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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대한 재미를 더하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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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 줄 알고 우리 아이가 선듯 구입을 원한 책!! 몇 쪽 지나자 만화가 아님을 알고 실망하는 듯하더니, 내처 읽기 시작했다. 웬일인가 했더니 내가 책을 몇 장 읽어보니 그이유를 알 듯했다. 식물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경험을 담아 일기로 써나간 편집이 가깝게 느껴진 듯하다. 도감은 몇 개 있으나, 굳이 내가 밖에 데리고 나가 해당 페이지를 펴주지 않으면 들여다 보
"식물에 대한 재미를 더하게 한 책" 내용보기
만화인 줄 알고 우리 아이가 선듯 구입을 원한 책!! 몇 쪽 지나자 만화가 아님을 알고 실망하는 듯하더니, 내처 읽기 시작했다. 웬일인가 했더니 내가 책을 몇 장 읽어보니 그이유를 알 듯했다. 식물의 생태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경험을 담아 일기로 써나간 편집이 가깝게 느껴진 듯하다. 도감은 몇 개 있으나, 굳이 내가 밖에 데리고 나가 해당 페이지를 펴주지 않으면 들여다 보지 않던 아이가 신기하게도 씨를 터트리는 방법, 벌레 잡아 먹는 식물,나뭇잎을 떨구는 이유 등을 되뇌여가며 이야기한다.  거리에서, 들에서 만나는 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준 이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다만 조금 더 내용을 실어 두께를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아마도 아이가 즐거이 이 책을 읽었으니 부려보는 욕심일게다.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알고 이유가 있는 식물의 생태를 관심있게 지켜보며 환경에 대한 생각을 키워가기 바라는 마음이다.
a*******2 2008.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멀뚱이의 식물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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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준 멀뚱이의 식물일기를 읽었다. 나는 식물이 우리에게 맑은 공기만을 준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식물이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옥수수수염은 말려서 차를 만들어 먹으면 오줌을 잘 누게 한다. 은행나무 열매는 굽거나 쪄 먹으면 기침에 효과가 있고 잎은 피를 맑게 한다. 또 은행나무는 밥상과 침대를 만드는데 쓰인다고 한다. 가을이면 초록색
"멀뚱이의 식물일기를 읽고 " 내용보기
엄마가 사준 멀뚱이의 식물일기를 읽었다. 나는 식물이 우리에게 맑은 공기만을 준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식물이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 옥수수수염은 말려서 차를 만들어 먹으면 오줌을 잘 누게 한다. 은행나무 열매는 굽거나 쪄 먹으면 기침에 효과가 있고 잎은 피를 맑게 한다. 또 은행나무는 밥상과 침대를 만드는데 쓰인다고 한다. 가을이면 초록색 나뭇잎이 왜 변하는지도 알았다. 날이 추워지면 초록색의 엽록소는 사라져 버리고 카로티노이드와 안토시안 색소만 남는다.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 단풍이 되고 안토시안은 붉은색 단풍이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식물의 궁금한 점을 많이 알았다. 앞으로 식물 책을 더욱 많이 읽어 내가 사는 동네의 나무 특징을 알아보겠다.
y****l 200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