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연 1,400원의 가치가 있을지 굉장한 의구심이 드는 책입니다.
1,400원이라는 가격이라 당연히 소설인 줄 알고 샀는데, '소설을 소개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소설을 충실하게 소개했다면 그래도 덜 아까울텐데. 내용이 너무 부실합니다.
고작 6페이지의 내용인데, 그 6페이지도 글씨보다 백지부분이 두배는 더 많은;;
대략 2페이지 분량이네요.
보완해야 할 점이 아주 많습니다. 아니면 가격을 300원 정도로 내리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