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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라는 것이 일반인이 뛰어들긴 참 어려운 점이 없지 않다. 금수저로 태어나거나 집안 대대로 부동산업을 해왔던 분이 아닌 이상은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 직장을 잡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인데, 일반적인 순서를 밟아서는 '부동산'이라는 업종에 젊은 나이에 뛰어들기엔 자금이 부족하다. 나도 그랬었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에 와서는 어느 정도 여윳돈이 생기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때 문제가 또, 무서움이 크다는 것이다. 부동산으로 쫄딱 망하면 어쩌지? 사기라도 당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경매를 적극적으로 배워볼 생각을 하지 않고 도망다니고 있다. 여기에도 '내가 다 해봤는데 부동산 경매는 돈이 안 되고 마음만 상하더라' 라고 말하는 저자의 친구분이 등장한다. 주변에 꼭 이런 사람이 있게 마련이고, 많이 안 하는 일이다보니 불안하기는 매한가지인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자는 경매를 '단한번만' 해보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단기투자를 함으로써 직장 개미로만 사는 삶이 아니라 새롭게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게 된 사람과 아닌 사람은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기투자를 해서 손실을 봤든, 이익을 봤든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세계가 있단 걸 알게 되면 더 적극적으로 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하게 되고, 몇 번의 실수와 더불어 성장하게 된다. 그 후에 펼쳐지는 삶은 경매를 알기 전의 삶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 이 책을 통해서 경매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을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알짜배기 특강>이라는 파트를 통해서 처음 경매를 접하는 사람이라도 손해 보지 않고 배워갈 수 있는 5가지 부동산 단기투자의 팁을 배워본다. 경매를 하면서 사기꾼들도 많이 만나게 되고, 어이없는 일도 많이 당하고.. 글쓴이가 전하는 경매의 세계가 고고하지만은 않다. 정글의 세계이니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18년이나 이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분에게 듣는 이야기라서 생생한 현장 분위기가 잘 전달되는 책인 것 같다. 요새처럼 초저금리 시대에, 또한 앞으로 경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점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볼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매의 기술을 잘 습득해 놓으면 노동력적인 측면에서 큰 힘이 필요한 일도 아니기 떄문에 늙어서까지 가능한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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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2 평소 경매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초단기 투자비법을 알려준다는 이 책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선 1권을 보지 못했지만 입소문으로 들었던 저자라 반가운 마음에 새로 출간된 따끈따끈한 2권부터 읽었는데 정말 펼친 자리에서 냉큼 읽어버린 도서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경매는 그야말로 누구나 자연스레 입문하게 되는 정거장이 아닐까 싶다. 아니 꼭 거쳐야 되는 필수코스라고 생각해도 좋겠다. 초보자들의 진입장벽이 낮을뿐더러 특히나 소액으로 좀 더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 경매만큼 괜찮은 투자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경매시장도 예전과는 다르게 참 치열하다고 하는데 그만큼 돈이 되고 한 번의 경험이라도 많은 공부가 되는 시장이기에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 같다. 연령과 직업에 관계없이 대학생부터 직장인과 주부에 전업투자자들까지 합세해 노후대비로 열심히 시간을 쪼개어 부동산 관련 종사자들과 일반인들의 경쟁까지 가해지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경매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는 이제는 식상할 정도로 너무 많이 접할 수 있기에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물론 대박도 있지만 쪽박에 입찰보증금을 고스란히 떼이는 경우도 존재하고 아무나 진입을 할 수는 있어도 모두가 살아남는 건 아니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다른 일반 경매책과는 다르게 복잡하고 어려운 통계나 분석&정보자료를 토대로 설명하지 않고, "23가지 현장사례와 알짜배기 특강 수록"이 되어 있다. 초보들이 접하기 좋은 저자의 실전경험과 경매시 참고사항을 이론과 실무로 나눠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 있는데 경매판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와 p.87 '이상하게 저는 딴 놈이 돈을 벌면 그렇게 배가 아픕니다."라는 솔직하고 공감되는 글들이 참 재밌게 쓰여 있어서 생생한 경매투자의 매력과 여러 알짜배기 팁을 함께 익힐 수 있어 편했다.
p.72 "단기투자에서는 열심히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제대로 해야 하고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쉽게 풀어져 있지만 그 안에서 여러 주의사항과 테크닉까지 골고루 접할 수 있어 가볍게 읽지만 책 속 유용한 글귀를 걸러 하나씩 참고할 수 있기에 초보자들에겐 안성맞춤이겠다. 단기투자와 갭투자에 관심이 많거나 적은 종잣돈으로 부동산투자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경매에 특히나 관심이 생기게 마련인데 요즘은 공매도 인기가 많으니 자꾸 여기저기 관심이 늘고 있는 중이다. 경매로 아직 낙찰을 받지는 못했지만 입찰을 몇 번 해본 적이 있는데 물건분석과 임장을 하고 입찰가를 정해 법원에 제출하면서 설레기도 했고 두렵기도 했던 경매 초보가 느낀 흥미롭고 신선했던 경매라는 분야가 앞으로 더 많은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극해주지 않을까 싶어 기대가 된다. p.153 "좋은 물건을 낙찰 받았다고 기뻐할 필요도 없고, 안 좋은 물건을 잘못 받았다고 한탄할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일은 낙찰 이후 시작되고, 자신이 끝났다고 말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경매의 꽃은 명도'라고 하는데 짜릿한 낙찰자가 되는 게 1순위 목표겠지만 명도를 어떻게 깔끔하게 해결해나갈지가 더 궁금해지는 초보다. 낙찰을 받고 싶으면 미친척 입찰가를 올려 입찰하면 되겠지만 경매는 처음과 끝이 모든 게 심리전의 연속이기에 반전의 묘미와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흥미진진한 두뇌 싸움이 아닐까 싶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협상의 기술과 노하우를 더해 낙찰보다 명도와 계약을 이끌어내며 느낀 짜릿함이 더 크고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하니 더 호기심이 커진다. 물론 일이 너무 잘 풀려도 문제고, 너무 안 풀려도 문제에 가슴 철렁한 경험도 엿볼 수 있었는데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 어떤 물건과 누구를 상대하는지에 따라 다 다르며 모든 결정과 책임은 본인의 몫이니 예측하기 참 힘들지만 끝까지 잘 풀어 나가야 할 숙제가 아닐까 싶다. "실전을 경험하면 저절로 이론을 익히게 되고, 그 이론을 토대로 다시 실전에서 쓰라리거나 짜릿한 경험을 맛보게 됩니다." 신중한 판단에 일단 저질러야 돈을 벌고, 때로는 무식하게 용감한 사람이 더 나을 때도 있겠지만 p.165 "부동산경매는 물건을 선정하는 일부터 마무리하기까지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실수가 곧 손익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라는 글이 참 와 닿는다. p192 "단기투자는 짧은 기간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반드시 제대로 배워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인 노동 강도가 높은 편이기에 스트레스만 받을 수 있습니다. 단기투자를 하려면 기본적인 경매지식 외에 그 상황을 감당할 만한 상황판단능력과 과감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누군가 잘한다고 해서 누구나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시간에 자신에게 잘 맞는 다른 투자를 알아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물건별과 상황별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시켜준 이 책을 통해 단기투자라고 해서 단순히 쉽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 순간이 고비며 전투라는 생각으로 철저히 대비하고 대처방안을 마련해두고 진입해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는 부동산투자! 열심히 배우고 새로운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수밖에 없겠다. 어쨌든 경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글에 자극받으며 꼭 돈이 아니더라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얻는 게 더 많다고 하니 경매를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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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지대하게 가지게 되는 요즘인지라 제목부터 느낌이 와닿아서 어떤 내용인지 잘 파악하겠다는 결심을 하며 마주한 이 책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이 책은 이 시리즈의 2번째 책이 됩니다. 이 책은 '누구나 소액으로 빠르게 돈 버는 초단기 투자법'이라는 이 책의 제목을 잘 수식해주는 부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부동산경매의 단기투자에 대해서 실례를 바탕으로 한 내용들을 파악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 책을 통해서 23가지나 되는 사례들과 소위 말하는 알짜배기 특강자료를 잘 담아두고 있고 또한 적은 금액을 가지고도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초단기 투자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좋은 정보들을 가득가득 담은 멋진 책이라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1권에 이어서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이렇게 출간이 되었는데, 저자는 경험이 많은 부동산경매 베테랑으로 자신이 직접 겪은 내용들을 가지고 이 책에서 다시 한 번 생생하게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경매판'을 엿보게 해주는 이 책의 흥미진진함! 그래서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채로 지지부진한 투자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며 왜 그러한 일들이 부지기수로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도 잘 파악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서 이 책에 더 깊은 신뢰를 하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물음처럼 '부동산'에 대해 투자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도 왜 손실을 보는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걸까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이 진심으로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곱씹어보면서 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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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경매라고 하면 미술품 경매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작년에 우연히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경매로 돈을 번다" 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제목이 직설적이라서 속는셈치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순식간에 다 읽을 정도로 빠져들었고
고지식하던 나에게 돈을 벌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 이후 경매에 관심이 생겨 부동산 경매에 관한 여러 책들을 읽어봤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단기투자에 관한 내용은 거의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단기 투자에 관한 저자의 책이 새로 발매되었길래 바로 구매했다
바로 "즉기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2" 이다
저자의 부동산 단기투자에 대한 노하우가 적혀있는 좋은 책인거 같다
다른 부동산 책들처럼 물건 자체만을 보는것이 아닌 "부동산 경매는 상대와의 교감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사람의 심리까지도 파악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뻔한 부동산 관련 책들에 지루함을 느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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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와 단기 개념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대체적으로 부동산에서 1년 내로 사고 파는 걸 단기, 그 이상이면 장기로 본다. 가장 큰 이유는 양도소득세 차이다. 1년 내로 사고 팔면 주택 경우에 양도소득세가 40%다. 수익의 40%나 세금으로 내야하니 결코 쉽지 않다. 그 정도 세금을 내고도 수익이 난다고 하니 정작 내 손에 들어오는 수익이 크진 않다. 대체적으로 부동산 경매하는 사람들이 단기투자를 많이 한다. 1년에 2~3번 거래로 연봉 정도 버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일반 주택이나 특수물건을 낙찰받아 수익을 낸다.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2>는 2~3개월 안에 취득하고 매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미 가능하다는 걸 1편에서 알려줬다. 어떻게보면 신세계라 할 수 있다. 대부분 주택 투자를 못해도 1년 이상은 보유하다 매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 사람도 많다. 무엇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부동산 경매를 하기 전에는 꿈을 가지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하는 것 자체가 사치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가 제 인생과 사고를 변화시켰습니다. 지금 저는 행복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또 완벽하게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저는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하고 싶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로 한정했지만 이 부분은 투자라는 것을 대입해도 된다.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이룩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가능한 방법은 아니여도 투자는 사회를 바라보고 세상을 관찰하는 내 시선을 변화시킨다. 단기투자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부동산경매 단기투자는 부동산경매 물건을 낙찰 받은 뒤 협상부터 재 매도에 이르는 과정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투자 유형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빠른 시간이란 3개월 이내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투자기간이 3개월 이내이므로 물건에 따라서는 낙찰 받은 뒤 1개월밖에 안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3개월이란 기간은 투자한 물건 중 가장 오래 걸리는 경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어떻게 가능한지 저자는 다음과 같이 알려준다. 부동산경매에 나온 부동산 중에는 그 자체로는 아무 쓸모없지만 주변 다른 부동산에는 큰 영향을 미치는 물건이 있습니다. 일견 쓸모없이 보이기에 일반 투자자들의 눈에는 투자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동산을 잘 찾아서 매수한 뒤 주변 부동산 소유자에게 팔면 괜찮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눈에 쓸모없지만 필요한 사람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 사람에게 다시 매도하는 전략이 단기투자다. 단기에 팔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느 누구도 아닌 꼭 필요한 사람 입장에서 구입해야만 한다. 그만큼 필요한 사람인지 파악해야 하고 구입할 능력도 파악하며 다양한 전략을 활용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할까? 부동산경매 단기투자를 하는데 필요한 자금은 물건 별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작게는 500만 원 ~ 1,000만 원으로도 단기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지산이 가진 자금에 맞춰서 물건을 찾고,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처음 단기투자를 할 때는 소액물건으로 투자를 경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000만 원 미만의 소액물건으로도 단기에 3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험을 쌓아서 투자금액이 커지며 그에 비례해서 수익도 커지게 됩니다. 생각보다 큰 돈이 필요하지 않다. 단기라는 표현처럼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 치고 빠지는 전략을 쓴다고 할까. 나도 가끔 찾아보면 보이긴 한다. 투자 세계는 넓고 방법은 많다. 어떤 사고를 갖고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세계다. 비록 2편이라 되었지만 1편을 읽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다. 책도 어려운 용어없이 사례가 다수 있어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제목이 넘 길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투자 방법은 단기. 저자의 다른 책 저자의 다른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702140900 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 싶다 - 하면 된다 http://blog.naver.com/ljb1202/220533718581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번다 - 단기투자 http://blog.naver.com/ljb1202/220016366178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 경매에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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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단기투자의 새로움을 알게 되었다. *어차피 투자는 홀로서는 과정이다. *새로운 틀에서의 상황 대처 능력이 성공의 열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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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가끔씩 부동산 경매로 재테크를 하고 있다. 시간여유가 있으면 이곳 저곳 강의도 듣고 하련만, 그렇지 못한 관계로 시간날 때 마다 경매관련 서적을 많이 접하는 편에 속하는 것 같다.
2015년 우연히 가까운 도서관에서 “즉시팔고 바로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를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뭐 이런 책이 있는가보다 했다. 하지만 몇 개월 후 다시 접하게 되었을때에는 (본인은 같은 책을 여러번 읽는 습관이 있다) 단기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터득하고 싶어 저자의 다른 도서 모두를 정독하게 되었고, 그러던 중 “즉시팔고 바로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2”가 출간되어 접하게 되었다.
책을 접하고 보니 역시 “단기투자 2”에는 저자의 더 많은 노하우가 녹아들어 있는 것 같아서 과히 단기투자의 교과서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쪼록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독자들도 여러 번 반복 정독하여 단기투자의 노하우를 깨우치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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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를 통해 돈을 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나왔습니다.
저는 본업과 더불어 부동산경매를 부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용은 선생님을 통해 부동산 단기투자를 처음 배웠습니다.
경매를 아시는 분이라면 좀더 쉽게 책이 읽히겠지만 경매에 대해 초보이신 분들이라도 읽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애정이 생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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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2 란다. 잘 나가는 영화도 아니고 경매책이 2를 내다니. 무슨 자신감인가. 당신의 인생은 부동산경매를 하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단기투자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이 책 하나로 부동산경매, 단기투자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가? 생생한 실제 경험담을 읽으면 단기투자대한 매력에 푹 빠져 경매에 대한 열정이 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불끈 솟아 후끈하게 달아오를 것이다. 까짓거 나도 외모라면 거울 앞에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이거다. 주옥같은 알짜배기 특강까지 정독한다면 단기투자가 이제 내 것인양 착각에 빠질지도 모른다. 이럴 땐 나는 주저없이 저자의 '즉시팔고 바로 보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와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경매로 돈을 번다'를 읽어 보기를 강력추천한다. 이 정도면 단기투자에 대한 방향을 잡기에 충분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