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로의 여행을 계획한 그 순간부터
가장 설레는 일이 바로 그곳에 있는 무수한 펍들을 방문하는 일이었다
이 책은 그걸 도와줄 가장 효과적인 도우미가 되어 주리라
아일랜드에 있는 주요 도시별로 구분을 해 놓은 점
무턱대고 추천하는 것이 아닌
역사나 전통, 맛있는 메뉴까지 자세하게 예를 들어 가며
작가의 취향이 아닌 내 취향에 맞춰 선택 할수 있도록
객관적인 어조로 서술되어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두가지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