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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UCC가 있다면 외국에는 Youtube가 있다. 예전에 영국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코니탤벗을 보았다. 너무도 어린 나이. 무엇을 보여주려고 저런 아이가 TV프로그램에 출연하였을까? 솔직히 모니터를 보는 내내 나의 머릿속에는 물음표만이 솟구쳤다. 그리고 그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었을 때. 순간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소름이 돋았다고 할까? 예전에 중학교때 음악선생님께 들은 말이있다. 세상에는 너무 많은 언어가 있어서 서로 대화를 할수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번역가가있고, 통역가가 있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서로의 말이 통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사람들은 음악을 만들었다고. 진짜 단순히 들은 것 뿐인데. 코니탤벗이 나에게 들려준 말은 다양한 것이었다. 감동이었고, 따스한 무언가가 내 가슴에 남아있음을 느끼게해주는 순간이었고, 솔직히 코니탤벗의 노래가 끝났을 때 바보같이 모니터앞에서 박수까지 쳐버렸을 정도이니... 천상의 하모니라는 말보다는 천사의 목소리라는 말보다는 엄마를 사랑하던 엄마를 사랑하던 어린 소녀의 아름다운 목소리라고 감동의 목소리라고 말해주고 싶은 것은 훗날 그 어린 코니탤벗에게 반해버려 그녀가 노래를 부르게된 사연을 알게된 다음에 내가 스스로 그녀에게 붙여준 내 마음속의 그녀를 찬양한 목소리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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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ie Talbot
엄마를 위해서 노래시작 했다고 하네요!
물론 노래공부를 따로 하지도 않고
루이암스트롱이 Connie Talbot 어린이의 원더플월드를 들으면 어떨까!
이런 딸 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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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구입할때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돈이 하나도 아깝지않을만큼 너무 너무 좋은 음악이다... 감미롭다고 해야할까~ 부드럽고 예쁘고 정말 천상의 목소리라는게 딱~이다.. 아니, 그 말로도 부족한 목소리이다...
다운받아서 들을수도 있지만 한번들어보고 정말 소장하고싶은 음반이다...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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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디자인보다 눈에 들어온건 아이의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가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병이 절로 낫고, 우울했던 기분도 싹~나아질 것 같는데, 노래까지 불러주다니..
하지만 동요같은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생각하고 음반을 듯다보면, 그 생각은 금새 깨어지게되고, 정말 절절하고 소름끼칠정도의 바이브레이션이 감동적이다.
듣고 있노라면 내 마음까지도 깨끗해져버리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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