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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다 만들죠...넘 쉬워서...-.- 그냥 자르고 접고 하는 거랍니다. 자르는건 그냥 쓱싹~~ 그냥 반 접고 끝~~ 또 자르고... 모퉁이 한번 접고 끝~~ 말리지만 않으면 하루에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숨겨뒀다, 조금씩 시켰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까웠어요. 색종이나 다른 종이들 접기 하는거랑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우리 아이만 그런가...별반 그림에 흥미를 느끼지도 않구요. 사실 이 나이때가 그냥 쓱~ 한번 쳐다보고 말잖아요.
음.... 이것보다는 오려서붙이기가 훨씬 재미있게 오래하더라구요. 과거 지능업의 '오려서 만들기'를 '접어서만들기'와 '오려서 붙이기'로 나눠서 새로 만든 것 같은데요.. 오려서 붙이기가 훨씬 낫네요. |