는 올빼미(마오터우잉)할머니(나이나이) 를 잡아서 호리병에 가둔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를 따라서 나오는 단어들을 영어와 중국어로 익힐 수가 있고 동물들을 중국어로 배운다.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한다. 만화로 중국어를 익힐 수가 있다는 점에서 우선 쉽게 중국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너무 재미있게 읽게 되는데 아이들은 오북할까 하는 생각에 만화만 보는 것이 아닌 단어들도 익힐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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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원래 중요하게 생각했던 거라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자 마자 보냈는데. 요즘은 중국어에도 관심이 많아 따로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던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만화책이라 하면 저부터도 그렇지만 아이들한테 그리 권할만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아이가 만화책 읽는다고 하면 말리게 되고 동화책이나 기타 다른책을 보라고 하게 되지요.그런데 이책은 받아서 보자마자 괜찮다는 생각이 마구 들더라구요. 특히 부록으로 온 CD가 무척 맘에 들더라구요.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들으며 아이가 따라하더라구요. 원래 외국어를 무척 좋아하는데 중국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CD를 몇번이나 들으며 따라하는지..엄마의 선택이 탁월하구나.. 뿌듯하단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단어카드가 있어 부모와 같이 카드놀이와 단어게임을 하게 되어있어요.만화로 읽으니 눈에 쏙 들어와 좋고 덤으로 중국어 공부도 하게되니 더할나위없이 좋은것 같아요. 중국어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책을 주게되면 겁부터 내니 만화로 쉽게 접근하며 관심을 끌수 있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이 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삐엔,지샹,후링얼,텐써.. 그리고 귀신은 이름부터가 참 재밌고 특이하네요. 대갈이는 머리가 커서 죽은 귀신이고 익살이는 장난꾸러기 귀신, 바둑이는 바둑에 미친 귀신,우통은 바람둥이 귀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밖에 많은 귀신이 나와요.귀신이라고 하면 무섭게만 느꼈는데 이 책은 무척 귀신들이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네요. 삐엔과 텐써가 대결을 해서 무승부로 끝나는 바람에 귀신을 누가 많이 잡나 대결을 하게 되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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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주 바빠요 오전에 열심히 밭에가서 일용한 양식을 심고왔어요. 집에와서 열심히 일하고 어 시간을 보니 와 5시가 다되간다 어 은행가야지 하고 열심히 나가는데, 킥킥 대문 저편에서 딩동 택배 왔어요 바로 운좋은 아저씨 5초만 늦게 왔다면 경비실에 가야했을텐데 운이 좋은 분이 맞죠 ^*^ ^*^
저도 영어가 넘 어려워서 일본어를 조금 배우다가 중간에 쉬웠어요. 근대 벽안 소천사는 아주 활용이 많게 될 중국어와 아주 중요한 영어를 함꼐 배울수 있다는 기회로 얼마나 좋은기회인지 몰라요. 아이들의 생각과 머리회전에 아주 좋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책이 와서 엄마보다 딸이 먼저 읽고 와! 넘 재미 있다.
많은 분들이 중국어는 자녀들에게 꼭 배우게 해야 하고, 언젠가는 가르쳐야겠지요, 앞으로는 영어보다 중국어가 더 중요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중국이 미국보다 땅도크고 앞으로는 권력이 더 강해 질수도 있다고 하데요 미국도 중국이 싫다고 하면 일이 틀어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당장은 영어나 다른 학습으로 인해 엄두가 나지 않지만 그러면서도 중국어의 필요성은 점점 더 강하게 느껴져 이제는 피해갈 수 없을 것 같다고도 말들하시지요. 그래서 오디북스에서도 우리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영어나 한자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좋아하게 되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만화 중국어'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특히 '중국어랑 영어랑 <벽안소천사>' 는 중국어를 만화 속 곳곳에 삽입하였고, 동시에 영어 단어와 함께 익히도록 내용이 아주 정확하고 재미 있게 정리되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비슷한 만화 장면마다 반복을 주어 다시 복습하게 중국어를 삽입해 두었기 때문에 만화책을 다 읽고 나면 아주 쉽게 중국어를 따라하게 되어 있답니다. 또 카드를 포함해서 만화를 읽고 재 복습할수 있도록 카드 놀이와 플래시 CD로 계속해서 중국어와 원어민 발음을 반복하여 익히도록 구성되어 본인도 모르게 습득하게 되어있답니다. 정말 자신의 아이가 아주 다른 내용의 책을 보게 하고 싶다면 어떠세요
"벽안 소천사 활용해 보십니요. 중국 고전도 보고 책도 보고 만화도 보고 중국어도 배우고 넘으로 영어고 배우고 와 이게 몇조인가요^*^
이책 벽안소천사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은 아래의 같은 내용처럼 영어와 중국어가 총 26개 수록 되어 있답니다.
벽안 소천사는 1권부터 연결이 되고 있답니다. 이권도 삐엔이 지샹을 만나서 텐쎼와 무술시합을하고 무승부가 되어서 여행을하면서 세상의 귀신을 잡고 사람들의 생활를 편하게 해주면서 누가 귀신를 더 많이 잡고 우승을 할수 있는지 시험을 하고 있답니다. 아주 다음편이 기대가 된답니다. 삐엔이 이길까요 아니면 텐쎄가 이길까요 . 아주 흥미진진하고 궁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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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으로 재밌게 구성되어 요즘 만화에 빠져있는 큰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네요. 올해로 10살인 큰아이가 영어는 따로 조금 배우고 있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많은 외국어를 알아야한다는 부담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통해 중국어를 조금이나마 아이가 배우고 익힌다 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선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본문의 내용이 참 맘에 듭니다. 무섭기만한 옛날의 귀신이 아니라 귀엽다는 느낌이 먼저 다가와서 아이가 너무 재밋어 하네요. 그리고 책속에서 반복되어져 나오는 중국어는 아이가 벌써 다외운듯하네요^^
"엄마 할아버지가 중국말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하길래 "뭐야?" 물으니 "예예" 에요 ~ 참 쉬운말이죠? 그리고 종이는 "즈"라고 하고 오리는 "야즈" 등등 아이가 수없이 저에게 질문을 합니다 덕분에 저도 몇가지 외웠지 뭐에요. 어딜가도 요즘 만화책만 보는 큰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이책을 너무나 재밌게 읽는 모습에 참 흐뭇했습니다. 부록으로 같이온 플래시 CD 역시 제대로된 중국어발음 이라 아이가 배우기에 부족함이 없구요. 거기에 함께온 중국어 카드는 6살 작은아이랑 놀면서 가르쳐주기까지합니다 두아이들이 한번씩 툭툭던지는 말에 재밌어하면서 중국어를 한단어씩 말할때면 어찌나 기분이 좋든지..정말 이책을 통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되서 아이와함께 사러가야겠어요. 큰아이도 저에게 그러네요. "엄마 다음편도 읽고싶어요...사주세요~" 라구요. 어찌보면 아이에게 어려울수도 있는 중국어를 이렇게 재밌게 엮어낸 만화책이라면 얼마든지 아이에게 사줄수 있을것 같아요. 만화만 읽는다고 잔소리를 참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어떤책인지 먼저봐야겠어요 이렇게 좋은책이라면 잔소리할 필요가 없겠죠? ㅋ 다른분들에게도 한번 권해드리고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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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를 할줄 알아야 한다고 하지요. 요즘 들어 영어공부에 많이들 가르치고 있는걸루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 뒤에서 중국어 역시 배워야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예전에는 우리나라 언어만 잘 알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더군요. 어린 친구들도 유치원부터 영어,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더군요. 저희 아이도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는데요. 아직은 영어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 중국어 하는걸 보면서 아이한테도 가르쳐 줘야할꺼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중국어랑 영어랑 벽안 소처사를 알게 되었어요. 만화로 중국어 공부를 한다면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을꺼라 생각했어요. 나역시 아이와 함께 보면서 너무 재미있고 쉽게 이해가 되서리 막힘 없이 보게 되었어요.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들을수 있게 플래시CD가 들어 있고 만화 대사 속 단어로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수 있었었어요. 중국어만 있는게 아니고 중국어 밑에 영어까지 들어 있었어요. 중국어 공부를 하게 되면 우리나라 한자도 공부가 가능하더군요. 단어카드가 들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게임으로 통해서 책에 있는걸 활용하면서 학습을 할수 있었어요. 중국어 발음 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줘서 그런가 따라서 발음하기 좋았어요. 책속에 숨어 있는 중국어 단어를 한눈에 볼수 있게 모아 놓았어요. 플래시CD로 함께 들어보면서 발음이 어떤지 알아 볼수도 있었어요. 아이가 보고 있는데 저역시 보게 되더군요. 알기 쉬워서 중국어를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재미있게 볼수 있겠어요.. 학습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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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소천사2 - 아귀의전설 최근에 아이가 만화로 된 책을 즐겨보면서 아무리 학습만화이긴하지만 그래도 동화책보다는 별로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사실 만화 특유의 과장된 그림이나 글로 아이의 눈과 귀가 다치지않을까하는 걱정도 들었던것이 사실이다. 일단 엄마인 내각 책을 읽어본 소감은 .. 참 재밌다..이다. 만화의 내용속에 어쩜 이리 사이사이 중국어를 잘 끼워놓았는지.. 게다가 같은 단어를 계속 반복 노출함으로써 특별히 외우려하지않아도 자연스레 발음을 할수 있게된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라고 하는 단어는 페이지마다 몇번이고 등장시켜 영어로 grandfater 이라고 써놓았고 중국발음으로는 [예예]라고 한다고 씌여있어 아이도 쉽게 따라할수가 있었다. 그러면서 "엄마 중국에선 할아버지를 [예예]라고 하나봐.. [예예]는 우리말로는 대답하는 말인데.." 라고 말했다. 주인공인 삐엔이 여러 귀신과 대결하면서 모험하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흠뻑 빠져들어 책을 읽고 있는것을 발견할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엄마 귀신이 중국어로 뭔줄알아?"라고 물었다. "중국어로 귀신을 [구웨이]야.. 난 구웨이다.." 라며 나에게 이불을 쓰고 덤비는 아이가 어찌나 기특한지.. 책을 읽고 난후 중국원어민이 들려주는 cd를 들으며 동봉된 카드게임을 했다. 한번에 탁탁 맟춰내는걸 보니 책 한권으로 중국어를 친근히 접근하는데 큰 도움이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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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학습만화여서 아이가 쉽게 책을 봅니다. 중국고전은 접하기가 어려운데 귀여운 삐엔이야기를 읽다보니 중국고전에 점점 빠지고 있어요. 한자와 중국어를 같이 할 수 있는 점도 좋았지만 영어단어도 배울 수 있어 일석삼조.. 학습만화는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저절로 학습이 되는 것 같아요.
마법천자문을 읽기만 했는데 줄줄 외우는 걸 보면 이책도 곧 외울것 같아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반복해서 읽어주니 제가 편해집니다. 벽안소천사는 아귀의 전설편으로 재밌게 생긴 아귀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야기속 삐엔과 후링얼도 재밌네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내용이 좀 단순해서 조금 더 내용이 길었으면 좋겠어요. 학습면에서는 한자와 중국어.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어 좋구여 나오는 단어의 수도 적당한 것 같은데 내용이 조금 더 길면서 삐엔의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중국어 학습만화가 참 반갑고 좋습니다. 학습할 수 있는 CD도 있어 요즘 계속 잘 듣고 있어요. 중국어 배우고 있는 남편도 괜찮은 책이라며 흐뭇해합니다. 한글 발음표기도 잘 되어 있어 엄마가 가르쳐주기도 좋았습니다. 중국어 학습교재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삐엔과 텐써의 대결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3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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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아이들이 TV 프로그램의 마법천자문을 너무 잘 봐서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책이 왔을때 잘 신청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 안에 낱말 카드(중국어와 영어)와 CD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듣고 보고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우선은 낱말 카드를 보고 기본적인 단어이지만 어른들도 영어에는 익숙한 단어들이 나와있지만 중국어는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 생소하더라고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책을 읽을 줄 아는 아이들에겐 참 재미있는 책일것 같고, 책을 보면서 중간중간에 나오는 대사중에서 낱말이나 단어는 두껍고 다른 색깔로 표시가 되어 있어 눈에 잘 보이도록 만들어져 있고 따로 그 낱말과 단어가 중국어와 영어로 표기가 되어있어서 일부러 단어를 찾을려고 하지 않아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일단 낱말 카드, CD, 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그 중에 낱말카드가 좀 더 두껍게 만들어졌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들은 이 낱말카드와 장난감 전화기를 가지고 마법천자문에서 긋는 것처럼 하면서 놀거든요. 서로 물 수, 나무 목, 불 화 하면서 말이예요. 아직 아이들이 어린 관계로 제가 벽안소천사를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순간에 다 보고 다음 내용도 보고 싶다고 느꼈네요. 옆에 조카가 자기도 보고 싶다고 빨리 책 주라고 할 정도로 아이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된 책인것 같아요.
앞으로 낱말카드와 CD, 책 잘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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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소천사 중국어랑 영어랑 1 "초록눈의 삐엔"에 이어 2권 "아귀의 전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벽안소천사"를 바탕으로 녹색 눈을 가진 한 소년의 모험과 우정을 담은 성장 이야기입니다.
1권에서는 초록눈의 가진 소년 "삐엔의 탄생", "산궁의 꼬마 도술사", "여우귀신 후리얼", "지샹과 바람둥이 귀신", "천세의 비밀" 이야기와 함께 가족, 동물에 대한 중국어를 알려 줍니다.
2권에서는 1권에 이언 이야기로 "노산궁과 천사부의 대결", "복숭아 대결", "아귀의 전설", "누각 귀신과 그림자 귀신", 아기 사냥꾼 올빼미 할멈"의 이야기와 12간지 동물과, 종이, 복숭아, 오빠 등 중국어 단어를 가르쳐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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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단어카드, 플래시 cd로 구성 되어 있어 아이들이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함게 따라 하면서 저절로 중국와 영어를 익히며, 흥미진진한 카드 놀이와 단어게임을 너무나 재미 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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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책에서도 중국어랑 영어단어를 만화 대사속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눈에 띄게 표시하였고, 대사 외에 그림으로도 단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책갈피로 된 단어 박스에 한국어 번역단계를 거치지 않고 중국어와 영어가 직접 하나로 인지될 수 있도록 중국어 발음이 한글로 표기 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따라 읽네요...
중국에 너무나 가고 싶다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영어에 이어 중국어에 대해 너무나 관심이 많은데 아이가 쉽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에 관심을 갖네요. 중국어가 어떤 것이다라고 쉽게 접할 수 읽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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