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국어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선생님께서 엄청나게 강조하신 책이 두 개 있었는데 그 책들이 모두 다 여기 수록되어있어서 샀습니다. 처음에는 그림들이 조금씩 그려져 있어서 어린이들이 읽는 책인줄 알았는데 제가 읽어도 무방한 책입니다. 참고로 저는 고3이고 심심할떄마다 생각나면 시간보내면서 이 책을 읽고있습니다. 그림도 있어 아이들이 보기도 딱 좋을것 같네요^^
학교에서 국어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선생님께서 엄청나게 강조하신 책이 두 개 있었는데 그 책들이 모두 다 여기 수록되어있어서 샀습니다. 처음에는 그림들이 조금씩 그려져 있어서 어린이들이 읽는 책인줄 알았는데 제가 읽어도 무방한 책입니다. 참고로 저는 고3이고 심심할떄마다 생각나면 시간보내면서 이 책을 읽고있습니다. 그림도 있어 아이들이 보기도 딱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