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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받아쓰기 어려운말> 영진미디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받아쓰기 할때나 일기를 쓸때 매번 틀리는 우리말 중심으로 설명한.. 유익한 책이 나왔네요.. 정확하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정작 쓰려고 하면 자주 틀리는 부분들.. 받아쓰기할때.. 참 어려운 부분들이죠.. 갑자기 어렸을적 받아쓰기 시험지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이책은 초등학교 1,2학년이 흔히 받아쓰기 할때나 일기를 쓸때 잘못 쓰고 있는 글자들을 선정하여 바르게 쓰려면 어떻게 해아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였답니다.. 같은 발음때문에 헤깔리기 쉽고 틀리기 쉬운 내용들은 두 낱말의 의미차이를 통해 설명하였고, 발음과 표기가 다르기 떄문에 잘못쓰기 쉬운 낱말의 경우 발음 규칙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돕습니다... 맺히다와 매치다에 대해 설명하고 있네용.(발음때문에 틀리기 쉬운 예)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배울수 있어요^^ 아이가 만화를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어렵고 틀리기 쉬운 말들을 배울수 있어서.. 공부를 어렵고 힘든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친숙하게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기만 한것이 아니라 정말 아이들이 많이 틀리고 헤깔려하는 부분들을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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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받아쓰기 어려운 말)
아직 다은이는 어려서 받아쓰기 시험을 본다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제법 한글을 많이 읽고 문자에 관심도 상당히 많은 편이랍니다..
요즘은 받침이 있는 글자를 읽으면서 '엄마 이 글씨는 뭐예요??', '엄마 이건 뭐라고 읽어요?' 하고 물을 때마다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우리말은 사용하다 보면 어른들도 헛갈릴 때가 많이 있잖아요.. 소리나는 대로 읽고 쓰는 아이들도 많아서 국어 교육의 기초가 되는 받아쓰기는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받아쓰기 어려운 말은 귀여운 만화 케릭터로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줄 수 있네요..
국어파괴현상이 심각한 요즘엔 더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외래어와 인터넷 용어, 핸드폰 문자용어와 알아듣기 어려운 줄임말등..
비단 초등학생들에게 국한된 문제는 아니잖아요.. 저도 간혹 이렇게 글을 쓰다 보면 맞춤법에 맞게 쓴것 인지.. 하며 헛갈릴 때가 있으니까요^^;;
각각의 단원에서 받아쓰기 어려운 말들을 제시하고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어울어져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배우게 되요..
단원의 끝 부분에 선생님 말씀과 100점 받아쓰기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너무 유용한 것 같아요..
각 단원이 다루는 내용을 먼저 풀어보면서 국어실력을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미리 집어주고 예습과 복습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받아쓰기 어려운 말은 자주 사용하는 말들 중에서 틀리기 쉬운 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자동 복습식 설명에 받아쓰기 연습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말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써야 하는 헛갈리기 쉬운말과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위한 논술을 완성하는 말까지 접하게 된다면 우리 아이 국어 실력이 금방 일취월장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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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내년에 초등입학입니다. 얼마전에 학습지를 하면서 "잊어버리다 / 잃어버리다"를 구별하는데에 무척 힘들어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싶어 서둘러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제대로 잘 골랐다~싶습니다. 알고보면 꽤 어려운 우리말. 30대인 저 조차도 제대로된 맞춤법이 헛갈릴때가 많고 더군다가 요즘 인터넷으로 인한 언어의 파괴 현상이 심해지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국어를 알려줄 무언가가 꼭 필요했습니다.
흔히들 실수하는 "얘/ 애", "않다/앉다","왠일일까요","빚다/빗다" 기타 등등 제대로 쓰기 어려운 표현들의 바른 표기들을 만화로 알려주니 이해도 더 쉽고 기억에도 더 오래 남습니다.
각 표현마다 짧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에피소드 끝에는 "선생님 말씀"이라는 부분이 있어 사전적 의미와 활용 예가 곁들여 있습니다. 또한 직접 받아쓰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아이들에게 간단하지만 강한 피드백을 주고 있습니다.
책 뒤를 보니 "받아쓰기 어려운말" 뿐만 아니라 "헛갈리기 쉬운말""논술을 완성하는 말"도 있던데 차근차근 한권씩 구입해서 읽혀줄 생각이랍니다.
좋은 책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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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학년이 되고 나서 가장 학교에서 중점을 두는 것이 수학과 받아쓰기더군요. 국어의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받아쓰기라는게 연습이 많이 필요한 분야라... 게다가 자주 보기 때문에 100점을 맞는 날이면 아이의 사기가 여간 오르는게 아니거든요. 아이와 함께 받아쓰기를 해주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는 문장들이 정말 많아요. 무엇보다 읽는대로 쓰는 글자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정말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이런 받아쓰기 어려운 말에 대해 어휘를 풀어서 만화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더군요.
<내용출처:yes24사이트>
이 책에서는 받아쓰기 어려운 혼동되는 글자에 대해 다음의 40가지를 알려줍니다. 아마 제목만으로도 어른들도 헷갈릴수도. 내용에서 보듯이 바른말을 받아쓸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01 '열매가 매치다'의 바른 표기는 무엇일까요?
다만 좀 아쉬운것은 만화상에서 잘못된 표현과, 잘된 표현에 (o)(x)표기가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1,2학년의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정확한 표현이 맞는지 틀리는지 잘 구분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요. 만화라 쉽게 읽으면서 어휘를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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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큭..."엄마 이 책 진짜 웃긴다....""어디보자..."엄마인 내가 봐도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단어중에 ㅐ와ㅔ만 바꿔써도 전혀 다른 뜻이 되는 말이 많고 소리가 비슷하더라도 받침 글자에따라 그 뜻이 또 달라진다
모래와 모레 셈과 샘 새다와 세다 병이 났다와 병이 낫다 빚다와 빗다
그런 차이를 이책에서는 재미있는 하나의 이야기를 꾸며서 만화로 실어놓았다 내용이 억지스럽지 않고 우스꽝스런 만화가 아이들의 손이 자꾸만 가게 만드는 그런 책이다
일단 만화로 한 번보고 선생님 말씀이란 제목으로 좀 더 자세한 설명도 만화의 마지막에 덧붙여놓은 형식이다
어른들도 선뜻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아주 많은데 이런 책이 좀더 나와도 좋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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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만화책이예요..
그런데, 이 책은 느낌이 다르네요.. 하지만, 이야기 전개가 억지스럽지 않고..
그렇게 읽기 시작한 이 책은 참 유용한 내용을 많이도 담고 있네요..
또, 차례 순서에서 받아쓰기 문제를 풀듯.. 제가 본문을 보면서 스스로 뜨끔했던 부분 소개합니다..*^^*
2. 있습니다 : 있음
3. 웬일일까요 : 왠지 =왜인지
4. 비눗방울
5. 흔히 쓰는 '이쁜 놈~~'
6. 제가 할게요~~
7. 말을 맞추다
8. 텔레비전, 설레설레,이튿날, 사흗날..
아이의 받아쓰기를 위해 읽기 시작한 책..
그러고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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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아들 받아쓰기 해오면 진짜 책에서 얘기한것처럼 ㅔ, ㅐ, ㅂ,ㅍ이런 글자때문에 많이 틀려오더라구요. 책을 많이 보면 좀 나을것 같은데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책도 빨리 대충 읽는것 같더라구요. 항상 읽기 적을때도 제미있었다로 적더라구요. 바깥재자라고 얘기해줘도 항상 습관적으로 제미있었다로 적어서 혼도 내고 했는데 이책보고나서는 많이 좋아진것 같더라구요. 설명도 지루하지 않게 아주 재미있게 되어있으니 웃으면서 잘보더라구요. 저도 잘몰랐던 부분이 많더라구요. 저도 아이들이랑 같이 이책읽으면서 몰랐던 부분 공부할수 있어수 좋았어요. 열매가 '맺히다'를 매치다라고 발음하기 때문인지 받아쓰기 할때 열매가 매치다로 적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매치다'는 정신에 이상이 생겨말과 행동이 보통사람과 드르게 된사람을 뜻한다고 하네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미치다=매쳤다 가 같은 뜻이라고 하네요. 우리말이 조금만 달라도 이렇게 뜻이 이상해지니 진짜 한글자 한글자 조심해서 사용해야겠더라구요. '왠'은 왜인지의 뜻으로 왠지의 경우에만 쓰이고 '웬'은 어떠한, 어찌 된의 뜻으로 '웬 참견이냐?', '웬일이니?"와 같이 쓰인다고 하네요. 우리말 진짜 너무 어려운것 같죠. 아들이랑 이렇게 같이읽으면서 국어공부 참 많이 한것 같아요. 이책읽고 나서 우리아들 받아쓰기 일기의 글자가 참많이 좋아진것 같네요. 엄마들도 꼭한번 읽어보시면 도움 많이 받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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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인터넷 용어를 사용을 하다 보니 맞춤법이 자연적으로 틀리게 되었다.. 우연히 이책을 알게되었는데..진짜 책을 받아보고는 생각했던것 외.. 내가 생각 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알게된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나이가 이제 서른이 되어가는 나에게는 이책하나로 인해 작지않은 충격을 준다 쉽게 지나칠수있는 맞춤법... 어른이나 아이들이 보기 좋게 만화화한것도 참 마음에 든다. 한단어에 대한 설명도 너무 잘되어있다. 이해 하기 쉽게 받아쓰기 어려운 말을 빨간색으로 아주 돋보이게 해뒀다.. 그리고나서 마지막엔 선생님이 말풍선으로 설명도 자세해 해주신다. 만화를 보면서 단어도 알고.. 틀리쉬운 단어를 다시한번 적을수있도록 되어있다. 애기를 낳고 키우는 엄마로서는 꼭 한번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부모가 먼저 선생님이 되어야하고 한다.. 이렇게 틀리기 쉬운 단어를 나부터 먼저 알고 아이들게 가르쳐주면 참좋을꺼 같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조카에게 이선물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