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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데이트 사람이 살면서 느끼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좋은 인연과의 만남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과정을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서 느끼기도 하지만 살면서 얼마나 좋은 인연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책으로라도 멘토를 만나보면서 살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제목과 제가 좋아하는 녹색 계열의 책 표지로 눈에 띄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브 김은 서울에서 대학 졸업후 미국으로 건너갔네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정보통신학 석사학위를 취득 하고 두 번의 창업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IT업계의 신화를 이룩하신 분이랍니다.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여러 매채에 소개도 되고 많은 강연을 다니기도 했다고 합니다. 말과 글에 재주가 없음에도 출판 제의가 따랐던 이유는 자신의 도전과 경험담을 청소년,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하네요. 전국을 돌며 보게 된 우리 교육의 현실까지 생각하게 되고,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무기력해진 아이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청소년들에게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리더십센터까지 설립해서 이끌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로 삼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꿈을 이루고 성공만 하면 행복할까. 저자 역시 성공을 위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목표를 이루어 성공한 후의 삶을 얘기해줍니다. 자신의 화려한 삶을 이야기해줄 때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일들을 얘기해줍니다. 초호화 자택의 이야기. 그리고 사교모임에서 겪었던 이야기들. 일에 파묻혀 지내다 보니 그런 쪽으로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일을 겪으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진답니다. 그런 생활들 속에서 돈을 벌고 큰 성공을 거두어도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인정받는 삶이 행복하다는 것. 진정한 행복이란 열정을 쏟으며 남들로부터 인정받는 현재의 삶이었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30년만의 영구 귀국을 한 후 한국에서 느꼈던 감정들. 떠나기 전에 비하면 많은 발전을 한 한국에 와서 다시 생활하면서 또 많은 일을 겪게 되었답니다. 한국의 여러 모임에 참석하면서 미국과 다른 또 다른 문화적 충격을 받게 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열정을 쏟을 만한 의미 있는 활동들을 하기 시작한 일에 대한 이야기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스티브 김의 인생 이야기로 시작해서 느꼈던 삶이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에 성공해서 겪은 화려함만 보이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그 안에서 느꼈던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교육이라는 본질을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무엇 때문에 교육을 받고 꿈을 찾는 일이 중요한지를 많이 깨닫게 되게 되어 있답니다.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곳에서 일을 해야 하는지를 본격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는 주인의식과 책임감, 솔선수범하며 무엇보다도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원하죠. 사람을 뽑을 때는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일을 시켜보면 어떤 사람이 더 일에 도움이 되는지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봐야 아는 문제기 때문에 아닐까 싶네요. 이런 문제해결능력을 공부만 한다고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서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헤쳐 나가는 생활 속에서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고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그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고민을 해봐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 역시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같이 고민을 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학교 공부외에 자신이 집착하고 노력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도전해봐야 하는지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고민이 비슷비슷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좀 더 많은 다양한 질문거리가 있었음 하면 좋겠는데, 정말 생활 속에서 겪는 고민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분도 많았답니다. 책의 뒷부분에서 질문과 대답을 하는 부분이 들어있답니다. 그만큼 요즘 청소년들이 우물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도 현실적인 문제를 보는 눈을 가지고 질문과 답을 주고 받는 이야기들을 읽어 보면서 아이들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다른 이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보면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두께는 있지만 가족이 함께 아이들과 읽어볼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 청소년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관심을 가지고 보면 좋을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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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데이트 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든다. <드림 데이트> . 이 책은 2조원의 신화 스티브 김의 행복 프로젝트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행복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책이라서 귀하다. 요즘은 다들 바쁘게 살고, 목표없이 그냥 저냥 살아가고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같다. 나 역시도 요즘 뭔가 마음이 텅 빈것같고 삶의 목표를 모르겠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배움을 얻고싶어서 읽게되었다. 이 책은 힘겹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낭만과 설렘이 가득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단순한 만남을 갖는것이 아니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도와준다. 저자는 청년들이 삶에 활력을 얻고 화목한 가정으로 이어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 책을 출간하게되었다고한다. 지금 청년의때인 나에게 참 도움이 되고 유익한 책이될것이라고 확신했다. 취업, 연애, 결혼, 출산 등 청년들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보고 수도없이 고민해볼것이다. 스티브김은 행복한 삶에 대한 집착과 이성과의 만남이 개인의 행복에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청년들이 위로받고 다시 일어서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멘토링해주는 책이기도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그 방향성도 조금은 자리잡아갔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들을 보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불안한 청년들에게 이 책은 위로의 책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