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철학의 계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서적입니다. 5권은 마지막 현대철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처음 철학에 대해 연구를 시작한 것은 1926년으로 현대의 철학을 이야기할 시작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 철학의 뿌리는 조선시대 철학자에게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
| 전호근 교수의 한국철학 강의를 담은 한국철학사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보통 우리는 한국철학을 생각할때 조선 후기 실학까지만 배웁니다. 그렇기때문에 현대의 한국철학은 어떤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현대 한국철학에서는 잘 모르는 철학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잘 모르지만 철학사에 족적을 남기는 분들이지요. 이 인물들의 주장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삶을 사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