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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 제4세대 통합 영어 시리즈 중 두번째 책인데요.
첫번쩨 책에서는 저자님이 생각하시는 영어 공부법에 대한 정론을 담았다면,
이 책에서는 문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접근법 및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기존 문법 체계에 익숙해 있는 터라, 다소 이해가 않되고 공감키 어려운 부분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영어 문법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다만, 기존 영어 문법서나 학습서 형식이 아닌 에시이 방식이라 그런지 공부하는 느낌이 별로 않드네요
여튼 저자님 영어 철학이나 교수법에 기대를 하고 있는 일인으로서 열심히 공부해 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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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영어학습법이란 책입니다. 통합이라고 쓰여진 것처럼 세트로 구성된 책 중의 하나입니다. 3권이 세트인데 1권이 총론, 2권이 문법, 3권이 연습문제입니다. 이 3권 중 총론을 먼저 읽지 않고 문법이 궁금하여 2 문법편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기존에 있던 문법 용어와 문법 내용을 그대로 설명하거나 더 붙히어 설명하지 않고 이런 기존의 내용은 이런 식으로 봐야 하지 않나 라든지 한국말로는 똑같은 의미인 2개의 문장을 영어로는 각각 이렇게 다르게 표현한다는 등의 여러 내용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영어문법에 대해 다 안다고 할 수가 없기에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들에 전적으로 동감하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일부 내용에서는 저자의 생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