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어려운 원자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 조그만 세계에 담겨있는 과학자들의 열정과 시각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웠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조그만 세계와 너무 커서 상상속에만 존재할 것 같은 우주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모습에 놀라게 됩니다. 진정 우리가 사는 세계가 이런 모습인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또 다른 세계를 볼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신 이강
여전히 어려운 원자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 조그만 세계에 담겨있는 과학자들의 열정과 시각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웠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조그만 세계와 너무 커서 상상속에만 존재할 것 같은 우주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모습에 놀라게 됩니다. 진정 우리가 사는 세계가 이런 모습인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또 다른 세계를 볼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신 이강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